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이슈 하이라이트 Vol.05 감염병 X, 바이러스와 인류 과학이슈 하이라이트 5
오혜진 지음 / 동아엠앤비 / 2023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지금도 코로나 팬데믹 시국은 계속되고 있다. 처음 해당 질병이 발병했을 때에는 금방 극복하거나 치료하며, 사회가 정상화 될 것이란 예측과 기대가 많았지만, 이미 전 세계가 코로나로 인해 직접적인 피해를 입었고 이로 인해 사람들이 살아가는 공간이나 사회적인 부분에서도 변화의 움직임이 계속되고 있는 요즘이다. <감염병 X 바이러스와 인류> 책에서도 이런 현상적 요인에 대해 분석하며 어떤 형태로의 대응, 관리법이 중요한지를 표현하고 있다. 또한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과학도서로 볼 수도 있지만, 다양한 분들이 해당 사안과 주제에 대해 본질적으로 접하며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도 해당 도서는 특장점이 명확한 가이드북이다.

<감염병 X 바이러스와 인류> 감염병의 경우 코로나 팬데믹 시국을 거치면서 그 의미분석이나 평가, 생각보다 많은 영역에서의 사회변화나 문제를 야기한다는 인식이 강해졌지만, 사실 예전에도 비슷한 형태의 감염병은 있었고 이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죽거나 피해를 입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즉 인류가 아무리 발전된 과학기술이나 사회 등을 장착하고 있더라도, 뜻하지 않았던 곳에서의 새로운 질병의 발생, 이로 인해 사회는 혼란스럽게 변하며, 사람들의 경우에도 비교적 잘 대응할 수도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직접적인 피해를 입는다는 점에서도 여전히 어렵고 복잡하게 보이는 문제일지 모른다.

















책에서도 이런 현실적인 문제에 대해 조언하며, 백신과 치료법, 그리고 바이러스의 경우 어떤 형태와 과정을 통해 우리 인류에게 생존의 위협을 주는지, 그리고 이를 막기 위한 다양한 주체와 사람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왜 이런 시간적, 비용적 가치가 발생하게 되는지도 자세히 표현하고 있어서 책을 통해 많은 분들이 배움의 시간을 가질 수 있고, 현재와 가까운 미래, 그리고 지난 역사를 통해서도 유의미한 메시지를 찾아볼 수 있다는 점에서도 괜찮은 가이드북으로 볼 수 있다. <감염병 X 바이러스와 인류> 비교적 쉬운 구성과 청소년을 위한 눈높이 교육과 소개가 인상적인 책으로 지금까지도 계속되는 원인, 그리고 변이 바이러스의 경우 어떤 형태로 발생하게 되는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감염병 X 바이러스와 인류> 생각보다 많은 분야의 변화를 유발한 측면도 강한 코로나 팬데믹 시국, 이젠 잘잘못과 책임 유무를 떠나서 이런 문제와 감염병 자체에 관한 인식의 전환, 그리고 대응할 수 있는 구체적인 계획이나 대응전략이 무엇인지, 이에 대한 이해와 조언이 더 필요한 시기인지 모른다. 책을 통해 어떤 형태로의 감염병 발생이나 바이러스가 우리의 삶과 생활에 영향력을 제공하고 있는지, 그 의미에 대해 접하며 배움의 시간을 가져 보자. 특히 이 책은 청소년을 위한 사회과학 도서로 괜찮은 책이며, 평소 바이러스나 백신 등에 대해 관심있는 분들에게도 괜찮은 정보와 지식을 제공해 줄 것이다. 읽고 접하며 판단해 보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과학이슈 하이라이트 Vol.05 감염병 X, 바이러스와 인류 과학이슈 하이라이트 5
오혜진 지음 / 동아엠앤비 / 2023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누구나 알지만 제대로 모르는 감염병과 바이러스에 대해 자세히 표현하고 있는 인문학 도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원자력, 무엇이 문제일까? - 탄소중립 시대, 원자력 발전과 에너지 믹스 10대가 꼭 읽어야 할 사회·과학교양 16
김명자 지음 / 동아엠앤비 / 2023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리가 현실로 마주한 기후변화 및 위기적 상황으로 인해, 다양한 주체들의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하지만 근본적인 해결방안 보다는 일시적인 관리나 미봉책 등이 많다는 점에서도 어떤 형태로의 관리나 노력, 이어지는 미래가치 등을 구현해 나가야 하는지, 책을 통해 접하며 배워 보자. <원자력 무엇이 문제일까> 책에서는 원자력의 정의와 의미, 그리고 에너지 및 자원 문제 등으로 귀결되는 과정에 대해 소개하며, 원자력과 원전의 역사, 사건사고 등에 대해서도 자세히 조명하고 있다. 물론 청소년을 위한 사회과학 도서로 볼 수도 있지만 다양한 사람들이 쉽게 접하며 원자력에 대해 배울 수 있어서, 그 의미가 괜찮다고 볼 수 있는 책이다.

