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골 1 The Goal - 당신의 목표는 무엇인가?, 30주년 기념 개정판 번역본
엘리 골드렛 지음, 강승덕.김일운.김효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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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주는 의미가 다양하게 느껴진다. 과학자가 말하는 기업경영과 조직운영방식, 인재를 바라보는 눈이나 새로운 세상을 예상하며, 어떻게 하면 보다 나은 성과나 수익을 거둘 것인지, 나름의 논리와 의미있는 통찰력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책에서는 워낙 방대한 분야에 대한 저자의 안목이 들어가 있어서, 보는 이에 따라 받아들이는 느낌도 다르며, 매우 어렵게 다가올 수 있겠지만,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현재를 기준으로 생각한다면, 보다 쉽게 공감하며 기업경영이나 경영전략의 본질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개인의 입장에서도 어떻게 하면 성공할 수 있으며, 기업경영의 노하우나 관리의 중요성을 배우면서, 개인이 하고 있는 자기계발이나 마케팅 능력강화, 혹은 나만의 영업력을 극대화 하면서 나아갈 수 있는 실무적인 전략화 측면까지, 배울 점이 많을 것이다. 항상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효율과 비효율, 실용과 기존의 질서를 유지하려는 세력들이 존재하며, 이는 저마다의 장단점이 있다는 냉정한 판단을 바탕으로 평가해야 한다. 그래야 배울 점이 보이며, 실무에서 개인이나 기업 주체가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조직문화나 성과관리, 인재관리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목표에 대한 맹목적인 전진이나 추종이 아닌, 때에 따라서 매우 실용적이며 합리적인 선택이 중요함을 알 수 있고, 시장경쟁의 측면, 새로운 부가가치를 만드려는 사람들과 이를 필요로 하며, 활용하려는 사람들까지, 자본주의 사회가 주는 다양한 의미를 통찰력있게 분석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그들이 정한 기준이나 상식이 통용되는 사회, 또 다른 관점에서 이런 상황을 역전하기 위한 세력들은 전혀 다른 방법으로 기술개발이나 인재양성을 하지만, 결국 세상과 사람들은 서로가 밀접한 상관관계를 맺고 있고, 이를 통해 사회가 원만하게 굴러가고 있음을 알게 된다.


개인이 바라는 목표나 세상이 정한 기준이나 질서, 이를 거부할 순 없지만, 새로운 가치가 대중들에게 먹히는 순간, 전혀 다른 차원의 독점이나 새로운 사회질서가 이뤄질 수 있고, 이는 미래를 예측하는 학자들도 의견이 나뉘는 대목이라, 확실한 정답이나 평가는 어려워도, 그동안 우리가 걸어온 길을 통해, 앞서가는 사람들은 어떤 관점에서 사회를 바라보며, 경제현상이나 경영관리의 본질을 분석하고 있는지, 사례와 사람을 통해 배울 수 있고, 성공적인 관리를 하고 있는 기업이나 단체 등을 통해서도 유추할 수 있을 것이다. 책을 통해 말하는 목표와 궁극적인 성공모델, 책을 통해 경영학에 대한 기본성과 변화하는 시대에 맞는 새로운 역량강화나 목표달성법은 무엇인지, 배우면서 활용해 보자. 실무에 도움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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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스타 일주일이면 충분해 - 다비드의 아싸 탈출기 탐 청소년 문학 22
다비드 가메로 지음, 발렌티 폰사 그림, 성초림 옮김 / 탐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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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에 지친 청소년들에게 가볍게 볼 수 있는 그런 책이다. 현실의 어려움이나 원하는 직업에 대한 조언을 비롯해, 요즘 가장 핫한 곳으로 볼 수 있는 유튜브에 대한 접근이나 활용법에 대해서도 말하고 있다. 어른들이 보기에는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나름대로 전하고자 하는 확고한 메시지가 존재하며, 요즘 시대를 살아가는 다양한 사람들에게, 현실적으로 공감력을 불어 넣을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청소년들은 미디어 시대에 익숙하며, 모바일이나 다양한 기기를 활용한 정보검색이나 수집에 능숙한 만큼, 빠르게 급변한 시대변화상을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지나친 개인주의적 성향, 예전과 다른 학교교육이나 직업관 등 어른의 관점에서 아이를 이해하기 힘든 점이 많고, 너무 급변하는 시대변화를 고려해도, 염려되는 점이 존재하는 법이다. 하지만 유튜브를 활용한 자기어필이나 강점화 전략, 단순한 취미나 가벼운 접근으로 시도했으나, 생각보다 대중들의 결과가 좋다면, 말 그대로 성공한 유튜버나 크리에이터가 되는 법이다. 물론 처음부터 금전적인 수익만을 쫓으면 안되겠지만, 확실한 계획과 자기점검을 통해 접근한다면, 괜찮은 방법론이 될 것이다.


