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라는 나라는 경제에서 부분적으로 자유주의를 허용할 뿐 염연하게 사회주의 국가, 공산국가이다. 그런 중국 공산당은 국민에 대해 많은 압박과 탄압을 하고 있다는 것은 이미 코로나바이러스로 국민들의 SNS 등을 통제했다는 것을 보면 언론 탄압 또한 자주 일어나는 일이다. <판다의 발톱, 캐나다에 침투한 중국 공산당>에서는 중국 공산당이 캐나다 경제에 어떻게 침투했는지 알려준다.
종종 국제뉴스에서 중국 공산당의 부정부패에 대한 뉴스를 들을 수 있다. 고위직 공산당원이 재산을 은닉하거나 뇌물을 받는 등 부패한 정치인들의 생활은 상상을 초월한다. 중국 내에서 받은 뇌물이나 부정한 재산을 외국으로 빼돌려 가족이나 정부가 호화롭게 살고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외국으로 빼돌리 재산이 어마어마한데 이 재산을 이용해 캐나다 정부에 영향을 행사하거나 정치인과 기업인들에게 뇌물을 주어 자신들에게 유리한 전략과 전술을 사용한다. 이런 일은 이미 오래전부터 일어나고 있어 중국 공산당이나 이민자들의 힘이 막강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1880년대 중국인 2만여 명이 캐나다에 정착하게 되는데 그보다 앞서 1850년엔 수백 명의 중국인들이 캘리포니아에서 골드러시에 합류했고 시간이 지나면서 캐나다에 정착하는 사람들도 있게 되었다. 19세기 말과 20세기 초 캐나다 기독교 선교사들이 중국에서 펼친 활동은 한 마디로 마구잡이식이었다. 1950년까지 약 400명의 프랑스계 캐나다 선교사들이 중국에서 사역을 펼치게 된다. 캐나다 가톨릭 선교회에는 캐나다에서와 같은 고적한 태도가 드러나 있는 경우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