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이 오고 있다 세상을 읽는 눈
신명호 지음 / 개마고원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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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빈곤'보다 '풍요'의 환경에서 살다보니 '빈곤'에 대해 크게 생각하지 않고 살아간다. 그러나 세계 어느 곳에서는 극심한 빈곤을 겪으며 살아간다. '빈곤'이라는 것은 다르지만 서양에서는 이런 빈곤에 대한 혼선을 피하기 위해 빈곤의 '기준선'을 정하고 빈곤에 대해 정부에서 또는 사회에서 어떤 조치를 취하기도 했다. 이것이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사회정책이라고 할 수 있는데 우리 주변의 빈곤에 대해 이야기 해 보자.

빈곤선이라고는 하지만 현실적으로 빈곤선만 넘으면 잘 사는 사람이라고 판단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소득이 빈곤선을 넘긴 하지만 중위소득에는 못 미치는 사람들을 가난하지 않다고 규정하는 것은 상식적으로 문제가 있을 수 있다. 빈곤선에서 최저선만 살짝 넘겼을 뿐, 생활수준이 보통 사람들의 평균에도 미치지 못하기 때문이다. 사회는 빈곤선을 정하고 있지만 그것은 자신들이 감당할 수 없을 만큼 빈곤층이 많아질까봐 그 기준선을 낮게 책정하고 있다는 결론이다. 우리나라는 빈곤율이 외환위기 때 최고점을 넘어선 후 좀처럼 내려오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빈곤의 원인에 관해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사람들은 왜 가난해지는 것일까? 속담 '개천에서 용 난다'라는 말이 있지만 요즘은 절대적으로 현실적이지 못한 속담이라고 한다. 개천에서 벗어나기 위해 공부를 열심히 하면 된다고 했지만 이젠 교육이 계층 상승의 가능성이 낮아졌다. 가정의 배경에 따라 학업성적이 달라지기도 하고 사교육으로 인한 교육 불평등도 심해지고 있다.

태어날 때부터 극도로 가난한 환경에 처해져 평생 그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다. 소득이 부족해 최소한의 필요한 자원조차 구입할 수 없는 상태가 되는 경우라면 소득이 부족해지는 경우의 수를 따져볼 수 있다. 노동력이 약화되거나 상실되는 경우, 애초에 노동의 기회를 갖지 못하는 경우, 일을 하고 있지만 임금 수준이 워낙 낮아서 소득이 부족한 경우 등이 있다. 가난의 책임은 개인일까, 사회일까? 빈곤화의 원인은 개인의 생활 태도나 성향일 수도 있고, 사회의 구조적 특징에서 빈곤의 원인을 찾는 것이라면 가난이 자본주의 체제에서는 불평등의 극단적인 양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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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의 시간 기록자들
정재혁 지음 / 꼼지락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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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우리나라와 문화가 비슷하다고 생각하지만 많은 것이 달랐다. 일본 온천이 유명해 일본의 온천도 체험해 보고 동네 목욕탕도 유명해 동네 목욕탕도 체험해 본 적이 있다. 일본에서도 동네 목욕탕이 많다는 것을 알고 도시 외곽의 작은 동네에 숙소를 잡아 목욕탕을 가본 적이 있는데 우리나라 대중목욕탕과 크게 다르지 않아 약간 실망하기도 했었다. 당시의 목욕탕도 동네에서 오랫동안 영업하던 곳으로 <도쿄의 시간 기록자들>에도 4대째라는 전통을 자랑하는 목욕탕이 나온다. 일본에는 가업을 잇는 가족들이 많은데 센토의 목욕탕을 잇는 사장이 있다. 경제 불황으로 작은 도시들이 죽어가고 있는 일본의 상황에서 센토는 도시인들이 호기심을 가진 프로그램들을 만들게 된다. 목욕탕 청소는 체험하거나 어묵, 군고구마, 빙수로 배를 채우며 목욕을 즐기는 체험 등은 예상외로 인기가 좋았다. 100년이라는 시간을 가진 센토지는 리뉴얼 공사를 했고 예전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최신 음료가 가득 채워졌다고 한다. 그리고 유튜브 채널까지 운영을 하며 새로운 변화를 시도한다. 


요즘은 '중고'에 대한 개념도 달라져 남이 쓴 물건이라는 것에 대한 거부감보다는 낡은 느낌을 더 선호하고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중고도 새롭게 태어나는 경우도 많은데 오래된 옷을 새로운 옷으로 만드는 디자이너가 있다. 헌 옷을 가지고 새로운 옷으로 스타일링한다. 헌 옷으로 만든 옷을 유명 배우가 입으며 더욱 이름을 알리게 되는데 한 땀 한 땀 손으로 만들어 한번에 다량의 옷을 생산하진 못한다. 그래도 디자이너는 헌 옷에 대한 자신만의 철학을 가지고 있고 헌 옷이 가지고 있는 세월을 제대로 보여주기 위해 새롭게 만든다.

