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사게 만드는 7가지 마케팅 기술 - 후발주자가 매출을 올릴 수 있는 방법
박진환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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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 경쟁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더 나은 형태의 공급처나 공급망은 중요하며, 이를 제공하는 입장에서는 어떤 관점으로 사람들을 이해하거나 더 나은 형태의 고객관리 등을 통해 서비스와 제품을 제공할 것인지, 이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과 변화의 자세가 중요할 것이다. <잘 사게 만드는 7가지 마케팅 기술> 책에서도 이런 현실문제와 과제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 저자는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우리들에게 표현하고 있으며, 어떤 관점에서는 이론적인 경영관리 기법으로도 볼 수 있지만, 개인 단위의 사업이나 창업을 생각하는 분들이나 업을 영위하는 분들에게는 더 나은 형태의 마케팅 전략에 대해 배우며 판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잘 사게 만드는 7가지 마케팅 기술> 누구나 성장과 성공을 바라지만 아무나 이룰 수 없는 시대에서 어떤 형태의 경영전략 및 관리 기술, 그리고 기법 등이 중요한지는 절대적인 영역일 것이다. 또한 기업이나 회사 단위의 주체들도 인재양성이나 교육, 관리 등의 행위를 통해 얻고자 하는 긍정의 결과물이 무엇인지도 책에서 말하는 방식과 전략화를 통해 참고하거나 간과했던 부분에 대해서도 되새기며, 더 나은 형태의 방식과 전략에 대해서도 공감하며 배우며 판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이 갖는 절대성과 특장점은 바로 여기에 있고 마케팅이 갖는 본질적인 측면과 실무 비즈니스 상황에서는 어떤 형태의 방향성과 전략적 마인드가 필요한지도 함께 접하며 생각해 보게 된다.
















어차피 시대변화는 거스를 수 없는 상황이라면 경쟁은 필연적이라 더 나은 형태의 제품을 제공하는 행위에 있어서 무엇에 집중하거나 관리할 것인지, 이에 대한 접근과 이해가 필요한 시기이다. 어떤 이들은 제품의 퀄리티에 주목할 것이며 또 다른 이들은 철저한 고객관리 및 서비스 정신을 바탕으로 한 접근을 통해 경쟁력 확보나 차별화 전략으로 승화해 볼 수 있다. 물론 두 가치 모두를 활용하겠다는 분들도 있을 것이며 이를 통해 무엇을 배우고, 어떤 과정을 통해서 다가가야 더 나은, 그리고 자신들이 바라는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는지도 함께 판단해 봐야 한다.

<잘 사게 만드는 7가지 마케팅 기술> 이 책도 이런 가치를 바탕으로 한 기본적인 마케팅 전략과 사업 및 창업 가이드라인, 그리고 갈수록 그 규모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온라인 플랫폼이나 시장에 대해서도 함께 접하며 배워볼 수 있는 경영전략 및 관리 가이드북으로 볼 수 있는 책이다. 물론 분야마다 다른 차이점도 존재하나, 저자는 성공을 위한 관리법과 공통적인 요인을 바탕으로 한 실무전략을 위주로 표현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해당 분야의 종사자 및 입문자 등 다양한 분들이 구체적으로 배우며 실무 감각과 실전 비즈니스 전략 등을 배우며 판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저자가 말하는 성공하는 마케팅 전략과 기법이 무엇인지, 책을 통해 배우며 실무 비즈니스 가이드북으로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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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의 세계사 - 1000개의 조각 1000가지 공감
차홍규 엮음, 김성진 아트디렉터, 이경아 감수 / 아이템하우스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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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간이 갖는 특별함, 바로 예술이나 미술 등의 행위적 표현을 남기며 이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 접목시켜 발전시켜 나가는 그런 행위와 과정에 있을 것이다. <조각의 세계사> 이 책도 이런 행위와 예술, 그리고 그림과 작품 등을 통해 어떤 형태의 사회상을 비판하거나 받아들이는지, 아니면 더 나은 형태의 삶을 바랐던 사람들의 경우에는 대중들에게 어떤 관점과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자 했는지를 자세히 접하며 배우게 된다. 책에서도 조각과 조각가를 통해 지금까지도 남아있는 작품의 가치와 세계부터 상대적으로 덜 조명된 분야와 시기, 사회의 모습 등에 대해서도 함께 언급하며 예술과 문화의 세계에 대해 자세히 표현하고 있다.

