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혁명 시대
이경주 지음 / 라온북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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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탐색 및 직업선택에 있어서 어떤 가치를 최우선에 둘 것인지, 그리고 이런 사회적 현실과 현상에 마주하며 무엇을 배우거나 경험적 내공으로 채우며 스스로의 주도적인 경력관리를 위한 방안을 고려해 볼 것인지, 이 책은 그 의미에 대해 자세히 표현하며 간호사라는 직업에 대해 표현하고 있다. <간호사 혁명 시대> 이미 우리는 코로나 팬데믹 시국을 경험하며 간호사나 의사를 비롯한 의료계의 현실에 대해 더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이를 사회적 현상이나 문제인식, 그리고 극복해 나가는 과정과 방안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도 함께 고려해 보게 되었다.

책에서도 이런 의료계 및 복지 분야로 볼 수 있는 간호사라는 직업을 통해 새롭게 유입된 세대들의 경우에는 어떤 형태의 직업관을 갖고 있는지, 그리고 기성세대와의 조화나 결국에는 사회생활을 할 경우 긍정과 부정의 면이 공존한다는 점에서도 해당 분야를 어떤 형태로 이해하며 준비해 볼 것인지 등을 자세히 언급하고 있는 특징을 갖고 있다. 또한 기본적인 취업이나 진학, 또는 직업선택에 있어서도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부분과 현실적인 면에 대해서도 자세히 조명하고 있어서 책을 통해 접하며 이를 실무적인 방향으로 배우며 판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특히 간호학과나 진학을 고려하는 분들이나 청년층들의 경우 해당 진로에 관심이 있을 경우 이 책을 통해 활용해 볼 것을 권하고 싶다. 아무래도 현직에서 말하는 기본적인 부분이나 더 나은 형태의 경력관리, 개인이 바라는 성공을 위해서도 해당 분야에 대해 막연함과 환상을 갖기보단 때로는 현실을 제대로 알아야 더 냉정한 가치 판단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간호사 혁명 시대> 또한 이론적인 영역에 대한 꾸준한 공부법이나 학습전략도 중요하며, 이를 통해 실습이나 실무에서 겪을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더 쉽게 이해하며 적응력을 높일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알았으면 한다.

<간호사 혁명 시대> 물론 해당 분야를 가볍게 접하며 우리 의료계나 간호사라는 직업이 갖는 현실성 등을 자세히 알고자 하는 분들에게도 이 책은 괜찮은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있다. 다양한 직업과 진로가 공존하는 시대에서 새로운 트렌드를 배우는 과정도 중요하나, 본질적인 측면과 실무적인 상황에서는 어떤 형태로 일을 하며 다양한 가치를 실현해 나갈 수 있는지도 함께 알아야 할 것이다. 간호사 및 간호업계를 통해 알아보는 직업선택과 진로탐색, 그리고 취업 등을 위한 가이드북, 책을 통해 접하며 스스로의 경력관리를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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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임팩트 2023 - 플랫폼 독과점부터 데이터주권 위기까지 플랫폼 자본주의를 향한 사회과학자들의 경고
강재호 외 지음 / 21세기북스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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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생각하는 시대변화의 체감상이나 기술혁신의 사례, 그리고 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부가가치가 무엇이며, 이런 현상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력 및 파급효과 등에 대해서도 책을 통해 배우며 생각해 볼 수 있다. <플랫폼 임팩트 2023> 책에서는 어려운 주제를 표현하지 않는다. 기본적인 경제 및 금융, 그리고 경영전략 및 국제관계 등을 통해 풀어내는 우리가 현실적으로 마주한 사회문제나 사회적 변화상 등에 대해 진단하며 구체적인 플랫폼 및 디지털화가 제공하는 긍정과 부정의 요소가 무엇인지를 자세히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플랫폼 임팩트 2023> 특히 플랫폼 관련 자본주의의 행보나 국제관계에서는 어떤 형태로 다양한 국가와 기업들이 이를 선점하거나 반독점법 등을 활용해서 자신들의 국익이나 이익을 극대화 하고 있는지 등을 알아보게 된다. 이를 통해 우리 경제와 사회의 현재상, 가까운 미래에는 어떤 대응전략과 심층적인 분석, 그리고 이를 실무적으로 풀어내는 관련 역량 또한 필요한지를 책을 통해 배우며 알아볼 수 있다. 물론 플랫폼이라는 부가가치가 주는 긍정의 면도 있지만 여전히 산적한 사회문제 또한 상당하다는 점에서 속도보다는 그 방향성에 집중하며 나아가야 할 것이다.