도쿄라고 해서 빌딩만 가득한 도시는 아니다. 도심에서 멀리 떨어져 있긴 해도 도쿄에서 유럽 채소를 재배하는 농장이 있다. '고야마 농원'의 농장주는 전혀 농사를 지어본 적이 없는 경제학도였고 아내의 본가에 데릴사위가 되면서 농사를 짓게 된다. 그리고 근처 농가에서 재배하지 않는 컬러풀한 유럽 채소를 재배해 신선하게 배송까지 한다. 한번도 농장물을 재배해 보지 않았지만 씨앗에서 채소가 자라는 것을 보는 것이 좋고 계속해서 채소를 재배할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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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집사 사전 - 그림으로 쉽게 배우는 생애주기별 건강, 심리, 문제 행동, 노화, 스트레스 관리 Pet's Better Life 시리즈
데이비드 브루너 외 지음, 폴 키플 외 그림, 박슬라 옮김 / 보누스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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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개보다 외로움을 덜 타기 때문에 반려동물로 선호하는 경우가 있다. 1인 가구나 외로움을 많이 타는 사람들이 반려동물을 입양하고 싶어하지만 그런 이유보다 반려동물이 가족이 되는 것이고 생을 마감하는 날까지 함께 해야하는 책임감까지 가지고 있어야 한다.

고양이를 입양하기 위해서 고양이의 신체구조나 품종과 특성도 알았으면 한다. 고양이는 사람의 마음을 진정시키는 효과를 주고 성격이 온순하고 조용한 편이라 우울함과 외로움을 달래주며 무한한 기쁨과 즐거움을 안겨준다. 이런 이유 때문에 고양이를 치유동물이라고 이용한다. 고양이는 그 품종이 다양한데 나에게 알맞는 품종을 고른다. 그리고 가족 중에 누구도 고양이 털에 알레르기를 가진 사람이 있어서는 안된다.  

 


고양이를 좋아한다고 갑작스럽게 안거나 붙잡으려고 해서는 안된다. 한 손으로 고양이의 배 아래쪽을 떠받치고 다른 손으로 고양이를 자신의 가슴 쪽으로 안아야 한다. 고양이를 한 마리만 키울 수도 있지만 많은 가정에서 여러 마리의 고양이를 키우기도 한다. 다른 고양이와 함께 키울 경우 고양이는 각자의 영역을 가지고 있어 새 고양이를 데려온다는 것은 지금 키우는 고양이에게 자신의 영역을 공유해 달라고 하는 것이다. 그래서 서로 친해질 수 있게 주인이 지켜보며 노는 시간을 점차 늘려나간다. 고양이와 놀이 시간은 고양이와의 유대감을 더욱 굳건히 해줄 수 있다. 타고난 후기심이 많은 고양이는 집 안의 거의 모든 물건이 놀이거리로 생각한다. 고양이가 삼킬 수 있는 작은 물건들은 갖고 놀지 못하게 하고 구매한 장난감 역시 부품이 떨어져 삼킬 수 있는지 살펴야 한다. 고양이도 훈련이 필요하고 훈련이 가능하다. 고양이가 좋아하는 간식을 이용해 행동을 장려할 수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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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발견의 힘 - 나를 괴롭히는 감정과 생각에서 벗어나 평온과 행복을 찾는 여정
게일 브레너 지음, 공경희 옮김 / 소소의책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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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를 되돌아볼 때 가끔 왜 그런 행동을 했을까하는 의문이 생기면서 내가 선택하고 행했던 행동도 이해할 수 없을 때가 있다. 후회를 떠나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도저히 이유가 생각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것은 아마 자신에 대해 잘 모르고 있기 때문이기도 할 것이다. 자기자신을 제대로 잘 알 수 있는 방법은 있을까? 내가 누구일까? <자기발견의 힘>에서는 자기자신을 아는 것이 행복이라고 한다. 자신을 제대로 알아보기 위해서 우리는 예스 속에서 살면서 자신이 온전하고 무한한 존재임을 알게 된다. 언제든 진정한 예스를 발견하려면 본질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 존재에 대해 아무것도 부수거나 없애지 않아도 되고 심리를 바꾸거나 일시적으로 감정을 바꾸지 않아도 된다. 본성에 대해 알면 자조나 자기계발은 끝난다.  


