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로 마케팅하라 - 돈이 되는 소셜미디어
박희용 지음 / 정보문화사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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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의 발달, 스마트폰의 대중화, 결국 연결사회는 구현되었고, 사람들은 관계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이미 빠른 속도로 진행되었고, 국경의 의미가 무색할 만큼, 사람들이 느끼는 실시간 소통이나 공유적 모델, 공감대 형성은 절대적인 기준이 된다. 물론 순기능과 역기능이 함께 존재하지만, SNS를 통해 일정한 성공을 거둔 사람들의 사례는 늘 배울 점이 존재한다. 기업들의 마케팅이나 SNS 활용전략도 중요하지만, 개인의 관점에서 SNS를 어떻게 활용하며, 수익도 창출할 것인지, 고민되는 대목이다.


이 책도 다양한 플랫폼과 콘텐츠를 함께 소개하며, 자신에게 맞는 강점화 전략, 혹은 차별화 전략을 통해 부를 이루라고 주문한다. 개인의 주관이나 해석이 아닌, 대중적인 눈높이에 맞는 전략화, 철저한 고객관리와 고객 중심적인 사고로 이룰 수 있는 업의 유형이나 SNS활용법에 대해 말이다. 단순한 취미나 일상을 공유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고, 사람들이 올리는 실시간 정보나 반응을 토대로 전혀 다른 형태의 플랫폼을 창출해, 수익을 높이는 전략도 존재한다.


자신이 생각하는 미래의 업이나, 지금 하고 있는 일과 연결짓는 과정, 결국 대중의 관점에서 공감을 얻어야 하며, 시대변화나 트렌드에 맞는 방법으로 활용되어야 한다. 최근에는 전문업체에 맡기면서, 일정한 마케팅 활용법을 시도하는 사람이나 기업들도 늘어나고 있고, 실제 자신이 창업을 주도하며, 이런 대행업체의 역할을 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결국 시대변화의 가치나 사람들이 말하는 정보의 활용성, 가치에 대한 답은 어느 정도 나와있다. 그렇다면 어떤 방법으로 활용할 것인지, 개인의 선택이 남아있을 뿐이다.


이 책은 마케팅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연결사회, 관계시대에 맞는 고객관리나 서비스, 개인들에게 중요한 창업능력이나 영업력 자체에도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실시간으로 정보가 공유되는 만큼, 부정적인 결과나 반응도 얻을 수 있기에, 전략적인 접근과 활용이 필요하며, 때로는 일정한 결과를 위해, 비용이나 시간을 많이 투자해야 하는 경우도 생길 것이다. 또한 새로운 방법만이 좋은 결과를 동반하는 것도 아니기에, 기존의 방법과 새로움에 대한 시도도 좋지만, 항상 냉정하게 판단하며, 대중들이 원하는 가치나 편의성이 무엇인지, 여기에 중점을 두며 활용해야 할 것이다. 책을 통해 마케팅 관련 가이드북으로 활용해 보자. 배울 점이 많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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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라이프스타일, 아이의 미래가 되다 - 아이의 세계를 넓혀주는 미래형 교육법
김은형 지음 / 라온북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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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나 교육기관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 물론 부모의 입장에서 아이로부터의 해방, 잠깐의 여유를 찾기 위한 수단 일 지 모른다. 하지만 아이의 입장에서 어떤 생각을 가질지, 부모에 대한 반항이나 스스로를 쉽게 생각하는 행동들까지, 부모의 입장에선 아이가 자랄수록 더욱 힘들어지는 교육법이나 가치관 충돌로 인해 고민이 많을 것이다. 아이가 어릴수록, 더 많은 것을 공유하며 소통하는 자세, 열린 마음으로 시대변화에 맞는 미래교육법에 주목하며, 일상에서부터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방법론을 찾아야 한다.


특히 엄마의 입장에선 해야 할 일도 많고, 워킹맘의 경우에는 아이로 인해 쌓이는 피로감이나 스트레스 또한 무시할 수 없기에, 최선의 방법을 찾거나, 아이의 관점에서 원하는 것이 무엇이며, 더불어 할 수 있는 인성교육에 대해서도 주목해야 한다. 이 책은 지금까지의 방법이나 한국사회에 존재하는 기존의 교육관과는 다른 느낌으로 다가올 것이다. 엄마의 관점에서 풀어낸 측면이 강하며, 그렇다고 아이의 입장을 배제한 것도 아니기에, 현실적으로 가능할까 하는 의문도 생길 것이다.


