오르는 주식을 사들이는 차트매매법
황족 지음 / 메이트북스 / 2022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주식을 하려면 공부를 많이 해야 한다고 한다. 그 중 차트를 볼 수 있다는 것은 생각보다 중요하다고 한다. 차트 분석법이 있고 실전 투자에서도 차트를 보는 사람이 있고 안 보는 사람이 있다. 그렇지만 차트를 볼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는 것은 차트를 참고용으로 볼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차트에서는 생각보다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넓은 시각으로 저점과 고점을 볼 수 있고 전체적인 거래량의 변화와 과거에 어떤 식으로 주가가 움직였으며 몇 번의 박스권이 출현했는지도 알 수 있다. 눈으로 볼 수 있는 전체가 정보가 되고 높은 완성도의 참고 지표가 된다는 것이다. 차트는 갑작스런 주가의 변동에 있었던 특정 시기를 조사하는 데 필요한 첫 번째 단서가 된다. 차트를 볼 때 왜 내려갔는지 왜 올라갔는지부터 조사해야 한다. 기업마다 주가가 영향을 받는 원인이 모두 다르기 때문이다. 이렇게 차트를 볼 때 기본으로 알아야 하는 각종 기법과 용어들이 있다. 봉과 갭, 꼬리, 지진선과 저항선, 추세선과 매집선 등의 용어들이 있는데 봉은 양봉과 음봉으로 본류하고 갭은 전날 종가와 다음날 시초가의 빈 공간을 의미한다. 꼬리는 캔들이 봉으로 채워지지 않고 선으로 표시된 것을 말한다. 추세선과 매집선은 주가의 추세를 분석하기 위한 기준선으로 추세선은 지지선과 저항선 사이에 매수와 매도가 많이 부딪히고 돌파와 이탈의 경험이 있는 구간이다.


 


​호가창 역시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는데 생각 이상으로 많은 투자 정보가 노출되어 있지만 중요하게 생각하는 않는 투자자들이 많다. 호가창이 많은 힌트를 주는데 우리가 봐야 할 것은 매매잔량이다. 시장가 매수가 많이 나오고 있을 때 매도 잔량이 얼마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상한가와 하한가의 가격대 역시 알 수 있다. 그러면 이제 주식 초보자들이 하면 안 되는 금기 사항, 꼭 피해야 하는 부분들에 대해 알아보자. 기본적으로 월봉 기준으로 고점에 있는 종목은 관심을 가지지 말아야 한다. 거래량이 점점 줄어들면서 우하향하는 종목 또한 당분간 관심 종목에서 제외해야 한다. 단기간에 급등하는 종목을 절대로 추격 매수하지 않아야 하고 언제 팔고 욕심을 비워야 하는지 결단을 내릴 줄 알아야 한다. 주식 초보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것이 손절인데 팔아야 하는 순간이 닥치면 결단을 잘 못 내리기도 한다. 초보 투자자일수록 내가 컨트롤할 수 있고 기업에 대해 이해하고 있으며 테마로 움직이더라도 근거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종목 위주로 매매해야 한다. 또 초심자의 행운만 믿고 연습이라는 핑계로 아무 종목에나 막 들어가면 안된다. 초보 투자자들은 테마주를 피하고 우량주나 가치주, 실적주에 투자하기를 권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모든 병은 스스로 고칠 수 있다
후지카와 도쿠미 지음, 김단비 옮김 / 베리북 / 2022년 2월
평점 :
절판


건강에 대해 직접 공부하고 스스로 관리하면서 건강을 챙기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모든 병은 스스로 고칠 수 있다
후지카와 도쿠미 지음, 김단비 옮김 / 베리북 / 2022년 2월
평점 :
절판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한다고 한다. 하지만 오히려 건강할 때 건강에 소홀한 경우가 많다. 평소에 적당한 운동과 영양으로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모든 병은 스스로 고칠 수 있다>는 의사나 약에 의존하지 않고 건강해지는 비밀을 알려준다. 현대의 우리는 먹는 것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식단의 균형을 맞추고 여러 가지 음식 재료들을 선택해 먹을 수 있다. 하지만 무엇으로 우리는 균형이 잘 맞는다고 판단할 수 있을까?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를 섭취하고 있는지 확실하게 알지 못한다. 모든 만성질환은 분자영양학으로 치료할 수 있다고 한다. 의사에게 의존하지 않아도 자신의 병을 스스로 고칠 수 있다. 영양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직접 공부하면서 질병의 치료법을 알아보자.


