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돌보기 위해 정리를 시작합니다 - 미니멀리스트, 맥시멀리스트, 귀차니스트도 쉽게 따라하는 정리 습관
정코(정리마켓)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24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항상 일상을 살면서 누구나 고민하게 되는 정리 정돈에 대한 고민이나 이를 어떤 형태로 관리하며 더 나은 만족이나 삶의 행복 등을 지향해 나가야 하는지, 이 책은 그 의미에 대해 구체적으로 소개하는 가이드북으로 단순한 정리 정돈의 방식에서 벗어나 이런 과정과 경험을 통해 얻게 되는 삶의 교훈이나 긍정적 요인에 대해서도 함께 소개하고 있어서 현실적인 관점에서도 괜찮게 다가오는 책일 것이다. 특히 여성들의 전문 분야로 볼 수도 있지만 시대가 변하면서 정리 정돈에 대한 인식도 변하고 있고 관련한 정보나 기법 또한 누구나 쉽게 구하며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도 책에서 표현되는 주제도 더 일상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나를 돌보기 위해 정리를 시작합니다> 또한 삶의 과정에서 채우거나 소유의 방식만을 고집할 경우 오히려 더 불행해질 수 있고 이로 인해 발생하는 비용적, 감정적 낭비나 소모 또한 상당하다는 점에서도 때로는 내려놓음에 대한 이해나 비우는 과정을 통해 또 어떤 가치를 채우거나 행복한 마음이나 감정 등을 영위할 수 있는지도 책에서는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이는 우리 모두에게 해당되는 영역이나 생각처럼 잘안되는 부분이라는 점에서도 많은 분들이 쉽게 공감할 것이며 구체적으로 무엇을 배우거나 참고하며 정리 정돈에 대해서도 함께 따라하거나 관리해 볼 것인지도 고민해 보게 된다.








특히 다양한 사례와 경험담을 통해 정리정돈에 대해 표현하고 있는 점이나 물건을 수집하거나 치우는 방식, 수납이나 살림 등의 현실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을 것이며 요즘 사람들이 어떤 형태의 라이프스타일을 중시하는지도 체감해 볼 수 있어서 다양한 관점에서의 적용이나 관리도 가능할 것이다. <나를 돌보기 위해 정리를 시작합니다> 이는 최대한의 만족을 중시하는 분들이나 최소한의 가치를 통해 소유보다는 공유의 방식을 중시하는 분들에게도 일정한 공감대를 형성하게 할 것이며 이어지는 내면적 요인에 대해서도 긍정의 방향으로 그려 볼 수 있다는 점에서도 괜찮게 다가올 것이다.

<나를 돌보기 위해 정리를 시작합니다> 당장의 거창한 계획이나 목표보다는 자신을 돌아보며 현실적인 행동을 해보는 자세, 혹은 보여지는 공간이나 주어진 환경에 있어서도 충분한 변화를 통해 삶의 긍정적, 현실적 요인 등을 생각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도 긍정적일 것이다. 물론 단순한 수납이나 공간활용, 혹은 청소 등의 의미를 통해 배우는 접근도 좋을 것이며 개인마다 다르지만 해당 영역의 경우 공통적 요인이 많다는 점에서도 배우는 의미도 좋지만 일정한 공감대를 형성해 볼 수 있다는 점도 유의미한 형태로 다가올 것이다. 어떤 형태의 정리 정돈을 통해 삶의 행복이나 일상적 만족 등을 이룰 수 있는지, 책을 통해 접하며 활용해 보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완벽이라는 중독 - 불안한 완벽주의자를 위한 심리학
토머스 커런 지음, 김문주 옮김 / 북라이프 / 2024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책은 제목부터 공감되는 부분이 많은 책으로 우리 사회의 단면과 현실에 대해 함께 접하며 고민해 보게 하는 책일 것이다. 아무래도 완벽주의를 중시하는 분들이 현실에서도 많고 일정한 개인적 성장이나 성공 등을 위해서도 이는 당연한 기본기이자 자기관리의 방식으로 여기는 분들이 많다는 점에서도 책에서 표현되는 의미나 조언이 더 현실적으로 체감될 것이다. 하지만 시대는 빠르게 변하고 있고 또 다른 가치나 여유, 라이프스타일 자체의 변화를 중시하는 분들이 늘어나면서 이에 대한 부정적 감정이나 회의적인 마음이 드는 분들도 많을 것이며 이에 책을 통해 접하며 공감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개인적 성장이나 변화의 경우 때로는 엄청난 노력과 행동력을 요구한다는 점에서도 현실적으로 어려운 점이 많을 것이다. 이를 먼저 경험한 이들의 사례나 경험담, 조언 등을 통해 어떤 가치를 우선에 두면서 현실의 삶을 살아갈 것인지도 함께 접하며 고민해 보게 된다. 특히 심리학적인 부분에 대한 조언과 일갈이 공감될 것이며 우리 사회의 경우에도 이런 가치가 더 많이 공유되며 이로 인해 많은 이들이 자신의 삶을 포기하거나 부정적으로만 여기는 정서에서 벗어나 더 나은 방향성으로의 전환이나 개인적인 만족 등을 이룰 수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은 과정과 결과값은 없을 것이다.