자기자신의 감정을 알아보기 위해 더 깊이 들어가 감정을 풀어내는 법을 알아야 한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감정 중 두려움이라는 것이 있고 대부분은 이 두려움을 느끼면 '도망가자'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자신에게서 도망치면 내적 전쟁을 시작한다. 외면하고 경험들이 없는 척하거나 분노하고 거부하는 반능을 보이기도 한다. 그렇게 피하는 삶은 온전한 삶에서 멀어진다. 그리고 멈추면 실제 경험의 진실이 보일 수도 있다. 자신이 느끼는 두려움, 인정을 갈구하는 자격지심, 숨어 있는 수치심, 의심, 자기 비하 등을 자각하게 된다. 그리고 그 감정들을 해부하듯 들여다 봐야 한다. 불안의 핵심을 들여다보면 신체감각과 생각만 있을뿐 실체는 없다는 것이다. 유년기에 겪은 일에 대한 속상함과 분노의 밑바탕을 보면 머릿속으로 되뇌는 익숙한 푸념이라고도 할 수 있다. 시간이 흐르면서 감각이 켜켜이 쌓이고 그때그때 살피지 않은 감각은 통제하지 못한 행동 패턴으로 나타난다. 감정은 경계가 없고 투명해 일시적으로 나타났다 사라지게 된다. 이런 오래된 부정적인 감정들을 씻어내려면 감각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고 자각하는 존재로 깨닫는 것이다. 이런 반복을 실행하면서 어떤 정체성으로 고착되는 것을 막는다. <자기발견의 힘>에서는 자신을 괴롭히는 감정과 생각에서 벗어나고 극복하는 방법을 알 수 있다. 자기발견의 가장 기본적인 것은 자기자신을 외면하지 않고 끝없이 해결책을 모색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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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의 말 - 포스트코로나, 공자에게 길을 묻다
최종엽 지음 / 읽고싶은책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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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자 중에는 고전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 동양의 성공자뿐만 아니라 요즘은 서양의 성공자들도 동양의 철학자나 인문서에서 많은 영감을 얻고 힘을 얻었다고 한다. <공자의 말>은 동서양의 인문서로도 최고 중에 최고일 것이다. 그런 공자의 말을 자세히 읽어볼 수 있다. 공자는 인간의 나이에 따라 해야 할 일에 대해 알려주었다. 아주 유명한 공자의 말은 열다섯에 학문에 뜻을 두었고 평생 공부를 하며 살겠다고 결심했다고 한다. 그래서 서른에 확고하게 섰으며 이를 '이립'이라 하고, 마흔에는 의혹이 없었고는 '불혹', 쉰에는 천명을 알았다는 것은 '지천명', 예순에는 모든 소리에 통한다는 '이순', 일흔에는 마음 내키는 대로 해도 법도를 넘지 않았다고 '종심소욕불유구'라고 했다. 이는 공자에게만 해당되는 것도, 그 나이에만 해당되는 것도 아니지만 우리가 그 뜻과 의미를 제대로 알고 있음으로 교훈을 얻을 수 있다.


공자는 좋아하는 일을 당장 할 수 없다면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좋아하라고 했다. 지금도 어차피 해야 하는 일이라면 그 일에 대한 나의 생각을 조금만 바꾸면 좋아할 수 있는 일이 된다는 것이다. 특별한 애정 없이도 지금까지 무난하게 일 해 왔다면 특별한 애정이 생기면 지금보다 더 잘할 수 있을 것이다. 마음의 변화가 세상을 바꾼다는 것이다. 이는 환경을 탓하기보다 자신의 마음을 먼저 이기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환경만 탓하기 시작하면 끝도 없이 남탓, 환경탓만 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세상을 정복하기보다 내 마음을 이겨내는 것이 먼저이다. <공자의 말>에서는 공자가 했던 말을 여러 가지 주제로 나누었다. 자신을 갈고 닦아 성장하기 위한 말들을 살펴본다. 우리나라 교육도 '인성'에 대한 교육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공자도 '사람됨'이 먼저라고 했다. 직장에서든 학교에서든 사람들에게 최대한 배려와 이해로 인간관계를 확대해 나가야 한다고 했다. '절차탁마'라고 옥을 캐내듯이 자르고 갈고 쪼고 문지르는 정신이 필요하다. 자신을 갈고 닦는 의미로 꼭 지식을 채우는 것은 아닐 것이다. 겸손하고 배움에 있어 다른 사람들의 평가에 흔들리지 않는 신념을 가지는 것이다. 공자는 자신도 끊임없이 배우려고 했고 수양이 되지 않는 사람은 쉽게 천박해진다고 했다. 작은 유혹에도 쉽게 넘어가고 기업이나 조직을 위한 실용학습도 필요하고 인문학공부도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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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4 02: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추운 겨울인데, 몸조심 하십시오.공자님은 하늘이 내려보내신 성인. 성인임금이시자, 인류의 위대한 스승. 이 점이 가장 중요합니다.

