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리는 책. 368페이지 34,650원넘 비싸닷 ㅠ.뭔가 <영혼의 미술관>처럼요리나 요리재료 사진을 왼쪽에 두고오른쪽 페이지에 ‘보통‘식의 철학을 버무린 작품인 것 같네요.
마빈해리스 3부작 중 첫번째 작품.1975년작으로 원제는<암소,돼지,전쟁 그리고 마녀:문화의 수수께끼>네요.저자가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은지를염두에 두고차근차근 짚어가야겠습니다.개정판은 판형이 조금 작으면서좀 비싸네요.
기사를 보다가 우연히 발견한유시민의 책 읽기. 포스트잇!!!다른 전문가 출연진에 비해 압도적이네요.그의 논리적인 말과 깊이있는 글이그냥 나오는 것이 아닌 철저하고 엄격한 자신만의 시간을 녹여낸 결과물임을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공부하는 삶은 늘 아름답습니다.출처 :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4118137?svc=topRank
4년전 페이퍼입니다.책만 사고 쌓아두는 고질병에 대해쓴 글을 다시 읽어보니..열정이 넘쳤네요.그땐 한달에 30만원 이상~~~반가운 김지안 작가님(스텔라님)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