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런 버핏 머니 마인드 - 당신을 부의 길로 인도할 버핏의 80년 투자 인사이트
로버트 해그스트롬 지음, 오은미 옮김, 이상건 감수 / 흐름출판 / 2023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투자나 재테크를 진행하고 있거나 고려하는 분들에게 이 책은 현실적인 투자정보 및 전략, 그리고 어떤 형태의 투자 마인드를 갖고 있어야 하는지, 워런 버핏 이라는 인물에 대한 탐구와 분석을 표현하고 있다. <워런 버핏 머니 마인드> 확실히 부자들은 같은 현상이나 본질, 변화 등의 가치를 보더라도 남다른 감각과 수완을 갖고 있음을 알게 된다. 물론 이들을 배우거나 모방하는 실질적 행위도 중요하나, 모든 시작과 끝이 결과물은 어떤 마인드로 임하느냐에 달렸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책에서도 돈을 바라보는 자세와 기본적인 경제와 금융현상에 대한 이해, 그리고 투자 및 재테크를 고려하거나 일정한 계획을 행동하는 행위에 있어서도 어떤 형태의 주요 관리법이 필요한지, 이에 대한 실무적인 영역과 이론적인 부분에 대해 모든 것을 자세히 표현하고 있다. 물론 우리의 시장상황이나 환경, 국내 투자를 주로 하는 분들의 경우 반발의 여지가 존재하며 이론적인 한계도 명확하다고 보겠지만 돈을 대하는 마인드와 자세에 있어서 만큼은 누구도 말해주지 않는 그런 가치와 경험을 답습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도 책이 갖는 긍정적인 의미가 더 크다고 볼 수 있다.

















또한 기업들의 관점에서도 올바른 경영전략 및 관리는 절대적이다. 이는 시대변화나 트렌드를 읽는 데이터나 눈이 될 수 있고 사람들이 어떤 가치에 몰입하거나 관심사를 갖고 살아가는지, 전반적인 흐름이나 패턴에 대해서도 이해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는 단순히 성장이나 성공을 경험한 사례 또는 사람에 대한 예찬이 아닌 이들의 행위나 생각을 통해 어떤 가치를 배우거나 적극적인 형태로 활용해 볼 것인지, 이에 대한 의미부여가 주를 이뤄야 할 것이다. <워런 버핏 머니 마인드> 우리가 생각하는 당연한 가치인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의 역할과 힘은 절대적이다.

그렇다면 부의 성공을 이루거나 일정한 관리를 통해 미래가치와 새로운 기회를 얻기 위해서라도, 기본기를 확실히 다지면서 더 나은 형태로의 접근과 이해가 필요할 것이다. 책의 저자도 바로 이 점에 주목하며 돈을 대하는 마인드와 자세를 통해 그리고 성공한 인물의 경험담 등을 통해 누구나 기회를 얻거나 주도적인 관리 및 설계가 가능하다고 평가하고 있는 것이다. <워런 버핏 머니 마인드> 기본적인 투자정보 및 전략을 바탕으로 한 더 나은 형태의 파생효과나 확장적 사고법이 무엇인지, 책을 통해 접하며 배움의 시간을 가져 보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제왕의 사람들 - 사람을 얻고 쓰고 키우고 남기는 법
김영수 지음 / 유노북스 / 2023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시대가 변해도 사람들이 인문학적 가치에 열광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이에 대한 평가와 담론은 각자 다르지만 기본적으로 사람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다는 의미로도 해석하게 된다. <제왕의 사람들> 혼자서는 다양한 가치를 완벽하게 관리하기 어렵고 결국에는 누군가의 지원이나 도움, 상생의 과정을 통해 더 멀리, 그리고 더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법이다. 책의 저자도 이런 현실적인 부분에 주목하며 사람의 가치에 대해 조언하며 리더나 리더십을 어떤 형태로 활용해야 더 나은 결과와 삶의 성공을 거둘 수 있는지를 조언하고 있다.

