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은 타이밍이라고 하는데 주식을 사는 것도 파는 것도 모두 제때의 타이밍을 보고 해야 한다. 주식은 살 때부터 손해라고 한다. 수수료 및 세금이 그대로 반영되기 때문에 매수가가 현재가여도 손실이 난 것으로 간주해야 한다. 그래서 매매의 습관이 중요하다. 자신에게 맞는 매매 원칙을 세우는 것인데 투자성향을 파악한 후 시장에 맞는 매매 원칙을 잡아야 한다. 장기투자가 가능한 사람인지, 중기투자가 맞는지, 단기투자가 맞는지 스스로 매매 원칙을 만들어 세분화해야 한다. 그리고 3품이라고 해서 손품, 발품, 귀품을 팔아야 한다 인터넷 검색 및 분석이 모든 사람에게 오픈되어 있는 시대에 부지런히 주식 정보와 관련된 자료를 찾는 손품을 팔아야 한다. 또는 주식을 잘하는 사람들을 찾아가 배우는 귀품도 팔아야 한다.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언제 어디서나 주식 강의를 접할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어 양질의 콘텐츠를 쉽게 접할 수 있고 전략 및 시장의 방향을 예측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발품은 코로나19 상황에 어렵기도 하지만 투자한 회사에 직접 찾아가보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자신의 돈으로 사는 건데 투자한 회사가 어디에 있는지 알아보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