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향기 - 좋은 것은 사라지지 않는다
고영건 지음 / 피와이메이트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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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과 서양의 문화비교, 어떤 사상이나 이념이 사회를 지배하며, 그 지역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어떤 가치관과 생각을 바탕으로 행동하며, 나름의 철학이나 목표를 실천하며 살아가는지, 책이 주는 느낌이 무겁고 진지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이다. 책에서 언급되는 다양한 인물들이나, 누구나 다 아는 대중적인 인지도가 높은 사람들의 업적, 그들의 생애를 통해 대중들의 관점에서 해석하거나, 배울 점은 수용하며 살아가야 한다는 일종의 철학적 메시지를 담고 있고, 삶에 대한 성찰이나 성장, 혹은 변화를 통해 이룰 수 있는 다양한 가치들을 함께 말하고 있다.


개인이 할 수 있는 선택이나 인생관, 혹은 사회가 개인에게 미치는 영향력, 또는 인간관계를 맺고, 이를 통해 배우거나 전파하며 사람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거나, 사회적 기여를 할 수 있도록 하는 노력, 위대한 인물들이 하는 행동도 아니며, 현대사회의 관점에서 볼 때, 누구나 잠재력을 갖고 있고, 가까운 미래가 추구하는 연결사회의 구현에도 아주 적합한 생각이자, 태도일 것이다. 책에서도 인생이나 삶에 대한 거창한 접근보다는 과거의 사례와 인물을 통해 탐구하며, 대중들이 받아들이는 정도의 차이를 인정하지만, 결국 비슷한 모습으로 돌고 돈다는 의미를 전하고 있다.


시대가 변해도 달라지지 않는 가치, 시대변화에 맞춰 사람들이 새롭게 발견하거나 집착하며, 치열한 경쟁을 낳고, 긍정과 부정의 결과를 동시에 추구하는 모습들까지, 우리는 과거의 사례나 위대한 인물, 유명인들의 사례를 통해 개인마다 추구하는 목적이나 성장에 활용하며, 궁극적인 삶의 만족도나 행복감을 높이는 작업을 실천하게 된다.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개인이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시도하며, 이런 노력이 사회적으로도 인정을 받을 때, 여기에 따라오는 유명세나 명예, 성공의 기준, 합리적인 논리나 주장이 되는 것이다. 결국 사람이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다는 기존의 가치가 드러나는 결과로 실현되는 셈이다.


물론 살아가면서 모든 인생의 과정이나 정답을 알게 되기도 하지만,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는 상황을 맞이할 수도 있는 것이다. 내 인생의 구체적인 계획이나 좋은 사례를 모방하며 성장을 추구한다면, 삶을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에 대한 인정, 타인에 대한 존중과 배움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공감하며, 실제 행동하는 자기관리나 성장론이 중요할 것이다. 책에서 배우게 되는 다양한 사건이나 인물 중심의 사례, 결국 저자가 말하는 가치가 무엇인지, 이에 공감하며 사람의 가치와 중요성을 기본으로 하는 철학적 사례탐구, 혹은 인문학적 가치의 구현을 통해 이룰 수 있는 삶의 의미찾기 등 다양한 관점에서 해석하며 충분히 배우게 될 것이다. 사람의 향기를 통해 개인이 원하는 방향성이나 목적이 무엇인지, 돌아보는 계기를 가져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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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독학 독일어 단어장 - 실전 말하기와 시험 준비까지 완전 정복! GO! 독학 시리즈
김범식독일어학원 지음, Michael Gutzeit 감수 / 시원스쿨닷컴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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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영어에 비해, 어렵다고 평가받는 언어가 바로 독일어다. 배우는 기간도 오래 걸리며, 원어민과 대화를 하거나, 비슷한 수준으로 회화능력을 키우는 과정, 분명 쉬운 길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외국어 관련 분야에서 대중들에게 선호받고 있고, 독일이라는 나라 자체에 대한 관심이 더해져, 최근에는 영어를 제외한 제2 외국어 공부를 선택할 때, 독일어를 선택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이 책은 시원스쿨닷컴이 함께 했으며, 어려운 독일어를 비교적 쉽게 접근하며, 배울 수 있는 그런 가이드북이다.