그만큼 사회는 각박하며 사회나 집단이 개인에게 요구하는 조건이나 평가 또한 높다는 점을 느끼게 될 것이며 개인 단위에서도 지나친 강박이나 압박, 걱정을 사서 하는 행위나 만성적인 스트레스를 달고 살 경우에는 어떤 부정적 요인이나 또 다른 문제와도 마주하게 되는지도 함께 접하며 생각해 보게 된다. 이는 개인의 정신 건강에도 안 좋을 것이며 이로 인해 발생하는 부정적 요인 또한 상당하다는 점에서도 이제는 조금 더 여유를 갖고 완벽주의에서 벗어나거나 적절한 휴식과 재충전, 관리 등을 통해 현실의 문제나 삶 등을 함께 고민하며 살아가는 현명한 자세와 태도도 필요할 것이다.

<완벽이라는 중독> 책에서도 이런 현실적인 주제에 대해 차분한 형태로 조언하고 있으며 이는 우리 모두에게 해당되는 영역이나 특히 속도나 성과, 결과 등을 중시하는 우리 사회에서도 더 쉽게 체감되는 영역이라는 점에서도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물론 개인이 이런 변화 자체를 이루거나 모든 부분을 완벽하게 관리, 통제하긴 어렵겠지만 때로는 가볍게 접근하며 소소한 변화나 작은 습관의 교정이라고 하더라도 직접적인 행동력을 통해 얻게 되는 경험적 가치도 상당하다는 점에서도 책을 통해 무엇을 배우거나 참고하며 현실의 삶을 살아갈 것인지, 이에 대해 함께 고민해 보는 것도 또 다른 대안책일 것이다. 완벽주의 및 완벽주의자를 통해 조언하는 심리학 및 자기계발적 요인, 그 의미와 방식, 조언 등이 무엇인지도 함께 접하며 생각해 보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짤 같은 인생
MOH 지음 / 경향BP / 2024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리가 사는 삶에는 정답이 존재하지 않고 오히려 행복보다는 불행이나 부정적 요인이 현실적으로 더 많을지도 모른다. 이 책도 이런 현실의 삶과 일상적인 요소에 대해 가볍게 표현하는 에세이북으로 누구나 공감 가능한 형태의 구성과 저자 자신의 경험적 내공 등을 통해 표현되는 책이라는 점에서도 독특하게 다가올 것이다. 이는 개인마다 느끼거나 받아들이는 정도의 차이가 존재하겠지만 책에서는 누구나 공감하는 평범한 일상과 주제 등을 다루면서도 이런 이야기를 통해 어떤 형태의 삶이나 긍정적 요인 등을 찾아야 하는지도 잘 표현하고 있어서 제법 괜찮게 다가오는 에세이북일 것이다.

<짤 같은 인생> 평소 만화나 웹툰, 그림 등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빠르게 속독 가능한 책으로 그림 자체가 보여지는 풍자나 유머도 좋지만 삶의 현실적인 부분에 대해 잘 표현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힐링되는 느낌도 함께 체감할 수 있는 책이다. 각박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들이 서로가 원하는 방향성이나 목적, 결과 등도 다 다르겠지만 결국 하나의 가치로 귀결되거나 때로는 나와 다른 이들의 삶을 통해 간접적으로 배우거나 또 다른 성장이나 극적인 변화 자체가 가능하다는 점에서도 확실히 삶에는 정답이 없다는 점도 더 느끼게 될 것이다.






