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차트 절대비기 300선! - 17년 주식투자 노하우 집대성!
이상우 지음 / 여의도책방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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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한해를 돌아보면 주식 이야기를 참 많이도 들었다. 주위에 주식을 해서 소소한 즐거움을 맛본 사람도 있었고, 크게 손해 본 사람도 있었다. 그뿐만 아니라 올해도 매일 포털사이트에 주식과 관련된 검색어들을 자주 볼 수 있다. 그런 사람들을 위한 주식 차트 보기 길라잡이가 <주식 차트 절대비기 300선>이 아닐까 싶다. 주식은 기본 지식이 없다면 어렵기도 한데 주식에 대해 조금씩 알게 되면 볼 수 있게 되는 주식 차트를 쉽게 설명해주고 알려준다.


주가는 일정한 모양이 반복되는 성격을 가졌다고 하는데 투자자의 매수와 매도로 만들어진 패턴은 오랜 기간 데이터가 되어 정형화된 것을 볼 수 있다. 이런 정형화된 차트가 반복적으로 나타나고 그 패턴을 분석하면 주가 움직임을 손쉽게 예측할 수 있다는 것이다. 주가를 분석하는 방법은 여거 가지가 있다고 한다. 그 중에서 기술적 분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거래량 분석이다. 거래량이 누적으로 쌓이고 있다는 것이고 바랑에서 누군가 계속 지지하면서 사고 있다는 증거가 될 수 있다.  


파트1이 꼭 알고 넘어가야 하는 주식 거래 용어에 대해 알려주었다면 파트2에서는 본격적으로 차트 분석에 관해 알 수 있다. 급등주 매매나 단타 매매, 역발상 매매, 고수 매매에 대한 분석, 파트3에서는 거래량과 거래량 매매, 매집법, 수급 매매, 파트4에서는 이평선 매매, 돌파 매매, 추세선과 추세 매매, 파트5에서는 바닥 기법, 알파벳 기법, 조정 매매, 파동 매매, 고점 돌파 매매 등에 대해 알 수 있다. 특히 차트를 보는 방법을 자세히 아려주는데 최근의 실제 주식 차트를 통해 팁을 알려준다. 실전 매매에 적용할 수 있는 절대 매매 팁, 개선 선생의 차트 분석법인 개선 선생의 한마디는 차트를 통해 어떤 패턴을 포착해야 하는지, 매수와 매도 포인트는 어딘지 설명해 준다. 개미 투자자들에게 알려주는 개선 선생만의 절대비기인 개선 선생의 절대비기에서는 고수 투자법을 알 수 있다. 그리고 특별 부록에서는 전문자가 알려주는 공시 분석 비법이 수록되어 있어 어렵게만 느껴지는 공시 분석을 다양한 사례로 쉽게 설명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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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바뀌다 습관이 바뀌다 - 교정영어 14일의 홈트
한숙종 지음 / URBooks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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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되면 영어 공부 해 보고 싶다고 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이 '작심삼일'로 끝나게 되는데 이렇게 되면 영원히 영어 공부의 목표를 이룰 수 없다. 강력한 결심으로 <생각이 바뀌다 습관이 바뀌다 교정영어 14일의 홈트>를 읽고 14일의 도전을 해보았으면 한다. 

많은 사람들이 영어 공부에 힘들어하는 것은 영어와 한국어의 차이도 있지만 우선 영어를 공부함에 계속해서 한국어로 생각하고 번역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영어는 영어로 생각하고 말하려고 노력해야 할 것이다. 그게 쉽지 않기 때문에 영어 공부에 어려움을 느끼게 되고 장벽이 높다고 생각한다. 우선 <생각이 바뀌다 습관이 바뀌다 교정영어 14일의 홈트>를 도전하기 전에 자신의 영어 실력을 체크해 보자. 영어 듣기가 너무 안된다, 영어식 말하기가 너무 안된다, 영어 발음이 너무 안 좋다, 영어 문법이 너무 어렵다, 영어로 혼자 공부하는 법을 모른다 등을 먼저 확인해 본다.


영어 듣기가 너무 안된다면 우선 영어를 한국말로 해석하지 않고 영어 자체로 듣는 연습을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영어 문장에서 단어가 중요하기 때문에 단어로 핵심 내용을 듣고 파악하는 것이 영어를 듣고 이해하기 훨씬 수월해진다. 기초 단어부터 채우고 듣는 길이를 구문으로 늘려보면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영어식 말하기는 연습이 필요하다. 처음부터 완벽할 순 없기에 계속해서 연습해야 한다. 영어 발음 역시 안 좋다고 생각해서 교정하려면 발음과 리듬을 구분해서 들어보는 것이 효과적이다. 강세나 끊어 읽는 위치, 장음과 단음 등 그 외 많은 리드미컬한 요소로 리듬을 만들어 내는데 그런 것들을 연습해보는 것이다.       


