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CEO를 위한 세계 명언집 1 대한민국 CEO를 위한 세계 명언집 1
김광열 엮음 / 스타리치북스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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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이라는 것은 짧지만 강한 힘을 가지고 있다. 유명인들의 명언들 중 하나쯤은 '인생 명언'으로 삼고 있는 사람들도 있다. 아쉽게도 아직은 그런 명언이 없지만 <(대한민국 CEO를 위한) 세계 명언집 1>을 통해 좋은 명언들을 찾아보고 싶다. <세계 명언집>에서는 다양한 주제의 명언들이 있다. 정의, 노력, 성공, 부, 친구, 충고, 용기, 지혜, 책, 희망, 인생, 행복에 관한 명언들을 한데 모으고 있다. 이렇게 명언들을 한 권으로 볼 수 있어 명언을 찾는데 도움이 된다.


미국의 소설가 '스티븐 킹'은 노력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 재능은 식탁에서 쓰는 소금보다 흔하다. 재능 있는 사람과 성공한 사람을 구분 짓는 기준은 오로지 엄청난 노력뿐이다. 재능을 타고났다는 것은 출발선에서 조금 앞에 섰다는 것에 불과하다'라고 했다. 재능을 가진 사람들은 많고, 그 재능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실제로 노력해서 재능보다 노력이 앞서는 경우는 많지 않다. 재능이 있다는 것을 안다면 재능만 믿고 노력을 하지 않는 경우는 수없이 봐왔다. 성공의 가능성은 '노력'에 달려있다는 말이기도 하다. 영국의 정치가이자 총리였던 '윈스턴 처칠'도 '끊임없이 노력하라, 체력이나 지능이 아니라 노력이야말로 잠재력의 자물쇠를 푸는 열쇠다'라고 했다. 노력이 다른 모든 것들을 이길 수 있으니 노력만이 제일의 성공 비결일 것이다.  


 


영국의 역사가이자 문필가인 '에드워드 기번'은 부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나는 실로 부자다. 나의 수입은 지출보다 많고 나의 지출은 내가 바라는 것들과 대등하다'라고 했다. 우리는 부에 대해 돈이든 물질이든 많이 가져야 부자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진정한 부자가 자신이 가질 수 있는 것에서 행복을 찾는 사람이 아닐까 싶다. 자신이 가진 것에서 충분하고 만족스러운 소비를 할 수 있는 상태야말로 진정한 부자의 마인드인 것 같다. 인생의 또다른 행복이라고 할 수 있는 '친구'에 대해서 중국 시인 '이백'은 '고난과 불행이 찾아왔을 때 비로소 친구가 친구임을 안다.'라고 했다. 어렵고 힘든 역경이 찾아오면 자신이 알고 지낸 사람들 중 진정한 친구가 누구인지 가려진다. 힘들때 함께 하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가 되는 것이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은 '지혜는 학교에서 배우는 것이 아니라 평생 노력해서 얻는 것이다'라고 했다. 지혜는 나이가 들면 저절로 생기는 줄 알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 자신의 인생에서 배움을 얻고 깨달음을 얻는 것은 아무나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경험에서 배움을 얻는 사람은 얼마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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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인디고 아이다 - 나를 찾는 이야기
조선우 지음 / 책읽는귀족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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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되면 누구나 자신이 누구인지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고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깊게 생각하지 않고 지나갈 수도 있고, 그렇지 못하고 자신의 정체성을 깊게, 오래 고민하는 사람도 있다. 그 고민은 청소년 시기에 끝날 수도 있지만 어른이 된 후에도 계속해서 자신의 정체성을 고민하는 사람도 있다. <나는 인디고 아이다>는 성장 소설로 주인공 'J'가 '나를 찾는 이야기'이다.


지방의 소도시에서 보습학원에서 중학생 국어와 논술을 가르치는 강사 일을 하고 있는 '나'는 어느날 'J'라는 이름의 아이를 만난다. 'J'는 자기만의 세계 속에서 꿈으 꾸는 듯한 표정이 해맑은 아이였다. 아이들은 수업이 끝나자 우르르 몰려나갔지만 그날 J만은 교실을 떠나지 않고 남아 나에게 시간이 있냐고 물었다. 상담이 하고 싶다고 했다. 처음엔 수업 이외 상담을 할 필요는 없지만 학생의 요청을 묵살하지 못해 들어준다고 한다. J는 자신이 본 선생님은 다른 어른들과 조금 다른 느낌이라 자신의 비밀을 공유하려고 했다. J는 자신을 '인디고 아이'라고 했으며 인디고 아이는 별에서 온 아이라고 했다. '인디고 아이'라는 것이 J의 창의적인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실제로 존재하는 아이들로 학자들이 연구를 할 정도였다. 별에서 온 아이 인디고 아이는 지구에 온 목적이 기존의 낡은 시스템을 폐기하기 위함이라고 한다.      
 


