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는 내 친구 - 개정증보판, 10대를 위한 재미있는 경제 이야기
정광재.박경순 지음 / 유아이북스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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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도 어려워 하는 경제 분야에 대한 이해와 활용법, 하지만 청소년들의 경우에도 경제 분야는 생각보다 중요하며 자신의 직업선택 및 진로탐색 등의 행위에 있어서도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한다는 점을 바탕으로 해당 도서를 접했으면 한다. 이 책의 경우 비교적 경제 분야에 대해 집약적으로 그리고 쉽게 표현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다양한 가치를 배우며 이를 현실적인 기준으로 판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경제는 내 친구> 우리가 살아가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과 경제, 금융 등에 대한 이해는 필수적일 것이다.

하지만 다양한 이유로 인해 어려워 하는 분들이 많고 교육 과정에서 배우게 되는 필수 분야이자 학문이지만 여전히 청소년들도 경제에 대해 지루하거나 어렵다는 편견이 강하다는 점에서도 해당 도서가 갖는 의미도 괜찮고 특히 어른들의 경우에도 더 쉽게 배우는 경제학에 대한 접근을 통해 자신을 위한 방안으로도 사용이 가능할 것이다. <경제는 내 친구> 특히 경제 분야의 경우 기본적인 용어에 대한 이해나 개념 정리 등이 필수적일 것이다. 이를 알아야 뉴스를 보더라도 이해할 수 있고 자신의 금융 상태 및 자산관리 등의 형태에서도 더 쉽게 활용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한 우리 경제나 산업, 금융 분야에 대해서도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점과 세계경제를 바라보는 더 나은 형태의 통찰력과 다양한 산업과 기술 분야의 성장세, 이런 과정을 통해 개인이 원하는 형태로의 활용이나 해석도 가능해서, 경제가 갖는 중요성과 필요성에 대해서도 해당 도서를 통해 더 쉽게 배우며 직관적인 활용도 가능할 것이다. <경제는 내 친구> 주로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도서로 볼 수 있으며 이런 과정에서 돈에 대한 이해도나 관리법, 경제를 어떻게 바라보며 이론과 실무적 상황에서 오는 간극을 줄일 수 있을 것인지, 이에 대한 판단력도 가능할 것이다.

<경제는 내 친구> 이 책의 경우 부모의 관점에서 아이교육 및 자녀교육을 위한 경제학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도 다른 경제학 도서와는 다른 차별성을 갖는다. 아이들이나 청소년들의 눈높이에서 반드시 알아야 하는 핵심가치와 트렌드적 현상을 통해 경제학을 전망하거나 소개하고 있다는 점도 이 책이 갖는 특장점일 것이다. 누구나 쉽게 배우며 활용해 볼 수 있는 경제학 가이드북, 청소년을 비롯해 어른들도 함께 배우며 공부할 수 있는 경제학 도서, 해당 도서를 통해 배우며 스스로를 위한 성장의 가이드북으로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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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안녕이 기준이 될 때 - 멍든 대한민국의 안전 재설계 내 인생에 지혜를 더하는 시간, 인생명강 시리즈 16
권오성 지음 / 21세기북스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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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미룰 수도, 미뤄서도 안되는 부분에 대한 종합적인 진단과 관리법에 대한 조언서, 이 책이 갖는 특장점이다. <당신의 안녕이 기준이 될 때> 특히 기후 변화 및 위기적 상황으로 인해 자연재해가 빈번하게 일어나는 요즘, 우리들이 살아가는 삶의 터전이나 공간의 경우 안전관리가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지,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요즘이다. 책의 저자도 이런 현실문제와 고민에 대해 진단하며 어떤 형태로의 변화나 더 나은 안전관리, 그리고 법적인 부분의 경우 어떤 형태로 책임 소재 등을 명확히 할 것인지를 자세히 전하고 있다.

