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회사 다니면서 강남 꼬마빌딩 지었다 - 월급쟁이 강남 건물주가 알려주는
조르바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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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일을 하는 이유가 무엇이며 왜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지, 해당 도서를 통해 접하며 판단해 볼 수 있다. 물론 책에서는 저자의 경험과 논리, 투자 철학 등이 돋보이며 참고하거나 배울 만한 메시지가 많다는 점과 특히 부동산 및 경매 투자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책을 통해 배우며 실무투자 가이드북으로도 활용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강남이라는 키워드와 누구나 부동산 투자의 대안전략으로 볼 수 있는 꼬마빌딩 투자가 무엇인지를 자세히 표현하고 있다.

아마 초보 투자자의 경우에는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책의 저자도 일반적인 삶을 살았고, 평범한 일상을 통해서도 포기하지 않는 끈기를 통해 원하는 결과물을 얻을 수 있었음을 밝히고 있다. 물론 투자의 관점에서 성공적인 모델이 있다면 실패의 사례도 공존할 수 있다는 점을 바탕으로 해당 도서를 참고했으면 한다. 또한 꼬마빌딩 투자의 경우 어설프게 접근할 경우 더 큰 위험과 변수를 마주할 수 있다는 점도 알아야 한다. 다만 책에서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 대안 투자의 전략으로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 통해 꼬마빌딩 투자의 기회적 요소와 장점에 대해 자세히 조언하고 있다.

<나는 회사 다니면서 강남 꼬마빌딩 지었다> 일반적인 관점에서 볼 경우 월급쟁이 생활을 하면서 어떻게 이런 결과물을 만들었는지, 다소 이해가 안가는 부분도 있을 것이다. 결국 철저한 자기관리와 노력의 자세, 그리고 제대로 된 정보를 통해 새로운 기회를 잡거나 주도적으로 설계해 나갔음을 함께 접하며 알아 보게 된다. 이는 부동산 및 경매 투자의 또 다른 이면으로도 볼 수 있고 해당 분야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책을 통해 배우며 실무적으로도 판단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또한 부동산 및 경매 투자의 경우 기본적인 용어나 개념에 대한 이해가 중요하며 이론적인 부분이라고 하더라도 자세히 배우며 이를 실무적으로 적용하는 능력도 필요하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특히 저자가 표현한 꼬마빌딩 투자의 경우 긍정과 부정의 평가가 공존하며 개인마다 다른 투자관이나 철학 등으로 인해 서로 다른 해석이 가능하다는 점도 알아야 한다. <나는 회사 다니면서 강남 꼬마빌딩 지었다>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방식과 전략적 마인드가 무엇이며, 왜 꼬마빌딩 투자를 표현하고 있는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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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정상적인 아픈 사람들 - 실화를 바탕으로 영혼의 싸움터를 추적한 르포
폴 김.김인종 지음 / 마름모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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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대상으로 인해 그런지,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진 느낌이다. <아주 정상적인 아픈 사람들> 하지만 조금만 자세히 볼 경우 이런 형태가 개인의 일탈이나 단순한 건강관리의 실패, 그리고 단순한 질병으로만 보기에는 그 한계가 명확하며, 때로는 사회적 책임이나 연대, 이를 해결하기 위한 공감대 형성이나 공유하는 자세가 무엇인지, 책을 통해 접하며 판단해 보자. 이 책은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조명하며 지금 현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함께 고민하며 생각해 봐야 하는 주제에 대해 저자는 솔직히 표현하고 있다.

물론 특정 세대나 사람, 뉴스나 미디어에 의해 부각된 인물 등을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이런 단면적인 관점에서 벗어나 왜 이런 변화상에 대해서도 일정한 배움과 공감대 형성이 필요한지, 이에 대한 나름의 주관과 통찰력이 필요할 것이다. 결국 나 자신이 타인에게 피해를 줄 수도, 받을 수도 있는 상황이라는 점을 인식하며 다양한 형태로 사건 사고가 끊이질 않은 요즘 현실에 대해서도 저자가 말하는 조언과 논리 등을 통해 공감해 보는 자세가 왜 필요하며, 또 중요한지도 함께 접하며 생각해 보게 된다.

<아주 정상적인 아픈 사람들> 또한 깊이 있게 접근할 경우 장애와 비장애 등으로의 구분이나 해석도 가능하며 질병관리나 건강관리, 혹은 감정이나 마음의 병으로 볼 수 있는 요인과 현상에 대해서도 다양한 관점에서 접하며 판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타인에 대한 존중과 배려보다는 시대와 사회가 요구하는 치열한 경쟁으로 인해 지친 분들이 많은 요즘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한 사회적 연대와 책임이 무엇이며, 결국에는 우리 모두의 관심과 인식의 전환도 중요하다는 점을 느낄 수 있어서 해당 도서를 통해 접하며 제법 중요하고 또 진지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일정한 관심을 가져 보길 바란다.