'나'는 인디고 아이에 대해 알아가면서 J에 대해 편견을 가지고 오만한 생각을 했다고 생각했다. 나는 점점 J의 이야기를 들으며 J와 같은 인디고 아이들에 대해 관심이 생기고 대화도 재밌게 느껴진다. 우리는 이렇게 아이들에 대해 섣부른 판단을 얼마나 자주하며 얼마나 많은 상처를 주고 사는 것인지 생각하게 된다. 어른이 된 우리들 역시 그 시절을 보냈던 적이 있었다는 것을 잊어버렸다. 그리고 보통 사람들은 다 본성과 이기심에 휘둘리고 세상의 유혹에 쉽게 넘어가지만 인디고 아이들은 타고난 성품 때문에 그 영혼이 맑고 투명해서 본성적으로 그렇게 될 수 없다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가 보지 못한 것이나 세사의 기준에 비쳐 보았을 때 정상의 부류에 속하지 않으면 무조건 배척한다. 아이들이나 어른들이나 이런 배척은 존재한다. 그런 것을 고정관념이라고 하는데 고정관념에 빠져 있으면 가짜가 진짜를 이기는 세상이 되고 만다. 이렇게 보면 인디고 아이는 세상의 기준에 맞지 않는, 비정상적인 아이이기에 치료 대상이 된다. 하지만 그것이 과연 치료의 대상일까? 치료한다고 낫는 병일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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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와 70대 마음과 몸을 가다듬는 법
와다 히데키 지음, 김소영 옮김 / 청홍(지상사)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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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대별 건강 변화를 거의 10년 단위로 크게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나이가 들면 더욱 신체적인 변화를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60대와 70대의 신체 건강은 어떻게 다를까요? <60대와 70대 마음과 몸을 가다듬는 법>에서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알아보자. 60대가 되면 은퇴를 하는 시기이고 정년은 당사자가 느끼는 것 이상으로 몸과 마음에 큰 영향을 준다. 정신적인 면에서 타격이 매우 크다는 것이다. 명확한 이유나 원인이 없는데도 잠이 오지 않거나 피로에 시달리며 안절부절못하고 사소한 일에 분노를 참지 못하는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고 한다. 미국의 노년 의학계에서는 65세 이상인 환자 중 우울증을 앓고 있는 사람이 5%에 이른다고 하고 그 비율은 더 높아질 것이라고 한다.


70대도 체력도 외모도 개인 차이가 상당히 뚜렷하게 나타나는 연령대라고 한다. 70대가 되면 여성은 남성호르몬이 증가하고 골밀도까지 낮아지기 때문에 골절 위험이 큰 골다공증에 걸리는 사람이 많아진다고 한다. 특히 여성에게는 그야말로 골절은 만병의 근원이 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그리고 70대가 되면 죽음을 현실적으로 맞닥뜨리게 되는데 가까운 사람들의 죽음은 자신의 몸이 점점 허약해진다는 자각을 유발하게 한다.  

 


신체 기능은 20세를 정점으로 서서히 노화되어 간다고 한다. 노화는 시간이 경화하면서 세포들이 망가지거나 감소하여 형태적 혹은 생리적으로 신체가 쇠퇴하고 전체적으로 생리 기능이 저하된다. 노화는 신체가 먼저 노화의 변화가 올 것 같지만 실제는 감정이 먼저 노화되어 의욕 저하가 단순히 정신적인 면에서만 영향을 주는 게 아니라 머리나 몸을 쓰지 못하게 되기 때문에 육체적인 면에서도 약해진다고 한다. 그래서 마음을 가다듬는 방법이 찾아야 한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불안을 느끼며 살아간다. 불안은 심한 마음의 병을 일으키는 계기가 되기도 하고 심신증이나 불안신경증, 우울증 등을 일으키기도 한다. 소중한 사람과의 이별은 괴롭고 힘들다. 또 노년이 되면 정년이 찾아오고 가까운 사람들의 죽음을 맞이하면서 유사 가족 공동체에서 떨어져 나오거나 소중한 사람과의 이별로 고독을 느끼게 된다. 고독감이 깊어지면 심정에 변화가 생긴다. 이런 변화에 분노라는 감정을 제어하기가 힘든 경향이 된다. 매우 사소한 일인데도 돌발적이고 심한 분노와 짜증을 내는 상황이 있다.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제어할 수 있어야 한다. 매사에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자신에게 동기를 부여할 수 있고 타인의 감정을 인식할 수 있어야 한다. 또 타인과 공감 관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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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가 늘 웃어요 - 맘껏 일하면서도 허리를 잘 다스리는 법
하걸 지음 / 브레인스토어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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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자세교정 의자를 구입했다. 사무실에서 의자에 오래 앉아 일을 하다보니 허리에 문제가 생겼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주위에 자세교정 의자를 구입하는 사람들이 많아 사용해서 나쁠게 없을 것 같아 사용하게 되었다. 책상에 장시간 앉아있기보다 수시로 스트레칭을 해주면 좋다는 것을 알지만 일하다 말고 일어나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일의 흐름도 깨지만 실천이 어렵기도 하다. 그래도 허리가 무척이나 중요하기 때문에 허리 운동이나 스트레칭에 신경쓰고 있다. <허리가 늘 웃어요>를 보며 허리에 좋은 운동이나 자세, 허리를 안 아프게 하는 방법 등이 도움이 된다.