<조각의 세계사> 특히 서양사나 서양문화의 근본이나 출발로 볼 수 있는 고대 로마 시기부터 헬레니즘 등으로 표현되는 시기를 거치면서 어떤 형태의 문화적, 예술적 발전을 이룰 수 있었는지도 책에서는 자세히 언급하고 있다. 이는 기본적인 인문학적 가치 외에도 그들의 역사와 사회, 그리고 문화적 가치와 관점 등을 바라보는 기준이 되며, 오늘 날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도 왜 이런 형태를 이해하거나 알아야 하는지, 책에서는 이 점에 대해서도 유의미한 가치를 함께 제공하며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일정한 가이드라인도 제공하고 있는 모습이다.
















확실히 지금과 비교하면 신분제 사회가 있었고, 종교로 인한 갈등이나 분쟁, 상대적으로 고전적 의미나 철학적 가치에 대한 표현이 강하다고 볼 수 있지만, 이런 과정을 통해 지금과 같은 문명의 발전, 다양한 분야에서의 확장적 사고가 가능했다는 점에서도 그 의미가 남다르며, 어떤 부분에서는 상징적인 의미가 대단하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조각의 세계사> 단순히 자신의 치적을 기리기 위한 조각가나 예술가들의 행위 예술로도 볼 수 있지만 이는 해석이나 관점의 여지나 방식에 따라서 다른 점을 바탕으로 인식하며 접해 볼 것을 권하고 싶다.

<조각의 세계사> 또한 이런 분야나 부분들의 경우에는 글보다는 작품 자체에 대한 몰입과 이해, 직관적인 느낌으로 바라보며 생각하거나 얻을 수 있는 가치가 많다는 점도 알아야 한다. 그래서 책에서도 그림과 작품, 미술이나 예술적 의미에 대해 단면적으로 소개하며 접근하고 있고, 이를 통해 우리는 어떤 형태의 해당 분야나 세계관에 대해 이해하며 예술 및 대중문화의 중요성, 또는 역사적, 문화적인 의미에서 바라보는 교훈적 메시지를 찾을 수 있는지도 함께 접하며 가늠해 보게 된다. 어렵다면 어렵고, 쉽다면 쉬운 분야로도 볼 수 있는 해당 분야에 대해 책을 통해 배우며 더 나은 형태의 인문학적 가치를 마주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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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이의 곁에 있다는 것 - 살면서 누구나 돌보는 이가 되고, 또 아픈 이가 된다
김형숙.윤수진 지음 / 팜파스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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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를 지탱하는 그리고 모두에게 당연시 여기는 부분이지만 우리가 생각보다 간과하거나 현실적인 관점에서 바라보지 않는 부분이 바로 의료 및 보건 분야일 것이다. 해당 분야의 종사자들의 희생이나 일처리를 당연시 하는 일반인들부터 그들도 나름의 고충과 애로사항이 많지만 생각보다 처우 개선이 이뤄지기 어렵고, 직업적인 의식이나 책임감 또한 상당해야 버틸 수 있다는 점에서도 말처럼 쉽지 않은 그런 영역인지도 모른다. <아픈 이의 곁에 있다는 것> 이 책도 이런 현실에 대해 조명하며 어떤 형태의 사회적 인식의 전환이 이뤄져야 하는지, 그 의미에 대해 솔직한 심정으로 표현하고 있는 책이다.

물론 극단적으로 말해서 무료 봉사가 아니지 않느냐, 돈을 받고 일하는 사람들이 힘들다고 하면 안된다 등의 부정적인 시선과 평가가 있지만 사람은 늘 상대적이며 자신에게 닥치지 못할 경우 공감조차 못하는 부분이 많다는 점에서도 책의 취지나 의미에 대해서 새로운 관점에서 생각하며, 그들이 말하는 현실적인 부분과 아픔에 대해서도 공감해 보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이 책도 이런 의미를 통해 환자와 보호자, 그리고 어렵다고 말로만 떠드는 간병의 세계에 대해 현실적으로 말하며 해당 분야에 종사하는 분들의 경우 어떤 어려움과 심리적 박탈감 등이 존재하는지를 자세히 말하고 있다.















