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될 운명, 잘 벌 운명
21세기북스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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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현실의 삶이 답답할 때, 개인마다 다른 이유와 명분으로 인해 행복보다는 불행의 감정을 더 쉽게 마주하게 되는 요즘 현실에서 우리는 어떤 형태로 자신의 삶에 대해 생각하거나 더 나은 방향성과 생각 등을 가져야 하는지, 이 책을 통해 접하며 체감해 보게 된다. 물론 운이나 행운, 운명과 사주팔자 등의 키워드로 인해 무슨 말을 하는지 혼란스럽게 느껴질 수 있지만 책의 저자는 이런 가치 또한 우리의 삶과 사회, 개인과 공동체 등을 위해서도 충분히 활용되며 더 나은 형태로 배우며 사용해 볼 수 있다고 하는 점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잘 될 운명 잘 벌 운명>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이라는 절대적 가치나 결과물이 존재하는 현실에서 결국 누구나 부자를 바라지만 아무나 될 수 없다는 사실에는 누구나 공감할 것이다. 또한 현실의 사회나 경제적 모습을 보더라도 갈수록 커져가는 양극화와 결과의 차이로 인해 많은 분들이 좌절하고 있지만 결국 변화와 성장 지향적인 자세를 통해 배우거나 일정한 경험적 내공을 채워야 한다는 사실에는 공감할 것이며, 책의 저자도 운명을 논하지만 결국 사회학적인 부분과 더 나은 삶을 위한 자세와 마인드에 대해 강하게 표현하고 있다는 점도 함께 접하며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어떤 의미에서 이 책은 매우 철학적인 느낌이 강한 책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 아무래도 사주팔자나 운명, 명리학 분야의 경우 이를 믿는 분들은 철저히 믿는 반면, 거부하거나 무관심한 분들은 부정의 개념과 의미로 받아들이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행운도 노력에 의해 충분히 만들 수 있고 긍정의 힘을 믿는다면 기존의 방식과 관점에서 벗어난 사고의 전환이 필요할 것이며 책에서도 어렵고 복잡한 의미나 철학적인 부분보다는 현실에서 누구나 배우며 공감할 만한 그런 주제와 키워드를 통해 운명에 대해 정의하고 있다는 점도 알게 될 것이다.

<잘 될 운명 잘 벌 운명> 물론 개인마다 차이는 발생할 수 있고 당장의 성과를 지향하는 분들이라면 크게 와닿지 못하겠지만 가볍게 읽으며 참고할 정도로 마주할 경우에는 생각보다 많은 걸 느끼거나 공감해 볼 수 있다는 점도 참고했으면 한다. 운명을 통해 바라본 개인의 삶의 성장과 행복, 그리고 공동체나 리더, 사회학적인 부분에 대한 명확한 정리까지, 이 책이 갖는 특장점이자 방향성일 것이다. 책의 저자는 구체적으로 무엇을 통해 살아가야 하며 또 운명에 대해서도 함께 알아야 한다고 하는지, 책을 통해 접하며 판단해 보자.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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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코리아 2024 - 청룡을 타고 비상하는 2024를 기원하며!
김난도 외 지음 / 미래의창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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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벌써 2023년이 저물어 가고 있다. 새로운 2024년을 기다리는 분들도 많지만 어떤 형태로 다가올 가까운 미래를 예측, 준비 관리해 나가야 하는지, 이에 대해 궁금한 분들도 많을 것이다. 이 책의 경우 해마다 출간되는 트렌드 서적으로 가장 대표적인 책일 것이다. <트렌드 코리아 2024> 책의 저자도 워낙 유명한 인지도를 갖고 있고 우리 사회가 갖고 있는 장점과 한계점 등에 대해 다양한 분야를 조명하며 일정한 가이드라인과 가치 판단을 함께 해주고 있다는 점에서도 많은 분들이 가볍게 읽으면서도 다양한 분야에 대해 더 쉽게 배울 수 있을 것이다.

<트렌드 코리아 2024> 물론 책에서 언급되는 내용을 맹신해선 안되지만 참고할 만한 정보와 지식이 많고 주요 키워드나 핵심가치, 용어적인 부분에서도 새롭게 배우거나 기존의 관점에서 반복학습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점도 이 책이 갖는 특장점일 것이다. 또한 책에서는 경제와 사회 분야에 대해 집약적인 형태로 분석, 예측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신뢰할 수 있을 것이다. 아무래도 해당 분야에 대해 잘 모르는 분들이라면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최대한 실물경제나 현실적인 부분을 바탕으로 소개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그 의미가 괜찮게 다가오는 트렌드 서적일 것이다.




























