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잘 버는 사람은 분명히 이유가 있다 - 베풀수록 돈과 사람이 몰리는 서비스의 비밀
최용덕 지음 / 이코노믹북스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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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형태의 정보와 지식을 배우는 것도 중요하나,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이 주는 절대성과 힘에 대해선 누구나 쉽게 공감하며 그 방식과 전략에 대해 얻고자 할 것이다. 책의 저자도 이 점에 주목하며 자신 만의 가치와 경험담을 통해 더 나은 형태의 관리법, 일이나 비즈니스 상황에서는 어떤 형태로 마주하며 성장과 성공적인 결과물을 추구해 나가야 하는지, 이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돈 잘버는 사람은 분명히 이유가 있다>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고 돈을 잘 벌어서 자신의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자 노력하는 요즘이다.

하지만 무조건적인 배움이나 열심히 하는 행위 만으로는 한계가 명확하며, 그렇다면 해당 분야에서 성장이나 성공을 거둔 사례, 혹은 사람들의 경험담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책에서도 돈과 사람에 대한 자신 만의 입장과 기조를 명확히 하며 어떤 형태로 일을 해야 하는지, 특히 비즈니스 및 서비스의 방식과 전략을 통해 다양한 업에서도 적용 및 활용 가능한 형태에 대해 조언하고 있다. 물론 개인 차이는 존재해도, 공통적 요인에 주목할 필요가 있고 이를 통해 자신의 상태를 점검하거나 더 나은 방식을 할 수 있는지, 이에 대한 실무적인 감각과 판단이 요구될 것이다.
















또한 장사를 해야 하는 입장이나 사업 및 창업을 고려하는 분들에게도 돈에만 매몰되는 형태를 벗어나, 어떤 형태로 사람들의 관심과 이를 관리하는 실무적 역량을 만들 것인지, 이에 대해서도 현실적으로 조언하고 있어서 많은 것을 배우거나 공감해 보게 된다. <돈 잘버는 사람은 분명히 이유가 있다> 기본적인 경제 및 금융에 대한 이해도가 필요할 수도 있고 투자 및 재테크의 관점에서 돈과 사람을 어떻게 마주할 것인지, 그리고 실무 영역으로 볼 수 있는 서비스 및 비즈니스 형태에서 저자는 무엇을 보고, 배우며 활용해 나갔는지, 이 점에 주목하며 실무적인 판단력을 강화해 보도록 하자.

<돈 잘버는 사람은 분명히 이유가 있다> 누구나 부자를 바라지만 때로는 치열한 경쟁이나 그 반대적 상황인 연결의 가치가 구현되어야만 가능한 부분인지도 모른다. 집약된 자본주의 사회에서 내가 속한 업에서의 사용이나 이해, 또는 새로운 분야에서 돈을 모으거나 벌어서 어떤 형태의 삶을 영위해 나갈 것인지, 책을 통해 접하며 종합적인 관점에서 판단해 보자. 저자 만의 경험과 사례가 돋보이는 투자 및 재테크 관련 가이드북으로 볼 수 있는 해당 도서를 통해 많은 것을 접하며 더 나은 형태의 경영전략 및 관리법에 대해서도 함께 고려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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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문화의 반격, 위험에 맞서다
장세길 지음, 아시아사회문화연구소 기획 / 책방놀지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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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주는 현실성이나 미래를 향해 우리는 어떤 형태로 나아가야 하는지, 많은 걸 생각해 볼 수 있다. <지역문화의 반격 위험에 맞서다> 사실 우리 사회를 보더라도 문화적인 요소에 대해 중요하게 여기지만 실질적인 투자나 지원에 있어서는 여전히 부족한 점이 많다. 또한 지나친 서울 및 수도권 집중화로 인해 지방은 소멸의 길을 걷고 있고, 뒤늦게 이를 막기 위한 다양한 주체들이 등장하고 있지만 긍정보다는 부정적인 요소가 더 많은 것도 현실이다. 이에 책의 저자는 지역문화 및 문화이론, 혁신, 자치 등의 의미를 통해 해당 사안에 대해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기를 희망하고 있다.

지역문화 라는 용어가 낯설게 보일 수도 있지만 지방과 지역의 중요성은 절대적이다. 인구감소나 인력유출 등의 개념으로 볼 수도 있지만 책에서는 문화혁신과 자치, 이를 통해 상생과 공생의 방안을 어떤 형태로 마련해 나가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물론 무조건적인 배려나 지원을 의미하는 건 아니며, 상생의 방안, 그리고 우리 후손들이 살아갈 미래가치나 공간, 장소적 개념에 대해서도 더 현실감 있게 마주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도 이 책은 여러 사안과 사회문제에 대해 판단해 보게 된다.















