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거벗은 교양
지식스쿨 지음 / 메이트북스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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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형태로 원하는 정보와 지식을 배우거나 활용할 수 있는 시대에서 우리는 제대로 된 정보와 지식의 습득과 이를 활용하는 능력의 중요성에 대해 체감하게 된다. <벌거벗은 교양> 이 책도 이런 기본적 가치를 통해 다양한 분야를 소개하고 있으며, 이미 알만한 분들은 활용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이라는 점에서도 그 의미가 현실적으로 다가오는 인문학 도서, 혹은 자기계발서이다. 책에서는 다양한 분야를 조명한다, 정치와 경제, 사회와 문화, 그리고 역사와 과학 등 개인마다 선호하는 분야나 관심 가는 부분을 바탕으로 한 배움도 가능해서 누구나 쉽게 읽으며 배울 수 있는 그런 교양 가이드북이다.

<벌거벗은 교양> 특히 세상을 바라보는 기준이나 사람들은 어떤 형태로 사회와 집단 등을 이루며 살아가고 있는지, 그리고 철저한 데이터화 작업, 통계와 자료 등을 활용해서 해당 정보와 지식을 제공해 주고 있어서 제대로 된 정보와 지식을 배우며 원하는 방향으로의 사용 및 활용 또한 가능하다는 점을 말하고 싶다. 물론 깊이 있는 지식을 원할 경우 조금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도 있지만, 기본적인 개요나 구성을 바탕으로 한 공부법이나 어렵고 복잡한 분야를 더 쉽게 배울 수 있다는 점을 바탕으로 해당 도서를 활용해 봤으면 한다.
















개인적인 의미에서 이 책은 역사와 경제, 과학 분야에 대한 소개와 구성이 돋보이는 책이라 평가할 수 있다. <벌거벗은 교양> 해당 분야의 경우 다양한 전문가들이 존재하며 관련 정보나 지식의 경우에도 원하는 방식에 따라서 쉽게 배울 수 있지만, 상대적으로 가짜뉴스가 많고 불확실한 추측이 난무하는 현실에서 정보와 지식을 어떤 관점으로 배워야 하는지, 그리고 초연결의 가치를 통해 다양한 형태로의 공유나 공감대 형성 등을 바탕으로 한 소개가 인상적인 책이라, 많은 분들이 해당 도서를 통해 배움의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

<벌거벗은 교양> 기존의 틀에서 벗어난 접근과 새로운 역발상을 원하는 분들, 혹은 기존의 정보와 지식을 자세히 배우며 이를 실무나 현실의 영역에서도 활용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해당 도서를 권하고 싶다. 바쁘게 살아가는 우리들의 현실에서 잘 요약된 정보와 지식을 배울 수 있다면, 이보다 좋은 자기계발적 가치 또한 없을 것이다. 책을 통해 구체적으로 어떤 분야를 배울 것인지, 잘 아는 분야의 경우에는 복습과 확인의 개념으로, 그리고 부족한 부분의 경우에는 스스로를 위한 성장의 의미로 활용해 보자. 기본적인 교양 상식과 성장을 위한 자기계발서, 이 책이 갖는 특장점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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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누군지도 모른 채 마흔이 되었다 - 인생의 중간항로에서 만나는 융 심리학
제임스 홀리스 지음, 김현철 옮김 / 더퀘스트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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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삶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과 경험, 그리고 이에 따르는 책임감이나 무게감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을 것이다. <내가 누군지도 모른 채 마흔이 되었다> 이 책도 이런 현실적인 고민과 문제들에 대해 더 나은 형태의 접근과 이해의 방법론이 없는지를 표현하며, 특히 중년의 삶과 마흔이라는 숫자가 제공하는 현실적인 부분과 더 나은 삶의 자세나 행복 등을 이루기 위한 방안으로도 무엇에 몰입하며 관리해 나가야 하는지를 표현하고 있는 책이다. 어떤 의미에서 이 책은 가볍게 읽기 좋은 에세이북으로도 보일 것이며, 또 다른 관점에서는 관계의 심리학, 혹은 철저한 자기계발서라는 느낌도 받을 것이다.