직업의 귀천도 사라졌고, 자본주의 사회가 새로운 모습으로 정착되는 모습을 고려해도, 아이들에게 독립성이나 사회성을 강조하는 것도 좋지만, 자유와 개성으로 무장한 요즘 세대들에겐, 그들의 입장에서 들어주며 함께 소통하는 역할이 더 중요할 것이다. 소설적 기법으로 구성된 책이지만, 현실을 매우 잘 표현하고 있어서, 청소년들이 읽기에도 좋고, 어른들도 함께 접하며, 요즘 세대들이 어떤 생각과 기준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자신의 직업이나 진로를 고려하고 있는지, 그들의 정서를 파악하기에도 괜찮을 것이다.


물론 너무 쉽게 생각하거나, 치열한 시장상황이나 경쟁자들이 많다는 점도 이해해야 하며, 갈수록 힘들어지는 수익구조나 높아지는 진입장벽을 고려할 때, 유튜버가 최고의 직업으로 살아남을 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이다. 하지만 이런 경험이나 도전을 통해 내공을 쌓고, 파생되는 직업이나 새로운 분야로 도전해 볼 수 있기에, 너무 두려워 하거나, 막연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아이들이 꿈꾸는 직업관, 시대가 변해도 너무 변했지만, 이런 시대변화의 속도는 더욱 빨라질 것이며, 새롭게 재편되는 사회정서나 인간관계 등 함께 생각하며 바라볼 수 있기에, 책이 주는 의미가 괜찮게 느껴질 것이다. 가볍게 접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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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로 과학하기 - 4차 산업혁명, 준비됐니? 사고뭉치 18
윤현집 외 지음 / 탐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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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영향력과 예측, 긍정과 부정의 온도차이가 존재하며, 이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도 어떤 직업을 목표로 해야 하는지, 진로탐색 과정에서 오는 고민과 진정한 의미의 자기계발이 무엇인지, 판단을 강요하기도 한다. 물론 성인들도 불안정한 미래에 대한 고민이나 걱정, 지금 하고 있는 일이나 준비하는 업이 과연 성공 가능성이 있는지, 스스로에 대한 점검이나 사회의 변화상을 바탕으로 사람들이 어떤 가치와 분야에 집중하며, 관심을 나타내는지 넓은 의미에서 알아볼 필요가 있다.


이 책도 청소년 수학, 과학을 의미하지만, 데이터를 바탕으로 통계나 일정한 수치의 결과를 통해, 사람들이 사회변화에 어떻게 적응하고 있으며, 미래의 유망직업이나 직종, 점점 소멸되어 가는 직업군은 무엇인지, 결과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물론 미래에 대한 예측이 무조건적으로 맞는 것은 아니지만, 더 나은 가치의 등장이나 새로움에 대한 갈망과 해석, 기존의 한 분야가 다른 분야와 만나면서 내는 시너지 효과, 결국 융합적 가치나 관련 모델에 대한 분석이 중요할 것이다.


이공계나 인문계에 대한 평가는 다르며, 실제 취업 과정에서 이공계는 수월한 반면, 인문계는 아무래도 어려운 점이 많고, 관련 직업들이 3차 산업에 몰려있는 점을 간과할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과학적 사고에 있어서 중요한 것이 바로 인문학적 소양과 가치임을 알아야 한다. 과학적 사고와 인문학적 소양이 만나면서 새로운 업으로 탄생하거나, 실제 성공한 기업이나 사람들도 이런 가치를 인정하고 있다. 아무리 새로운 것의 등장으로 많은 분야가 대체되겠지만, 여전히 공고한 사회질서나 인프라를 구축하며, 점진적인 변화를 추구하고 있는 분야가 많음을 알아야 한다.


확실한 목표의식과 직업관을 일찍 갖는 것이 좋고, 관련 진로탐색을 통해, 내가 하고자 하는 일과 살아가면서 중요한 금전적인 부분이나 성공의 기준은 무엇인지, 청소년들이 미리 알아보며 자신의 커리어를 주체적으로 관리하며 준비하는 능력이 필요할 것이다. 부모의 입장에서도 자녀를 존중하며, 함께 소통하는 역할로 과학적 변화나 사고에 대해 주목해야 하며, 성인들도 지금의 일에 만족하거나, 변화를 외면해선 안되기에, 이 책을 통해 가볍게 접하지만, 세상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지 진단하며 스스로의 커리어 관리에 집중한다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관련 가이드북으로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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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트이는 90일 영어 글쓰기 - 듣기, 말하기, 읽기가 저절로 따라오는 최강의 공부법
이명애 지음 / 라온북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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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교육과정에서 영어를 배우지만, 사회인이 되면서 영어를 매우 능숙하게 활용하는 사람은 소수에 지나지 않는다. 그만큼 교육과정에서 배운 영어를 제대로 써먹지 못하거나, 외국인만 보면 얼어붙는 자신감 부족일 수도 있다. 물론 모든 사람들이 영어를 잘할 필요는 없지만, 적어도 자기 커리어에 욕심이 있거나, 새로운 변화나 직무도전, 성장을 원한다면 영어를 잘하면 잘할수록, 유리한 것도 사실이다. 계속해도 어려운 영어공부, 그렇다면 다른 방법으로 시도할 필요도 있다.