개인이 느끼는 안전에 대한 정도나 반응은 달라도 누구나 직접적인 당사자가 될 수도 있다는 마인드를 통해 해당 도서를 참고했으면 한다. 산업재해나 사회보험, 그리고 어려울 수 있는 산업안전보건법이나 중대재해처벌법 등에 대해서도 자세히 전하고 있어서 배움의 과정을 통해 이를 현실적으로 판단해 볼 수 있어서 괜찮은 의미를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자연재해의 경우에는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더라도, 이를 막거나 관리할 수 있는 방안이나 전략 등은 충분히 존재한다는 점도 체감해 보게 된다.

또한 현장이나 실무에서 바라보는 관점론과 이론적으로 설명하거나 앉아서 판단하는 기준의 여하 등은 전혀 다른 과정과 결과의 차이를 발생시킬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더 이상의 탁상행정에서 벗어나 어떤 형태로 모든 이들의 안전과 안녕을 기원해야 하는지, 책에서는 다양한 사례를 통한 분석과 예측, 그리고 갈수록 해당 분야에 대한 중요성이 커질 수 있다는 점을 바탕으로 안전에 대해 자세히 표현하고 있다. 이는 모든 이들이 바라는 사회의 모습일 것이며 더 나은 사회의 모습이나 미래가치 등을 고려하더라도 반드시 수행되어야 하는 영역의 변화일 것이다.

<당신의 안녕이 기준이 될 때> 예전에는 그리고 지금까지는 대충한다는 마인드가 통했을지 모르나, 지금이라도 체계적인 관리와 법적인 부분에 대한 대중성 강화 등의 과정을 통해 안전에 대한 인식이나 의식 자체를 바꾸는 형태의 변화가 필요할 것이다. 너무 당연해서 망각하거나 비용적인 부분으로 인해 인색하게 대했던 부분에 대한 일갈과 더 나은 안전관리를 위해 우리 모두가 어떤 형태로 마주하며 판단해 나가야 하는지 등을 알아 볼 수 있는 가이드라인, 해당 도서를 통해 접하며 이를 현실적인 관점에서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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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화로운 삶
랄프 왈도 트라인 지음, 이희원 옮김 / 오엘북스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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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각종 사건 사고가 끊이질 않는 현실에서 우리들은 어떤 형태의 삶을 영위해야 하는지를 고민해 보게 하는 책이다. 또한 각자도생 이라는 의미가 당연시 되는 사회적 분위기나 개인들이 느끼는 삶에 대한 공허함, 그리고 갈수록 심해지는 다양한 형태의 차이와 차별, 양극화 현상에서도 결국 살아가는 방식의 경우에는 개인의 가치 판단에 의해 결정된다는 점에서도 이 책은 읽으며 공감하기 좋은 현실 인문학 도서일 것이다. 물론 저자의 주관적 경험이나 논리, 철학 등이 반영되었다는 점을 바탕으로 참고했으면 한다.

<조화로운 삶> 치열한 경쟁 사회에서 개인이 할 수 있는 부분에는 한계가 존재하며 그렇다고 단절과 외면을 통해 자신만을 위해 살기에도 그 한계점이 명확할 것이다. 또한 초연결의 가치가 당연시 되는 현실의 삶에서 어떤 형태로의 조화로움을 통해 삶을 살아가야 하는지, 어쩌면 우리 모두가 알거나 공감하는 부분에 대한 조언서로도 볼 수 있고 결국 다양한 형태의 사람관계와 원만함, 자신에게 몰입해 나가는 과정이나 변화를 지향하는 자세를 통해 더 많은 걸 얻거나 이룰 수 있다는 점도 체감하게 된다.

물론 하나의 가치를 통한 일반화를 하고 있는 것도 아니며 때로는 사소한 발견이나 일상적 습관이나 요인 등을 통해 누구나 행복한 인생을 누릴 수 있고, 서로가 다른 기준이나 관점 등이 존재하는 현실에서 우리 모두가 알거나 공감해야 하는 부분이 무엇인지 등을 함께 접하며 생각해 보게 된다. <조화로운 삶> 또한 개인이 바라는 자기계발 및 관리법, 성공적인 경력관리나 삶을 위해 우리가 참고할 만한 부분이 무엇인지도 책의 저자는 자세히 조언하고 있다.

