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 아침 1분으로 만드는 괜찮은 하루
마쓰다 미히로 지음, 안선주 옮김 / 미래타임즈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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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비슷한 하루와 매일을 살아가는 우리들이 어떤 형태로 더 나은 생활 습관의 방식이나 행동법을 배우며 자신이 바라는 삶의 성장과 행복 등의 가치를 이뤄야 하는지, 책의 저자는 자세히 다루고 있다. <아침 1분으로 만드는 괜찮은 하루> 누구나 아침형 인간, 혹은 현실적인 사회생활을 위해 철저한 루틴화나 시간관리의 중요성에는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비슷해 보이지만 전혀 다른 효과와 차이를 만들어 내는 습관의 중요성과 관리법, 이 책이 갖는 특장점으로 볼 수 있다.

생각에서만 머물지 않고 구체적인 행동 계획과 내가 하고자 하는 일, 해야 하는 일, 혹은 성장의 경험을 이루고자 할 경우 어떤 형태로의 철저한 계획 및 관리법이 필요한지, 생각보다 시간관리는 어렵고 남들의 성장이나 성공담이 요원해 보인다면 해당 도서를 통해 접하며 배움의 시간을 가져 보자. 또한 이 책은 기본적인 자기계발 및 관리에 있어서도 어떤 가치를 중심에 두면서 주도적인 자기관리를 해나가야 하는지도 자세히 전하고 있다. 물론 저자의 주관적 논리나 경험담 등으로도 볼 수 있지만, 누구나 쉽게 읽으며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도 괜찮은 자기계발서로 볼 수 있는 책이다.





















또한 너무 많은 계획이나 과욕으로 인해 쉽게 포기하거나 중도에 계획이 수정되거나 자꾸 틀어지는 분들이라면 선택과 집중의 가치가 어떤 부분에서 필요한지도 함께 접하며 가늠해 보게 된다. <아침 1분으로 만드는 괜찮은 하루> 이 책도 양보다는 질이라는 의미를 강조하고 있고 이는 일적인 부분이나 학문 및 학습적인 부분에도 공통으로 적용된다는 점을 알 수 있다. 그리고 현실과 사회생활에서 만나게 되는 관계의 심리학적 부분에 대해서도 일정한 조언과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있어서 해당 주제와 문제로 인해 고민이 깊다면 이 책을 통해 접하며 스스로를 점검하거나 돌아보는 계기로도 활용해 보자.

<아침 1분으로 만드는 괜찮은 하루> 생각보다 우리는 스스로가 가진 잠재력과 능력이 대단하나, 너무 바쁘게 살아서 망각하거나 타인과의 불필요한 비교나 갈등, 대립하는 부분으로 인해 많은 시간을 낭비하거나 좋은 기회를 놓치고 있는지도 모른다. 책을 통해 어떤 형태로 자신의 삶에 대해 중심을 잡고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도 나아가야 하는지,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삶의 행복과 성장의 가치를 이루기 위해, 무엇에 몰입하며 집중적인 관리와 때로는 투자의 관점에서도 바라봐야 하는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아침 1분, 하루 습관에 대한 조언과 구체적인 행동력, 책을 통해 배우며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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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쇼크, 다가올 미래 - 초대형 AI와 어떻게 공존해야 하는가
모 가댓 지음, 강주헌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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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변화 속도가 매우 빠른 요즘, 우리는 어떤 형태로 미래를 준비하거나 더 나은 형태의 기회를 잡기 위한 노력을 병행해야 하는지, 책에서는 자세히 다루고 있다. <AI 쇼크 다가올 미래> 이미 많은 분야에서 인공지능 기술은 활발하게 활용되고 있고, 이를 통한 부가가치 창출이나 새로운 기술이나 기회 등을 선점하기 위한 각기 다른 주체들의 노력 또한 함께 이뤄지고 있는 현실이다. 이에 일반적인 관점에서 인공지능 기술에 대해 얼마나 이해하고 있으며, 이는 개인의 자기계발을 위해서도 어떤 가치를 어떻게 알아야 하는지, 또 다른 고민을 야기하고 있는 모습도 보이게 된다.

