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TI 유형별 리더십 & 팔로워십
윤서영 지음 / 커리어북스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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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사람의 성격이나 성향을 어떤 분류로 나눌 순 없지만 유사성을 기준으로 묶어 볼 수는 있다. 요즘 그렇게 자신의 성향을 가장 쉽게 표현할 수 있는 것이 성격 유형 테스트인 'MBTI'다. 처음 만나는 사람과도 자신의 MBTI를 공유할 수 있을 정도로 대부분 자신의 MBTI는 알고 있다. <MBTI 유형별 리더십 & 팔로워십>를 통해 MBTI의 성향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자. 처음부터 리더로 태어나는 사람은 없다. 팔로워인 사원은 시간이 지나며 리더로 성장한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리더는 대부분 중간 관리자를 의미한다. <MBTI 유형별 리더십 & 팔로워십>에서는 중간 관리자를 위해 리더십과 팔로워십을 모두 다루고 있다. 성격은 개인이 가진 남과 다른 자신만의 행동양식으로 90%이 유전된다고 한다. 유전적인 성격은 내 의지로 형성된 것이 아니다. 환경에 따라 성격은 변하기도 하고 직업이 무엇인지에 따라 MBTI가 변하기도 한다.




MBTI는 마이어스 브릭스 유형 지표로 융의 분석심리학을 모델로 개발된 성격검사다. 두 개의 태도 지표와 두 개의 기능 지표에 대한 개인의 선호도를 밝혀 사람의 성격을 16가지로 유형으로 분류한다. 외향(E)과 내향(I), 감각(S)과 직관(N), 사고(T)와 감정(F), 판단(J)과 인식(P)으로 나뉜다. 리더는 어떤 조직이나 단체에서 목표 달성이나 방향을 이끄는 중심적인 위치에 있는 사람으로 조직문화에 따라 리더십을 발휘한다. MBTI 유형별 리더십 유형은 각 리더십에 따라 정의가 다르고 특성이 있으나 그 항목에 제한해 MBTI 유형을 접목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 변혁적 리더십의 구성 요인은 카리스마, 개인적 배려이고 거래적 리더십의 구성요인은 상황적 보상, 예외적 관리다. 각 구성요인에 MBTI 유형의 특성으로 세부요소를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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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의 딥마인드 - 열심히 살아봤지만 허무함에 지친 당신을 위한
김미경 지음 / 어웨이크북스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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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잇마인드'라는 것은 돈과 집, 경력과 명예, 회사, 인맥 등 <김미경의 딥마인드>의 저자가 세상에서 안전하게 생존하고 원하는 것을 성취하기 위해 꼭 필요한 '그것(It)'들을 가질 수 있게 도와준 것을 말한다. 잇마인드는 현실에 만족하고 안주하는 법이 없고 늘 새로운 목표와 꿈을 제시했고 그것을 이루도록 강하게 밀어붙인다. 잇마인드는 우리가 세상에서 생존하고 경쟁하며 꿈을 이루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이 엔진은 강력한 힘만큼 치명적인 부작용이 있다. 살아남기 위해 끊임없이 남과 비교하며 열등감을 부추기고 자신의 꿈과 목표의 노예로 만들 수 있다. 잘하면 칭찬하지만 성과를 못 내면 끊임없이 비난하고 자존감을 무너뜨린다. 하지만 매일 감사한 일을 찾고 스스로를 칭찬하며 끊임없이 자신을 위로하고 응원하며 다시 일으켜 세워주는 존재를 '딥마인드' 엔진이라고 한다. 자신의 마음속 가장 깊은 곳에 있어 발견하기 어려운 엔진, 깊은 통찰과 지혜를 가진 엔진이다.