단백질은 인간에게 제일 필요한 영양소로 생명 활동, 즉 건강을 유지할 수 있게 한다. 보통의 식단에는 우리 몸에 필요한 단백질이 충분히 포함되어 있지 않고 불필요한 당질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모든 병은 스스로 고칠 수 있다>에서는 분자영양학에 바탕을 둔 프로틴과 건강기능식품의 섭취를 기본전제로 한다. 단백질 부족은 만병의 근원이 될 수 있다. 프로틴을 1일 2회 꾸준히 섭취하면 더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프로틴 규정량 및 고기와 달걀이 포함된 고단백 식사를 실천하면 복용하는 약의 효과가 압도적으로 좋아지고 물질대사가 활발해지면 약효가 금세 나타난다. 프로틴을 섭취하다 보면 페리턴 수치가 증가하는데 ㅍ페리틴은 몸속에 지닌 철분의 양을 나타낸다. 이렇게 단백질 섭취만으로도 영양소의 섭취나 양의 효과를 더 확실하게 볼 수 있다.


 


 

단백질만큼 중요한 영양소는 메가비타민이다. 단백질이 부족한 사람은 메가비타민 요법을 마음먹은 대로 실천할 수 없다고 한다.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고 메가비타민 요법을 시작해야 한다. 다른 비타민은 철분 부족을 해결한 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여성에게 주로 나타나는 우울증, 공황 장애의 의심 증상이 결정적으로 철분 부족이라고 한다. 철분 투여 후 금방 증상이 호전되기도 한다. 철분의 역할 중 하나는 혈액의 적혈구 생성이지만 생명 활동의 근간이 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APT  생성을 촉진하는 건강기능식품 4종 세트가 있다. 철분, 비타민B, 비타민C, 비타민E인데 각 영양소는 물질대사에 필요하다. 건강기능식품마다 필요량이 다른데 이는 유전자의 차이, 개체에 따라 차이가 있음을 의미한다. 같은 음식을 먹어도 질적 영양실조에 걸리기 쉬운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다. 사람마다 얼굴이나 체형이 다른 것도 유전자가 다르기 때문이다. 유전자가 다르다는 것은 대사효소의 형태도 다르다는 말이다. 때문에 보조효소가 되는 비타민이 결합하는 비율도 다라지게 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키워드로 만나는 일본 문화 이야기
최수진 지음 / 세나북스 / 2022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22개의 키워드로 보는 재밌고 생생한 일본 문화 이야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키워드로 만나는 일본 문화 이야기
최수진 지음 / 세나북스 / 2022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키워드라는 것은 필요한 것을 쉽게 찾아볼 수 있게 한다. <키워드로 만나는 일본 문화 이야기>는 스물두 개의 일본에 관한 키워드로 들여다보는 일본의 이야기이다. 일본은 지리적으로 우리나라와 가까워 여행을 많이 가는 곳이다. 그리고 알게 모르게 영향을 많이 받기도 한다. 일본의 사회 현상을 보면 한국의 미래도 보인다고 한다. 그런 일본 문화에 대해 알아본다.


일본 문학으로 대표되고 한국인들도 많이 읽는 '설국'이라는 소설은 노벨문학상을 받았다. '설국'은 아름다운 묘사가 유명한 소설로 눈이 아주 많이 내리는 곳이 배경이다. 이 소설의 실제 배경이 된 곳은 니가타 현이라고 하는데 이곳에 관한 재미난 이야기가 있다. 설국의 소설가 가와바타 야스나리는 소설을 쓰기 위해 니가타 현의 한 온천 여관을 자주 찾았다고 한다. 장기간 머물 때도 많았다고 한다. 그런데 가와바타는 한 번도 겨울에 니가타를 찾은 적이 없다고 한다. 추운 겨울 눈이 많이 오는 니가타의 모습을 소설 속에 시처럼 아름답게 적어 놓았지만 실제로 니가타에서 눈을 한 번도 본 적이 없다고 한다. 소설 속의 눈은 모두 작가의 상상력에서 나온 것이라고 한다.


 


일본 여행을 갈 때 꼭 들러는 곳이 있다. 일본의 대형 서점인데 여행 가이드북에도 꼭 나오는 츠타야 서점과 기노쿠니야 서점이다. 기노쿠니야는 호주에도 있을 정도로 대형 서점이다. 이 서점들의 특징은 서점 안에 카페가 있다는 것이다. 조용하게 커피를 마시며 책도 읽을 수 있어 더욱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더하고 있다. 츠타야 서점의 경우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서점 20에도 선정된 적이 있다고 한다. 그렇지만 건물 구조는 아주 불친절한데 건물이 3개의 동으로 나눠어져 구름다리로 연결된 구조이다. 건물마다 진열된 책이 다르다. 예술이나 실용 분야, 자동차 관련 잡지 등 취향이 확실한 소비자들을 위한 서점이다. 그리고 서점은 자체 제작한 잡지를 팔아서 굉장한 수익을 올리고 있다고 한다. 서점이 단순하게 책만 파는 곳이 아닌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외에도 <키워드로 만나는 일본 문화 이야기>에는 일본의 도시락 문화, 카페 이야기, 일본식 다도, 규동집, 장인정신, 일본 정원의 비밀, 대학교 옆 고서점가, 일본드라마, 오미야게 이야기, 일본 료칸, 여행자 도쿄, 친절한 택시 등에 관한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