특히 문화의 중요성은 요즘 사회현상이나 세계적인 이미지나 인지도를 볼 때, 더 중요한 요소일 것이다. 하지만 경제나 사회, 복지 등의 개념으로 인해 우선 순위에서 밀려나는 모습이 현실이며, 소수의 주체들이 노력한다고 해서 이뤄지는, 혹은 선순환적 방향으로 전환할 수 있는 그런 가치가 아니라는 점에서도 절대적 다수의 관심과 참여가 요구되는 영역일 것이다. <지역문화의 반격 위험에 맞서다> 책에서도 이런 현상적 요인과 현실문제 등을 어떤 형태로 보존, 계승, 발전시킬 것인지 이에 대해 심도있게 분석하며 더 나은 방식과 정책, 전략화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 것이다.

<지역문화의 반격 위험에 맞서다> 문화혁신 및 문화자치에 대해 어디까지 알고 있으며 이는 지역 이기주의나 내가 살거나 머물고 있는 곳에 대한 경쟁적 지원이나 무조건적인 배려가 아니라는 점을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 책에서도 기본적인 문화적 관점과 이론을 바탕으로 우리 사회가 겪고 있는 고충과 지방 및 지역에 대해 어떤 형태로 정책적 수립이나 대책 마련이 요구되는지를 자세히 표현하고 있다. 성장과 발전의 가치도 중요하나, 때로는 이런 현실문제에 대한 이해가 더 중요한지 모른다. 책을 통해 지역문화 및 문화자치 등이 무엇인지 이를 현실적으로 배우며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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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다 - 인생 절반을 지나며 깨달은 인생 문장 65
오평선 지음 / 포레스트북스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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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미래에 대한 불안감은 존재하며 나이가 든다는 의미가 마냥 좋게만 보이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이는 노력한다고 해서 되는 것도 아니며, 어쩌면 자신의 의지와는 무관한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다는 점에서도 많은 이들이 쉽게 공감하지만, 마땅한 대안조차 없는 그런 현실적인 흐름이나 세월의 흔적 정도로 여기는 것도 현실이다. 이에 책에서는 나이를 먹으면서 어떤 형태의 삶의 자세나 가치관을 가져야 하는지, 기존의 방식으로는 안되며, 새롭게 성장과 변화를 추구하며 자신 만을 위한 삶을 살아가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그대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다> 연륜이라는 의미나 어른이 주는 무게감, 때로는 많은 이들의 멘토나 모범이 되지만, 요즘 시대에서는 이런 가치와 의미가 퇴색된 것도 사실이다. 그렇다고 해서 나이를 먹으면서 알게 되는 경험적인 부분을 포기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나를 위한 삶을 추종하며 나아가기에도 어려운 점이 많을 것이다. 이에 저자는 적절한 균형감과 삶의 비움과 채움의 자세, 이런 과정을 통해 어떤 형태로의 진정한 어른이 되는지, 혹은 나를 위한 자존감 수업과 삶의 행복 등의 가치를 구현할 수 있는지를 자세히 알려주고 있는 것이다.
















특히 책에서는 적절한 사진과 그림을 통해 직관적인 표현을 더하고 있는 것도 특징적인 부분이다. 때로는 이런 형태의 접근이 많은 이들의 삶에 영향을 주거나 일정한 공감대 형성, 영향을 준다는 점에서도 긍정적인 부분으로 볼 수 있다. 중년의 삶, 혹은 다가올 노년은 어떻게 판단하며 행동해야 하는지, 그리고 아직 젊은 세대의 경우에는 나보다 경험과 연륜이 앞서는 분들의 경우 어떤 고민으로 삶을 판단하며 살아가고 있는지 등을 현실적으로 접하며 더 나은 형태의 가치 판단이 가능할 것이다. <그대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다> 익다는 표현 자체가 거슬리는 분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말의 의미는 다양성을 충족하고 있다는 점과 역발상의 관점에서 볼 경우 더 많은 의미로 해석이 가능하다는 점을 바탕으로 접했으면 한다. 현실적인 부분에 대한 조명과 조언, 사진과 그림을 통해 일상적인 부분이나 우리가 간과하고 있었던 부분에 대한 조언과 되새김, 책이 갖는 특장점이 많아, 많은 분들이 가볍게 읽으며 스스로를 위한 삶이나 현실에 대해서도 함께 판단해 봤으면 한다. <그대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다> 요즘처럼 힘든 시기에 읽기 좋은 힐링 에세이북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읽으며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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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결 - 우리가 마주하는 '사랑'에 대한 모든 이야기
김옥림 지음 / 미래북(MiraeBook)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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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상실된 현재의 모습에서 많은 이들이 지난 과거나 시간, 혹은 사람에 대한 감정과 향수를 느끼게 되는 요즘이다. 갈수록 시대는 변하며 더 많은 것을 얻거나 이룰 수 있지만 생각보다 많은 이들이 삶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 되며, 결국 우리 모두가 불행해지는 그런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도 우리는 사랑의 부재에 대해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저자도 이런 현실을 조명하며 사랑과 관계, 사람 등 누구나 당연하게 여기는 부분에 대해 새삼 돌아보거나 새로운 관점에서 느껴볼 것을 권하고 있다.