마음속 딥마인드를 가지고 있더라도 발견하고 깨워야 한다. 딥마인드 사용법을 익히는 것은 쉽지 않다. 세상에는 잇마인드 대가와 롤모델, 멘토가 넘쳐난다. 서오가 우선시대에서 어떻게 해야 생존하고 경쟁하고 성공할 수 있을지에 대한 책과 강의도 너무나 많다. 딥마인드에 관한 정보는 상대적으로 빈곤하다. 딥마인드를 깨우고 활서오하하는 것이 어렵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의외로 간단하다. 하나만 열심히 하면 된다. 딥마인드 토크라고 자신과의 대화를 하는 것이다. 자신에게 성실히 묻고 성실히 대답해야 한다. 나름대오 자신의 상황을 분석해보고 마음도 들여다보면서 질문에 성실히 답해야 한다. 이런 양질의 데이터들이 쌓여야 답마인드가 깨어나 같이 고민하며 답을 찾는다. 언제나 자신을 성장시킬 수 있고 발전시킬 수 있는 것은 내면의 자신, 딥마인드를 들여다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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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진정성에 집착하는가 - 진짜와 허상에 관하여
에밀리 부틀 지음, 이진 옮김 / 푸른숲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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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를 통해 진정성이란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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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진정성에 집착하는가 - 진짜와 허상에 관하여
에밀리 부틀 지음, 이진 옮김 / 푸른숲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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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진정성'이라는 단어는 자신에게 진실함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런 진정성은 정직하다는 의미이면서 자신이 누구인지, 타고난 성격이나 본질은 물론이고 사회적 지위, 계급, 직업 그 외 여러 사회적 위상과 긴밀하게 얽혀 있다. 개별적 존재로서 한 개인의 성취가 그 자체로 하나의 목표라는 인식은 없다. 진정성은 개인의 자기표현을 중시하는 예술 운동이었던 낭만주의의 태동과 함께 나타났다. <우리는 왜 진정성에 집착하는가>에서 진정성 문화를 비판하고 파헤쳐 보려고 하며 진정성을 추구하는 사람들을 공격하지 않는다. <우리는 왜 진정성에 집착하는가>는 온라인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포함한 사건과 인식을 주로 다루고 있다.


진정성은 타인의 기대에 부응하지 않을 것을 요구한다. 순수하게 아름답게 우리 자신을 것을 요구하고 내적 자아가 세상이 부과한 모든 제약을 극복할 것을 요구한다. 셀럽의 또 다른 자아와 페르소나는 그들이 진정성 있는 사람이라는 인식에 적극적으로 기여하지만 그것을 채택하는 과정 또한 진실한 삶의 발현인 경우에만 한한다. 정체성은 자아실현에 필요한 어휘와 도구를 제공한다. 정체성과 진정성은 너무나 쉽게 혼용되지만 그 둘의 결정적 차이는 종종 논쟁을 유발한다. 그 과정에서 이기심과 공감, 느낌과 사실이 혼동되기도 한다. 정체성의 추구는 진정성의 추구를 회피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 단지 진정성이라는 결함이 있는 프레임을 자아 밖의 무언가에 적용하는 것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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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든 이탈리아 중북부 여행지도 2025-2026 : 베네치아, 피렌체, 밀라노, 베로나, 친퀘테레, 볼로냐, 피사, 제노아,토리노, 시에나, 아시시 - 수만 시간 노력해 지도로 만든 이탈리아 중북부 여행 가이드 총정리 에이든 가이드북 & 여행지도
타블라라사 편집부.이정기 지음 / 타블라라사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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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 자주 보고 있는 여행 프로그램에서 이탈리아를 여행하면서 캠핑을 하고 있다. 이탈리아라고 하면 떠오르는 도시들이 있지만 이탈리아 역시 여행하기엔 무척 넓은 나라이고 가보고 싶은 도시들이 많은 나라중 하나다. 이탈리아에서 꼭 가봐야 할 도시들을 모았고 특히 이탈리아 중북부 지방을 소개하고 있는 가이드북이 <에이든 이탈리아 중북부 여행지도(2025-2026)>이다. 이탈리아 중북부 지방인 베네치아, 피렌체, 밀라노, 베로나, 친퀘테레, 볼로냐, 피사, 제노바, 토리노, 시에나, 아시시 등의 도시들을 소개한다. 타블라라사의 가이드북 <에이든 이탈리아 중북부 여행지도(2025-2026)>은 여행을 떠날 때 가지고 갈 수 있는 최적의 지도라고 할 수 있다. 총 3개의 지도로 구성된 <에이든 이탈리아 중북부 여행지도(2025-2026)>은 맵북과 A1 사이즈의 지도 2장, 트래블노트와 스티커 등 여행에 필요한 지도들이다.

책자형 맵북은 이탈리아 중북부 도시들을 하나씩 자세히 지도로 보여주고 있다. 베네치아, 피렌체, 밀라노, 베로나 등 주요 도시들의 중심을 자세히 보여준다. 지도는 여행자들이 궁금해하는 볼거리, 먹을거리, 액티비티 등 다양한 정보들이 있다. 맵북이 도시를 책자형으로 제한된 공간을 보여준다면 A1 크기의 지도는 도시 전체를 보여준다. 넓게 펼칠 수 있는 A1 지도는 방수로 되어 있어 자주 접어도 잘 찢어지지 않는다. 베네치아, 피렌체, 밀라노, 친퀘테레, 피사, 제노바 등 이탈리아 중북부의 도시들을 A1 크기의 접는 지도로 볼 수 있다. 트래블노트는 여행을 좀 더 계획적이고 재밌게 할 수 있다. 자신이 방문한 곳에 깃발 스티커를 붙여 확인할 수 있어 더욱 신나는 여행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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