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 저택 미야베 월드 2막
미야베 미유키 지음, 이규원 옮김 / 북스피어 / 2025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미미여사의 신간은 언제나 환영이고 이번에도 너무 기대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맨몸 마케터의 성공 노트 - 마케팅의 최전선에서 버티고 이기는 공식
문수정 지음 / 포르체 / 2025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선배 마케터의 조언과 마케터에 대한 기본기 다지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맨몸 마케터의 성공 노트 - 마케팅의 최전선에서 버티고 이기는 공식
문수정 지음 / 포르체 / 2025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마케팅을 하는 사람들을 마케터라고 한다. <맨몸 마케터의 성공 노트>는 그런 마케터들의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다. 어느 분야의 일이든 그 일이 가지는 특수한 것이나 애로사항이 있기 마련이다. 그런 이야기들은 종사자들이 더 많이 알고 있고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다. 마케터를 꿈꾸고 있다면 <맨몸 마케터의 성공 노트>를 읽으며 자신이 앞으로 어떤 일을 하게 될지, 어떻게 마케터로 일해야 하는지 알 수 있다. 마케터로 오래 일하려면 때마다 피보팅이 필요하다. 마케터의 일터에 빌런이 없는 청정 지역은 없다. 자신의 아이디어에 대한 피보팅, 문제가 생기면 탓 가리기는 빨리 버리고 대안으로 전환하는 피보팅, 실패하면 빨리 털고 방향을 바꾸는 피보팅 등이 필요하다. 이렇게 하면 어떤 실패의 순간이라도 다시 성공으로 엮어 낼 힘을 준다. 회사에서 함께 일을 하다 보면 매사에 부정적이면서 회사의 미랴가 없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마음을 바꾸고 일에 전념하면 일이 재밌기도 하다. 일이 힘들지 않고 더 나은 결과를 위해 열정적으로 탐구하며 몰입하는 단계가 오기도 한다.



마케터는 어떤 마인드를 가져야 할까? 마케터들은 고객들이 원하는 마케팅을 만들기 위해 관점을 가져야 한다. 진리는 모든 변화 속에서 달라지지 않고 이제 기업 간의 경쟁은 제품이 아니라 브랜드의 의미 경쟁이 되면서 객관적인 품질을 넘어 고객이 어떻게 느끼는지가 더 중요하다. 자신의 생각을 고객에게 내주고 고객 입장에서 사고하는 행동 습관은 단순히 마케팅을 잘하는 마케터로 성장하게 될 뿐만 아니라 역지사지의 태도가 몸에 배어 자신도 모르게 이타적인 사람이 된다. 삶의 중심이 철저히 타인의 입장까지 사유하는 단체로 나아가면 마케터로서의 사명과 책임감이 더욱 느껴질 것이다. 마케터의 자질과 필요한 역량 등을 한마디로 정리하지 못하더라도 모두가 공감할 만한 일의 대단한 의미를 찾지 못했더라도 고객 입장에서 생각하고 선한 의도가 있다면 마케터로 충분한 자질을 갖췄다고 할 수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한국 반도체의 미래 3년 - 2027년 반도체 골든 타임, 무엇을 준비하고 실현할 것인가
박준영 지음 / 북루덴스 / 2025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한국 반도체의 미래가 궁금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한국 반도체의 미래 3년 - 2027년 반도체 골든 타임, 무엇을 준비하고 실현할 것인가
박준영 지음 / 북루덴스 / 2025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메모리 반도체를 중심으로 급격한 산업 발전을 일으켰던 K-반도체는 예전보다 못한 초격차 기술력과 기술적 한계에 다다랐다는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반도체에 대한 관심이 전보다 높아져 중국이나 일본에서도 그 기술력을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어떻게 보면 K-반도체는 현재 시계 제로의 시간에 놓여 있다고 할 수 있다. 자국 이익에 몰두하고 있는 미국은 반도체 설계와 생산을 모두 장악하려고 시도하면서 생산 우위에 있는 수많은 아시아 반도체 회사 생산기지를 자국 내에 짓도록 강요하고 있다. <한국 반도체의 미래 3년>은 K-반도체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현장에 주목한다. 1990년대 초부터 삼성은 메모리 반도체 세계 1등을 지켜왔지만 이제는 메모리 반도체 1등마저 흔들리는 위기에 빠졌다. 그 성공의 시대는 지금 많은 사람들의 피땀 눈물이었다. 반도체 산업체계부터 조정해서 대기업만 나가면 월급이 줄고 일자리를 찾지 못해 외국으로 나가 기술 유출의 혐의자가 돼버리는 안타까운 일을 없애야 한다.



AI로 인한 자동화가 인류의 삶뿐만 아니라 산업 전반에 불어닥치고 있고 반도체 생산의 자동화가 가장 더딜 것이다. 자동화 모듈을 확장해서 국내에서 해외로 인건비 절감과 접근성을 위해 사업장을 이전한다. 생산은 언제나 가능해 보이지만 반도체 산업에서 그 논리는 무너진다. 제품 연구개발과 생산의 성공은 어떠한 방식으로 할지를 전략적 선택이 필요하다. 무조건의 장악도 무조건의 협력도 고민해야 하지만 기술자를 존중해야 하는 것은 변함이 없다. AI와 반도체의 시대 2027년까지 한국 반도체는 새로운 길을 모색해야 하는 골든 타임이라고 할 수 있다. 오픈AI를 비롯한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등장은 산업 전반은 물론 인간의 일자리까지 위협할 것 같은 두려움과 동시에 인간의 삶을 한층 더 안락하게 만들 기대를 갖고 있다. 한국 반도체 산업의 미래를 좌우할 골든 타임이 향후 3년이라는 전제하에 경영, 기술, 산업 생태계의 관점에서 이 3년이 중요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