<내가 누군지로 모른 채 마흔이 되었다> 열심히 살았고 앞으로도 더 열심히 살아갈 우리들이 어떤 가치를 놓치고 있으며, 때로는 기본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왜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 또한 너무 당연한 정서이자 가치적인 부분이라 쉽게 생각했던 부분들에 대해서도 함께 고민하며 성장과 성찰의 시간을 동시에 가질 수 있어서 책이 주는 현실적인 조언과 느낌이 괜찮게 다가오는 인문학 도서이다. 책의 저자도 이런 삶과 인생에 대해 표현하며 어렵고 거창한 단위들에 대한 나열이나 조언 등을 하지 않는다.



















우리 모두가 생각할 수 있는 자존감 수업이나 인간관계에 대한 조언과 해석, 그리고 가족이라는 의미가 제공하는 절대적 가치가 무엇인지 등을 통해 삶을 표현하고 있으며 이는 직업적인 영역이나 물질적인 결과와는 다른 방향으로의 이해나 설계가 필요하다는 점도 함께 표현해 주고 있다. <내가 누군지도 모른 채 마흔이 되었다> 생각보다 현실의 삶을 고단하며 시간 또한 빠르게 흘러가는 법이다. 지금이라도 나를 위한 더 나은 삶의 자세나 어떤 가치를 배우거나 경험해 나가야 하는지, 그리고 이런 과정을 통해 우리는 무엇을 체감하거나 더 나은 삶에 대해서도 나를 위한 방식을 그려볼 수 있는지, 그 의미에 대해 접하며 공감해 보자.

<내가 누군지도 모른 채 마흔이 되었다> 보는 관점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늦었다고 했을 때, 변화를 추구해야 더 큰 위험을 막을 수 있는 법이다. 책을 통해 내가 잘하고 있는 부분이나 만족하는 부분의 경우에는 더 큰 가치를 위해 노력하며, 부족하거나 채워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부분의 경우에는 저자가 말하는 조언을 통해 어떤 가치를 배우며 나 자신의 것으로 만들 것인지, 책을 통해 배우며 이 점에 대해 판단해 보자. 삶에 대한 솔직한 고백과 조언이 함께 표현되고 있는 책이라, 누구나 쉽게 읽으며 공감해 볼 수 있는 그런 에세이북이다. 저자가 말하는 더 나은 형태의 삶의 자세와 방식이 무엇인지, 책을 통해 접하며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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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전산 이야기 - 50만 부 돌파 리커버
김성호 지음 / 쌤앤파커스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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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요즘 현실을 잘 반영한 책으로도 볼 수 있다. <일본전산 이야기> 이 책은 예전에 발간된 책을 리커버 한 책으로 요즘 현실을 잘 반영한 경제학 및 경영학 분야 가이드북으로 볼 수 있다. 특히 실무 비즈니스 상황에서도 관리법이나 이를 바라보는 더 나은 형태의 통찰력에 대해 자세히 조언하고 있고 책을 통해 누구나 쉽게 배우며 현실적으로 무엇을 알고 대응해 나가야 하는지를 가늠해 보게 된다. 다소 생소한 일본전산이 갖는 유의미한 의미가 무엇이며, 이를 통해 기업들은 어떤 형태의 성장과 성과달성 등의 가치를 이루고자 하는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특히 요즘처럼 경제 위기적 상황이나 다양한 분야의 불황적 요소에 대해서도 현실적으로 적용하며 생각해 볼 수 있고 위기는 기회가 공존한다는 말이 존재하듯이 우리 또한 기존의 관점에서 벗어난 새로운 형태의 경영관리 전략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고 일정한 대응을 해나가야 할 것이다. <일본전산 이야기> 책에서도 이런 기본적 가치를 바탕으로 한 경영전략 및 혁신의 사례, 비즈니스 상황에서의 대응법 등에 대해 종합적으로 다루고 있으며, 특히 리더나 관리자의 경우에는 어떤 마인드를 통한 경영전략 방식을 선택해 나가야 하는지도 함께 조언하고 있다.

