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행복을 진단한다 - 서울의과학연구소 SCL의 도전과 성취 우리는 행복을 진단한다
이경률 지음 / 예미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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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가치에 대한 인식과 공감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에세이북이다. <우리는 행복을 진단한다> 코로나 팬데믹 시국을 거치면서 많은 분들이 삶에 대한 좌절이나 부정적인 생각이 강해졌고, 이로 인해 해당 분야의 종사자들의 경우에도 갖은 스트레스에 노출되며 삶이 무엇인지, 그리고 행복보다는 불행한 감정에 더 노출되며 어려운 시간을 보내게 되었다. 이에 책에서는 사회적 가치나 활동, 그리고 우리라는 의미가 무엇이며 이를 통해 나아질 수 있는 개인의 삶이나 집단가치, 사회적 변화에 있어서 어떤 형태의 긍정과 행복한 삶을 살아가야 하는지, 이 책은 그 의미에 대해 종합적인 관점에서 전하고 있다.

<우리는 행복을 진단한다> 어떤 의미에서 이 책은 의학 및 의료 분야의 현실과 현황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고 또 다른 관점에서는 개인이 바라는 삶의 행복이나 긍정의 효과가 주는 배울 점과 자기계발적 요소는 무엇인지 등도 함께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즉 보는 관점에 따라 삶의 질이나 현실의 모습이 변화할 수 있듯, 우리는 책을 통해 행복한 인생이 무엇이며, 책에서는 어떤 형태로 이런 현실과 변화된 자세와 미래가치 등을 함께 표현하고 있는지를 알아보는 것도 괜찮을 것이다.

과학적, 객관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분석도 인상적이지만 누구나 쉽게 그리고 가벼운 마음으로 해당 도서를 통해 배우거나 공감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 점에서도 매력적인 부분이 많은 책이라 볼 수 있다. <우리는 행복을 진단한다> 갈수록 세상과 사람들은 빠르게 변화하며 개인주의적 성향이 갈수록 짙어지고 있지만 여전히 우리 사회는 희망과 연대, 우리라는 의미를 통해 사회적 활동이나 공헌 등을 적극적으로 임하는 분들이 많다는 점에서도 아직까지 살만한 세상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는 책이다.

<우리는 행복을 진단한다> 다양한 형태로 배우며 스스로를 위한 가이드북으로의 사용도 가능하며, 더 나은 삶의 자세나 행복, 개인과 사회, 집단 등의 영역에 대한 배움이나 의학 및 의료 분야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고 싶은 분들에게 해당 도서를 권하고 싶다. 행복을 바라보는 기준과 평가의 정도는 다르지만 비슷한 형태로 흘러가는 모습이나 공통적 요인으로는 어떤 가치가 통용되고 있는지 등도 함께 접하며 알아볼 수 있어서 감정 및 마음관리, 혹은 건강관리에도 좋은 영향력을 제공하는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읽고 접하며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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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의 흑역사 - 부지런하고 멍청한 장군들이 저지른 실패의 전쟁사
권성욱 지음 / 교유서가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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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나 전쟁사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이 책은 흥미롭게 다가올 것이다. <별들의 흑역사> 우리가 일반적으로 기억하는 전쟁사의 경우 위대한 승리와 전략적 승부수, 위기의 순간 영웅이 등장해 나라와 국민을 구한 사례 등을 통해 마주했을 것이다. 하지만 책에서는 전혀 다른 관점에서 실패의 전쟁사를 조명하며 이런 사례를 통해 우리는 무엇을 배워야 하는지, 그리고 올바른 리더십과 리더의 존재가 갖는 상징성과 의미가 무엇인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볼 수 있어서 괜찮은 의미를 전하는 책이다.

특히 책에서는 두 차례의 세계대전과 태평양 전쟁, 한국전쟁 등을 사례로 들며 암울했던 지휘관의 무능과 말도 안되는 전략이 어떤 형태의 참극을 빗었는지도 함께 표현하고 있어서 역사적 사실과 사건, 인물 외에도 전쟁사에 대해서도 깊이있게 접하며 배워볼 수 있어서 제법 현실감 있게 다가오는 책이다. <별들의 흑역사> 물론 실패를 통해 극복한 사례와 인물도 있지만, 끝까지 자신의 신념과 원칙만을 강조하며 많은 이들을 희생시킨 인물들도 많았다는 점에서도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반드시 알고 배움의 가치로 승화해야 하는 부분이 무엇인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게 된다.

물론 처음부터 무능했던 건 아니나, 계속되는 승리로 인해 자만했을 수도 있고 지휘체계에서 오는 정치적인 대립이나 갈등, 성과를 내기 위한 과욕으로 인해 현상에 대한 본질을 못보거나 전혀 다른 의사결정을 통해 잘못된 리더십을 발휘한 인물들도 많았다는 점을 책을 통해 접하며 알아보게 된다. <별들의 흑역사> 이는 현대전에도 비슷한 형태로 발생할 수 있고, 실패의 전쟁사를 통해 어떤 형태의 역사적 의미부여나 교훈적 메시지를 통해 배우며 반면교사의 계기로 삼아야 하는지, 그 의미에 대해서도 저자는 자세히 전하고 있다.

