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첫 강의 시간관리 수업 (10만 기념 리커버 에디션) - 하버드 청춘들은 하루 24시간을 어떻게 쓰는가!
쉬셴장 지음, 하정희 옮김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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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관리는 누구나에게 중요하고 유용한 팁이다. 그 시간 관리를 하버드 대학에서 수업으로 강의한다는 것이 놀랍고 왜 하버드에서 시간관리 수업을 할까하는 의문이 든다. 시간은 단순하게 소중한 것이기 때문에 관리를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관리가 바로 성공의 지름길이기 때문이다. 하버드대학 MBA 수업에서는 가장 먼저 시간관리를 가르친다고 한다. 누구나에게 공평한 시간이 바로 신이 준 선물이기 때문이다. 시간관리가 성공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이유는 바로 목표 의식 때문이다. 목표가 뚜렷한 사람일수록 미래에 성과를 거두고 사회적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이렇게 효율적인 시간관리를 위해 목표를 정하는 것이다.



하버드 시간관리 비법에는 설정한 목표를 성공적으로 실행하려면 확실한 내용을 가지고 기한을 정하는 것이다. 목표 달성의 과정을 평가하고 팀의 목표는 팀원들을 버티게 해주는 목표여야 한다. 도전적이면서 실현 가능한 목표를 설정해야 한다. 행동에 옮기고 실현하는 것이 목표를 세우는 것보다 더 중요한데 그러기 위해서는 현재 상황을 정확하게 인지하는 것부터 시작이다. 버킷리스트를 작성하고 인생목표를 파트별로 분류한다. 목표의 중요도와 급선무에 따라 순서를 정한다. 시간관리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만의 시간관리표를 만드는 것이다. 스케줄을 1년 안에 끝내야 하는 업무나 목표를 모두 작성하고, 주체적인 목표를 분류한다. 그리고 일일 시간관리 리스트를 작성할 때 한 가지 일을 끝내는 데 필요한 시간을 계산한다. 탄력적으로 여지를 남기고 단호하고 정확한 선택을 한다. 일일 시간관리 리스트의 실천 효과를 구체적으로 점검한다. 이렇게 하루의 시간, 일주일의 시간, 한 달의 시간 등등을 세분화하면서 자신의 시간을 스스로 관리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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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더 잘 될 거야 - 20대에 떠난 뉴질랜드, 싱가포르에서의 기록
오인환 지음 / 생각의빛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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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때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그곳에서 만난 인생 선배가 해 준 말을 지금도 기억한다. 당시 휴학을 하고 학비를 벌고 있던 때라 많이 어두운 얼굴을 하고 있었는데 선배가 일본 워킹홀리데이를 했던 이야기를 해주었다. 일본어 한마디 모르고 무작정 외국에서 살아보고 싶은 마음에 떠났던 워킹 홀리데이이지만 돌아와서 가장 큰 힘이 된 경험이라고 했다. 20대에만 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인 워킹홀리데이를 통해 자기 인생에 밑거름을 만들었다고 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던 것이다. <앞으로 더 잘 될 거야>에서는 20대에 뉴질랜드와 싱가포르에서의 워킹홀리데이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저자가 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를 선택한 이유가 좀 남달랐다.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경험을 해 보고 싶거나 언어를 배우고 싶어 워킹홀리데이를 하지만 저자는 자신의 주체적인 삶을 살고 싶어 선택했다고 한다. 남들보다 늦은 나이였지만 자신이 원하는 방식으로 움직이고 생각하는 그 주체적인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한 것이다.  


