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부의 미래 - 메타버스와 웹 3.0 시대의 투자 나침반
이승환 지음 / 위너스북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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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빠른 속도로 변하고 있다. 이미 많은 분들이 미래를 준비하거나 다가오는 미래를 어떤 형태로 마주해야 하는지, 각자의 기준과 판단을 바탕으로 대응하고 있지만 그래도 불안한 것이 사실이며, 시대를 선도하거나 이미 성공적인 경험을 거둔 분들의 경우에는 무엇을 기준으로 가까운 미래의 변화상을 예측, 준비하고 있는지 책을 통해 접하며 판단해 보게 된다. <디지털 부의 미래> 이미 사회는 디지털화로 인해 다양한 발견과 새로운 부가가치의 창출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하지만 이를 대중화, 상용화 하는 과정에서 오는 문제점 또한 공존하는 현실에서 우리는 어떤 관점론을 바탕으로 배움과 경험적 가치를 채워야 하는지, 현실적인 고민이 앞서는 부분이다.

<디지털 부의 미래> 책의 저자는 메타버스와 웹3, 그리고 가상공간 등을 통한 경제 및 금융 현상에 관한 분석, 그리고 새로운 트렌드적 요소나 투자 및 재테크적 사용을 위해, 어떤 가치를 알아야 하는지를 비교하며 나름의 주장과 논리를 구체화 하고 있다. 물론 이미 자신의 업으로 활용하는 분들이나 직접적인 전문가가 되기 위한 노력을 하는 분들의 경우에는 비교적 쉽게 배울 수 있는 관련 분야 가이드북이며, 초보자나 입문자의 경우에도 기본기를 다지는 의미로 책을 통해 배우며, 스스로의 상태에 대해 점검해 볼 수 있어서, 긍정적인 의미가 더 많은 경영 분야 가이드북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시대변화와 트렌드를 예측, 준비하는 것도 중요하나, 기본적인 개념와 용어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 대해 접하며, 더 나은 형태의 안목을 가질 것을 권하고 싶다. 개인마다 서로 다른 선호 분야가 존재하며 이로 인해 잘못된 정보와 지식을 활용하거나 제대로 된 관리법을 모를 경우 오히려 손해를 보거나 더 큰 위험과 변수에 직면할 수도 있기 때문에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구체적인 방식을 접하며 이를 실무 비즈니스 상황에서의 사용능력, 혹은 자신의 능력이나 역량으로 전환해 내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점도 체감해 보게 된다.

<디지털 부의 미래> 현실의 삶이 불안하며 구체적인 경제지표 또한 불황적 모습을 보이고 있는 요즘, 그래도 미래를 준비하는 자와 그렇지 않고 방관하는 자의 격차는 존재하는 법이다. 책을 통해 모든 걸 완벽하게 통제할 순 없어도, 어떤 변화가 예측하며 이어지는 기회적인 요소 또한 존재하는지, 이에 관한 이해와 배움은 필수적이라 할 수 있다. 디지털 경제의 흐름과 패턴, 그리고 파생되는 긍정적 효과가 무엇인지, 또한 경영전략과 관리 및 투자 가이드북으로도 그 활용도가 높은 해당 도서를 통해 접하며 스스로를 위한 미래전망 가이드북으로 사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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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부의 미래 - 메타버스와 웹 3.0 시대의 투자 나침반
이승환 지음 / 위너스북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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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경제와 미래에 대해 배우며 관련 트렌드나 투자정보도 함께 배울 수 있는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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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다가온 러시아 오페라 HK 러시아ㆍ유라시아 연구시리즈
한양대학교 아태지역연구센터 러시아.유라시아 연구사업단 지음 / 뿌쉬낀하우스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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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크라니아와의 전쟁으로 인해 비난의 대상이 된 러시아, 하지만 그들의 문화유산이나 예술을 향한 열망, 그리고 구체적으로 드러난 성과에 대해선 누구나 관심을 갖고, 때로는 동경할 만한 그런 가치를 갖고 있을 것이다. 러시아 예술과 문화의 경우 어떤 형태로 발전되었으며, 상대적으로 서구 문화와는 어떤 차별성을 보이는지, 이 책을 통해 접하며 구체적으로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우리에게 다가온 러시아 오페라> 사실 오페라나 뮤지컬 장르의 경우 좋아하는 분들은 깊이 있게 알지만, 대중적인 관점에서 배우기도, 그리고 접하기도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이에 책에서는 러시아와 러시아 문화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그들의 문화를 집약적으로 소개하고 있고 책을 통해 평소에도 러시아나 러시아 문화 및 예술 분야에 관심있던 분들이라면, 비교적 쉽게 배울 수 있고, 반대로 잘 모르는 분들의 경우에도 글보다는 보여지는 이미지나 작품 등을 통해 나름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어서 책이 주는 무게감이나 전문성 또한 상당하다고 볼 수 있다. <우리에게 다가온 러시아 오페라> 사실 러시아 라는 국가는 묘한 매력과 궁금증을 유발하는 그런 국가일 것이다.


