<생각이 바뀌다 습관이 바뀌다 교정영어 14일의 홈트>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공부법이 '습관'이다. 아주 간단한 비결이지만 없던 습관을 만드는 일은 어렵다. 그 간단한 비결은 더 이상 영어를 이해하기 위해 한국말로 해석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영어를 영어로 듣고 말하는 습관. 이 습관이 바로 아이가 모국어를 배우는 습관이다. 그대로 받아들이고 말하는 습관이 교정 영어의 핵심이다. 영어식 접근 방식의 단계를 보면 첫째 메시지를 정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상쾌한 하루를 시작하기 위해 커피를 마신다'는 메시지에 커피가 왜, 어떻게 상쾌하게 만드는지 메시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어야 한다. 둘째는 전하려는 메시지를 종이 위에 그림으로 그린다. 종이 위에 그린 그림에 영어 단어를 적어본다. 마지막으로 영어 단어를 활용해서 문장으로 만들어보고 필요하다면 단어의 품사를 바꾸거나 어휘를 추가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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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10대들, 그들은 무엇이 달랐을까? - 가난, 질병, 환경, 인권 등 위기를 이겨낸 평범한 10대 33명의 놀라운 이야기
정학경 지음 / 미디어숲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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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이지만 누구보다 사회에 큰 영향을 주는 청소년들이 있다. 작년도 그랬지만 세계적 이슈에는 10대들이 있었다. 겨울에 추워야 한다지만 지금 지구는 지구 온난화로 이상기후가 세계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우리나라도 이번 겨울은 혹독한 추위가 며칠째 이어지기도 했다. 이런 환경 문제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한 10대가 있다. '그레타 툰베리'라는 열다섯 살 소녀는 2018년 스웨덴 국회의사당 앞에서 매주 금요일 학교를 가지 않고 팻말을 들고 시위를 했다. 이유는 삶의 터전을 잃어가는 북극곰과 기후변화로 위험에 처한 지구의 환경을 위해 1인 시위를 했다. 그레타의 1인 시위는 큰 관심을 받지 못했지만 자신의 SNs를 적극 활용해 자신의 행동을 널리 알리게 된다.  


파키스탄의 인권운동가 '말랄라 유사프자이'는 2014년 열여섯의 나이에 최연소 노벨 평화상까지 받았다. 이후에도 말랄라는 계속해서 여성과 아이들의 인권을 위해 일하고 있다. 말랄라는 당시 이슬람 정치 단체가 자신의 고향에 침입해 여성 교육에 대해 탄압하고 학살하는 모습을 보고 분노했고 마침 영국 BBC에서 탈레반 억압에 대한 글을 써달라고 했다. 그 글을 통해 말랄라는 파키스탄의 독립운동가인 '굴 마카이'라는 이름으로 교육받을 권리, 노래할 권리, 시장에 갈 권리, 하고 싶은 말을 할 권리가 있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뉴욕 타임스에서 다큐까지 제작하게 된다.   


 


그레타나 말랄라와 같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세상을 바꾼 10대들은 더 많다. 발명으로 세상을 이롭게 한 10대들이 있다. 췌장암 조기 지단 키트를 개발한 잭 안드라카, 물 부족을 해결한 아이디어를 낸 키아라 니르긴, 지뢰 제거 드론을 만든 하귀와단 잘라, 시각장애인용 점자 프린터를 만든 슈브함 바네르제 등이 있다. 또 수영으로 난민 보트를 구한 유스라 마르디니, 평화환경운동가 조너선 리, 아동노동을 없애기 위해 노력하는 비비안 하르와 크레이그 킬버거, 대체에너지 개발에 힘쓰는 카산드라 린, 학교폭력 반대자 박한울, 홍콩 민주화 운동가 조슈아 웡, 고아들을 돕는 네하 굽타, 청소년 건강전도사 레미 스미스 등 많은 10대 운동가들이 있다. 이런 10대들을 보면 어른들도 생각하지 못한 것까지 생각하거나 미래를 위한 문제 해결에 노력을 많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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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의 비움 공부 - 비움을 알아간다는 것
조희 지음 / 리텍콘텐츠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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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한 스님의 '유소유'에 대해 큰 이슈가 되었다. 무소유를 실천해야 하는 종교인으로 엄청난 사유 재산을 축적했던 스님으로 영리목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해 문제가 되었던 것이다. 그래서 더욱 '무소유'라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수양을 하는 종교인까지도 엄청나게 개인 재산을 소유하며 유소유의 인생을 살아가는데 일반인들은 더욱 무소유보다 유소유를 원하게 된다. 하지만 소유에서 비움을 알아간다는 것은 쉽게 느낄 수 있는 기쁨은 아니다. 《장자의 비움공부》는 '장자'의 오래전에 주장했던 철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풀어쓴 책이다. '장자'의 원문은 난해하면서 대중과의 접점을 이룰 수 있는 부분이 적기에 현실적이면서 이해하기 쉽게 알려줄 필요가 있다.