<제왕의 사람들> 특히 책에서는 역사적 의미나 고전적 가치를 통해 인재와 인사, 그리고 사람에 대해 표현하며 이를 관리해 나가는 리더십의 모습이나 좋은 리더의 등장이 주는 엄청난 성장과 번영의 힘이 무엇인지를 조명하고 있다. 이런 가치의 중요성이 바로 우리가 인문학적 영역에서 찾는 교훈적 메시지로 볼 수 있고, 현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왜 사람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며 다양한 분야에서의 사용이나 자신을 위한 자기계발적 요소로 이해해 나가야 하는지를 알아보거나 공감해 볼 수 있는 것이다.
















각자 주어진 임무나 환경도 다르며 현실의 관점에서도 보더라도 직급이나 책임 유무나 여하에 따라서 사람들의 반응은 달라지는 법이다. 특히 다양한 구성원들이 존재하는 사회생활에서도 이런 행위나 과정에 대해 누구나 공감할 수 있고, 나와 맞는 사람이나 그 반대적 상황이나 사람에 대해서도 일정한 평가와 비교를 통해 더 나은 가치를 구현하기 위해 살아가는 것이다. 그렇다면 역사적 사건이나 인물, 리더의 모습에서 어떤 형태의 인사관리나 인재활용 및 양성의 과정이 필요한지, 책을 통해 배우며 판단해 볼 필요가 있다.

<제왕의 사람들> 물론 예나 지금이나 비슷한 가치도 있지만 참고만 하면서 이해해야 하는 덕목과 조건 또한 공존한다는 점을 먼저 이해해야 한다. 책에서도 이런 가치를 통해 역사와 현실의 만남이나 융합이라는 의미를 자세히 표현하고 있어서 기본적인 경영전략 및 관리에서의 사용법, 또는 개인의 성장이나 자기계발적 요소, 그리고 사람의 본질적인 가치나 어떤 형태의 이해가 필요한지 등을 다양하게 생각하며 판단해 보게 된다. 누구나 현실에서 배우며 생각해 볼 수 있다는 점 또한, 이 책이 갖는 장점이며 많은 분들이 접하며 해당 주제와 사안에 대해 배우거나 공감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 가볍게 읽으며 판단해 보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청소년을 위한 사회학 수업 - 십대들이 알아야 할 교실 밖 세상 이야기
정선렬 지음 / 행북 / 2022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사회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이는 우리가 경험하거나 느끼는 일상적인 영역에서부터의 변화상이 진행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청소년을 위한 사회학 수업> 이 책도 이런 현실적인 부분이나 문제 등을 바탕으로 한 더 나은 형태의 통찰력과 비판적 사고가 왜 필요한지, 이에 대해 표현하며 청소년을 비롯한 전 세대가 어떤 형태로 배우며 이를 현실적인 영역에서의 사용이나 활용능력 등이 필요한지를 말하고 있다. 특히 자라나는 세대의 경우 자신의 직업이나 진로탐색 등의 과정에서도 사회를 바라보는 판단력이 중요하다는 점을 알 것이다.

책에서도 이런 가치관 형성에 영향을 주는 주요 요인과 원인을 통해 사회학에 대한 깊이있는 접근이나 해당 분야에 관한 전문성 강화를 위해서도 어떤 형태로 배워야 하는지를 자세히 전하고 있다. 또한 세상 변화의 속도가 너무 빨라서 누군가는 기회를 잡겠지만 또 다른 이들은 도태되거나 정체된 느낌, 이로 인해 이어지는 상대적 박탈감이나 삶에 대한 의욕마저 꺾일 수 있다는 점에서도 사회학에 대한 탐구와 이해는 필수적인 과정으로 봐야 한다. 이 책도 이런 점에 대한 다양한 사례분석과 예시, 일상적인 영역에서도 어떤 형태의 생각과 행동법 등이 필요한지를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개인마다 좋아하는 분야나 영역도 다르지만 공통적인 요인에 대한 이해는 필수적이다. 다양한 산업과 분야가 존재하지만 어느 하나의 영역에서만 활용하거나 살아가기도 애매한 점이 많고 결국 시대정신이나 가치, 새로운 트렌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사회학적 생각법이 왜 필요한지를 알아야 한다. <청소년을 위한 사회학 수업> 책에서도 다양한 주제와 사례를 통해 비판적 사고의 증진과 창의적인 접근법, 그리고 원론적인 의미로 보여지는 것에도 일정한 핵심가치가 존재하고 있음을 표현하고 있다.