동양과 서양의 혼합적 형태를 보이고 있는 분야가 많고, 어떤 의미에서는 또 다른 서구라는 이미지가 강하지만 광활한 영토로 인해 다양한 민족과 인종이 고루 분포하고 있어서, 그들의 문화와 예술을 단면적으로 표현하기란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그래도 러시아는 그들의 서쪽을 바탕으로 문화 예술 분야가 발전해 왔음을 알 수 있고, 서구 문명과 문화를 동경하면서도 그들의 가치나 차별성을 바탕으로 한 독특한 형태의 러시아 문화를 발전, 계승해 왔다는 점을 알게 된다. 이 책도 이런 기조를 바탕으로 한 그들의 과거와 현재상에 대해 표현하고 있으며, 특히 뮤지컬 및 오페라 분야의 경우 상대적으로 모르는 분들이 많다는 점에서도 더 괜찮게 다가오는 부분이다.

<우리에게 다가온 러시아 오페라> 다양한 사상과 이념이 공존했던 그들의 역사, 그리고 사회의 모습을 통해 많은 인재들이 등장했고, 이로 인해 지금도 러시아는 정치적 복잡성을 보이고 있지만, 문화 예술 분야 만큼은 남부럽지 않은 역량과 저변을 동시에 갖고 있다는 점도 함께 접하며 체감하게 된다. 우리에게는 낯설고 멀게만 느껴질 수 있는 러시아와 러시아 문화에 관한 조언서, 이 책이 갖는 특징으로 볼 수 있고 책을 통해 러시아 오페라에 대한 이해, 혹은 러시아 문화 예술 분야의 경우 어떤 형태로 배워볼 수 있는지, 그 의미에 대해 접하며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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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에서 온 평양 여자
오혜선 지음 / 더미라클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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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와는 한민족이지만 여전히 대립하고 있으며, 분단의 아픔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고통과 피해를 감내하고 있다는 점에서 북한이라는 대상은 다양한 감정이 드는 그런 대상일 것이다. <런던에서 온 평양 여자> 이 책도 북한에서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북한과 북한사회, 그리고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 대해 자세히 표현하고 있으며, 책의 저자는 많은 분들이 더 많은 관심과 북한의 현실을 알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 책을 출간했을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가치를 바탕으로 북한과 그곳에서 사는 사람들, 그리고 자유를 찾아 우리에게 온 탈북민들을 바라봐야 하는지, 책을 통해 접하며 판단해 보게 된다.

<런던에서 온 평양 여자> 물론 정치적인 이념이나 선호하는 개인적 성향으로 인해 북한을 매우 적대적으로 보는 분들도 있을 것이며, 그래도 우리가 품어야 한다는 마인드를 바탕으로 온건한 자세로 평가하는 분들도 공존할 것이다. 그만큼 우리 사회는 이미 냉전과 분단의 시기를 거치면서 제법 성숙된 모습으로 진화했으며 이를 통해 개인의 자유적 의사표현이 보장되는 그런 선진적인 사회를 구축한 것이다. 또한 이런 분들의 증언과 경험담이 주는 긍정과 부정의 효과를 모두 고려하는 것도 좋지만, 때로는 본질적인 부분에 주목해서 관심과 공감해 주는 자세를 가지는 게, 더 우선한 가치인지 모른다.

