아이가 자랄수록 부모에 대한 반항이나 사춘기로 인해 생기는 다양한 의견충돌이나 행동적 문제, 이게 과연 아이의 문제일까 하는 기본적인 관점에서 시작되어야 한다. 좋은 부모가 되는 길은 어렵기에, 현실적인 여건을 고려해, 비슷한 정서를 공유하는 다른 사람들이 어떤 것에 주목하며,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는지, 또한 가족이라는 연결고리가 좋은 쪽으로 유지되며, 부모와 아이가 서로에 대한 이해나 공감을 가질 수 있다면, 불필요한 교육은 버리며,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스스로 하지 않으면서 일방적인 강요나 명령은 안되며, 아이에게 내 욕심을 투여해서도 안될 것이다. 있는 그대로의 아이를 받아들이며, 끊임없는 대화나 소통을 통해, 부정적인 것은 긍정적으로, 잘하는 강점점이나 좋은 점은 더욱 깊이있게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부모의 노력과 배려가 필요하다. 좋은 부모가 된다는 것은 답이 없고, 각기 다른 개성이나 성향을 고려할 때, 일정한 공통점을 찾을 수 있을 뿐이다. 기존의 방식으로 안된다면, 변화를 통해, 라이프스타일 자체를 바꾸는 것도 괜찮은 시도가 될 것이다. 아이라고 모르는 것도 아니며, 오히려 어른들의 입장을 잘 알 수도 있기에, 소통을 기본으로 하는 새로운 방법론에 주목해 보자. 엄마의 관점에서 말하는 미래교육, 아이양육, 만나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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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적 : 나를 변화시키는 조용한 기적 배철현 인문에세이
배철현 지음 / 21세기북스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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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진지하면서도 고요한 느낌을 주는 책이다. 저자는 항상 바쁘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해, 스스로를 돌아보거나, 더 나은 변화와 발전을 추구할 수 있도록, 사람들이 쉽게 생각하는 부분이나 반드시 알아야 하는 내적인 부분에 대해 거침없이 표현하고 있다. 그의 저서만 봐도 쉽게 알 수 있고, 이 책도 나에 대한 수련, 혹은 성장론에 기인한 그런 책이다. 누구나 일상에서부터 사회생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상황과 사람들을 마주하게 된다. 성공을 바라지만, 성공은 소수의 사람들에게 돌아가는 특권처럼, 아무에게나 주어지는 일반적인 상황은 아니다.


물론 사람마다 삶의 기준이나 성공의 철학, 방향성은 다르지만, 대중적으로 공감하는 영역이나, 정서적으로 느끼는 공감대는 존재한다. 물론 더 나은 삶을 위한 불가피한 변화, 혹은 생업이나 생계를 위해 선택하는 다양한 행위나 판단들, 항상 하나의 방법으로 인생을 살 수도 없고, 그렇게 해서도 안될 것이다. 그렇다면 변화의 가치가 무엇인지, 이를 통해 이룰 수 있는 자기계발이나 성장론이 무엇인지, 스스로가 성찰하며 나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때로는 휴식이나 재충전의 의미로 스스로의 시간을 갖는다.


무의미한 시간낭비로 폄하할 수 있으나, 스스로를 알아가는 과정 만큼이나 중요한 가치는 없을 것이다. 똑같은 시간, 하루를 살아가는 개인들에게 내면의 상태나 감정적 요인, 혹은 마음관리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역설하며, 이를 통해 이룰 수 있는 수많은 가치들에 대한 언급,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삶의 방향성과 개인들에게 해주고 싶은 메시지, 보는 관점에 따라 다소 철학적으로 다가오며, 지루할 지 모른다. 하지만 나름의 관리론과 성장론을 통해 성공을 거둔 사람들이 존재하며, 그들은 일상을 어떻게 생각하며 살아가는지, 우리는 배워야 한다.


인간은 누구나 배움의 중요성을 알지만, 학문적인 개념으로 접근하는 경향이 강하다. 시대변화의 속도는 매우 빠르며, 우리가 알아야 하는 정보나 지식의 양도 넘쳐난다. 그렇다면 이런 트렌드를 수용하지만, 자신만의 성향과 강점을 살릴 수 있는 방향으로 내적인 영역에 대한 관심과 변화의 가치를 알아야 한다. 책을 통해, 나를 돌아보는 계기, 혹은 어떤 목적이나 성과를 위한 과정으로 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지, 스스로에 대한 냉정함, 객관화 전략으로 마주하며, 저자가 말하는 메시지에 주목해 보자. 일상에서 마주하는 철학적인 느낌, 그리고 인문학적 가치, 책을 통해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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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드리운 그림자일지라도 - 행복해지고 싶은 당신에게 전하는 마음의 편지
이신화 지음 / 하늘아래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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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면서 마주하게 되는 부정적인 상황, 혹은 사람으로 인해 매우 힘든 감정을 경험했다면, 누군가는 이를 극복하거나, 혹은 트라우마처럼 민감한 반응을 보일 것이다. 사람마다 인생관이나 가치관이 다르기에, 삶의 정답을 찾는 행위 자체가 모순적일 수 있다. 그래도 우리는 살아가야 하며, 빠르게 흘러가는 세월 만큼이나, 삶에 대해 돌아보거나, 더 나은 선택을 하며, 때로는 용기있는 결단을 행동으로 드러내야 하는 경우도 발생한다. 무작정 힘내라, 잘 될 거야라는 막연한 조언이 아닌, 현실적으로 어떤 생각과 행동을 가져야 하는지, 책을 통해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누구나 바라는 목표나 성공의 기준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인생은 매우 험난한 과정이며, 행복보다는 불행의 순간이 더 많을 것이다. 가까운 사람들에게 믿음이나 용기를 얻기도 하지만, 믿었던 사람들에게 배신을 당하거나, 상처를 받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만큼 매우 복잡한 세상을 살아가며,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야 하는 필연적인 상황, 이를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며, 나름의 대응이나 내공을 키워야 하는지, 결국 스스로에게 질문하며, 나름의 답을 찾아야 한다. 시간이 오래 걸릴 수도 있고, 뜻대도 되지 않을 수도 있다.