<일본전산 이야기> 또한 개인의 관점에서도 자신 만의 사업이나 창업, 영업력 등에 대해서도 배우며 적용해 볼 수 있다는 점과 이런 과정을 통한 불황 극복의 방안, 그리고 개인이 할 수 있는 단위나 역량적인 부분에 대한 학습과 대내외적 변수나 환경적 요인 등의 경우에는 어떤 대응법이 필요한지 등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게 된다. 그리고 일본 기업이나 경제에 대해서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고 그들의 경우에는 어떤 가치과 관리법을 바탕으로 한 경영전략 기법을 사용했는지, 어쩌면 우리의 현실과도 닮은 점이 많아서 배우거나 모방할 만한 가치 또한 많다는 점도 알았으면 한다.

결국 탄탄한 기업들의 경영전략과 올바른 리더십과 공감대 형성의 중요성, 조직관리나 인재관리의 영역에서도 판단해 볼 수 있고 불황을 돌파하는 힘, 그리고 새로운 기회와 트렌드를 선도하거나 기존의 관점에서는 무엇을 살리거나 버려야 하는지 등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일본전산 이야기> 실무 비즈니스 및 기업들의 경영전략 및 관리법에 대한 종합적인 가이드북, 이 책이 갖는 특장점으로 볼 수 있고 많은 이들이 가볍게 읽고 배우면서도 어떤 가치를 통해 실무적인 방향으로의 사용, 관리를 고려해 나가야 하는지, 그 의미에 대해서도 접하며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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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 뇌, 성장하는 마음 - 포기할 수 없는 아이 공부, 마음에 길이 있다 속마음 시리즈 2
김은주 외 지음 / 글항아리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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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관점에서 중요한 아이교육 및 자녀교육에 대한 평가와 해석, 이 책이 갖는 특장점으로 볼 수 있고 특히 다양한 분야를 종합적으로 분석하며, 더 나은 방향성과 방식에 대해 조언하고 있다는 점도 괜찮은 의미를 갖는다. <공부하는 뇌 성장하는 마음> 물론 교육제도에 대한 의존이나 다양한 방식의 공부 및 학습법 등이 존재하지만 여전히 부족한 느낌을 지울 수 없고, 그렇다고 무조건적으로 맡기기에도 무리가 있다는 점에서도 항상 교육제도와 분야, 혹은 공부법에 대한 관심과 평가는 계속되는 현실문제와도 같을 것이다.

책의 저자도 이런 점을 바탕으로 한 현실적인 대안법이나 구체적인 공부법 및 학습 가이드라인이 무엇인지를 자세히 전하고 있고, 요즘 그 중요성이 커진 문해력에 대한 조언이나 기억력과 수리력, 감정과 인성적인 측면에서도 어떤 형태로의 관리가 중요한지도 함께 전하고 있다. 또한 두뇌계발이나 뇌발달 등의 영역은 부모가 어떻게 이해하며 내 아이나 자녀를 위해 활용해 볼 수 있는지도 알려주고 있어서 이를 현실적으로 배우며 더 나은 형태로의 활용 및 관리 또한 가능하다는 점을 알았으면 한다.


















