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당신이 미국 부동산으로 부자가 되면 좋겠습니다 - 적은 투자금으로 미국 부동산을 살 수 있는 방법
고미연 지음 / 원앤원북스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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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 및 재테크에 대해 관심 있는 분들에게 이 책은 새로운 대안 투자전략을 잘 소개하고 있는 부동산 투자 관련 가이드북이다. <나는 당신이 미국 부동산으로 부자가 되면 좋겠습니다> 책에서는 부동산 및 경재 투자에 대해 조언하며, 특히 미국 부동산 투자의 경우 어떤 정보를 알고 현지에 대한 이해도가 중요한지를 자세히 조언하고 있다. 물론 국내 부동산 투자를 선호하거나 부동산 투자 자체가 어려운 분들에게는 조금 더 어렵게 체감되는 부분도 있을 수 있다는 점을 바탕으로 해당 도서를 참고했으면 한다.

다만 해외 주식에 대한 선호도나 투자에 대한 구체적인 관심이 높아졌듯이, 최근에는 부동산 시장 및 투자의 경우에도 해외 부동산 투자관리를 통해 구체적인 수익을 얻거나 성공적인 투자관리를 진행해 나가는 다양한 주체들이 있다는 점에서도 이 책은 현실적인 투자 트렌드의 반영, 그리고 시장에 대한 냉정한 판단을 통해 투자법이 무엇인지를 자세히 조언하고 있어서, 참고하거나 배울 만한 현실적인 가이드라인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미국 부동산 투자의 경우 우리의 국내 투자법 과는 조금 다른 결을 갖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책에서는 이런 비교, 구분법 등을 통한 조언과 구체적으로 미국 부동산 시장은 어떤 형태로 작동되고 있는지, 그리고 다양한 위험이나 변수관리에 있어서도 어떻게 배우며 활용해 나가야 하는지 등을 자세히 조언하고 있다. <나는 당신이 미국 부동산으로 부자가 되면 좋겠습니다> 물론 무조건적인 성공투자는 존재할 수 없지만 이런 배움의 과정을 통해 위험 및 변수관리를 주도적으로 할 수 있다는 점과 파생되는 다양한 경제 및 금융 분야에 대한 감각이나 이해도를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도 이 책은 현실적인 투자 가이드북으로 볼 수 있는 책이다.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갖지만 현실에서 적용하기 어렵고, 생각보다 복잡한 구조적인 부분으로 인해 부동산 투자 자체를 어려워 하는 요즘이다. 새로운 대안 투자전략으로 볼 수 있는 미국 부동산 투자에 대해 배우며 해외 부동산 투자관리의 경우 어떤 가치를 바탕으로 한 경영전략이 필요한지, 그 의미에 대해 접하며 판단해 보자. <나는 당신이 미국 부동산으로 부자가 되면 좋겠습니다> 기본적인 부동산 투자 및 관리법을 바탕으로 미국 부동산 시장과 절차, 과정 등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서 배울 점이 많을 것이다. 특히 이 책은 부동산 실무투자 및 해외 부동산 투자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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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의 법칙 - 사람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10가지 심리학
폴커 키츠 지음, 장혜경 옮김 / 포레스트북스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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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워도 어렵고 현실에서는 더 적용하기 어려운 분야가 존재한다. 바로 관계의 심리학이 그것이며 누구나 인간관계로 인한 고민이나 두려움이 존재하는 현실에서 우리는 어떤 가치를 알고 배우거나, 혹은 스스로를 위한 성장의 과정으로 사용해야 하는지, 책의 저자는 이런 현실적인 고민과 문제에 대해, 더 나은 형태의 방식과 관리법을 조언하고 있다. <설득의 법칙> 특히 세상이 빠르게 변하면서 새로운 형태의 사람들이 등장하고 있고, 이로 인해 기존의 가치나 원칙 등을 고수해야 하는지, 아니면 변화를 통해 어떤 가치를 활용해 나가야 하는지, 이에 대한 끊임없는 질의응답이 계속되는 요즘이다.

책에서도 이런 보편적 가치이자 절대적 영역으로 볼 수 있는 설득과 대화의 방식에 대해 조언하며 사람의 마음을 얻는 방식이나 호감과 매력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실무적으로 활용해 볼 수 있는 협상력과 비즈니스 상황에서의 대응력 등을 함께 조언하며, 누구나 배우며 활용할 만한 그런 현실적인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있다. 물론 개인마다 처한 환경이나 상황도 다르며, 이를 모든 형태로의 일반화는 어렵겠지만, 그래도 차선책이나 더 나은 방식과 전략적 마인드 등이 존재한다는 점에서 제법 많은 것을 배우며 판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인간관계의 경우 항상 변수와 위험이 존재하며, 나를 표현하는 수단이자 평가의 지표가 된다는 점에서도 더 어렵게 여겨지는 부분이다. <설득의 법칙> 이는 거의 모든 이들에게 적용되는 기준이자 현실이며 결국 배움과 경험적 내공을 통한 관리법이 중요하며 당장의 단기적 성과보다는 긴 호흡에서 마주하며 대응해 나가는 그런 마음관리 및 감정관리의 영역으로도 볼 수 있다. 책에서도 이런 가치를 통한 반복적 강조와 중요한 핵심가치를 바탕으로 한 관계의 심리학에 대해 표현하며, 구체적으로 어떤 형태의 소통이나 대화법이 필요하며, 이를 자신 만의 가치로 주도하거나 관리해 나가는 방식에는 무엇이 있는지 등을 자세히 전하고 있다.