어떤 의미에서는 국가나 기업경제가 절대적인 영역이라 볼 수도 있지만 사람들이 느끼는 사회현상이나 체감적 요인 등을 바탕으로 개인들도 주체적으로 참여하며 더 나은 형태의 성장과 성공을 거둘 수 있는 전방위적인 변화, 혁신의 사례와 새로운 모델들이 필요하다는 느낌도 받을 수 있는 책이다. <플랫폼 임팩트 2023> 연말을 맞이해, 다가올 내년을 미리 준비해 보는 트렌드 서적으로 사용해 볼 수도 있고, 항상 문제가 되면서도 반드시 알아야 하는 경제 및 금융 분야의 현실성, 또한 사회학적인 의미에서는 해당 책에서 언급되는 주요 주제와 이슈들에 대해서도 어디까지, 그리고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를 판단해 봐야 한다.

플랫폼 자본주의 시대라고 봐도 무방한 현재의 상황에서 더 나은 형태의 전략과 방향성은 존재하나, 때로는 다양한 의견 충돌로 인해 시간을 허비하거나 정책적인 과정에서 오는 잡음과 표류적 현상 또한 함께 일어날 수 있을 것이다. 다만 기술적인 부분이나 다양한 분야의 자동화, 또는 디지털화가 제공하는 긍정의 면도 있지만 이를 종합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며 대응해 나가는 관리법 역시 중요하다는 점을 체감해 보게 된다. <플랫폼 임팩트 2023> 구체적으로 어떤 형태의 문제 해결 방안과 전략적 마인드가 필요한지, 책을 통해 배우며 현실적, 실무적인 기준과 관점으로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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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영업 바이블 - 영업의신조이의 18년 해외영업 현장 노하우
최영 지음 / 대경북스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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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변화에도 새로운 기회가 될 수도 있지만 생각보다 어렵고, 특히 일정한 영업역량이나 실무적 판단, 그리고 구체적인 관리전략이 힘들 경우 막연하게만 느껴지는 영업력에 대한 조언, 이 책은 이런 의미에 대해 말하며 더 어려울 수도 있는 해외영업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표현하고 있는 영업전략 가이드북이다. <해외영업 바이블> 굳이 해외영업을 해야 하는 생각도 들겠지만, 불황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새로운 경력관리나 개인이 바라는 성공적인 삶의 모습을 그릴 수도 있다는 점에서 무조건적인 부정적 평가나 판단 등은 지양해야 할 것이다.

<해외영업 바이블> 이 책도 현실적으로 그리고 현장 중심의 영업적 사고와 어떤 형태로 비즈니스나 일처리에 있어서 관리되거나 일의 방향성이 이뤄지고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또한 광고 및 홍보전략이나 고객 중심의 사고, 비즈니스 상황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과 변수, 그리고 기회적인 요소에 대해서도 저자는 자신 만의 감각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우리들에게 알려주고 있어서 해당 분야에 관심있거나 실무 종사자들의 경우에는 긍정적인 의미로 배우며 스스로를 위한 가이드북으로 활용해 보게 될 것이다.