뉴질랜드에서 유학을 결정하면서 근 1년간 집에서 학비를 보내주었지만 더 이상 학비를 받을 수 없어 학비와 생활비를 모두 벌어야 했다. 뉴질랜드에서 대학이나 교육제도를 이용해 중합대학을 2년 안에 조기 졸업하게 되었다. 낮에는 학교에 가고 밤에는 아르바이트를 하고 잠을 3시간 정도 자면서 지옥 같은 유학생활을 한다. 하지만 그러는 중에도 생각의 전환으로 중고 밥통 장사를 해 용돈을 벌기도 했다. 학위를 받고 다시 장기 비자를 받고 구직 활동을 하게 된다. 그렇게 시작된 해외 취업은 5년 가까이 회사에서 일을 하게 된다. 그때의 에피소드도 읽을 수 있지만 영어권 국가에서 취업을 한 경험과 영어 공부법도 읽을 수 있다. 영어 공부를 하기 위해 많은 학생들이 유학이나 어학연수를 가지만 다시 한국으로 돌아오면 영어 실력이 크게 향상된 것 같지 않다. 이런 이유와 공부하는 방법을 자세히 알 수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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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쌤의 영어회화 일력 365 (스프링) - 하루 한 문장 미국식 영어 습관
올리버 샨 그랜트 지음 / 비에이블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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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영어선생님하면 영어를 하는 '한국인' 영어선생님이 대부분이었다면 이제는 시대가 바뀌었다. 한국어를 하는 영어선생님에게 영어를 배울 수 있다. 이미 영어 선생님으로 유명한 '올리버쌤'에게 영어회화를 배워보자. 올리버쌤은 국제 영어교사로 한국에서는 초,중학교에서 영어교사로 활동하다 교육방송에서 영어교사 활동도 했다. 그리고 이제는 유튜버로 더 유명하기도 한데 좀 더 재밌는 영어를 배우고 싶다면 유뷰브 채널을 이용해도 좋을 것 같다. 올리버쌤이 알려주는 영어의 꿀팁과 일상 회화를 배워보자.


<올리버쌤의 영어회화 일력 356>는 우선 교재라기보다 스프링 형태로 되어 있어 세워놓는 탁상 달력의 형태에 가깝다. 아니, 달력이다. 매일 한 장씩 넘기면 되는 달력의 형태로 하루에 한 개의 영어 문장, 표현을 배울 수 있다. 꼭 공부의 형태가 아니라 일하는 책상, 공부하는 책상에 놓고 매일 한 개의 표현을 익히는 것이다. 매일 한 개의 영어 표현을 익히는 일력으로 365일이면 365개 이상의 문장을 익힐 수 있다. 일력을 보면 한 개의 표현에 응용표현까지 더하면 하루에 3~4개의 문장을 익히거나 영어와 문화에 관련된 지식도 얻을 수 있다.     


이제 <올리버쌤의 영어회화 일력 365>의 영어 문장을 보자. 회화에 중점을 두었기에 간략하고 대화를 할 수 있는 생활어휘들이 많다는 것이 장점인 것 같다. 영어 단어를 많이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되겠지만 교과서에 나오는 문어체 영어단어는 실생활에서 한계가 있다. 그런 점을 보완해주고 더 풍부한 어휘력을 줄 수 있는 것이 올리버쌤의 영어회화는 생동감이 있다. 영어회화에서는 구어체나 유행어, 슬랭과 같은 단어들이 회화를 공부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새해 다짐으로 영어 공부를 다시 해 본다는 결심을 많이 하지만 3일 결심이 아니라 365일 결심이 될 수 있게 가까운 곳에 <올리버쌤의 영어회화 일력 365>를 두는 것이 더 나은 영어 공부 방법인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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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나를 생각해 - 날마다 자존감이 올라가는 마음 챙김 다이어리북
레슬리 마샹 지음, 김지혜 옮김 / 미디어숲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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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자존감이 강한 사람이라도 매일 자존감이 최고치에 이르지는 않는다. 가끔은 자존감을 가득 가지고 있기도 하지만 때로는 자존감이 바닥을 치기도 한다. 자존감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하루 10분 나를 생각해>이다. 하루 10분이라는 짧은 시간을 할애한다면 매일 자존감 있는 생활을 할 수 있다. <하루 10분 나를 생각해>는 어렵지 않은 책으로 읽기보다 자신을 들여다보고 생각하고 적어내려가는 것이다. 나에게 더 다가가기, 나의 지지자가 되기, 나를 믿어주기, 나를 아끼기 등으로 나뉘어져 있고 모두 솔직한 자신의 이야기를 적어야 한다.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적을 수 있는 공간은 어디일까? 아마 자신의 일기장이 가장 솔직한 자신의 마음을 적을 수 있는 사적인 공간일 것이다. 그것처럼 <하루 10분 나를 생각해>에서도 일기처럼 진실되게 정직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마음을 털어놓는 것이다. 매일 페이지마다 적힌 글을 읽고 자신의 솔직한 마음을 적는다.     