<설득의 법칙> 어떤 의미에서는 현실 인문학 도서로 볼 수 있고, 개인의 자기계발 및 관리서, 혹은 실무 상황에서의 협상력 및 처세술 등을 키우는 구체적인 매뉴얼에 대해서도 조언하는 그런 의미로도 마주해 보게 된다. 각자 사용하는 방식과 받아들이는 정도의 차이는 존재해도, 공통적으로 중요한 영역이라는 점에 대한 공감대는 있는 만큼, 책을 통해 배우며 어떤 형태로의 설계 및 관리가 필요한지, 그 의미에 대해 저자가 말하는 방식을 통해 배우거나 참고하며 활용해 보자. 사람과 관계, 설득과 마음에 대한 종합적인 인문학 도서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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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포그래픽 미국의 모든 것 이다미디어 지포그래픽 시리즈
크리스티앙 몽테스.파스칼 네델렉 지음, 유성운 옮김 / 이다미디어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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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도 중요하며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나라인 미국, 그들이 탄생과정이나 배경, 그리고 미국의 사회와 정치, 문화 및 역사의 경우 어떤 형

태로의 진화와 발전을 거듭해 왔는지, 책을 통해 접하며 배우게 된다. <지포그래픽 미국의 모든 것> 이 책은 미국이라는 강대국, 그리고 거대한 나라를 통계와 데이터를 통해 최대한 요약적으로 전하고 있는 특징을 갖고 있는 책이다. 물론 다른 경로로의 접근이나 배움도 가능하나, 시대상에 맞는 접근이 인상적인 책이라 미국을 이해하며 배우기에는 이만한 가이드북도 없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은 책이다.

특히 지도나 지리, 지정학에 대해 관심 있는 분들에게 이 책은 더 직관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지포그래픽 미국의 모든 것> 지포그래픽 형식을 통해 미국 사회와 문화, 역사 등을 더 쉽게 표현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전공자를 비롯해, 입문자의 경우에도 더 쉽게 배울 수 있는 장점 또한 가득한 미국 관련 가이드북이다. 책을 통해 우리는 어떤 형태로 미국을 배우거나 이해해야 하는지, 그리고 그들 사회와 문화가 갖는 영향력이나 세계에서도 통용되는 그들의 힘과 위치, 이를 통해 미국을 어떤 자세로 마주하며 자세히 배워나가야 하는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게 된다.


















이는 미국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우리에게도 현실적인 문제에 대해서도 적용해 볼 수 있고 단순히 미국이 강대국 이라서 좋아하는 관점론에서 벗어나, 정보와 통계를 통한 객관화, 그리고 이런 과정을 통해 잘 알지 못했던 나라에 대해서도 제대로 배울 수 있다는 점도 괜찮은 의미를 제공하고 있는 책이다. <지포그래픽 미국의 모든 것> 특히 인상적인 부분으로 볼 수 있는 그들의 역사와 산업화 및 근대화 과정에서 어떤 형태의 폭발적 성장을 이룰 수 있었는지, 그리고 지금도 계속되는 미국과 중국의 패권 경쟁, 갈등적 양상에 대해서도 함께 접하며 배울 수 있어서, 그 의미가 제법 현실적으로 다가오는 책이다.

<지포그래픽 미국의 모든 것>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글로 배우는 의미도 중요하나, 최근의 트렌드나 현실을 보더라도, 직관화 된 표나 그림, 데이터의 재가공 형태 등을 통해 배우는 것이 더 쉽게 이해하거나 스스로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도 이 책은 긍정의 의미가 더 강한 미국 관련 가이드북이다. 책을 통해 구체적으로 무엇에 집중하며 배울 것인지, 또한 기존의 미국과 새롭게 다가오는 미국의 모습은 무엇이 있는지 등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많은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미국 관련 가이드북이며, 책을 통해 지포그래픽이 갖는 특장점이 무엇인지도 함께 파악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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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에게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 흔들림 없이 나답게 나만의 인생을 사는 법
츠지 슈이치 지음, 한세희 옮김 / 밀리언서재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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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이 강하거나 지금의 현실에 대한 불만족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해당 도서를 통해 삶에 대해 새롭게 생각해 보거나, 스스로를 돌아보는 그런 계기로 활용해 볼 것을 권하고 싶다.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하는 현실 사회에서 우리는 행복이 무엇인지, 그리고 나라는 존재에 대해서도 왜 알고 더 나은 형태로의 삶을 그려나가야 하는지,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표현 방식을 통해 배우며 공감해 볼 수 있다. <나 자신에게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특히 책의 제목처럼 우리는 너무 많은 정보와 일상, 지식 등을 공유하며 살지만 가장 중요한 가치를 잊거나 간과하는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 건 아닌지, 이에 대해 판단하게 된다.