사람은 기계가 아니며 아무리 뛰어난 기술이나 직업을 가진 분들도 그 한계점 또한 명확하다는 점에서 우리 모두가 인식의 전환을 통해 공감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책에서 언급되는 병의원의 현실이나 의료계에서 바라보는 환자나 보호자에 대한 생각 등을 통해 나와 무관한 일이 아닌, 누구나 그런 상황에 닥칠 수 있고 그렇다면 사람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나 생각 등의 표현을 통해 지금과는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며 상생의 방안을 찾아보는 행위 또한 중요할 것이다. <아픈 이의 곁에 있다는 것> 물론 사회적 제도 개선이나 더 나은 수준의 보상이나 결과 등도 중요하지만 결국 우리 사회가 어떤 형태로 집약되거나 구성되어 있는지, 이에 대해 돌아보며 공감해 보는 자세가 우선일 것이다.

<아픈 이의 곁에 있다는 것>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사람은 소중한 존재이며 그렇다면 누군가에게 일방적인 행위나 부담을 주는 방향성보다는 작은 일상에서부터의 공감대 형성, 그리고 이를 구체적으로 표현하며 나아가는 방법이 더 현실적이면서도 미래를 위한 더 나은 형태의 자세일 것이다.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코로나 팬데믹 시국, 그리고 늘 다양한 업무 압박이나 사람 자체에 시달리며 살아가는 해당 분야의 종사자들에 대한 이해, 무조건적인 배려나 양보를 바라는 것이 아니다. 무엇이 문제이며 더 나은 형태로 소통하거나 이해해 볼 수 있는 자세와 생각법 등이 무엇인지, 책을 통해 접하며 생각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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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비 오는 날 꽃놀이 여행을 떠났다 - 직장암 말기 엄마와의 병원생활 그리고 이별후유증
추소라 지음 / 렛츠북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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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개인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바로 건강일 것이다. 그리고 나와 관계된 의미에서 절대적인 영역이자 소중한 대상은 바로 가족이라고 누구나 쉽게 공감할 것이다. 하지만 신변에 이상이 생기거나 가족의 아픔으로 인해 불안한 감정이 든다면 어떻게 감당하거나 받아들이며 살아가야 하는지, 생각하기도 싫은 문제에 대해서 우리는 애써 외면하기도 하나, 이 책을 통해 현실적인 부분에 대해 공감할 수도 있고 가족이라는 의미나 부모라는 존재에 대해서도 새삼 돌아보며 더 나은 형태의 감정과 마음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엄마는 비 오는 날 꽃놀이 여행을 떠났다> 저자도 이런 현실적인 경험과 아픔을 소개하며 누구나 겪을 수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망각하는 부분에 대해 솔직한 심정을 전하며 자신이 생각을 표현하고 있다. 특히 질병이나 투병생활로 인해 지치게 될 경우 환자 본인을 비롯해 주변인 모두가 절망적인 감정과 경험을 갖는다는 점에서도 이런 의미에 대해 관심을 갖고 생각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이다. 누구나 서로 다른 인생관, 바쁘게 살아가는 현실의 삶도 존재하며 중요하나, 결국 나와 가족이라는 의미는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그런 경건한 의미를 갖고 있는 것이다.

물론 머리로는 이런 가치를 알고 있지만 지금 내 곁에 있는 가족이나 가까운 분들에게 소홀한 분들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그 의미에 대해 마음과 감정을 되새길 필요가 있을 것이다. <엄마는 비 오는 날 꽃놀이 여행을 떠났다> 이 책도 누구나 쉽게 공감하지만 현실에서는 마주하기 싫은 그런 부분에 대해 담담하게 표현하고 있는 현실 에세이북이다. 지금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나라는 존재는 소중하며 내가 바라는 인생 철학도 중요하지만 때로는 우리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영역에서 더 큰 가르침과 삶의 교훈을 접할 수도 있다는 점을 알았으면 한다.