외국어 공부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문법이나 회화, 다양한 표현 등이 존재하지만, 결국 단어에 대한 깊이나 단어 자체를 많이 알고 있다면, 공부 자체에 있어서 수월함을 느끼게 될 것이다. 책에서는 독일어 단어장이라는 말처럼, 일상에서부터 다양한 상황에 이르기까지, 독일어를 통해 대화를 할 때, 반드시 사용되는 표현과 여러 단어의 쓰임, 그리고 문맥이나 흐름에 맞는 단어 활용법 등을 만나며, 효율적인 독일어가 가능하도록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독학 독일어 공부 교재로 활용할 수도 있고, 모르는 부분이 있을 경우, MP3 자료를 활용해, 원어민의 발음을 들으며 공부할 수 있는 것도 또 하나의 장점이다.


가벼운 독일어 공부, 혹은 독일어 능력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이나, 바쁜 직장인들의 커리어 관리나 어학능력 상승을 위한 공부교재, 나름의 이유는 있겠지만, 결국 외국어 공부는 반복학습이 생명이며, 이를 통해 이해해야 하는 부분도 존재하지만, 필수적인 어휘나 표현에 대한 기본적인 암기가 병행되어야 할 것이다. 책에서도 반복학습을 통해 할 수 있는 독일어 공부와 연습문제 풀이를 통해 내공을 다지는 흐름까지, 기본적인 어학교재가 갖고 있는 특성을 잘 살려내고 있다.


또한 어느 정도 영어 구사능력이 있다면, 영어와 비슷한 점을 발견하게 되며, 이를 통해 독일어 공부의 속도감도 키우며, 생각보다 빠른 시간 내에 일정한 성과를 볼 수도 있을 것이다. 개인마다 어학능력이나 이를 대하는 수준차이가 존재하기에, 최대한 기본적인 표현을 중심으로 핵심 단어에 대한 풀이와 해석을 통해 독일어를 말하고 있기에, 낮은 단계에서 배우면서 꼼꼼히 공부할 수 있는 그런 독일어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믿고 볼 수 있는 교재라고 평가하고 싶고, 독일과 독일어에 관심있는 분들은 가볍게 접하면서 어학능력 상승에 활용해 보길 바란다. 충분한 도움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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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화는 당연하다 - 내 감정에 지쳐갈 때, 마음 잠언 148
박성만 지음 / 추수밭(청림출판)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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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 대한 비관적인 생각이나 태도, 사람관계에서 느끼는 부당함이나 억울함, 이로 인해 발생하는 다양한 부정의 사건들, 가까운 사람이라고 믿었던 사람에 대한 실망이나 배신, 가족 간의 문제, 혹은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나 성과에 대한 압박이나 스트레스,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보편적인 정서, 혹은 심리적으로 매우 부정적인 생각과 결과를 동반하는 스트레스 정도로 여길 것이다. 물론 개인마다 다른 마음의 예민도에 따라 과민반응을 하거나, 둔감한 태도로 가볍게 넘길 수 있는 사람들의 선택이 존재하며, 이는 개인들에게 어떤 의미로 해석되며 다가오는지, 이 책을 통해 만나게 될 것이다.


거의 모든 불화나 사람과의 갈등은 마음의 문제나 발견에서 시작됨을 알아야 한다. 항상 성공적인 처세나 물질적인 성공을 거둔 사람들은 내면적 가치에 주목하며, 오직 변화를 원한다면, 자기 자신에게 집중하며, 냉정하게 평가하는 자세와 변화하는 실행력을 강조한다. 이게 그들의 공통적인 경험담, 혹은 스스로가 느끼며 쌓은 개인들의 내공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시대는 빠르게 변하며, 사람들이 느끼는 일상이나 사회생활의 피로도, 경쟁으로 인해 지치는 마음, 상대와 비교하며 발생하는 상대적 박탈감 등 삶이나 사회 전체를 회의적으로 바라보거나, 불신하는 마음이 자리잡게 된 것이다.