치밀한 관리전략이 중요할 수도 있고, 아무래도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는 사람 자체에 대한 평가나 접근법, 구체적인 일처리나 성공적인 경영관리를 통해 어떤 가치를 얻거나 스스로의 성공적인 결과물로 승화할 수 있는지도 책에서는 자세히 조언하고 있다. <해외영업 바이블> 또한 제품을 바라보는 기준에서 중요하다고 볼 수 있는 기획의 과정이나 보고의 중요성, 현지조사나 시장조사에 있어서도 어떤 형태의 기본적 접근법이나 관리법 등이 필요한지도, 자세히 표현하고 있다. 물론 분야마다 다르며 속한 업종의 유형이나 트렌드, 패턴 등의 영향으로 인해 무조건적인 정답은 찾을 수 없어도, 영업의 본질적 측면과 더불어 실무영업은 어떤 형태로 진행되고 있는지를 가늠해 볼 수 있어서 긍정적인 면이 더 많다고 볼 수 있는 책이다.

<해외영업 바이블> 누구나 마케팅 및 세일즈 전략이나 개인의 능력을 직관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영업에 대해선 서로 다른 반응과 평가가 공존할 것이다. 중요한 것은 스스로에 대한 노력과 관리도 필요하나, 실무나 현장에서는 어떻게 일이 진행되거나 처리되고 있는지, 이에 대한 본질적인 부분에 대한 배움과 경험적 내공이 필요하다. 이 책도 이런 점을 부각하며 더 나은 형태의 해외영업 및 실무영업 전략과 관리법에 대해 소개하고 있어서 많은 분들이 현실적으로 배우며 더 나은 형태의 가치 판단을 해볼 수 있을 것이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해외영업에 대한 가이드라인, 책을 통해 배우며 실무 비즈니스 가이드북으로 사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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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금 - 성공한 근대화, 실패한 근대화 한국해양전략연구소 총서 99
김석균 지음 / 예미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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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바다의 중요성과 필요성은 거의 모든 영역에서 공감하는 부분일 것이다. 이는 지정학적 가치나 국제관계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제공하며, 특히 우리나라처럼 무역을 통해 먹고 사는 나라일수록 바다에 대해 관심을 갖고 어떤 형태로 관리, 발전시켜 나가야 하는지, 이에 대한 과제와 도전은 계속되는 영역으로 볼 수 있다. 이 책도 이런 바다나 해양의 가치를 바탕으로 돌아본 역사 및 세계사에 대한 조언서로 우리가 흔히 알 수 있는 근대화 과정에서 다양한 국가들은 어떤 선택을 내렸는지, 그리고 이런 결과로 인해 근대화에 성공한 국가, 또는 실패한 국가의 사례를 통해 역사적 교훈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해금> 바다를 버린다, 혹은 봉한다는 의미로 이해하면 편할 것이다. 우리 역사에서도 조선왕조는 소중화 사상에 빠져서 바다를 버렸으며, 우리가 신봉하며 사대했던 중국의 경우에도 명나라 정화의 원전 이후로 바다를 버리면서 근대화에 실패했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반대로 일본은 적극적인 개혁 개방의 정신을 통해 신문물을 수용해서 성공적인 근대국가로 나아갔다는 점에서도 바다와 해양의 중요성, 그리고 그 가치는 절대적이라 볼 수 있다. 특히 유럽에서 시작된 대항해시대를 비롯해, 유럽의 많은 국가들은 경쟁적으로 바다를 향해 나아가기 시작했고, 결국 발빠른 근대화, 산업화에 성공하며 지금과 같은 위치를 누릴 수 있게 된 것이다.

<해금> 책에서도 이런 동양사와 유럽 서양사의 관점론을 바탕으로 한 무역과 바다, 어떤 형태로 세계사가 진행되었는지, 이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지금도 바다의 가치는 절대적이며 해양세력과 대륙세력의 패권갈등 및 경쟁을 보더라도, 우리는 역사나 세계사 외적인 의미에서도 이를 쉽게 접하며 체감할 수 있을 것이다. 책을 통해 해금 정책으로 인해 격동의 시기에서 엄청난 시간을 허비했던 국가들도 접하며 어떤 형태로 바다를 바라보며 활용해 나갈 것인지, 그리고 성공적인 근대화 과정을 통해 지금도 그 가치를 계승하고 있는 국가나 지역들을 통해서도 무엇을 배울 것인지, 그 의미에 대해 판단해 보자.