<엄마는 비 오는 날 꽃놀이 여행을 떠났다> 다소 먹먹한 감정과 기분이 들게 하는 책이지만 그 의미에 대해서는 배울 점이 명확하다는 점에서 많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때로는 일상적인 요인이나 성장 등의 가치도 중요하나, 나라는 존재나 가족에 대한 절대적인 영역에 대해서도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는 것이 아닌, 그 소중함을 되새기며 살아간다면, 삶에서도 더 많은 것을 이루거나 만족할 수 있을 것이다. 책을 통해 그 의미에 대해 접하며 공감해 보는 시간과 계기를 마련해 보자. 가볍게 읽히지만 진한 교훈과 감동을 주는 에세이북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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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 카타르 나의 첫 다문화 수업 6
이세형 지음 / 초록비책공방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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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창 월드컵을 진행중인 카타르, 사실 월드컵 이전에는 구체적으로 어디에 있는 나라인지 몰랐던 분들도 많았을 것이다. 이처럼 국제대회 유치나 개최, 주요 행사를 통해 나라를 알릴 수 있다는 점에서도 카타르는 생각보다 전략적 마인드가 투철한 나라로 볼 수 있고 상대적으로 중동에 속하지만 매우 개방적인 태도로 나라의 발전과 유지에 힘쓰고 있다는 점도 책을 통해 접하며 파악해 볼 수 있다. <있는 그대로 카타르> 물론 이 책은 청소년들을 위한 다문화에 대한 이해, 다양한 문화적 관점론이 중요하다는 점을 부각하고 있는 책이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가볍게 접하며 카타르의 문화와 역사, 그리고 중동문화에 대해서도 더 자세히 배우며 알아볼 수 있어서 다양한 의미에서도 긍정적인 부분이 더 많은 카타르 및 중동 관련 가이드북으로 볼 수 있는 책이다. <있는 그대로 카타르> 카타르는 국토의 크기도 작고 외국인을 제외한 국가 인구도 적은 나라라서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덜한 나라이기도 하다. 하지만 국민들을 위한 복지에 있어서는 세계적인 수준이라는 점과 다양한 자원과 에너지를 수출해서 부를 쌓아나가는 국가라는 점에서도 우리와는 전혀 다른 느낌을 주는 나라라는 점을 알 수 있다.















물론 월드컵 개최나 준비 과정에서 다양한 사건 사고가 많았고 외국인 근로자 인권문제 등으로 인해 세계적인 비난도 받고 있지만 이를 차치하고 보더라도 생각보다 일반적인 중동 나라들과는 전혀 다른 방향성과 국가 미래전략을 추구하고 있는 나라라는 점을 알게 된다. <있는 그대로 카타르> 또한 국제관계 및 정세를 이해할 때 서방 국가들과의 교류도 활발하며, 그들을 통해 자국의 국익을 극대화 하며 국가 생존전략을 추구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우리와는 다르지만 또 비슷한 느낌을 받는 것도 사실이다. 많은 이들이 몰랐던 나라인 카타르, 이번 월드컵을 계기로 카타르가 어떤 나라이며 문화적으로는 어떤 특징이 있는지, 책을 통해 접하며 배워보는 시간을 가져 보자.

<있는 그대로 카타르> 자국민들에게는 엄청난 복지 혜택을 제공하면서도 외국인에게는 전문인력 중심의 귀화나 기술적 역량을 바라는 전형적인 중동 국가라는 점에서 꽤 흥미롭게 다가온다. 카타르를 통해 더 쉽게 배우는 문화적 다양성에 대한 이해, 그리고 청소년을 비롯한 다양한 분들이 다문화라는 가치가 주는 기회나 시대정신 등이 무엇인지도 책을 통해 접하며 판단해 볼 것을 권하고 싶다. 또한 가볍게 읽으며 배울 수 있는 카타르 및 중동 관련 입문서, 또는 가이드북으로도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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