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이라는 것은 짧지만 강한 힘을 가지고 있다. 유명인들의 명언들 중 하나쯤은 '인생 명언'으로 삼고 있는 사람들도 있다. 아쉽게도 아직은 그런 명언이 없지만 <(대한민국 CEO를 위한) 세계 명언집 1>을 통해 좋은 명언들을 찾아보고 싶다. <세계 명언집>에서는 다양한 주제의 명언들이 있다. 정의, 노력, 성공, 부, 친구, 충고, 용기, 지혜, 책, 희망, 인생, 행복에 관한 명언들을 한데 모으고 있다. 이렇게 명언들을 한 권으로 볼 수 있어 명언을 찾는데 도움이 된다.
미국의 소설가 '스티븐 킹'은 노력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 재능은 식탁에서 쓰는 소금보다 흔하다. 재능 있는 사람과 성공한 사람을 구분 짓는 기준은 오로지 엄청난 노력뿐이다. 재능을 타고났다는 것은 출발선에서 조금 앞에 섰다는 것에 불과하다'라고 했다. 재능을 가진 사람들은 많고, 그 재능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실제로 노력해서 재능보다 노력이 앞서는 경우는 많지 않다. 재능이 있다는 것을 안다면 재능만 믿고 노력을 하지 않는 경우는 수없이 봐왔다. 성공의 가능성은 '노력'에 달려있다는 말이기도 하다. 영국의 정치가이자 총리였던 '윈스턴 처칠'도 '끊임없이 노력하라, 체력이나 지능이 아니라 노력이야말로 잠재력의 자물쇠를 푸는 열쇠다'라고 했다. 노력이 다른 모든 것들을 이길 수 있으니 노력만이 제일의 성공 비결일 것이다.


영국의 역사가이자 문필가인 '에드워드 기번'은 부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나는 실로 부자다. 나의 수입은 지출보다 많고 나의 지출은 내가 바라는 것들과 대등하다'라고 했다. 우리는 부에 대해 돈이든 물질이든 많이 가져야 부자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진정한 부자가 자신이 가질 수 있는 것에서 행복을 찾는 사람이 아닐까 싶다. 자신이 가진 것에서 충분하고 만족스러운 소비를 할 수 있는 상태야말로 진정한 부자의 마인드인 것 같다. 인생의 또다른 행복이라고 할 수 있는 '친구'에 대해서 중국 시인 '이백'은 '고난과 불행이 찾아왔을 때 비로소 친구가 친구임을 안다.'라고 했다. 어렵고 힘든 역경이 찾아오면 자신이 알고 지낸 사람들 중 진정한 친구가 누구인지 가려진다. 힘들때 함께 하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가 되는 것이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은 '지혜는 학교에서 배우는 것이 아니라 평생 노력해서 얻는 것이다'라고 했다. 지혜는 나이가 들면 저절로 생기는 줄 알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 자신의 인생에서 배움을 얻고 깨달음을 얻는 것은 아무나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경험에서 배움을 얻는 사람은 얼마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