또한 아이나 자녀를 위한 공부법을 중심으로 하고 있지만 어른이나 부모의 경우에도 함께 배우며 스스로를 위한 자기계발의 영역으로도 사용해 볼 수 있다는 점도 괜찮게 다가온다. <공부하는 뇌 성장하는 마음> 사실 우리가 느끼는 현실적인 고민이나 미래를 향한 걱정도 결국 내면관리의 영역에서 비롯된다는 점을 알 것이다. 이런 경우에는 결국 마음이나 감정 등의 영역에서의 성장과 관리를 중요시 해야 하며, 책의 저자도 이 점에도 주목하며 기본적인 관리법이나 성장을 위해, 무엇을 알고 배우거나, 모방하는 학습 전략 등이 유용한지를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공부하는 뇌 성장하는 마음> 해도 해도 끝이 없는 영역으로 볼 수 있지만 그렇다고 포기할 수 없는 영역에 대한 조언, 또한 사회적 요구가 커지고 있는 인성적인 부분의 경우 어떤 과정과 관리를 통해 제어하거나 더 나은 수준의 과정과 결과 등을 마주할 수 있는지, 이 점에 대해서도 책을 통해 접하며 판단해 보자. 기본적인 아이교육 및 자녀교육, 그리고 긍정적인 성장을 위한 종합적인 교육 분야 가이드라인, 부모가 할 수 있는 영역과 아이와의 소통이나 공감대 형성 등이 중요한 영역은 또 무엇인지, 책을 통해 배우며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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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오래 머무는 아이들 - 돌봄교실에서 만난 아이들
신사숙 지음 / 프로방스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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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위해서도 자라나는 아이들은 절대적이며 특히 학부모나 교사의 입장에서도 어떤 형태로의 교육 방식이나 전략, 제도 등이 필요한지, 이에 대해 현실적으로 판단하며, 책을 통해 다양한 가치와 의미들을 배워볼 수 있을 것이다. <학교에 오래 머무는 아이들> 아이들의 순수함과 항상 해맑은 모습을 기억한다면, 책에서 저자가 표현하는 소소한 글쓰기 방식이 더 쉽게 다가올 것이며, 일정한 울림과 감동의 메시지 또한 함께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돌봄교실 이라는 의미가 부정적으로 보일 수 있지만, 돌봄이나 케어가 갖는 중요성을 안다면, 읽기에는 큰 무리가 없을 것이다.

<학교에 오래 머무는 아이들> 저자의 경험을 통해 우리가 몰랐던 부분을 알거나 새로운 관점으로 판단해 볼 수 있고 특히 부모의 입장에서는 내 아이교육 및 자녀교육에도 활용해 볼 수 있어서 이 책은 긍정의 의미를 갖고 있는 현실 공감 에세이북이다. 예전보다 좋아진 다양한 환경적 요인 외에도 아이들을 위해 우리 어른들이 할 수 있는 방식이나 더 나은 환경의 조성, 그리고 관계된 교육제도나 분야에 대해서도 어떻게 이해하며 더 나은 가치 판단을 해야 하는지, 이 책을 통해 자세히 접하며 판단해 볼 수 있다.

















또한 어른들의 경우에도 자신의 추억이나 향수에 젖어, 과거를 회상해 볼 수도 있고 시간과 세월은 지났지만 여전히 아이들이 머무는 공간이나 장소의 특수성과 중요성에 대해서도 현실적으로 공감해 볼 수 있다는 점도 이 책이 갖는 특징으로 볼 수 있다. <학교에 오래 머무는 아이들> 교사와 학생, 그리고 학부모가 함께 그리는 일상과 현살에 대한 공감대 형성, 그리고 아이들을 어떻게 바라 보며 더 나은 환경과 조건 등을 그리며 활용해 볼 것인지, 책에서 표현되는 소소한 글귀들을 통해 충분히 접하며 공감해 보게 된다.

<학교에 오래 머무는 아이들> 가볍게 읽기에도 좋고, 자신 만의 감성이나 가치로 풀어내도 무리가 없는 에세이북으로 아이들을 통해 우리 어른들이 무엇을 알거나 배워야 하는지, 그리고 많은 이들이 바라는 현실 인문학적 교훈이나 가치 등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책을 통해 접하며 활용해 보자. 부정보다는 긍정의 의미가 더 강한 에세이북으로 학교와 돌봄교실, 학생과 아이들 등 순수함을 갖고 있는 그런 의미들에 대해서도 더 나은 형태로 마주하며 판단해 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가 말하는 의도가 무엇인지, 우리는 무엇을 알고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 그 의미에 대해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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