우리는 '안목이 있다'라는 말을 가끔 사용한다. 그런 안목은 공부하거나 노력하거나 자연스럽게 생기는 것은 아니다. 남이 바라보지 못한 것을 바라볼 줄 아는 능력은 아무나 가지는 것은 아니다. 안목은 자기 자신을 바라보는 안목과 타인을 잘 알아보는 안목이 필요하다. 손자병법에서도 자기 자신을 잘 아는 사람은 절대 패하지 않는다고 한다. 타인의 능력과 재능을 알아볼 줄 아는 안목을 지녀야 더 큰 목표를 이룰 수 있다는 것이다. 소유에 대한 이야기를 했지만 소유는 사람의 욕심에서 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장자는 '욕심이 없으면 걱정도 없다'고 했다. 모든 것은 마음에 달렸다는 의미로 고행을 하겠다는 마음으로 세상을 즐길 줄 아는 사람이 자유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모든 것에 균형을 이루어 삶을 살아간다면 자유로울 수 있다.


 


그리고 자신이 가지지 못한 것에 대해 남을 부러워하는 마음을 버려야 한다. 세상엔 내가 가진 것보다 남들이 가진 것이 더 많아 보이기 마련이다. 그래서 시기와 질투를 하기도 한다. 남보다 잘 되려는 욕구는 누구나 가지고 있기 때문에 질투는 자연스러운 감정이지만 부정적인 감정이기도 하다. 경쟁에서 진다는 마음보다는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스스로 긍정적인 생각으로 인생을 본다면 이길 수 있다. 많은 성공자들이 말하기를 자신의 몸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고 한다. 그럼에도 어리석은 자는 물질에 대한 탐욕으로 자신의 수명을 다하지 못하고 죽는 경우도 있다. 자연이 정해진 수명을 살기 위해 자연에 순응하고 무위자연의 도를 깨달아야 한다고 장자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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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CEO, 에디슨 - 청년 기업가 에디슨을 읽다 스타트업 클래식 1
정성창.이가희 지음 / 이새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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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현재 사용하는 전기 제품 중에 스마트폰보다 많이 사용하는 물건이 있을까? 이 스마트폰은 스티브 잡스가 만들었다고 하지만 스마트폰은 전화기에서 발전된 형태이다. 이 '전화기'의 최초 발명자는 '알렉산더 벨'이지만 전화기인데 소리가 잘 안들린 단점이 있었다. 이 단점을 완벽하게 해결한 것이 '에디슨'이다. 발명가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름 '에디슨'은 언제 어디서나 발명을 했으며 여러 가지 발명을 동시다발적으로 했다고 한다. 전화기를 개량하다 축음기를 만들기도 한 것으로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전 발명품 못지않은 발명을 완성하기도 했다. 에디슨이 살았던 시대엔 편지를 상대방에게 사람이 직접 전달해 주어야 했던 시대로 전신 기술이 막 시작된 시기였다. 10대인 에디슨은 가난한 살림을 돕고자 일찍 일을 하기 시작했다. 그러다 우연히 기차역장의 아들을 구해준 덕분에 그에게 전신 업무를 배우게 된다. 전신 기술의 기초를 배운 에디슨은 미국을 방랑하며 전신 현장에서 차근차근 경험을 쌓았다. 전신기사가 된 에디슨은 보스턴에 자리를 잡아 전보 회사에서 일하게 된다. 에디슨은 발명을 하면서도 실패를 많이 해 파산하기도 했지만 계속해서 발명하고 번 돈으로 또 연구하며 계속해서 전신 기술을 개발하는데 몰두한다. 


 


 

에디슨은 몸이 허약했고 질병이 잦았는데 잠시 학교를 다닌 적이 있지만 '바보 에디슨, 지진아 에디슨'이라고 불렸다. 하지만 에디슨의 어머니는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에디슨을 직접 가르쳤다. 읽고 쓰는 법을 배운 에디슨은 독서를 좋아했다. 에디슨은 연구와 실험 중에도 독서를 게을리하지 않았다고 하는데 다방면의 독서를 했다고 한다. 그의 독서 사랑은 도서관에 대한 투자로까지 이어졌다. 에디슨의 도서관에는 기술과 과학 분야의 저널, 수많은 특허 문서가 빼곡히 자리잡고 있었다.


자본을 축적한 에디슨은 뉴저지 멘로파크로 이주해 발명에 몰두하기 위해 조용한 연구소를 마련했다. 에디슨은 능력 있는 인재들을 곁에 둠으로써 자신의 원대한 꿈을 차근차근 실현해나갔다. 찰스 배철러는 에디슨의 오른팔이자 놀이 친구였고, 존 크루는 기계나 운전 등 여러 방면에 뛰어난 능력자였고, 존 오트는 기계공이자 친구였고, 에드워드 존슨은 영업과 마케팅 전문가였다. 또 프랜시스 업턴은 전기 프로젝트 분야의 일등공신이었다. 이들은 에디슨과 함께 일하며 원대한 꿈을 이룰 것이라고 믿었다. 에디슨은 64명의 연구소 직원을 관리하기 위해 일을 쪼개어 특별 팀을 만들거나 개인 단위로 업무를 배정하기도 했다. 에디슨의 이런 방식이 연구소 내부에 축적되면서 점차 직원들도 스스로 생각하고 연구해서 해법을 찾아나갈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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