물론 현재적 관점에서 볼 경우 우리도 이런 교훈적 메시지에 대다수의 사람들이 공감하고 있고, 가까운 미래나 국가 전략사업이나 산업을 위해서도 무역의 가치와 절대성을 잘 알고 있지만, 자칫 잘못된 정책이나 방향성을 설정할 경우 더 큰 위기와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우리는 역사 및 세계사적 관점에서 바다와 해양을 접하며 판단해 봐야 한다. <해금>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역사의 이면으로도 볼 수 있고, 왜 무역에 있어서도 바다는 여전히 절대적인 기준이자 패권이라는 의미로도 이어지게 되는지, 그 의미에 대해서도 접하며 생각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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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은 협력한다
디르크 브로크만 지음, 강민경 옮김 / 알레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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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현실문제로 당면한 부분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고 있는 책이다. 지금도 전 세계적인 이상기후 현상이나 지구온난화, 환경변화 문제 등으로 인해 가까운 미래조차 예측이 어려운 시기를 모두가 감냄하고 있다. 이에 근본적인 원인에 대한 진단도 중요하나, 더 중요한 가치는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갖고 해당 사안과 문제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는 과정일 것이다. 이 책도 이런 취지를 바탕으로 한 과학 및 물리학적 사고의 접근과 조언을 통해 자연이 주는 절대성과 상징성, 또는 어떤 형태로 우리 인간과의 상생석 협력관계를 모색해 나가야 하는지도 자세히 표현하고 있다.

<자연은 협력한다> 특히 새로운 형태의 통찰력과 관점론을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이 갖는 특장점으로 볼 수 있다. 기존의 생각과 관념에서는 자연에 대한 보호나 환경문제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참여를 장려하는 움직임이 주를 이뤘다면, 책에서는 협력의 가치나 주는 새로운 형태의 기회나 통찰력이 무엇인지를 자세히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물론 연결의 가치나 복잡성의 심화로 인해 일반적인 관점에서 이해하기란 어려울 수 있지만 근본적인 부분이나 그 본질성이 무엇인지, 이를 통해 배움의 과정을 경험해 보는 것이 필요하다는 점도 책을 통해 체감해 보게 된다.

자연이 주는 절대적인 힘과 영역에 대해선 누구나 쉽게 공감하지만, 중요한 것은 우리가 마주할 미래, 살아갈 공간에 대한 현실적인 부분일 것이다. 이런 관점을 위해서라도 우리는 색다른 관점에 대해서도 수용하는 자세, 개방적인 태도를 바탕으로 하는 변화에 대한 적응력도 중요한지, 이를 규명하거나 원인과 문제를 자세히 알아보며 제대로 된 형태로 배워나가는 과정이 더 필요한지 모른다. <자연은 협력한다> 기본적인 과학 및 물리학적 사고와 관점을 바탕으로 자연을 표현하면서도 이 책은 사회과학적인 의미나 기후학의 중요성 등을 함께 표현하고 있어서 더 의미있게 다가온다.

<자연은 협력한다> 구체적으로 어떤 형태의 배움과 활용전략이 필요한지, 그리고 시대를 초월한 개념을 왜 알아야 하며, 이를 현실 문제로 마주할 경우 어떻게 극복하거나 더 나은 전략화가 필요한지도 책을 통해 배우며 활용해 보자. 오직 인간 만을 위한 정복의 대상에서 벗어나, 자연이 주는 본질적인 측면을 바탕으로 한 접근법과 우리가 계승하거나 보호하며 상생의 방안으로 이끌어 낼 수 있는 가치나 방법은 또 무엇인지도 책을 통해 접하며 판단해 보게 된다. 현재와 다가올 가까운 미래를 위해서도 책에서 언급되는 내용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대해 배우며 깊이있는 통찰력이 무엇인지 확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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