이 모든 사연과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할 순 없어도, 지금보다 나은 삶을 바라며. 적절한 감정관리나 통제를 통해, 지금보다 더 나은 결과나 삶을 이루고 싶다면, 책이 주는 다양한 의미해석이나 유형에 대한 평가나 분석에 주목해야 한다. 누구나 조언을 쉽게 할 수 있으나, 스스로가 행동하며 변화하기란 매우 어렵고, 이를 실천하는 사람들은 용기있고,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이 강한 사람으로 봐야 한다. 또한 사람이기에 완벽할 순 없고, 누구나 살아가면서 실수나 실패는 할 수 있다는 넓은 마음, 그리고 타인에 대해 지나친 엄격의 잣대나 기준보다는 관용적인 자세, 포용하며 나아가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결국 타인과 나를 공존하게 하거나, 나의 마음을 달래며 더 많은 것을 이루거나, 발전할 수 있는 여지, 혹은 내가 몰랐던 또 다른 나의 잠재력을 발견하며, 원하는 바에 다가가거나, 성공을 이룰 수 있는, 그런 경험적 내공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감정에 대한 솔직한 대처나 표현하며 배출하는 자세도 좋지만, 상황이나 사람에 맞는 영리한 전략, 혹은 눈치가 필요하며, 때로는 나름의 유연한 센스를 부려야 하는 경우도 등장하게 된다. 화에 대한 풀이, 부정적인 마음을 좋은 방향으로 희석하며, 내가 만족하는 삶이 무엇이며, 나와 세상, 사람과 사회에 대한 직관적인 태도를 기를 수 있는 처세술이나 방법론이 무엇인지, 책을 통해 가볍게 접하며 배움의 시간을 가져 보자. 우리가 늘 생각하지만 실천하지 않는 덕목이나 행동에 대해, 쉽게 풀이하며 일정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해 줄 것이다. 접해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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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을 이끄는 인구 혁명 - 인구에 대한 가장 정확한 예측과 대안이 담긴 미래보고서
제임스 량 지음, 최성옥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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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에 대한 일반적인 해석이나 생각, 나와 관계없는 멀게만 느껴지는 사회학적 관점, 혹은 사회문제, 국가나 정부 등으로 대변되는 관련 기관들이 해결책을 제시해야 하는 문제 정도로 인식하고 있다. 물론 개인의 관점에서 사회변화와 혁신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울지 모르지만, 관련 문제가 얼마나 많은 분야에 영향을 미치며, 다가올 미래에는 어떤 식의 변화가 가능한지, 이를 예측하며 관련 분야에 대한 관심과 평가는 계속되어야 할 것이다. 책에서도 저자는 이런 방향성을 근간으로 인구문제, 구조에 대한 조정의 필요성이나 사회적으로 어떤 공감대가 형성되어야 하는지, 이를 소개하고 있다.


특히 인구문제는 하나의 가십거리나 우리 주변의 국가들을 쉽게 떠올리게 된다. 세계적인 인구대국인 중국이나 인도, 혹은 세계 최고의 패권국가인 미국, 가장 가깝게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일본에 대한 언급이다. 일본의 경우, 우리 경제의 미래로 보는 평가가 많고, 일본과 닮아있는 한국사회에 대한 진단과 미래적 예측을 통해, 그들의 사회정책이나 관련 문제에 대한 대안책에 주목하고 있지만, 생각처럼 쉬운 일이 아니며, 우리의 생각과는 다르게 가장 빠른 인구변화와 자체적 인구 구조조정이 일어나고 있는 국가는 우리나라가 독보적인 수준이다.


쉽게 생각해도, 언론이나 각종 미디어에서 경제문제나 일자리 정책, 혹은 복지 정책을 예로 들며, 인구문제를 자주 언급한다. 이는 부동산 시장이나 개인의 투자종목이나 유형에 대한 평가, 혹은 갈수록 줄어드는 출산의 문제, 사라지는 시골과 농촌의 현실, 도시로 인구는 몰리지만, 한계인구가 명확하며, 이를 대체하기 위한 수단으로 다문화나 외국인 유입 등 사회정책의 변화나 새로운 대안, 방향성이 제시되고 있지만, 일반적인 대중들이 체감하기에는 여전히 부족하며, 사회적인 관심도 낮은 수준이다. 더 이상의 성장이나 혁신이 어렵다고 평가하는 전문가들의 의견이나 우리 경제에 대한 비관적인 전망, 이를 알거나 해결하려면, 인구문제에 주목하며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 다양한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논쟁을 벌여야 한다.