<청소년을 위한 사회학 수업> 누구나 성장과 성공을 바랄 것이다. 그렇다면 제대로 된 이해와 통찰력은 기본이며 이를 통해 개인적인 부분에서의 활용이나 관련한 능력을 발전시켜야 다양한 의미에서도 긍정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주로 청소년을 위한 인문학 또는 사회학 수업으로 볼 수 있는 책이지만 다양한 세대의 분들이 함께 접하며 공감하거나 배워보는 시간을 가져본다면 지금과는 다른 관점론과 안목을 경험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저자가 말하는 더 나은 형태의 삶과 사회의 모습, 그리고 무엇을 배우며 활용해야 하는지, 책을 통해 접하며 판단해 보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우리에겐 존중이 필요해 - 냉담의 시대, 쿨함의 가면을 쓴 사람들
라인하르트 할러 지음, 이덕임 옮김 / 온워드 / 2023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책에서 표현되듯이 우리는 냉담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모두가 힘들다고 볼 수 있는 시대적 변화상에서 어떤 형태로 관계의 심리학을 이해하며 나를 위한 자존감 수업, 혹은 인간관계 자체에 대해서도 더 나은 형태의 판단력을 가져야 하는지, 저자는 이 점에 주목하며 감정이나 마음, 심리적 요인, 혹은 일상에서부터 사회생활에 이르기까지, 종합적인 관점에서 이룰 수 있는 삶의 변화와 자세, 행복 등의 가치에 대해 자신의 논리와 생각을 펼치고 있다. <우리에겐 존중이 필요해> 존중과 배려가 결여된 사회, 결국 모든 이들에게 되돌아 온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당장의 이기심이나 개인주의적 성향의 강화는 모든 이들이 냉담해지게 하는 원인이 되며 결국 사람과 사람 사이의 끈을 놓치게 하는 부정적인 효과와 작용으로 이어질 것이다. 물론 국가나 지역, 문화마다 다를 수 있다는 점도 중요하나, 결국에는 사람의 가치나 중요성, 어떤 형태로의 관계 지향적인 행위를 통해 모든 이들의 더 나은 형태의 가치 판단을 할 것인지, 이에 대한 현실적인 접근과 선택이 필요한 요즘이다. 치열한 경쟁으로 인해 마음의 공허함을 느끼는 분들이 많고 보여지는 가치에 대한 지나친 집착과 몰입으로 인해 또 다른 이들은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기 마련이다.


















물론 사회가 할 수 있는 영역에도 한계가 존재하나, 결국 스스로의 성장이나 변화의 자세를 통해 이런 세상과 사람에 대한 안목을 높이거나 스스로를 위한 자존감 수업이 필수라는 점을 이해하게 된다. <우리에겐 존중이 필요해> 거창한 단위나 이론적 영역에만 매몰되는 것이 아닌, 내가 현실에서 어떤 형태로 인간관계를 마주하며 판단할 것이며, 지난 과거와 시간은 어쩔 수 없어도, 지금부터 이어지는 현재의 삶에서는 이런 가치에 대해 배우며 더 나은 형태의 관리나 처세술이 가능하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책에서도 이런 일상적 요인을 바탕으로 한 관계의 심리학에 대해 표현하며 누구나 쉽게 읽으며 공감할 만한 그런 긍정적 메시지를 표현하고 있다.