<AI 쇼크 다가올 미래> 책의 저자도 이런 형태에 대해 다양한 입장과 예측치 등을 비교하며 사람들이 바라는 니즈나 미래를 위한 방향성과 전략에 있어서도 인공지능 기술이 갖는 상징성이나 기술적인 부분이 무엇인지를 자세히 전하고 있다. 어떤 이들은 미래를 디스토피아로 볼 것이며, 또 다른 이들은 유토피아적인 세계가 펼쳐질 거라 믿을 것이다. 물론 이런 판단에 대해 어떤 가치가 더 중요하다는 의미보다는 구체적으로 어떤 과정과 발전상을 통해 긍정의 효과와 결과물을 마주하게 될 것인지, 이에 대한 접근과 이해가 더 중요할 것이다.




















책에서도 인간이 만든 인공지능 기술과 분야에 대해 집약적으로 소개하며 이런 긍정과 부정의 효과와 결과물이 공존하지만, 대체적으로 긍정의 의미와 기대치가 더 높다는 점에 대해서도 자세히 전하고 있다. 이는 국가나 기업경제에도 결정적 역할을 수행할 것이며, 개인의 입장에서도 더 나은 미래가치나 부의 성공을 이루기 위해 인공지능 기술을 어떻게 배워야 하는지, 일련의 과정이나 경험적 내공을 채우기 위한 방안으로의 활용 등 서로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인정하거나 중요하게 여기는 부분에 대해서도 자세히 전하고 있어서 해당 도서를 통해 접하며 확실히 배우며 판단해 보게 된다.

<AI 쇼크 다가올 미래> 또한 기술적 발전과 함께 새로운 트렌드 및 가치, 가까운 미래에는 어떤 형태의 변화상이 예측되는지도 책에서는 구체화 하고 있다. 이는 비즈니스 전략에도 영향을 줄 것이며, 경영전략 및 관리법에 있어서도 변화는 불가피 하다는 점을 표현하기도 해서, 자기 중심을 잡고 배우는 행위도 중요하나, 변화와 개방적인 자세를 통한 유연한 마인드의 적립 등의 행위적인 부분이 왜 필요한지도 함께 접하며 생각해 보게 된다. 이미 많은 영역에서 구체화 되고 있는 인공지능 기술 및 산업에 대한 전망과 예측치, 해당 도서를 통해 배우며 스스로를 위한 실무 비즈니스 가이드북으로도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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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여덟, 시의원 출마로 배운 세상 - 정치신인을 위한 선거운동 미리보기
장석호 지음 / 청년정신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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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에 대한 대중적 관심이 높아진 요즘, 나름대로의 신념이나 정치적 주관 등을 통해 자신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물론 다양한 미디어와 콘텐츠의 양산으로 인해 누구나 쉽게 정치적 의사결정이나 참여가 가능해진 요즘 현실에서 우리는 정치와 정치인, 선거 등에 대해 어디까지, 그리고 얼마나 이해하며 스스로를 위한 방향으로 활용하고 있는지, 해당 도서를 통해 접하며 더 현실적으로 생각해 보자. <스물 여덟 시의원 출마로 배운 세상> 또한 요즘 정치판을 보더라도 젊은 층들의 참여가 중요하며, 실제 구체적인 행위를 통해 자신의 의견을 다하는 분들이 늘어났다는 점도 체감하게 된다.

책의 저자도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통해 우리들이 정치에 대해 어떻게 이해하며 더 나은 사회와 미래를 그려야 하는지를 자세히 전하고 있고 이런 과정에서 무엇을 얻거나 배우게 되었는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게 된다. <스물 여덟 시의원 출마로 배운 세상> 여전히 정치인에 대한 불신이나 정치적 오염과 혐오가 판치는 현실에서 개인의 생각을 누군가에게 강요하는 행위나 문화는 지향해야 하나, 결국 세상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부분도 정치에 그 해답이 있다는 점에서도 많은 분들이 가벼운 마음으로 해당 도서를 통해 접하며 더 나은 형태의 가치 판단도 고려해 보자.




