<별들의 흑역사> 때로는 엄청난 명성과 실력을 가진 인물들도 실패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우리는 이런 형태의 리더십과 리더의 존재가 얼마나 많은 결과의 차이를 만들어 내는지, 그리고 전쟁사를 통해 배울 수 있는 인문학적 가치나 현실에서도 적용 가능한 교훈적 메시지가 무엇인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다양한 사건과 인물, 주제 등을 통해 표현되는 실패의 전쟁사, 이 책이 갖는 색다름이자 특장점으로 볼 수 있어서 해당 주제와 전쟁사 자체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적극 권하고 싶은 세계사 가이드북이다. 읽고 접하며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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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이 닮았다 - 과학적이고 정치적인 유전학 연대기 사이언스 클래식 39
칼 짐머 지음, 이민아 옮김 / 사이언스북스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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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독특한 느낌을 주는 책이다. 어떤 의미에서 해당 분야의 경우 전문성이 요구되기도 하나, 최근에는 과학 기술의 발달과 다양한 형태로의 인문학적 가치가 보편화 되면서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거나, 이를 현실문제로도 함께 생각하며 더 나은 가치나 대안을 찾으려는 움직임으로 인해 계속되는 성장과 발전이 진행되고 있는 분야로도 볼 수 있을 것이다. <웃음이 닮았다> 책에서는 유전학 및 우생학, 유전과학 등에 대해 종합적으로 진단하며 저자는 어떤 형태로 이런 본질적인 문제에 대해 진단하고 있는지, 과학과 저널리즘의 만남으로도 볼 수 있다는 점에서도 제법 흥미롭게 다가오는 책이다.

<웃음이 닮았다> 특히 예전의 가치로 볼 수 있는 그림과 작품 등을 통해 유전학 및 우생학에 대해 평가하고 있으며 이는 역사나 문화, 철학 등의 영역에서도 함께 판단해 볼 수 있다는 점과 과학이 발달하면서 우리가 마주하게 되는 다양한 현상과 평가에 대해서도, 전혀 다른 관점에서의 평가나 해석 또한 가능할 수 있다는 점을 저자는 책을 통해 자세히 전하고 있다. 또한 정치나 인종주의, 성차별이나 여성학에 대해서도 함께 배우며 과거의 사례를 분석하거나 어떤 과정을 통해 지금과 같은 모습으로 자리잡게 되었는지도 알아볼 수 있는 책이다.




















물론 일정한 전문성이 요구되는 느낌을 지울 수 없고, 일반적인 관점에서는 유전학 및 우생학 자체가 매우 난해하다는 평가를 내릴 수도 있을 것이다. 다만 책에서 저자는 이런 유전과학의 현상이 제공하는 장점과 대중적인 차원에서도 무엇을 알고 배워야 하는지 등을 보다 체계적으로 구체화 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그 의미가 더 현실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웃음이 닮았다> 다만 벽돌책이라는 점에서 읽기에는 일정한 시간이 요구된다는 점과 반복되는 내용과 관련 정보로 인해 더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다는 점을 바탕으로 해당 도서를 통해 배움의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

<웃음이 닮았다> 지금도 계속해서 논의되고 있는 연구와 관찰의 연장선으로도 볼 수 있는 유전학 및 우생학에 대한 새로운 평가와 조언, 기존의 관점에 더해진 변화된 방식과 적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도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표현과 소개를 통해 접하며 판단해 보자. 또한 인간의 탐욕과 내면에 내재된 욕망에 대해서도 함께 접해 볼 수 있고, 생각보다 현실적으로 잘 표현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충분히 배우며 유의미한 시간을 함께 가질 수 있는 책이다. 과학 도서나 유전학 및 우생학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권하고 싶은 해당 분야 가이드북이며, 읽고 접하며 다양한 형태로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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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뛰는 대로 가면 돼 일단 떠나라 - 나 홀로 내 맘대로 세계여행
김별 지음 / 에이블북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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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바라는 여행에 대한 상상과 구체적인 계획, 이 책도 세계여행, 혹은 세계일주를 통해 어떤 가치를 배우거나 경험하며, 스스로의 삶의 만족이나 성장을 위해서도 좋은 경험을 마주했는지, 책의 저자는 자신이 보고 경험한 가치를 바탕으로 한 여행 관련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있는 책이다. <가슴 뛰는 대로 가면 돼 일단 떠나라> 여행이나 관광을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우리는 그 의미에 대해 쉽게 공감하며 시간적, 비용적 측면에서 자유로울 수 있다면, 무조건적인 실행을 통해 경험하고자 할 것이다.