허리통증은 나이든 사람들에게만 나타나는 증상이 아니다. 의자에 장시간 앉아 있는 현대인이라면 학생이든, 직장인이든, 누구든 허리는 관리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허리가 아프면 디스크라고 생각하는데 디스크성 통증은 만성 통증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디스크성 통증이 발생하면 충분한 휴식을 취함과 동시에 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적절한 운동을 해야 빠른 회복을 기대할 수 있다고 한다. 디스크성 통증은 디스크가 터진 것이라고 인식하는 경우가 많지만 디스크성 질환은 단일한 한 가지의 질환이 아니고 매우 다양한 임상 경과와 양상을 포한하는 것이라고 한다. 허리통증은 대부분 일을 하면서 안 좋은 동작을 반복했을 것이고, 일을 그만두기 전에는 허리통증을 생기게 한 근본 원인이 없어지지 않는다.   


 


당장에 일을 그만 두어 허리에 통증을 주지 않을 수 없다면 일하면서 허리를 안 아프게 해야 한다. 급성 디스크성 허리통증을 완화하는 방법은 디스크 압력을 높이지 않는 것인데 척추에 가해지는 충격을 줄이는데 필요한 동작을 해야 한다. 바닥에서 물건을 양손으로 들 때 무릎을 굽히는 동작만으로도 허리에 무리가 감소하게 된다. 일어선 채로 허리를 숙일 때는 무릎을 굽히고 다리를 벌리면 허리에 부담을 더욱 감소시킬 수 있다. 물건을 옮길 때는 등에 지고 옮기는 게 더 허리에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의자에 앉아서 일할 때는 의자에 엉덩이를 엉덩이 끝까지 밀어 넣은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 장시간 자세를 유지하기 위해 허리 쿠션이나 커블체어와 같은 보조기구를 사용한다. 허리 지지대를 대신해서 사용하는 쿠션과 보조의자는 잘 사용하면 간편하게 허리뼈 전만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바른 자세를 유지해 일을 하고 휴식 시간에는 허리에 좋은 근력운동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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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업계에서 살아남기 - 실무자를 위한 생존 경쟁
알렉스 지음 / 정보문화사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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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직업을 물어보면 IT에 종사한다고 하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다. 그만큼 직업군이 증가하고 팽창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IT 업계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IT 업계에서 살아남기>는 업계 종사자들에게 필요한 현실적인 경험과 실무를 알려줄 것이다. IT 업계라고 해서 모두 같은 업무를 하고 같은 상황을 경험하는 것은 아니지만 IT 업계에서 동일한 패턴의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그로 인해 힘들어하는 공통적인 지점을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IT 업계에서 수시로 발생하는 불분명한 업무 상황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주변의 도전에 적절하게 대응하고 합리적인 의시결정을 하는데 도움을 주고, 자신과 조직의 미래를 위한 전략을 어떻게 수립하는 것이 좋은지를 실무자 수준에서 고민하기 위해서 이 책 <IT 업계에서 살아남기>가 나오게 된 것이다.  


 


업무에 있어 누구와 일하는지도 중요하다. IT 업무의 유형은 크게 지도자형 IT, 백성형 IT, 노예형 IT로 나눌 수 있다. 지도자형 IT는 신기술을 좋아하며 남들보다 먼저 습득하고 조직을 선도하는 유형이다. 백성형 IT는 신기술에 관심이 있고 주어진 업무를 수행할 수 있을 만큼의 역량만을 보유하고 있는 유형이다. 노예형 IT는 신기술에 관심 없고 오로지 월급만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유형이라고 할 수 있다. 세 가지 유형 중 가장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람은 지도자형 IT이고, 자신의 성장과 타인의 성장을 동일시하는 형이다. 백성형 IT는 일정 시간이 흐르면 성장이 정체된다. 주어진 일만 하는 사람으로 우리 주변에서도 흔하게 볼 수 있는 유형이다. IT 업무 성향별 행동 양식을 보면 지도자형 IT는 어려운 업무가 생겨도 스스로 해결할 수 있고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습관이 몸에 배어 있다. 새로운 것 찾기를 좋아하고 핑계를 대지 않는다. 백성형 IT는 성실하지만 새로운 것은 싫어하는 유형이다. 맡은 바 일은 하지만 주변에 미치는 영향은 고려하지 않는다. 귀찮으면 가끔 안 되는 이유를 찾기도 한다. 상사에게 적당히 아부하고 적당히 정치질하기도 한다. 노예형 IT는 지도자형 IT나 백성형 IT가 되는 것을 싫어하고 정치를 많이 하는 타입이다. 일을 제외하고는 무엇이든 좋아하고 아부를 많이 한다. 회사의 모든 일은 본인이 다하고 있는 것처럼 말하고 항상 바쁜 척하고 상사 앞에서 본인에 대해 포장해서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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