특히 책에서는 일반적인 정치학 및 한국정치의 현실에 대한 평가과 조언보다는 출마과정이나 선거와 개표 등 누구나 일상적으로도 체감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다는 점도 특징적인 부분이다. <스물 여덟 시의원 출마로 배운 세상> 생각보다 다양한 그리고 더 많은 사회문제가 존재하나, 이를 쉽게 해결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이며 나름대로의 역할과 책임론도 중요하지만, 우리 사회 자체가 매우 구조적인 부분이 많고 시스템적으로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도 함께 접하며 배우게 된다.

<스물 여덟 시의원 출마로 배운 세상> 요즘처럼 각종 정치 현수막 문제로 논란이 많은 현실에서 선거운동의 이면에 대해서도 자세히 배울 수 있고 정치인들이 지향하는 지향점이 무엇이며 이를 대중적인 관점에서는 어떻게 바라보며 국민의 한 사람으로의 권리와 의무를 다할 것인지도 함께 접하며 생각해 보게 된다. 젊은 층의 참여와 관심이 절대적으로 중요한 영역, 바로 정치 분야와 사회문제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와 의사표현일 것이다. 해당 도서를 통해 가벼운 마음으로 접하며 저자가 말하는 정치의 본질과 생리가 무엇인지도 함께 접하며 배움의 시간을 가져 보자. 해당 도서의 경우 읽고 배우기 좋은 에세이북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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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는 절반만 먹겠습니다 - 나와 지구를 지키는 희망의 약속
브라이언 케이트먼 지음, 김광수 옮김 / 애플북스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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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변하면서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먹거리도 다양해졌고, 건강이나 다이어트 등을 고려하는 분들도 늘어났다는 점에서도 요즘 시대에 먹거리에 대해 말하는 것이 과연 맞을까 하는 생각도 들 것이다. 하지만 책의 저자는 우리가 외면하거나 당연시 하는 부분에 대해 조언하며 고기 및 육류 섭취에 대해 어떤 형태의 생각이나 달라진 관점론을 알아야 하는지, 그리고 이런 현상이 자연적으로나 환경문제에도 어떤 영향력을 제공하고 있는지 등을 자세히 표현하고 있어서, 제법 색다르게 다가오는 에세이북으로 볼 수 있는 책이다.

<고기는 절반만 먹겠습니다> 사는 국가나 지역에 따라서 먹거리 및 이와 파생되는 문화적인 행태 또한 다르게 나타나는 법이다. 어떤 지역에서는 종교적인 부분이나 사회적 인식, 개인의 신념 등으로 인해 철저히 제한 받는 반면, 비교적 자유롭게 섭취하며 개인의 의사결정이 더 존중되는 지역도 공존한다는 점에서 이런 현상에 대해 알거나 이해하기란 현실적으로 어렵게 느껴질지도 모른다. 하지만 육류 섭취가 주는 긍정의 면이 있다면 부정적인 효과나 영향력 또한 있다는 점을 바탕으로 해당 도서를 접하며 판단해 보자.





















시대가 변했고 다양한 기술적 형태의 발전으로 인해 육류나 고기 대신, 대체육에 대한 소비가 늘어나고 있고 무분별한 개발로 인한 환경문제, 또한 늘어나는 채식주의자들의 등장으로 인해 해당 주제와 문제의 경우 서로 다른 의견 충돌이 충분히 있을 수 있다는 점도 알았으면 한다. 개인에게 강권하는 형태는 문제가 많지만, 더 나은 세상과 미래, 공존과 상생의 가치에 대해 어떤 형태로 알아야 하는지, 이에 대해 궁금할 경우 해당 도서에서 저자가 말하는 소개와 방식을 통해 스스로의 식습관이나 음식 등을 마주하는 자세에 대해서도 점검해 볼 수 있을 것이다.