유교는 인간이 민물의 영장이며, 하늘의 기품과 땅의 형상을 가장 고귀하게 부여받은 중간적 존재. 하느님이 인간창조(天生蒸民).

하느님(天)을 최고신으로 하여,상고시대숭배 五帝(하늘로승천,계절주관)를 하위신으로 모시며,오제이전 초월적 자연天(태극과연계)이 함께어우러져 형이상학적 天숭배하던 공자 이전의 始原유교.요순우탕등 성인임금도숭배.불교는 나약한 부처Monkey가 창조신보다높다며 인도창조신 브라만내리깔고 항거.

고조선의 기자조선은 은나라 왕족의 후손으로, 지배층이 공자님이전의 始原유교문화에서 사용하던 한문성씨를 사용. 이후 기자조선 지배층은 삼한등의 지배층으로 이어짐. 삼한은 제천의식인 상달제.시월제, 단오절을 거행. 삼한의 영토에서 가야나 백제.신라등이 발생.



한국 세계사 교과서나 역사 교과서로 볼 때, 한국은 한나라 때 동아시아(중국,한국,베트남,몽고)지역에서 세계종교로 성립된 유교국가로 이어짐. 한국 국사는 고려는 치국의 도 유교, 수신의 도 불교라고 가르침. 고려시대는 유교 최고대학 국자감을 중심으로, 고구려 태학, 백제 오경박사, 통일신라 국학의 유교교육을 계승하여 유교교육 실시함. 유교사관 삼국사기가 정사(正史)이던 나라 고려.한국사와 세계사의 연계가 옳음.한나라이후 세계종교로 동아시아의 정신적 지주로 자리잡아온 유교전통.

공자님이후 한나라때 성립된 세계종교 유교는 하느님(天),五帝(조상신에서 승천,하느님의 하위신이 되심),지신,산천신,오사(五祀, 조상신계열).공자숭배.부엌신(火관련)도 제사하는 다신교.불교는 Chimpanzee,부처(인도창조신 브라만에항거 후발Monkey부처가 창조신내리깔고덤빔)계열로,성씨없는賤民점쇠(점쇠가 한국에 마당쇠賤民.불교Monkey서울대 전신 경성제대설립)를 천황옹립,하느님보다높다하다 원자탄패전.일본 항복후, 미군정때 조선성명복구령,전국민이 조선 유교 한문성명.본관을 의무등록해야 하는 행정법.관습법 유교한국. 5,000만이 유교도임. 일제강점기 강제포교된 일본 신도(불교),불교,기독교는 한국영토에 주권없음.

헌법(대한민국 임시정부 반영중)중심으로 해야함. 패전국 불교Monkey일본이 강점기에,유일무이 최고교육기관 성균관(해방후 성균관대로 복구)격하,폐지.해방후 성균관대로 복구. 강점기에 세계종교 유교국일원 한국유교(공자나라)를 종교로 불인정.최근 다시 주권.자격.학벌없는 일제 강점기 잔재 패전국 奴隸.賤民,불교 Monkey서울대와 그 하인.奴卑들이 한국 최고대학 성균관대에 대중언론에서 항거해온 습관으로 유교에도 도전중. 중국의 문화대혁명이후, 세계종교 유교가 위기를 겪고 있지만, 교과서자격은 유효하므로 한국사와 세계사를 연계하여 세계종교 유교, 가톨릭의 유구한 역사를 계승하고, 세계 최초의 대학인 한나라 태학[그 이후의 국자감, 원.명.청의 국자감은 베이징대로 계승됨], 볼로냐.파리대학의 교과서 자격을 이어가면서, 교황성하 윤허의 서강대와 2인삼각체제로 정사인 한국사와 세계사를 연계하고자 함.

한국사와 세계사의 연계가 옳음.한나라이후 세계종교로 동아시아의 정신적 지주로 자리잡아온 유교전통.

해방후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대학 지위는 성균관대로 계승,제사(석전)는 성균관으로 분리.최고제사장 지위는 황사손(이원)이 승계.한국의 Royal대는 성균관대. 세계사 반영시 교황 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국제관습법상 학벌이 높고 좋은 예우 Royal대학.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영토에 주권.자격.학벌 없음.일본항복후 한국에 주권없었음.현행헌법 임시정부 반영,을사조약.한일병합무효.국사성균관자격 Royal성균관대(조선.대한제국 유일무이 최고교육기관 성균관승계,한국 最古.最高대).Royal서강대(세계사반영,교황윤허,성대다음예우)는 일류,명문.주권,자격,학벌없이 대중언론항거해온 패전국奴隸.賤民불교Monkey서울대.주권,자격,학벌없는 서울대.추종세력 지속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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