특히 갈수록 부각되는 역사교육의 현실이나 요즘처럼 대중적 차원에서 역사에 대해 관심이 많은 시기일수록 올바르게 이들의 현실과 북한에 대해 이해하는 자세가 더 중요한지 모른다. <런던에서 온 평양 여자> 이미 수많은 탈북자들이 증언을 하고 있고, 북한 자체가 보여주는 행위적인 모습을 보더라도, 말도 안되는 일들이 지금도 일어나고 있고, 결국 누구를 위한 나라인지, 알면 알수록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이 드는 건, 자연스러운 과정인지도 모른다. 다만 왜 본질에 주목하며 그곳에서 사는 사람들이나 자유를 찾아 떠나온 분들을 마주해야 하는지, 우리가 우리의 위치에서 취할 수 있는 자세나 마인드가 무엇인지, 책을 통해 접하며 진지한 자세로 판단해 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런던에서 온 평양 여자> 북한의 잘못된 방향성, 지나친 독재로 인해 그들의 엘리트조차 자유를 찾아 탈북하는 현실에서 이념적 우월감에 젖을 필요도 없고, 지금과 같은 현상에서 우리 모두가 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론이나 통일과 분단적 상황을 어떤 형태로 마주하며 갈수록 퇴색되는 통일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더 나은 형태로의 가치 판단을 할 것인지, 책을 통해 접하며 판단해 보자. 저자가 말하는 북한의 현실과 모순적 구조, 그리고 무엇을 알리고자 이렇게 책으로 출간하며 자신의 생각을 과감하게 밝히고 있는지, 그 의미에 대해서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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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터의 설계자들
나하나 지음 / 웨일북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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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업무에 관한 다양한 담론, 시대는 변했고 새로운 세대들이 빠르게 유입되었지만 여전히 우리 기업이나 회사들의 조직 및 기업문화의 경우에는 사람들에게 부정적인 느낌을 주기도 하며, 직접 경험한 분들도 고칠 점이 많다고 표현하는 그런 영역이다. <일터의 설계자들> 하지만 모든 기업들이 변화에 둔감한 것도 아니며 나름의 개선 방안 마련이나 더 나은 형태의 혁신 모델 등을 도입하고자 하나, 생각보다 어려운 점이 많고 항상 변화에 있어서는 또 다른 잡음이나 대립이 많다는 점에서도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다.

이에 책에서는 어떤 형태의 기업문화를 정착할 것인지, 그리고 개인의 관점에서는 어떤 인재가 되어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의 성과달성이나 만족도 등을 높일 것인지, 이에 대해 진지한 자세로 그 전략과 방향성에 대해 표현하고 있다. 물론 직업의 유형이나 분야마다 다른 차이점도 존재하나, 책에서는 기본적으로 중요한 가치, 공통적 요인, 또한 필요로 한 업무 관련 프로세스나 비즈니스 상황에서의 대처법 등을 자세히 다루며 현실적으로 무엇을 알고 배워야 하는지를 명확히 하고 있다.

















열심히 하는 시대는 지났지만 여전히 중요한 근면성실에 관한 조언이나 다양한 사람들과의 관계에서의 처세술, 또한 이런 가치들을 바탕으로 실제 경험이나 성공을 거둔 사람이나 사례를 통해 우리는 무엇을 배우거나 자신 만의 가치로 승화해 나가야 하는지, 이에 대해서도 책을 통해 접하며 판단해 보게 된다. <일터의 설계자들> 어떤 이들은 직접적인 관리나 책임을 지는 자리에 있을 것이며, 또 다른 이들은 해당 조직의 구성원이 되어 하루를 살며, 스스로의 일과 업무에 대해 판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상대성은 존재하나, 양측 모두가 읽으며 배울 만한 가치가 함께 있다는 점에서도 이 책은 장점이 더 많은 실무 경영학 가이드북이라 할 수 있다.

<일터의 설계자들> 당장의 큰 변화나 무리한 계획 설정이 아닌, 현실적으로 나라는 존재가 할 수 있는 영역은 무엇인지, 그리고 일이나 업무 외적인 영역에서는 어떤 형태의 관리나 가치 판단 등이 필요한지 등도 함께 접하며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늘 논란이 되는 주제로 볼 수 있는 인재, 조직, 리더십에 관한 현실적인 조언, 그리고 시대변화에 맞는 방식과 기존의 가치에서 배우거나 계승해 나가야 하는 점 등은 무엇인지, 책을 통해 접하며 스스로를 위한 실무 비즈니스 가이드북으로 활용해 보자. 특히 사회생활을 하는 분들이나 현실의 직장인들에게 권하고 싶은 경영학 관련 가이드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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