오늘 힘들게 보냈다면 누군가 알아주지 않아도, 실수 했다고 자책할 필요도 없이 자신에게 위로의 토닥토닥을 해주는 것이다. 그리고 지금 자신에게 어떤 단어가 필요한지 적어보는 것이다. 희망, 사랑, 인내, 용기, 시작, 열정 등 지친 자신의 마음을 쓰다듬어 주는 것이다. 멋진 칭찬의 글이 아니어도 좋다. 한 번도 나를 칭찬해 본 적 없어 어색하더라도 좋다. 자신이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단어를 적어보는 것이다.


또 자신을 위로하거나 용기를 줄 글을 떠오르지 않는다면 자기만의 주문을 만들어보기도 한다. 영어나 외계어도 좋고 엉뚱한 말들이 뒤섞인 말도 좋다. 운율이 있어 재밌다면 더 좋고 그렇지 않아도 자신에게 힘을 주는 말이면 상관없다. 때로는 울고 싶으면 참지 말아야 한다. 마음에 생긴 상처 때문에 고통스럽다면 치유될 때까지 아파해도 된다. 힘들었던 일들을 후련하게 내뱉어야 마음이 깨끗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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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한 육아
린제이 파워스 지음, 방경오 옮김 / 한문화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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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한 육아>는 자신의 아이를 낳고 직접 경험하면서 알게 된 아이를 망치지 않는 방법을 알려준다. '육아'는 임신 기간부터 시작된다고 할 수 있다. 임신 중에는 피해야 하는 것들도 많고 지켜야 할 규칙도 알고 있어야 한다. 임신을 하면 알코올이나 카페인 등 꼭 피해야 할 것들이 있지만 임신이 아니라면 항상 즐기는 것들이다. 임신했다고 해서 스트레스를 받으며 억지로 참지 않아도 된다고 한다. 아직도 임신 중 음주에 관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지만 임신 중에는 소량의 음주는 마셔도 괜찮다는 융통성을 보이는 연구결과도 있다. 카페인 역시 기형아 출산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하지만 차를 마시고 싶다면 마셔도 된다고 한다. 출산 방법에 대해서도 자연분만을 할지 제왕절개를 할지 고민할 수 있는데 자신이 가진 정보를 토대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결정을 내리라는 것이다. 자유롭게 출산 계획을 세우고 상황 변화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다.   


아이가 태어나면 우선 수면 교육을 시키려고 한다. 초보 부모가 가장 스트레스 받는 것이 아기를 재우는 일이라고 한다. 아이를 재우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시도해 보기도 한다. 소거법이라고 아이가 울어도 문을 닫고 잘 때까지 내버려두는 방식이다. 이 방법의 장점은 며칠 만에 익숙해진 아이가 마법처럼 잠을 자게 된다는 것이다. 두 번째는 베이비 와이즈 방법으로 부모가 만든 본인 중심의 일정표에 따라 아기를 돌보는 방법이다. 세 번째 퍼버법은 밤에 아기가 깨어 있는 시간과 수유 횟수를 점차 줄이는 방식이다. 또 12시간씩 12주 훈련법이다. 평소 아기의 식사와 수면, 휴식 일정을 기록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아기를 보살펴야 한다는 것이다. 애착 육아방식은 아기뿐 아니라 다른 자녀들까지 다 데리고 커다란 패밀리 사이즈 침대에서 잠을 자는 것이다. 이외에도 수면 교육을 할 수 있는 방법은 많다. 하지만 자신이 실천 가능한 수면 교육법을 찾아야 한다. <당당한 육아>에는 육아의 전문가들이 말하는 많은 육아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장단점을 알려준다. 이런 육아법들을 모두 실천한다고 해도 자신의 아이가 완벽한 아이가 된다는 보장은 없다. 단지 자신에게 맞고 아이에게도 행복한 육아법을 찾아 행복한 육아를 해야 할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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