책에서도 스스로를 위한 자존감 수업, 혹은 자기애가 왜 중요하며 필요한지, 그리고 자신감을 갖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살아가는 행위를 통해 어떤 형태의 변화와 성장, 이어지는 좋은 결과물 등을 이룰 수 있는지도 책에서는 자세히 조언하고 있다. <나 자신에게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늘 일상에 치이면서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때로는 휴식과 재충전의 중요성, 때로는 쉬어가는 행위를 통해 어떤 형태로 삶을 바라보거나 나라는 존재에 대해서도 이해, 혹은 성찰과 점검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지도 책에서는 함께 표현하고 있다.

















특히 다양한 사례와 비유를 통해 표현하고 있다는 점과 누구나 가벼운 마음으로 읽으며 왜 긍정적인 자세를 통해 살아가야 하는지, 누구나 알지만 말로는 형용하기 어려운 그런 의미들에 대해서도 일정한 정리와 조언을 함께 표현해 주고 있어서 괜찮은 의미를 전해 받게 된다. <나 자신에게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타인의 시선에 대한 강박, 그리고 감정과 마음관리가 어려운 분들, 혹은 다양하고 복잡한 사회의 모습이나 인간관계로 인해 부정적인 생각이 자주 생긴다면, 책을 통해 접하며 스스로를 되돌아 보는 그런 시간을 가져 보자.

생각보다 많은 이들이 이런 가치들에 대해 쉽게 생각한다는 점과 이를 알면서도 개선하거나 성장을 위한 방향으로의 접근, 이해 등을 잘 몰라 한다는 점에서도 이 책은 현실적인 부분에 대한 조언과 가이드라인을 잘 표현하고 있는 에세이북이다. <나 자신에게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다양한 강박과 부정의 관념에서 벗어나 더 나은 삶의 설계와 내가 바라는 인생의 행복이 무엇인지,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조언과 방식을 통해 접하며 스스로를 위한 방향으로의 설계를 고려해 보자. 이 책은 가볍게 읽으며 배우기 좋은 에세이북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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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칭 Touching - 세대 차이, 세대 갈등을 넘어 세대 공존으로
유수란 외 지음 / Book Insight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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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세대갈등 문제, 이는 다양한 사회문제로 전이되며 또 다른 문제와 부작용을 만든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제법 심각하게 다가오는 주제이다. 물론 경제적인 부분이나 갈수록 심해지는 양극화 현상으로 인해 발생하는 상대적 박탈감, 또는 일시적인 현상으로도 볼 수 있지만 이런 변화와 갈등의 속도가 지나치게 빠르다는 점에서도 우리는 책에서 표현되는 의미들에 대해 주목하며, 더 나은 형태의 관리법이나 접근 방안 등이 없는지를 고민해 봐야 한다.

<터칭> 이 책도 이런 보편적 가치와 현실적인 부분을 바탕으로 한 삶과 사회에 대해 표현하고 있는 에세이북이다. 다양한 저자들이 참여했다는 점에서도 다양한 의견과 생각을 접할 수 있고, 이를 통해 개인은 어떤 형태로 세상과 사람을 바라보며 관련 문제와 주제들에 대해서도 더 나은 형태의 가치 판단을 해나가야 하는지, 그 의미에 대해서도 배우거나 공감하며 판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시대와 세대 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한 개인과 사회의 연결, 통합과 존중, 그리고 상생과 공존의 의미가 무엇인지도 함께 표현하고 있다.

















물론 개인마다 다른 주관적 요인 등이 존재하듯이 세대마다 다른 삶의 기준이나 사회를 바라보는 일정한 공감대 또한 공존하는 법이다. 지나친 경쟁의식이나 불필요한 논쟁과 갈등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론이 무엇인지, 이런 과정을 통해 어떤 형태의 통합적 가치를 구현하며, 이를 받아들여야 하는 개인들의 경우에는 어떤 형태의 전환적 사고가 필요한지도 책에서는 구체적으로 조언하고 있다. <터칭> 초경쟁 사회에서 누구나 지친 심신을 가지기 마련이며, 우리가 현실로 마주한 과제와 문제 또한 많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퇴색된 느낌을 주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포기할 수 없는 영역이며, 더 많은 이들의 관심과 참여를 통해 올바른 방향성, 그리고 이어지는 긍정적 미래가치 등을 함께 그릴 수 있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터칭> 책에서도 이런 가치를 바탕으로 한 사회심리학적 요인과 개인이 할 수 있는 그리고 알아야 하는 부분들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조언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괜찮은 의미를 표현하는 인문학 도서이다. 구체적으로 어떤 가치관을 바탕으로 한 현실문제나 요인 등을 마주하며 판단해 나가야 하는지, 책을 통해 접하며 배우거나 공감해 보는 그런 시간과 계기를 마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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