<우리에겐 존중이 필요해> 타인에 대한 이해와 알아가는 과정도 중요하나, 결국 자신에 대한 이해와 판단, 어떤 형태로 표현하거나 행동할 것인지, 때로는 마음이나 감정으로 볼 수 있는 내면관리 및 멘탈관리가 중요할 수도 있고 자체적인 현상과 사람을 바라보며 경청하거나 소통하는 기본적 가치가 더 필요할 수도 있는 것이다. 이런 삶의 변화나 관계의 처세술을 배워야 원하는 그림이나 결과를 마주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은 우리 모두가 알아야 하는 그리고 지향해야 하는 삶의 방향성에 대해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저자가 말하는 더 나은 삶의 방식과 성공 방정식, 그게 무엇인지 책을 통해 접하며 판단해 보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마키아벨리의 피렌체사 - 자유와 분열의 이탈리아 잔혹사
니콜로 마키아벨리 지음, 하인후 옮김 / 무블출판사 / 2022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마키아벨리, 너무나도 유명한 정치철학자일 것이다. 책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익히 들어봤을 인물이며 마키아벨리가 말하는 다양한 사상, 철학, 정치학에 대한 조언은 지금까지도 회자되며 다양한 영역에서 그의 이론과 사상을 활용되고 있다. 이 책도 저자의 관점에서 바라본 중세유럽, 특히 이탈리아와 피렌체의 역사를 통해 당시의 시대적 정서나 분위기, 그리고 사람들은 어떤 형태의 삶을 살아갔는지, 유럽에서도 중심 국가로 볼 수 있는 이탈리아가 오늘 날과 같은 번영을 이룰 수 있었던 원인이나 근간이 되는 요소가 무엇인지, 책을 통해 접하며 알아보게 된다.

<마키아벨리의 피렌체사> 일단 책의 분량이 상당해 일반적인 관점에서는 읽기가 부담스럽거나 어려울 수도 있다는 점을 표현하고 싶다. 다만 어떤 이들은 역사적인 관점으로 볼 것이며 또 다른 이들은 당시의 사회상이나 유럽에서는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었는지, 이론 기본적 가치를 바탕으로도 접하며 다양한 해석과 판단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자유와 분열의 역사를 통해 이탈리아는 하나의 통합적 모습을 구현할 수 있었고, 이는 사람들의 노력이나 삶의 모습에서도 찾을 수 있지만 주요 사상이나 철학, 정치가 미쳤던 영향력을 간과할 순 없을 것이다.
















<마키아벨리의 피렌체사> 책에서도 이런 가치와 배경을 바탕으로 해당 지역과 중세 유럽의 사회 모습 등을 자세히 표현하고 있다. 그의 사상과 철학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었으며, 특히 정치적인 면모와 관리술, 또는 개인이 살아가는 처세술이나 어떤 형태로 국가나 종교, 다양한 주체들이 연결되어 있거나 서로가 반목하는 갈등의 역사를 통해서도 결국에는 성장과 번영, 발전적 모습을 이룰 수 있었는지를 함께 접하며 알아볼 수 있다. 물론 지금의 관점에서는 구태정치로 볼 수도 있고 이론적 영역이 강해서 현실 적용이나 활용에 한계점 또한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체감하게 될 것이다.

그래도 우리가 생각하는 거의 모든 것의 사회적 모습이나 구조, 시스템적인 측면에서도 그의 사상과 철학, 정치적 행보는 절대적인 기준이 된다는 점에서 이 책은 그 의미가 특별하다고 볼 수 있다. <마키아벨리의 피렌체사> 역사를 좋아하는 분들이나 이탈리아 및 피렌체가 궁금한 분들, 혹은 정치학자의 관점에서는 어떤 형태로 세상과 사람을 바라보며 더 나은 통찰력을 바랐는지 등을 알아보고자 하는 분들에게 책이 주는 긍정적인 면이 많다는 점을 알리고 싶다. 마키아벨리의 관점에서 바라본 이탈리아 및 피렌사 역사에 대한 평가서, 책을 통해 접하며 활용해 보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