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터의 설계자들
나하나 지음 / 웨일북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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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으로 중요한 일과 업무에 관해 자세히 조언하며 배워볼 수 있는 실무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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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결코 어머니가 없었다 - 엄마와 딸의 공동 회고록
하재영 지음 / 휴머니스트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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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활발한 사회 진출로 인해 다양한 장점과 단점이 공존하는 요즘이다. 어쩌면 보는 시각에 따라서 전혀 다른 해석과 평가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예민한 주제로도 볼 수 있고, 전혀 다른 입장 차이로 인해 또 다른 사회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우리는 해당 문제에 대해 얼마나 이해하며, 소통의 자세를 추구하고 있는지, 이 책을 통해 접하며 판단해 보게 된다. <나는 결코 어머니가 없었다> 책의 제목이 심오한 느낌을 주는 것도 사실이다. 이 책은 어머니와 딸의 회고록으로 볼 수 있고, 읽기 좋은 인문학 도서로 볼 수도 있으나, 제법 불편하게 느끼는 분들도 있을 것이다.

특히 우리 사회에서 여성에 대한 담론이 많고, 지나치다는 부정의 평가와 당연하다는 긍정의 해석이 공존하는 사회에서는 더욱 현실적으로 무겁게 느껴지는 부분이기도 하다. 책의 저자는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있으며 어떤 형태로의 개선책 마련이 필요한지를 함께 표현하고 있다. 또한 시대가 변하면서 여성의 위치가 변했고, 어머니와 딸이 살았던 시대적 배경이나 상황 또한 전혀 다르다는 점에서의 직접적인 비교, 해석이 가능하다는 점도 이 책이 갖는 특징이자 방향성으로 볼 수 있다.

















<나는 결코 어머니가 없었다> 어떤 의미에서 이 책은 진정한 의미의 양성평등을 표현하는 느낌을 주기도 한다. 물론 지금보다 남자들의 가사 참여나 변화된 인식을 통해 여성을 바라보는 달라진 시각과 현실적인 평가가 존재하나, 여전히 우리 사회에서는 여성들에 대한 차별이나 불편한 시선 또한 공존한다는 점에서 더 많은 문제와 해결책 마련이 필요해 보이는 것도 사실이다. 또한 이런 가치 자체가 불편할 경우 기본적인 가족애, 자신의 가족을 생각해서 판단한다면, 더 나은 가치나 형태로의 해석과 감정을 접해볼 수 있을 것이다.

<나는 결코 어머니가 없었다> 어쩌면 이 책은 모든 여성들이 바라는 아주 사소한 의미, 세상이 어떤 형태로 변하며 올바른 목소리를 내야 하는지, 그 의미에 대해 솔직하게 표현하는 에세이북에 가까울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외면하는 혹은 미루는 사회문제와 현실에 대해 새삼 돌아보게 한다는 점과 어머니와 딸이라는 구성을 통해 누구나 쉽게 공감하며 더 나은 형태, 혹은 변화된 자세를 그려볼 수 있다는 점에서도 그 의미가 괜찮은 인문학 도서로 볼 수 있다. 보는 관점에 따라 전혀 다른 해석과 평가가 가능한 해당 도서를 통해 어떤 형태의 삶과 사회의 모습을 그려야 하는지, 그 의미에 대해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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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결코 어머니가 없었다 - 엄마와 딸의 공동 회고록
하재영 지음 / 휴머니스트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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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본질에 대해 배울 수 있고 시대변화에 따른 변화된 시각을 접해볼 수 있는 에세이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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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만요 - 세상을 향한 22인의 따뜻한 울림
이성규 지음 / 새로운제안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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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다른 세상 사람들은 어떤 형태로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 그리고 우리는 이런 다양한 사람들을 통해 무엇을 배우거나 공감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지, 이 책은 그 의미에 대해 자세히, 그리고 현실적으로 표현하고 있는 인문학 도서이다. <잠시만요> 때로는 먹고 살기 바빠서, 혹은 관심이 없어서 등으로 인해 사람들은 자신의 일에만 몰입하거나, 타인에 대한 이해나 공감의 자세를 망각하기도 하는 법이다. 물론 개인마다 살아가는 방식도 다르며, 어떤 형태로 타인을 알고 자신을 위한 성장의 자세를 지향해 나가야 하는지, 이 의미 자체가 매우 진부하게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다.

다만 책을 통해 이런 점에 대한 갈증을 풀 수 있고, 나와 다른 이들의 삶을 조명하며 그들의 성장과 성공에 있어서 공통적으로 중요했던 요인에 대한 몰입이나 나에게 맞는 관리법이나 변화된 삶의 자세를 통해 어떤 형태로의 성장이나 보여지는 결과물을 남길 수 있는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게 된다. 특히 책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명사들을 조명하며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와 현실의 세계에서 누구나 더 나은 가치를 구현하거나 타인을 위한 좋은 영향력 제공, 혹은 스스로의 성장이나 만족을 위한 삶의 올바른 설계 또한 가능하다고 말하고 있다.
