이런 이야기 구성을 통해 여전히 더 나은 삶에 대해 찾거나 정답을 바라는 분들도 있겠지만 소소한 일상이나 주제 등을 통해서도 충분히 공감해 나가는 과정을 체감할 수 있다는 점에 더 주목했으면 하는 책이며 때로는 이런 과정에서 자신이 바라는 삶의 행복이나 가치가 무엇인지도 솔직한 입장에서도 판단해 볼 수 있다는 점도 괜찮게 다가오는 부분일 것이다. <짤 같은 인생> 현실의 삶과 사회생활 및 활동에서 오는 어려운 점도 있겠지만 그 반대적 의미로 괜찮게 다가오는 행복의 요소 또한 그리 멀리 있지 않다는 점도 생각해 볼 수 있어서 때로는 사진이나 그림 등을 통해 배우거나 공감하게 되는 교훈적 메시지나 현실적인 공감대 형성이 무엇인지도 확실히 접하며 생각해 보게 된다.

<짤 같은 인생>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어떤 가치를 우선에 둘 것인지, 이로 인해 우리의 삶은 변화거나 더 나은 방향으로 흘러가는 건 아닌지, 혹은 배움이나 성장을 바란다면 이를 머리나 가슴으로 받아들이는 행위도 중요하지만 때로는 직접적인 행동력 등을 통해 더 나은 의미를 배우거나 경험적 내공을 쌓을 수 있다는 점에서도 책에서 표현되는 이야기나 조언 등이 괜찮게 다가올 것이다. 가볍게 읽으며 공감 가능한 일상적 요인이 돋보이는 사진 및 그림 관련 에세이북으로 권하고 싶은 책이며 현실의 가치나 주제 등을 담백하게 담아내고 있다는 점도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정직한 조직 - 멈추지 않고 성장하는 조직의 유일한 조건 CEO의 서재 43
론 카루치 지음, 이희령 옮김 / 센시오 / 2024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다양한 사회생활이나 활동을 통해 느끼게 되는 경험적 내공이나 가치 판단 등이 공존할 것이다. 이는 기업 단위에서의 경험적 내공이나 의사결정, 혹은 개인의 입장에서도 자신이 원하는 가치나 결과, 목적 등을 이루기 위한 수단으로는 무엇을 배우거나 경험하며 일정한 관리를 해나가야 하는지도 함께 고민해 보게 되는 부분이다. 이 책도 이런 현실적인 요건과 문제에 대해 진단하며 기본적인 경영전략 및 관리법 등을 자세히 조언하는 책으로 특히 기업들의 의사결정이나 리더십 구현, 그리고 이어지는 경영활동 등에 있어서는 무엇을 중요시 하고 있는지도 함께 배울 수 있어서 괜찮게 다가오는 경영 관련 가이드북일 것이다.

<정직한 조직> 항상 사람들이 예민하게 반응하는 부분이 존재하며 우리 사회의 현실에 있어서도 많은 이들이 공감하는 부분이 바로 의사결정이나 조직생활에서 오는 투명성 및 공정성이 그럴 것이다. 이는 다양한 분야에 있어서도 쉽게 적용이 가능한 영역이며 또한 사람의 가치를 중요시 한다는 원칙이나 이론적인 부분 외에도 현실과 실무적으로는 어떤 형태의 관리법이나 올바른 의사결정을 통해 긍정적 과정과 결과 모두를 이룰 수 있는지도 함께 접하며 체감해 보게 된다.






특히 요즘처럼 모든 이들이 관련한 정보와 지식을 비교적 쉽게 배울 수 있는 시대에서는 공정과 정직이라는 키워드가 기본으로 통용되고 있으며 이런 원칙이나 가치가 무너질 경우 특정 집단이나 조직 자체가 무너질 수도 있지만 더 큰 문제는 사람들이 현실에서 느끼는 한계나 회의적인 감정일 것이다. 이로 인해 이 책은 사회학적인 의미가 강하게 표현되는 책으로도 볼 수 있고 이를 개인 단위에서는 어떻게 배우며 자신을 위한 변화와 성장의 도구, 혹은 리더십 수업 등으로도 배우며 판단해 나갈 수 있는지도 책의 저자는 상세한 사례와 비교, 분석 등을 통해 잘 풀어내고 있다.