이 책은 영어공부의 색다른 방법으로 영어 글쓰기를 제시하고 있다. 물론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그럴 시간이 있느냐고 반문하겠지만, 정말 영어실력을 늘리고 싶다면, 90일이라는 플랜에 맞춰, 자신이 원하는 방식이나 취미에 관계없이 글쓰기를 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이다. 단순한 영어작문으로 볼 수도 있고,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일기나 에세이 등을 영어로 쓰면서 생각한다면, 영어공부의 본질이나 방법론을 터득하며, 스스로가 어떤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 깨우치게 될 것이다.


물론 무조건 도움이 된다, 영어공부는 이렇게 해야 한다는 말이 아니다. 영어공부에 관한 다양한 접근이나 방법론이 있으며, 영작문 쓰기는 훨씬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방법론이며, 머리에 오래 남는 접근일 수 있다는 분석이다. 독해능력이나 영문법, 영단어 등 일단 자신이 부족한 분야가 무엇인지 파악하며, 관련 공부를 꾸준히 하며, 작문을 해보는 연습을 해야 한다. 외국어 공부의 경우에는 계획을 세웠다면,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며 꾸준히 공부해야 일정한 효과를 볼 수 있기에, 이 점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


당장의 단기간 어학성적 획득이나 시험합격이 아닌, 다양한 영어 관련 스펙을 채우는 방법 이전에, 영어가 무엇인지, 관련 공부법에 대한 다양한 생각이나 방법론을 미리 배운다는 관점으로 활용한다면, 책이 주는 느낌이나 실용성 등에서 매우 효율적인 접근임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작문과 글쓰기를 통해 오래 기억하는 영어공부법, 이 책을 통해 그 방법론을 접하며, 자신에게 맞는 접근이나 공부법, 혹은 영어공부의 본질적인 부분을 습득하며, 개인이 원하는 목표달성에 활용해 보길 바란다. 기존의 영어공부와는 확연한 차별성을 느낄 수 있고, 실무적으로 보탬이 되는 그런 공부법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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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아이 교육 어떡하죠? - 4차 산업혁명 시대 맞춤형 자녀 교육법
김수윤 지음 / 한국경제신문i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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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가진 부모라면 쉽게 여길 수 없는 분야가 있다. 바로 육아를 비롯해, 성장하는 아이와 관련된 교육관, 혹은 제도일 것이다. 이 책도 빠르게 급변하는 시대변화나 4차 산업의 시대라고 말하는 미래에는 어떤 기준으로 직업이나 진로를 탐색하는지, 미리 준비하는 개념으로 접하며, 아이에게 맞는 옷을 찾아줘야 한다. 물론 유년 시절의 아이와 청소년 시절의 아이는 다르지만, 어릴 때부터 좋은 습관이나 교육관, 혹은 독서나 다양한 활동을 통해, 건전한 사고를 갖게 한다면, 성장하면서 분명 좋은 결과로 나타날 것이다.


일단 내 아이가 어떤 기준으로 생각하며 생활하는지, 이를 분석하며 맞는 직업이나 진로, 혹은 인성적인 부분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요즘에 맞는 인성교육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제법 체계적으로 배우며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시대가 변해도 불변하는 가치가 있고, 반대로 매우 다른 발상으로 변화가 일어나는 것도 있을 것이다. 아이교육이라고 해서 예외일 수 없기에, 확실하게 알며 대응하는 전략이 중요할 것이다. 책에서는 좋은 부모가 되는 과정, 아이를 위한 맞춤형 교육가이드, 아이의 눈높이에서 바라봐야 한다는 매우 기본적인 요건을 소개하고 있다.


이런 기본을 바탕으로 부모의 역할이나 부모들의 교육관, 새롭게 변하는 트렌드적 요건은 무엇인지, 종합적인 관점에서 다양성도 채우며, 내 아이에게 맞는 방법론도 배우며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긍정과 부정의 전망이 공존하지만, 항상 미리 대응하며, 자녀에 대한 객관화, 물론 기를 죽이지 않는선에서 활용하며,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하는 지도력도 요구될 것이다. 또한 성격이나 성향을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독립성 강화나 사회성은 어느 정도인지, 이를 가늠하며 파악하는 노력도 함께 해야 한다.


맹목적인 사랑이나 배려가 좋은 결과를 주는 것도 아니며, 당근과 채찍을 함께 주지만, 시대변화에 맞는 흐름으로 활용하며 아이를 바라봐야 한다. 그리고 아이가 어릴수록, 다양한 시도와 변화를 두려워 하지 말고, 더 나은 대안이 있다면 과감하게 적용하며, 아이의 반응을 보는 것도 대안이 될 것이다. 일정한 방법론이나 대중적인 소통법은 존재하지만, 그게 모든 것을 좌우하는 것도 아니라서, 계속된 시도나 쌓인 경험을 바탕으로 원만한 자녀교육이나 지도를 이룰 수 있을 것이다. 말처럼 쉬운 길은 아니지만, 책을 통해 현실적으로 배우면서 활용한다면, 확실한 도움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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