그만큼 여행은 인생 그 자체라는 말이 존재하듯, 부정보다는 긍정의 의미가 강하며 또 다른 세상과 사회, 사람들을 만나면서 느끼게 되는 감정적인 부분이나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 자체를 넓힐 수 있다는 점에서도 그 의미가 상징적이라 볼 수 있다. 이 책도 이런 보편적 가치와 정서를 바탕으로 다양한 여행지를 소개하며 다소 생소하거나 낯설게 느낄 수 있는 여행지에서 저자는 어떤 가치를 느끼며 삶에 대해서도 더 나은 판단을 하게 되었는지, 이에 대해 자세히 전하며 여행이 주는 매력과 장점에 몰입해 보길 권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여행지가 존재하며 누구나 쉽게 해외여행을 할 수 있는 시대에서 개인마다 선호하는 지역이나 국가, 문화권 등은 달라도 여전히 선호되는 지역이 존재하며, 이 책도 세계일주 및 여행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다양한 지역과 문화권을 동시에 소개하며, 원하는 형태로의 사전정보를 배우거나 여행 가이드북으로의 활용도 가능해서, 확실히 배우며 더 나은 판단을 해볼 수 있을 것이다. <가슴 뛰는 대로 가면 돼 일단 떠나라> 책에서는 북아프리카와 모로코, 지중해와 프랑스, 그리고 남동유럽 여행과 베트남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지역과 문화권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가슴 뛰는 대로 가면 돼 일단 떠나라> 여행을 통해 우리는 어떤 가치를 배우거나 삶의 행복을 경험할 수 있는지, 바쁜 현실과 어려움 속에서도 많은 이들이 여행을 추구하는 이유가 무엇이며, 왜 이런 행위들을 통해 더 나은 삶의 성장과 성공을 그려볼 수 있는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 좋은 여행 에세이북, 또는 가이드북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며 정해진 틀에서 벗어나 자유로움과 행복한 가치를 추구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그 의미가 매력적인 여행 관련 가이드북으로도 볼 수 있는 책이다. 여행을 고려하거나 준비하는 분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으로 저자가 말하는 여행의 가치와 의미가 무엇인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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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사는 게 힘들까? - 사회에 적응하기 힘든 사람들의 관계 심리학
오카다 다카시 지음, 김해용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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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사회생활 속에서, 그리고 인간관계에 대한 어려움이나 스트레스로 인해 삶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한다면 해당 도서를 통해 배우며 스스로를 위한 성장과 변화의 시간을 가져보길 권하고 싶다. <나는 왜 사는 게 힘들까> 삶에 대한 기준은 개인마다 다르며 어떤 가치를 우선에 둘 것인지, 그리고 당장의 변화가 중요한 분들이 있을 수 있고, 반대로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성장과 성공을 원하는 분들도 있을 것이다. 그 어느 것 하나 우리의 삶에서 안 중요한 것은 없고 그렇다면 어떤 형태로 배우거나 공감하며 스스로의 삶을 돌아봐야 하는지, 이에 대한 궁금증이 커질 것이다.

책에서도 이런 현실적인 고민과 문제에 대해 진단하며 주로 인간관계를 어떤 형태로 마주하며 삶의 행복을 지향하며, 그리고 개인이 바라는 감정 및 마음관리 등으로 표현되는 내면관리에 있어서도 또 다른 배움의 가치나 경험적 내공 등을 쌓아야 하는지를 자세히 조언하고 있다. 물론 이런 현상이나 반응은 개인마다 다를 수 있지만 책에서는 공통적 요인과 필수적으로 알고 대응해야 하는 부분 등을 바탕으로 한 접근과 판단을 조언하고 있어서, 누구나 쉽게 읽으며 배우거나 공감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나와 다른 사람의 존재, 어쩌면 세상의 이치이자 당연한 현상일 것이다. 하지만 갈수록 심해지는 개인주의적 성향과 지나친 초경쟁 상태로 인해 성공과 실패의 기준이 명확하며, 행복과 불행의 기준과 평가 또한 너무 다른 반응을 유도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현실적으로 어려운 점이 더 많을 것이다. 다만 모든 감정이나 관계의 시작은 자신에게 있다는 점을 바탕으로 어떤 형태의 노력과 관리가 필요한지, 그리고 스스로를 위한 자존감 수업을 통해 어떤 형태의 회복과 치유의 시간, 행복한 삶 자체를 그려나갈 수 있는지 등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나는 왜 사는 게 힘들까> 급변하는 사회의 모습에서 허탈한 감정이나 공허한 마음이 든다면, 그리고 가족이나 가까운 지인과의 관계에서도 어려움을 겪거나, 매일 마주하게 되는 사회생활에서의 사람관계로 인해 스트레스가 심하다면, 해당 도서를 통해 접하며 더 나은 방식과 대응은 무엇인지, 그리고 나를 위한 삶의 성장과 현실에서 활용 가능한 자존감 수업, 관계의 심리학 등이 무엇인지 등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인간관계를 통해 더 나은 삶의 성장과 행복을 조언하는 책이라 가벼운 마음으로 읽으며 배울 수 있는 그런 에세이북으로 볼 수 있는 책이다. 책을 통해 접하며 스스로를 위한 삶의 조언서로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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