이는 개인의 노력과 의지에 따라 충분히 변화할 수 있는 부분이며 나보다 나은 사례나 사람을 통한 배움의 시간, 혹은 나와 다른 이들의 경우에는 어떤 형태로 삶에 대해 생각하며 서로가 원하는 형태로의 긍정과 행복의 가치를 구현하고 있는지도 함께 접하며 생각해 보게 된다. <조화로운 삶> 당장의 변화도 좋지만 어떤 형태의 생각과 계획, 방향성 등을 통해 나아갈 것인지, 해당 도서를 통해 접하며 스스로가 원하는 삶, 얻고자 하는 결과물이나 성공 등에 대해서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읽기 좋은 자기계발서, 혹은 에세이북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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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칠리아는 눈물을 믿지 않는다 여행자를 위한 인문학
김상근 지음, 김도근 사진 / 시공사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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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나 관광을 꿈꾸는 분들이 많은 요즘 현실에서 읽기 좋은 교양 인문학 도서로 볼 수 있는 책이다. 또한 책의 저자는 높은 수준의 인문학적 가치를 최대한 쉽게 표현하는 장점을 갖고 있고 이를 통해 우리가 여행이나 관광, 혹은 문화적, 역사적 배경과 장소에 대해 어디까지, 그리고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도 함께 접하며 가늠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시칠리아는 눈물은 믿지 않는다> 항상 특정 장소나 지역에서 펼쳐진 역사적 배경이나 현재적 관점을 보더라도 사연 없는 곳은 존재하지 않고, 책에서 언급되는 시칠리아 지역 역시 이러한 시대적, 역사적 배경을 함께 표현하고 있는 곳이다.

<시칠리아는 눈믈은 믿지 않는다> 지중해 라는 지역의 특성으로 인해 역사적 내홍도 많았고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도 어떤 형태의 문화적, 사회적 성향이나 철학 등을 갖고 있는지, 자칫 이해하기 어려운 주제와 분야에 대해 책에서는 최대한 쉽게 표현하며 직접 가보고 싶은 그런 욕망을 부르기도 한다. 또한 현실적인 부분으로 인해 여행 자체가 어려운 분들의 경우에도 해당 도서를 통해 접하며 다양한 인문학적 가치나 여행을 위한 사전정보를 배울 수 있다는 점도 이 책이 갖는 또 다른 매력일 것이다.























아무래도 이탈리아 지역의 경우 세계적인 관광 명소도 많고 누구나 가보고 싶어하는 그런 지역과 국가라는 점에서도 시칠리아가 갖는 특장점이 명확하며, 단순한 여행을 즐기는 행위도 좋지만 알고 보는 것도 모르고 즐기는 것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다는 점도 함께 알았으면 한다. <시칠리아는 눈물은 믿지 않는다> 서양 문화와 역사, 철학 등의 영역에서 가장 중심되는 영역으로 볼 수 있는 로마나 베네치아, 그리고 피렌체 문화와 특색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고 시칠리아가 갖는 지정학적 특징이나 가치 등으로 인해 어떤 형태의 문화적, 역사적 과정을 경험했는지도 함께 접하며 생각해 보게 된다.

<시칠리아는 눈물을 믿지 않는다> 읽기 좋은 여행 가이드북, 혹은 눈으로 보는 즐거움을 통해 해당 지역이 갖는 특수성이나 역사적인 측면 등은 무엇인지, 다양한 관점에서 개인이 바라는 그런 니즈에 대해서도 쉽게 배우며 판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유명 저자가 말하는 시칠리아가 어떤 곳이며 이를 통해 파생되는 긍정적 효과는 무엇인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우리가 단면적으로 알았던 부분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접근하며 배울 수 있는 교양 인문학 도서라 관심이 있다면 해당 도서를 통해 배우며 자신을 위한 방향으로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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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칠리아는 눈물을 믿지 않는다 여행자를 위한 인문학
김상근 지음, 김도근 사진 / 시공사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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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칠리아를 배경으로 배우게 되는 역사, 철학, 여행, 문화 분야의 인문학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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