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반드시 사랑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부모와 자녀와의 사랑, 타자와의 사랑, 세상과의 사랑, 자신과의 사랑 등 사랑의 형태는 아주 다양한다. 부모와의 사랑은 가장 처음 경험하게 되는 사랑의 감정이다. 대부분의 부모는 사랑하는 자녀를 위해 당연하게 모든 것을 해 주려고 한다. 언제나 여전히 사랑해 주는 존재인 부모의 사랑을 잊어서는 안 된다. 부모의 사랑을 받다가 자신도 부모가 되어 자녀가 생긴다. 내리사랑이라고 부르는 사랑은 인간이 태어나 가질 수 있는 가장 큰 사랑의 연결고리가 부모와 자녀이다. 자녀는 성장하면서 최고의 인생 친구이자 동반자가 되어 준다. 타자와의 사랑에는 이성과의 사랑도 있을 수 있고, 동성 친구나 연령을 떠난 타자와의 우정도 있다.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신과의 사랑도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