가깝게는 가족이나 지인 등을 생각할 수도 있고 사람에 대한 관점이나 평가 자체를 전혀 다르게 할 수 있다는 점도 이 책이 갖는 특징일 것이다. 누구나 세상에 존재하는 이유가 있을 것이며 나라는 존재가 존귀하듯 타인도 누군가에게는 절대적인 존재일 것이다. 이런 상대적 관점을 이해하며 판단해야 하나, 다양한 이유로 인해 너무 당연하게 판단되고 있는 건 아닌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아주 정상적인 아픈 사람들> 가볍게 읽기 좋은 에세이북, 혹은 사회적 현상과 문제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만날 수 있는 책이라 많은 분들이 접하며 판단해 봤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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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갑 박사의 부동산 심리 수업
박원갑 지음 / 메이트북스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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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및 재테크 분야에 대해 관심이 있거나 실무투자를 병행하고 있다면 해당 도서를 통해 충분히 배우며 참고해 볼 것을 권하고 싶다. <박원갑 박사의 부동산 심리 수업> 특히 부동산 및 경매 투자 분야의 경우 복잡한 구조나 현황, 달라지는 시장이나 환경 등의 영역으로 인해 쉬워 보이나, 실무에서는 더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지는 부분도 많을 것이다. 이에 책의 저자는 부동산 시장과 투자법에 대해 조언하며 상대적으로 모를 수 있는 정보와 관리법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표현하고 있어서 배울 점이 많을 것이다.

이 책은 주로 부동산 투자 초보자나 입문자를 위해 더 추천하고 싶고 아무래도 용어나 개념 정리 등을 원하는 분들에게도 일정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해 줄 책이다. <박원갑 박사의 부동산 심리 수업> 특히 부동산 및 경매 투자의 경우 불변의 가치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지만 때로는 틈새 시장 투자나 대안 전략 등을 통해서도 일정한 수익이나 관리가 가능하다는 점을 알았으면 한다. 또한 책에서는 우리나라 부동산과 일본 부동산을 비교하는 부분도 사례로 소개하며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며 더 나은 투자적 판단을 내려야 하는지도 말하며 일정한 방식과 투자 방향성까지 조언하고 있다는 점도 괜찮게 다가올 것이다.
























물론 무리한 공격적 투자의 경우에는 리스크가 반드시 존재하며 그렇다고 보수적인 방어적 투자의 경우에도 좋은 투자 기회를 놓칠 수 있다는 점을 동시에 알아야 한다. 그만큼 복잡하면서도 심층적 구조로 볼 수 있는 부동산 투자 시장과 환경, 또한 전문가들이 조언하는 방식과 관리법에 있어서도 차이점은 존재할 수 있고 결국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이론적으로 배우며 개인 투자자들이 일정한 가치 판단을 내려야 한다는 점도 책을 통해 접하며 생각해 보게 된다. 이는 자신에 대한 객관화가 중요할 수도 있고 제대로 된 정보의 경우에도 무조건적인 수익이나 성공 등을 보장하진 않는다는 관점에서 만나 볼 것을 권하고 싶은 부분이다.

<박원갑 박사의 부동산 심리 수업> 그럼에도 이 책은 부정보다는 긍정의 의미가 강한 부동산 투자 가이드북으로 나와 다를 수 있지만 저자의 경우에는 부동산 및 경매 투자 분야를 어떻게 바라보며 일정한 조명과 예측을 병행하고 있는지를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다. 여전히 우리나라 부동산의 경우 긍정과 부정의 평가가 공존하는 현실적 시장일 것이다. 책을 통해 이런 배움의 가치와 경험적 내공을 어떻게 구체화 하며 스스로를 위한 투자 가이드북으로 사용해 볼 것인지, 그 의미에 대해 종합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며 일정한 평가도 함께 내려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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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은 1페이지로 생각합니다 - 시간은 줄여주고 효율은 높여주는 일잘러들의 1페이지 사고법
하세가와 신 지음, 조사연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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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하는 분들이나 직장인의 입장에서는 일에 대한 효율성이나 성과 달성이 가장 중요한 덕목일 것이다. 이 책도 이런 현실적인 고민과 문제에 대해 어떤 형태로 마주하며 더 나은 형태의 과정과 결과 모두를 얻어야 하는지를 전하며 기본적인 일에 대한 이해도나 업무력 향상을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조건 등에 대해 자세히 전하고 있다. <일 잘하는 사람은 1페이지로 생각합니다> 항상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일을 잘하는 사람들을 쉽게 목격하기 마련이다. 물론 이들을 모방하거나 관찰하는 행위를 통해 자신의 역량을 강화할 수도 있지만 현실에서는 생각보다 더 어렵다는 점도 우리는 체감하게 된다.