아주 작은 습관이나 사소한 관심이 업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고, 지금의 현실이나 상황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꾸고자 할 경우 무리한 계획이나 욕심보다는 작은 곳에서의 실천이나 사람들과의 소통이나 실행하는 행동력 등을 통해서도 생각보다 많은 영역에서의 기여나 자신 만을 위한 삶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고도 함께 표현하고 있다. <잠시만요> 물론 개인마다 전혀 다른 해석과 평가가 가능하나, 이 책을 접하게 된다면 이런 가치가 크게 상관없고, 오히려 변화된 삶을 갈망할 경우 절대적으로 중요한 영역은 바로 생각을 실행하는 결단력과 행위력에 있음을 더 크게 느끼며 공감하게 된다.

<잠시만요> 가벼운 마음으로 읽지만 세상과 사람들에 대해 알아볼 수 있다는 점과 에세이북의 구성으로 볼 수 있지만 전혀 다른 분야의 사람들도 비슷한 공통점과 기본적인 자기계발 및 관리에 있어서의 닮은 점 등이 함께 있다는 점도 체감해 볼 수 있는 책이다. 지금의 자신의 상태에 대한 불만족, 그리고 더 나은 삶을 바라는 분들이나 급변하는 세상과 달라지는 사람들의 모습에서도 불안한 감정이 더 크게 다가온다면, 해당 도서를 통해 접하며 배우거나 공감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자. 생각보다 괜찮은 메시지가 많고 삶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어서 그 의미가 괜찮은 인문학 도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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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퇴사하겠지만 행복하게 일하기로 했습니다
현대모비스 모행 유닛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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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경우라면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의미가 무엇인지, 이에 현실적으로 공감하며 스스로의 상태에 대해서도 돌아보게 될 것이다. <언젠가 퇴사하겠지만 행복하게 일하기로 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이들이 퇴사나 이직을 고민하는 현실에서 그래도 버티면서 살아가야 하는 이유가 무엇이며, 더 나은 형태의 소통이나 공감대 형성, 이를 어떻게 일처리에 있어서도 더 긍정적인 방향으로 설계해 볼 수 있는지를 책을 통해 접하며 판단해 보게 된다. 어떤 의미에서 이 책은 요즘 세대들이 말하는 조용한 퇴사, 대퇴사 시대에 관한 현실 조언서로 볼 수 있지만, 행동하지만 않을 뿐, 거의 모든 이들이 공감할 만한 그런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책이다.

물론 버티는 가치가 더 중요하다고 보는 분들도 있고, 다른 이들의 경우에는 때로는 전환이나 과감한 변화를 통해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설계하거나 관리하는 자세가 더 필요하다고 보는 분들도 있을 것이다. 이는 정답의 유무가 중요한 문제가 아닌, 이런 현상의 원인이 무엇이며, 왜 사람들이 달라지는 시대 만큼이나 자신의 일에 대해서도 달라진 반응과 과감한 행동력을 보이는지, 이에 관한 깊이 있는 접근과 평가가 더 중요할 것이다. <언젠가 퇴사하겠지만 행복하게 일하기로 했습니다> 제목부터 현실의 모습을 잘 반영한 에세이북으로 볼 수 있고, 어떤 의미에서는 슬픔, 혹은 현실과의 타협을 표현하고 있는 듯한 느낌을 주기도 한다.

















나를 위한 거창한 계획이나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행위도 중요하지만 때로는 휴식과 재충전의 가치를 통해 새로운 것을 채울 수 있고, 책에서 언급되는 말처럼 협업을 통한 일의 효율성 증대, 사람관계를 통해서는 어떻게 일하며 내가 바라는, 혹은 지금보다 나은 가치를 얻을 수 있는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생각보다 많은 이들이 퇴사를 고려하나, 오늘 하루도 버티자는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는 우리 사회의 모습에서 때로는 개인적인 선택이자 일탈 정도로 볼 수도 있지만, 더 큰 의미에서 볼 경우 사회 구조적인 문제나 어떤 형태의 개선책 마련이 필요한지도 함께 판단해 볼 수 있어서 괜찮은 현실 에세이북으로 볼 수 있는 책이다.

<언젠가 퇴사하겠지만 행복하게 일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사람들이 바라는 가치는 멀리 있지 않고 소소한 변화라고 하더라도, 자신에게 희망이 보일 경우 충분히 버티거나 지금의 시간을 참을 수 있다는 의미 또한 판단해 보게 된다. 어쩌면 우리 모두의 관심이 필요한 영역이나, 생각보다 많은 이들이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건 아닌지, 퇴사와 삶의 행복, 그리고 다양한 사람관계나 일처리 방식에 대해서도 공감하거나 배울 수 있어서 많은 분들이 해당 도서를 통해 자신의 삶과 현실에 대해서도 함께 판단해 봤으면 한다. 현실적인 직장생활 및 조직문화 등에 대해 잘 표현한 에세이북이라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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