<사랑의 결> 물론 사랑이라는 의미는 절대적이며 함부로 사용해선 안되는 그런 상징적인 의미를 갖는다. 이는 가족이나 지인 등을 비롯해 다양한 사람에게도 적용할 수 있고 개인마다 서로 다른 경험이나 환경 등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때로는 공감하면서도 그 반대적 현상 또한 쉽게 나타날 수 있다는 점에서 더 어렵게 느껴지는 용어인지도 모른다. 하지만 기본적 가치, 누구나 마음으로 느낄 수 있는 부분에 대한 표현력 강화나 이를 자신의 가치로 승화할 경우 어떤 삶의 변화를 경험할 수 있는지, 책의 저자는 이 점에 주목하고 있다.

















특히 이 책은 에세이북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권하고 싶고 치유나 힐링, 회복의 가치를 통해 자신을 돌아보거나 주변인들에 대해 새로운 관점, 혹은 더 나은 접근과 관리가 필요한 분들에게는 현실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사랑의 결> 항상 사회가 요구하는 사람의 모습이나 우리 모두가 머리로는 알지만 현실에서는 전혀 다르게 반응하거나 행동하게 되는 이유는 무엇인지, 이를 감정이나 마음, 심리와 관계 등의 형태로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볼 수 있어서 책이 갖는 진중함이나 감성적인 요인 또한 인상적으로 다가온다.

<사랑의 결> 또한 상대적으로 인기가 없는 시적인 표현과 의미 등을 통해 글의 깊이를 더하고 있다는 점도 이 책이 갖는 특징으로 볼 수 있다. 항상 삶에 대한 성장과 성공을 갈망하지만 하나의 가치에만 매몰된 것은 아닌지, 그리고 사람의 중요성과 필요성은 알지만 이를 자신을 위한 방식으로만 적용하려 했던 건 아닌지, 이에 대해서도 책에서 언급되는 명언과 글귀를 통해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을 것이다. 결국 우리는 사랑해야만 한다는 저자의 핵심가치를 통해 사랑이 주는 절대성과 긍정의 효과가 무엇인지, 책을 통해 접하며 생각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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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세계를 바꿀 테크놀로지 100 - 닛케이가 전망한 기술 트렌드
닛케이BP 지음, 윤태성 옮김 / 시크릿하우스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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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빠르게 변하고 있으며 이를 따라가야 하는 우리의 입장에서는 어떤 분야에 주목하며 새로운 형태의 대응이나 투자가 필요한지, 이 책은 다양한 분야를 종합적으로 분석하며 조언하고 있는 기술 트렌드 관련 가이드북이다. <세계를 바꿀 테크놀로지 100> 이미 다양한 분야의 변화는 일상에서 체감 가능한 수준이며 그렇다면 주요 기술적 현상이나 트렌드는 무엇인지, 책에서는 인공지능이나 로봇, IT 등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의 변화상에 대해 조명하며 대중들이 느끼는 부분에 대한 공감대 형성, 혹은 개인이 자기계발이나 관리의 영역으로는 어떤 형태로 마주해야 하는지를 잘 표현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뒤늦게 출발했지만 더 좋은 성과를 내거나 선진국이나 기업들과의 기술적 격차를 좁힌 사례를 손쉽게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이는 다양한 인재들의 형성과 양성도 있었지만 주도적인 투자나 국가 차원에서의 지원과 배려가 함께 맞물려야 더 좋은 성과달성이 이뤄진다는 경험적 교훈에서 비롯된 것이다. 책에서도 다양한 과학 기술 관련 트렌드를 조명하지만, 전반적인 구성에서는 경제 및 금융 분야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며, 이를 기술과 경영 분야의 조화나 융합적 가치를 통해 어떤 효과를 낼 수 있는지, 이에 대해 강조하고 있는 모습이다.
















물론 단순한 아이디어나 대규모 단위의 자본금 투여 등의 형태도 중요하지만, 더 유의미한 가치는 바로 대중적 관심에서의 배움이나 학습, 또는 이를 뒷받침 할만한 구체적인 시스템화, 제도화 등이 활발하게 일어나야 한다는 점도 체감하게 된다. <세계를 바꿀 테크놀로지 100> 기존의 방식과 관점에는 한계가 많고 거의 모든 분야에서의 융합과 결합이 이뤄지고 있는 시대정신과 트렌드를 반영해, 책을 통해 어떤 분야를 배우거나 스스로의 성장을 위해서도 알아야 하는지, 그 의미에 대해 접하며 판단해 보자.

책 자체가 어렵지 않다는 점과 늘 우리가 말하지만 구체적으로 소개하거나 표현하기에는 애매한 분야에 대해서도 책에서는 더 쉽게 표현하고 있어서 일반적인 관점에서도 많은 것을 배우거나 이를 실무 비즈니스 상황에서는 어떤 형태로 활용해야 하는지, 이에 대한 일정한 가이드라인을 세워볼 수 있을 것이다. <세계를 바꿀 테크놀로지 100> 항상 미래를 대응하거나 준비하는 자세는 늘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는 법이다. 과학 기술 분야의 현상과 트렌드에 대한 조언과 현실적인 부분에 대한 표현력이 돋보이는 책으로 많은 분들이 접하며 배움의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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