이에 책에서는 어떤 형태로 일을 처리하거나 마주하며 효율성을 높일 것인지, 단순해 보이는 보고서 작성이나 기획력, 그리고 다양한 사람들과의 소통을 위한 회의 및 미팅의 상황에서는 어떻게 일을 바라보며 기존의 가치나 관점에서 벗어나 새로운 형태로의 적용을 검토해 나가야 하는지도 함께 전하고 있다. 이는 다양한 분야에서도 폭넓게 사용이 가능하며 누구나 새로운 것을 배우는 의미로 마주할 경우 생각보다 더 빠른 속도로 그리고 효율성과 결과까지 보장하는 방식으로도 활용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도 책을 통해 접하며 참고해 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책에서도 이런 가치에 대해 구체적으로 표현하며 지금까지와는 다른 관점에서의 배움도 가능하며 내가 잘하고 있는 부분의 경우에는 더 높은 수준의 성과 달성이나 성공을 거둘 수 있다는 의미로도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을 참고했으면 한다. <일 잘하는 사람은 1페이지로 생각합니다> 또한 현실의 보고서 작성이나 일정한 조직과 회사의 구성원이라면 해당 주제로 인해 고민했던 기억이 있을 것이다. 물론 일정한 경험적 내공을 통해 자신만의 가치나 노하우 등으로 표현할 수 있지만 책을 통해 정형화 된 모습으로 배운다면, 더 쉽게 이해하며 사용해 볼 수 있다는 점도 참고할 만한 부분일 것이다.

<일 잘하는 사람은 1페이지로 생각합니다> 또한 개인 단위의 사업이나 창업, 혹은 영업이나 비즈니스 상황에서 일정한 매뉴얼이 존재한다는 점을 체감할 수 있고 시대가 변하는 만큼 새로운 가치나 트렌드 등에 대해서도 일정한 적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도 이 책이 갖는 실무적, 현실적인 방법론과 전략적 마인드가 더 크게 다가올 것이다. 현실에서 통하는 그리고 먹히는 효율성 중심의 자기계발 및 관리법이 무엇인지, 또한 일잘러가 되고 싶다면 어떤 가치에 주목하며 이를 활용해 나가야 하는지도 책을 통해 접하며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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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카네기의 주도권 수업 - 최고 버전의 나를 만드는 인생 로드맵
조 하트.마이클 크롬 지음, 이미숙 옮김 / 니들북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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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는 몰라도 누구나 이름은 들어본 그런 인물이 말하는 삶의 대한 성공 방정식, 그리고 현실적인 조언과 경험담이 돋보이는 책이다. <데일 카네기의 주도권 수업> 카네기가 말하는 성공학은 간결하면서도 우리가 현실적으로 판단해 볼 수 있는 장점이 존재한다. 이 책도 주도권 수업이라는 다소 적극적인 형태의 마인드를 통해 삶에 대해 표현하고 있고, 기존의 자기관리론이나 인간관계론 등을 접한 분들이라면 더 쉽게 이해하며 종합적인 관점에서 삶을 표현하고 있다는 점을 체감하게 되는 책이다.

<데일 카네기의 주도권 수업> 현실의 삶에서 누구나 다양한 고민과 문제로 인해 걱정이 앞설 것이다. 그렇다고 생각만 하며 변화를 주저하는 순간, 더 큰 위험과 변수는 무섭게 다가올 것이다. 이에 어떤 형태로 내가 바라는 삶을 영위하거나 제대로 된 관리법 등을 통해 다양한 변수를 상쇄하며 스스로에 대한 자존감 수업이나 관계의 심리적 요인에 대해서도 원하는 방식으로의 설계를 이끌 것인지, 이 책도 이런 관점론을 통해 삶에 대해 조언하고 있는 자기계발서일 것이다.
























특히 누구나 공감하는 심리적 요인과 감정 및 마음관리에 대해서도 자세히 전하며 더 나은 형태의 마인드의 전환이나 생각법, 인간관계 자체를 어떻게 평가하며 내가 원하는 그리고 의도하는 방식으로 설계해 볼 수 있는지도 책에서는 구체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또한 일적인 부분이나 사회생활, 그리고 실무 비즈니스 상황에서는 어떤 관리나 접근법 등이 중요한지도 함께 표현해 주고 있어서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하며 배움의 가치를 실무적으로 활용해 볼 수 있는 그런 인문학 도서일 것이다.

<데일 카네기의 주도권 수업> 물론 책의 저자가 표현하는 방식이 모든 걸 대변하진 않지만 확실히 현실에서 배울 점이 많고 스스로를 돌아보거나 성장을 위해 어떤 가치가 필요한지 등을 느낄 수 있어서 이 책은 긍정의 의미가 더 강한 책일 것이다. 가볍게 읽기에도 좋고 배움의 가치를 현실에서도 적극적으로 모방, 활용하겠다는 의미에도 도움을 줄 책으로 누구나 생각하는 그런 방식과 삶의 자세에 대해서도 조언을 더하고 있다는 점도 참고하며 활용해 봤으면 한다. 우리가 머리나 생각으로는 이해하는 부분에 대해 이를 어떻게 현실이나 실무적으로도 활용해야 하는지, 그 의미에 대해서도 책에서는 자세히 전하고 있다. 읽고 접하며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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