<정직한 조직> 또한 우리 사회의 문제나 현실에 있어서도 많은 이들이 체감, 공감하는 부분이지만 서로간의 입장 차이나 이해관계 등으로 인해 실무에서는 전혀 다른 선택과 판단이 왕왕 일어나고 있다는 점에서도 이에 대해 구체적으로 어떻게 배우며 적용, 관리해 나갈 것인지도 함께 접하며 생각해 보게 된다. 아무래도 이론적인 부분에 대해 실무와 현실에서는 어떻게 활용해 나가야 하는지, 이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어서 집중하며 배울 필요가 있는 책으로 다양한 분야와 조직 등에도 적용해 볼 수 있다는 점도 참고하며 접한다면 책에서 소개되는 의미가 어렵지 않게 다가오는 책일 것이다. 책을 통해 접하며 판단해 보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상위 1% 일잘러의 글쓰기 절대 원칙 - ‘자소서’부터 ‘기획제안서’까지
김호중(초롱꿈) 지음 / 체인지업 / 2024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배우거나 알리고자 한다면 혹은 개인 단위의 생각이나 논리 등을 표현하거나 타인과의 소통, 공유를 통해 더 나은 결과를 지향하고자 한다면 이 책에서 표현되는 구체적인 방식과 기법에 대해 주목하며 이를 현실과 실무에서도 함께 활용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책에서는 기본적인 글쓰기 및 책쓰기에 대해 정의하며 취미적인 의미에서나 일이나 업무력 관련한 형태로의 사용 가이드라인도 함께 표현하고 있어서 개인마다 원하는 형태로의 배움과 활용, 모두가 가능한 글쓰기 관련 조언서일 것이다.

<상위 1% 일잘러의 글쓰기 절대 원칙> 특히 글쓰기를 잘하는 분들의 경우 일정한 틀과 체계성을 갖추고 있다는 점을 알 것이다. 이는 전공자의 경우에도 비슷한 형태를 보이는 영역이지만 처음 접하는 분들이라면 일정한 배움의 과정과 직접 해보는 연습이 필요하다는 점에서도 다소 어렵게 느껴찔 수 있는 영역일 것이다. 그럼에도 누구에게나 열린 기회로도 활용이 가능한 영역일 것이며 요즘처럼 다양한 형태의 일처리나 업무 방식의 형태, 혹은 온라인 공간에서도 손 쉽게 사용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도 글쓰기에 대해 자세히 배운다면 결국 스스로를 위한 입장에서도 필요하다는 점을 체감하게 될 것이다.








이에 책에서도 보고나 기획, 일이나 업무력과도 상관관계를 맺고 있는 글쓰기 가이드라인을 전하고 있으며 이는 단순히 공부나 독서 행위와는 또 다른 결과 의미를 갖고 있다는 점을 표현하고 있어서 제대로만 배운다면 자신만의 성향이나 개성 등도 함께 표현할 수 있어서 긍정의 효과나 결과, 모두를 지향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상위 1% 일잘러의 글쓰기 절대 원칙> 결국 정보와 자료, 지식 등을 잘 정리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일이나 업무력 향상, 좋은 평가 등을 함께 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책에서 소개되는 가이드라인이 괜찮을 것이며 상대적으로 처음 접하는 분들도 쉽게 배우며 공감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도 괜찮게 다가오는 책일 것이다.

<상위 1% 일잘러의 글쓰기 절대 원칙> 물론 처음부터 잘할 수 없고 일정한 경험과 시행착오가 요구되는 영역이지만 분명한 사실은 이런 과정에서 얻게 되는 경험적 가치를 통해 일적인 부분에서의 효율과 속도, 자신을 위한 역량강화나 경력관리 등에 있어서도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점도 참고한다면 좋을 것이다. 때로는 막막한 느낌이 드는 영역이지만 현실과 실무에서는 결국 해야 하는 일적인 영역에서의 접근과 방식이라면 이 책을 통해 배우며 구체적으로 어떻게 적용, 관리하며 원하는 성과나 결과 등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지도 고려해 봤으면 한다. 실무 글쓰기 및 기획, 보고서 관련 가이드북으로 해당 도서를 활용해 보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