책에서도 가장 문제가 되는 사회문제나 누구에게나 중요하며, 가장 삶의 질을 빠르게 바꿀 수 있는 경제학적인 해석을 적절히 조합하며, 인구문제에 대해 접근하고 있다. 고령화를 방치할 수도, 그렇다고 무조건적인 포퓰리즘 정책을 투영할 수도 없기에, 보다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하며, 사회적 약자나 우리의 미래라고 말하는 새로운 계층이나 젊은세대에 대한 배려가 필요해 보인다. 좋은 사례는 적극 수용해서 한국식 정서나 문화에 맞게 활용하며, 나쁜 사례의 경우에는 어떻게 하면 그런 결과가 발생했는지, 철저한 연구와 분석을 통해, 우리가 지양해야 할 것이다. 가까운 미래에 큰 사회문제로 발생할 수 있는 인구문제와 인구구조에 대한 분석, 책을 통해 관심을 갖고 접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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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기도
산티아고 감보아 지음, 송병선 옮김 / 현대문학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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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등장하는 인물의 일대기, 아주 사소한 명분과 누군가를 위한 투쟁적 요소로 볼 수 있지만, 개인마다 다른 삶의 주관이나 가치를 존중해도, 평범한 일상을 꿈꾸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쉽게 생각조차 할 수 없는 그런 행위들을 실천하는 인물의 됨됨이가 드러나는 작품이다. 물론 중남미 소설의 특수성이나 우리와 다른 이질적 문화를 소개하며, 그들의 정치나 사람, 문화, 사회에 대한 간접적인 소개를 바탕으로 저자가 의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무엇인지, 나름의 방향성을 표현하고 있는 그런 작품이다.


우연한 계기로 시작하게 되는 다양한 국가나 지역에 대한 여행, 주요 배경으로 등장하는 도시들도 다양하며, 동양과 서양의 가치가 혼합된, 혹은 결합되어 나타나는 매우 특이한 사건의 전개방향이나 구성요소들을 느낄 수 있지만, 말하고자 하는 의도가 무엇이며, 사람들이 정서적으로 공감하며 중요하게 생각하는 삶의 의미나 방향성이 무엇인지, 독자들에게 일정한 메시지를 제공하며, 스스로를 성찰하거나 생각하게 하는 그런 책이다. 전혀 다른 의도로 펼쳐지는 상황전개는 개인이 마주하는 가장 큰 두려움이나 위협적 요소가 무엇인지, 그게 엄청난 집단이나 단체, 혹은 공동체를 이루는 지역이라면 어떤 선택을 할 수 있는지, 다양한 판단이 가능할 것이다.


의도와는 다르게 사회는 하나의 가치로 흘러가며, 때로는 잘못된 삶의 규정이나 개인의 방향성, 가치관에 대한 개입으로 자유를 억압하거나, 자신들의 의도나 이윤을 위해, 일정 개인에 대한 희생을 강요하는 사회의 존속, 이를 바라보는 전 세계 독자들의 반응이나 각기 다른 삶의 기준이나 법에 대한 해석, 주인공은 매우 특이한 방향으로 세상을 경험하며, 일반적인 상황과는 전혀 반대되는 상황에 직면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도전하는, 때로는 무모해 보이는 그런 생각과 행동들을 반복하고 있다. 무엇이 그런 삶을 살도록 이끌었는지, 개인이 지키고자 하는, 혹은 이루고자 하는 신념적 소망에 대해, 우리는 함께 공감하며, 생각하게 된다.


어떤 상황이나 사건, 일에 대한 해석과 평가는 다양하며, 각기 다른 기준이나 해당 지역과 정부, 혹은 사회적 분위기나 사람들의 정서에 따라,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음을 말하며, 여기에 개인이 어떤 삶을 살 수 있으며, 사람들에게 자신의 생각을 설득하거나, 공감대를 이끌어 낼 수 있는 방법론에 대한 고민, 그리고 어쩔 수 없이 내리는 현실적인 선택, 그리고 이를 바라보는 대중들의 시선이나 평가, 완전한 자의식이나 타의식적 시각이 아닌, 현실에서도 충분히 발생할 수 있다는 그런 의도를 바탕으로 책의 구성이나 전개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누구나 꿈꾸는 원만한 삶, 그리고 행복에 대한 생각과 기준, 책을 통해 그 의미에 대한 해석도 좋지만, 스스로와 비교하며 생각해 본다면, 책이 주는 느낌이 매우 사실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우리에겐 조금 낯설며, 생소하게 다가오는 스페인/중남미 문학, 밤 기도를 만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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