희망을 버리지 말고, 긍정적인 생각과 나를 챙기면서 살아가는 일련의 처세술이나 관리론이 필요할 것이다. 아무리 극한의 실패, 어려운 상황이 닥치더라도, 나름의 돌파구는 존재하며, 어쩌면 위기는 기회라는 것을 함께 가져온다는 유명한 격언을 기억해야 한다. 지금의 상황을 바꾸고 싶다면, 주저하지 말고 도전하는 자세나 변화를 통해, 경험을 쌓는 연습을 해야 한다. 누구나 처음부터 잘할 수 없고, 막연하게 느껴질 지 모른다. 중요한 것은 인생의 속도보다는 방향을 믿고 나아가는 일관성있는 자세일 것이다.


책에서도 일상을 그림처럼 표현하듯, 우리가 놓치고 있었던 부분에 대해 언급하며, 내면의 관리나 성숙을 말하며, 다양한 사람들의 사례를 통해 간접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아무리 힘들어도 계속해서 살아가야 하는 인생, 나를 믿고 좋은 생각과 행동을 바탕으로 더 나은 결정을 해보자. 마음의 변화가 상황의 변화를 이끌 수 있고, 누군가의 도움으로 더 빨리 도달할 수도, 어쩌면 관계를 풀어야 해결될 수도 있는 다양성을 인정하며, 스스로에게 관심을 갖고, 나를 치유하며 세상과 사람들을 바라보는 그런 넓은 마음을 가져보자. 책이 주는 느낌 자체가 평범함 속에서 찾을 수 있는 삶의 자세를 말하고 있기에, 배울 점이 많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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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친절히 대하는 기술
신시아 케인 지음, 김미옥 옮김 / 담앤북스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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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균형을 잡거나, 관계에서 유연한 대응을 하려면, 자기 자신을 아는 과정이 필요하다. 누구에게나 치부는 존재하며, 완벽한 사람은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고 봐도 무방하다. 그만큼 사람은 변할 수 있어서 사람이며, 성장을 통해 직접적으로나, 간접적으로 체험한 분들이라면, 어떤 삶을 살아야 하며, 자신만의 기준이나 방향성이 왜 중요한지, 돌아보는 습관을 통해, 성공적인 자기관리나 성장론으로 이끌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에서도 이런 가치에 대해 언급하며, 사람들에게 필요한 관리술, 처세술이 무엇인지 말하고 있다.


유독, 타인에게는 관대하면서 자신에게는 인색한 사람들이 존재한다. 한국인의 정서, 혹은 유교문화로 인해, 겸손의 미덕으로 여겨지지만, 결국 상처받는 것은 자기 자신이다. 시대는 변했고, 사람들의 개인주의 성향이 강해지고 있으며, 자신을 챙기는 관리론 역시, 가장 필수적인 덕목이자 또 다른 능력으로 평가받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물론 환경적인 요인, 자신만의 성향으로 인해 변화가 어려운 사람들이 존재하기에, 작은 단계에서부터 변화를 추구하며, 삶을 바라보는 자세가 중요하다.


급진적인 변화는 부작용을 낳지만, 점진적인 변화는 나를 알게하며, 이로 인해 관계를 재정립하거나, 사람을 대하는 유연한 태도, 관계를 유지하거나 돈독하게 키우는 내공까지, 결국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며, 앞으로 다가올 시간에 대한 준비로 봐도 무방하다. 영리한 처세가 어렵다면, 일련의 방법론을 통해 모방하는 학습능력도 필요하다. 나는 안된다는 부정적인 감정을 희석시키며, 타인도 하는데, 나 또한 못할 거 없지 하는 마음으로 삶을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는 자세나, 자신감을 갖고 모든 상황에 임하는 적극성이 필요할 것이다.


내적인 요인, 마음관리, 감정관리라고 칭하지만, 결국 스스로에 대한 관심과 자기애를 통해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한 하나의 준비론이다. 또한 내 감정에 상처를 주는 사람이나 공격하는 사람에 대해서도, 어떤 대응으로 확실한 선을 제시하며, 관계를 정리할 것인지, 결국 스스로가 잘 알 것이며, 이는 지금과는 다른 삶의 자세, 변화를 통해서만 이룰 수 있는 영역이다. 책을 통해 스스로를 점검하며, 내 장점과 버려야 될 결점이 무엇인지, 알아보는 과정을 통해, 현실에서 필요한 자존감 수업, 관계술에 대해 방향성을 설정해 보자. 책을 통해 배우면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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