<원자력 무엇이 문제일까> 우리 사회의 경우에도 정부의 정책적 영향력, 각종 환경평가 등으로 인해 원전 및 원자력 발전에 대해 찬성하거나 반대하는 의견이 대립적 구도로 진행되고 있어서, 해당 주제와 문제에 대한 관심과 근본적인 해결방안, 혹은 타협의 가치가 중요할 것이다. 또한 선진국들의 경우에는 어떤 형태로 원자력과 원전을 바라보고 있는지, 그리고 일본의 경우 후쿠시마 원전사고로 인해 지금까지도 고통과 피해를 감내하며, 또 다른 의미에서는 전 세계에 민폐를 끼치고 있다는 점 등도 책을 통해 그 사례와 대응방안에 대해 자세히 평가하고 있어서, 이를 현실적으로 접하며 판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유럽이나 선진국, 주변국들의 상황이 우리와 같을 수도 있고, 우리의 경우에는 위험하지만 원자력 발전이 있어야 되는 다양한 현실적인 조건과 환경 등이 있다는 점에서 양자택일의 가치가 과연 맞을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갈수록 급변하는 기후위기적 상황이나 환경적 요인, 그리고 현실적으로 중요한 경제문제의 해결이나 자원문제 등으로 이어지는 부분을 고려할 때, 제법 어렵게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다. 다만 책에서는 원전과 원자력에 관한 기초적인 지식과 사례를 제공하며 청소년들을 위한 맞춤형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과 대중적인 관심과 인식의 전환 등을 유도하고 있다는 점을 바탕으로 접근해 봤으면 한다.

<원자력 무엇이 문제일까> 지금도 해당 주제와 사안에 관한 논의는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분명한 사실은 가까운 미래를 위해서라도, 더 나은 형태의 관리나 전환적 사고가 필요하다는 평가가 강하지만, 여전히 환경적 요인이나 시대정신으로 떠오른 탄소중립의 가치와는 배치되는 부분이 많다는 점에서도 양측의 의견이 팽팽하게 맞서는 모습이다. 책을 통해 원자력과 원전이 무엇이며, 어떤 형태의 긍정과 부정의 효과가 공존할 수 있는지, 그 기본적인 정의와 의미에 대해 배우며, 다양한 형태로의 활용법을 모색해 보자. 특히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사회과학 도서로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읽고 접하며 판단해 보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원자력, 무엇이 문제일까? - 탄소중립 시대, 원자력 발전과 에너지 믹스 10대가 꼭 읽어야 할 사회·과학교양 16
김명자 지음 / 동아엠앤비 / 2023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어려울 수 있는 원자력과 에너지, 그리고 환경에 대해 쉽게 표현하며 배울 수 있는 인문도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별난 사람 별난 이야기 - 조선인들의 들숨과 날숨
송순기 지음, 간호윤 엮음 / 경진출판 / 2022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책은 역사를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론이 될 수도 있고 당시 사람들은 현실의 삶이 어떠했는지, 이를 통해 우리는 어떤 인문학적 가치를 답습해 볼 수 있는지 등을 접해 볼 수 있는 가이드북이다. <별난 사람 별난 이야기> 때로는 거창한 단위의 주제나 역사적 사건, 인물 등을 통해 배우는 의미보다는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당시의 시대상이나 분위기, 사회의 모습 등을 더 정확히 유추하며 유의미한 가치를 배워볼 수 있는 것이다. 이 책도 이런 접근이 인상적인 인문학 도서로 야담이나 기록, 혹은 금서나 문화사적 의미부여를 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도 독특한 구성이 돋보이는 책이다.

<별난 사람 별난 이야기> 물론 무조건적으로 맞다고 볼 수도 없고 역사적 사실이나 기준에 있어서도 애매한 점이 있어서, 이를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입장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과거의 모습이나 조선이라는 나라가 어떤 의미를 가졌는지, 그리고 조선시대를 현실의 삶에서 바라보며 그곳에서 살았던 사람들은 어떤 생각과 사회적 관습이나 공감대 형성 등을 통해 삶을 살아갔는지, 이에 대한 접근과 해석은 더 중요할지도 모른다. 어떤 의미에서는 새로운 역사적 사실의 발견일 수도 있고, 오늘 날을 살아가는 우리들이 기존의 편견이나 관습에서 벗어나 더 큰 사고의 확장이나 전환적 가치 등을 이룰 수 있다는 점에서도 이 책은 그 의미에 대해 자세히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이야기의 구성이나 주제 등이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그런 내용들을 바탕으로 표현되고 있는 점과 지금도 거창한 단위보다는 이런 일상적인 소재, 이야기 등이 더 큰 대중적 공감를 이룬다는 점에서도 괜찮은 접근과 해석으로도 볼 수 있다. <별난 사람 별난 이야기> 시대가 암울했고, 계급이라는 신분이 공고했던 조선시대에서도 사람들의 낭만과 감정은 계속되었고, 이를 기록하거나 자신들만의 문화나 가치 등으로 표현해 냈다는 점에서도 그 의미의 발견과 재해석의 과정은 필요하며, 또 중요하다고도 볼 수 있다.

<별난 사람 별난 이야기> 이 책도 이런 보편적 관점에서의 공감대 형성이나 역사적 배움이나 의미를 새롭게 배우며 판단해 볼 수 있다는 점과 결국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에서 우리는 무엇을 배우거나 고려해 봐야 하는지 등도 함께 접하며 생각해 볼 수 있어서, 다양한 가치와 존중, 과거를 새롭게 바라보는 자세 등 긍정의 의미가 더 많은 역사문화 가이드북으로 볼 수 있는 책이다. 새로운 관점과 접근이 돋보이는 책으로 많은 이들이 가볍게 접하며 공감의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 특히 현실적인 부분에 대해 구체적으로 배우며 판단해 볼 수 있어서 괜찮은 인문학 도서로 볼 수 있는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