<고기는 절반만 먹겠습니다> 항상 말하지만 무조건적인 일반화나 강요를 말하는 것은 아니다. 책에서도 다양한 형태의 식습관과 문화적인 부분이 있을 수 있다고 말하지만, 우리 앞에 마주한 더 큰 문제의 원인이 무엇이며 지금과 같은 모습으로 나갈 경우 더 큰 위험과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음을 알았으면 한다. 누군가는 당연한 부분일 것이며 또 다른 누군가는 매우 불편한 감정이 들겠지만, 이 모든 분들이 해당 문제와 주제에 대해 관심을 갖고 이를 현실적으로 어떻게 마주하며 더 나은 가치 판단을 내려야 하는지, 이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도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알았으면 한다. 책을 통해 접하며 어떤 관점에서 배우며 활용해야 하는지, 그 의미에 대해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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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바로 지구에서 - 우리는 풍요로운데 왜 지구는 위태로울까
김진만 지음 / 말랑(mal.lang)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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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현실로 마주한 기후 변화 및 위기적 상황에 대해 책에서는 어떤 형태의 달라진 인식과 관심이 필요한지를 자세히 전하고 있다. <여기 바로 지구에서> 누구나 더 나은 미래를 꿈꾸며 내가 바라는 삶의 행복과 편의성 등을 추구하기 마련이다. 이는 인간이라면 당연히 갖는 욕구와도 갖지만 생각보다 지구의 미래를 전망하거나 변화상을 예측할 때, 그 속도가 매우 빠르며 부정적인 느낌을 준다는 점에서도 해당 도서를 통해 우리 모두가 어떤 형태의 삶과 미래 등을 그려야 하는지, 이에 대해 알아 보는 것도 괜찮을 것이다.

이 책의 경우 자칫 진부해 보일 수도 있는 지구의 미래와 환경문제, 자연에 대해 우리 인간이 어떤 관점에서 마주하며 성찰의 자세, 혹은 이를 보존하기 위한 구체적인 노력이 필요한지 등을 자세히 조언하고 있는 에세이북이다. <여기 바로 지구에서> 너무 편의성만 추구해 온 지난 시간과 과거를 보더라도, 지구의 변화상이 심상치 않고 이는 결국 우리 모두에게 부정적인 효과와 영향력으로 되돌아 온다는 점을 체감하며 어떤 형태로 이런 자연적 현상이나 환경문제에 대해 생각해 나가야 하는지, 책의 저자는 구체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특히 특정 생물종을 바탕으로 자연적 현상과 변화에 대해 자세히 표현하고 있어서 우리가 생각하는 그 이상으로 매우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는 점도 체감하게 된다. 지금도 계속되는 이상 기온현상이나 계절의 뚜렷함이 사라지거나 말도 안되는 자연 재해가 겹치는 현실을 보더라도, 예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모습을 현실에서도 체감할 수 있고, 이는 특정 집단이나 전문가들의 영역이 아닌 우리 모두의 책임이자 관심을 가져야 하는 가장 중요한 부분인지도 모른다. <여기 바로 지구에서> 이 책도 이런 관점론을 바탕으로 접근하며 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달라진 인식 또한 함께 가져 보길 희망하고 있는 에세이북이다.

<여기 바로 지구에서> 물론 특정 집단이나 주체들의 책임론을 부각시킬 수도 있지만 결국 모든 사람들이 약간의 불편함을 감수하겠다는 의지가 있을 때, 이런 문제와 현상에 대해 조금 더 솔직하게 마주하며 그 해결 방안 또한 함께 찾을 수 있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책의 저자도 이런 관점을 통해 자연적 현상과 환경문제, 그리고 이어지는 지구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있어서 다양한 부분을 배우며 이를 현실적으로도 판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인간이 풍요와 번영, 편의성을 추구할수록 지구는 그 반대적 현상과 결과물을 제공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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