한 분야에 대해 전문성을 갖고 완벽하게 아는 것도 중요하나, 이 책의 경우에는 다양한 분야를 함께 배우며 연결적 사고를 통해 시대정신 및 가치를 읽을 수 있다는 점과 왜 우리가 트렌드에 주목하며 일정한 변화나 혁신의 가치에 대해서도 배우고자 하는지를 잘 표현하고 있어서 단순히 내년을 조망하는 관점에서 벗어나 개인을 위한 자기계발 및 관리의 영역에서도 그 활용도가 높다는 점도 참고했으면 하는 책이다. <트렌드 코리아 2024> 주로 경제 및 사회 분야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표현하고 있지만 가장 기본이 되는 분야이자 모든 분야에 영향을 주는 분야라는 점에서도 그 의미에 대한 중요성과 필요성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트렌드 코리아 2024> 갈수록 경제 상황이 어렵고 가파른 물가상승이나 다양한 사회문제와 현상 등으로 인해 심신이 지친 분들이 많을텐데, 이 책을 통해 새롭게 배우거나 책에서 표현되는 인문학적 가치가 왜 계속해서 강조되며 진화한 모습으로 표현되고 있는지도 함께 접하며 체감해 보자. 결국 기술이나 인공지능 등의 가치를 초월하는 인간학이나 인간다움에 대해서도 더 나은 형태의 조언을 더하고 있어서 책이 갖는 방향성이나 특장점 모두가 괜찮게 다가올 것이다. 트렌드 분야의 대표적 서적, 해당 도서를 통해 접하며 미리 내년을 준비, 예측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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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2.0 - 메타버스라는 신세계 어떻게 구축할 것인가
사토 가쓰아키 지음, 송태욱 옮김 / 21세기북스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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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사회의 모습이나 다양한 형태로 투자를 배우거나 성공적인 결과물을 남기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은 요즘, 우리는 이런 기술적 형태나 비즈니스 환경, 그리고 디지털플랫폼 등에 대해 어디까지, 그리고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를 되돌아 봐야 한다. 이 책도 이런 현실적인 부분에 대해 조언하며 누구나 아는, 하지만 구체적으로 표현하기 어려운 메타버스 기술과 산업, 시장 등에 대해 냉정하게 평가하며 어떤 특장점과 기회적인 요소, 혹은 새로운 가치 및 트렌드 등이 공존하고 있는지를 자세히 분석하고 있다.

<세계 2.0> 누구나 공감하는 새로운 기술의 공유와 사용의 중요성, 하지만 일정한 전문성이 요구될 수도 있고 때로는 전혀 다른 분야에서의 활용도 가능하다는 점에서도 그 의미나 특장점이 명확하지만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이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지 못하거나 전문가라고 말하는 분들의 주장이나 논리에 대해 맹목적으로 수용하고 있는 건 아닌지, 책을 통해 접하며 스스로를 위한 방향으로도 판단해 봐야 햔다. 책의 저자도 이런 가치와 현실에 대해 냉정히 분석하며 메타버스 시장 및 기술 등에 대해 자세히 조언하고 있다.


























또한 시공간을 초월한 개념으로 단순히 취미생활로도 즐길 수 있는 부분도 많지만 결국 개인의 관점에서는 새로운 시장을 확보하거나 지금 하고 있는 일과의 연관성, 혹은 사업이나 창업 등의 단위에서도 사용하고자 하는 의지가 많은 분야라서,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정보와 지식 등을 배우며 판단해 나가고 있는 건 아닌지, 이에 대해 돌아보는 것도 책의 저자가 말하는 의도와 방향성을 잘 이해하는 과정일 것이다. <세계 2.0>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이미 상당한 수준의 기술 및 플랫폼 등을 구축하고 있지만 여전히 기회적인 요소가 많고 특히 초연결적 가치에 대해 관심이 많다면 메타버스 분야와 기술에 대한 이해도는 필수적일 것이다.

이 책도 이런 형태를 통해 메타버스 분야와 기술, 시장과 환경 등의 요건에 대해 자세히 표현하고 있고 디지털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들이 온라인 시장의 환경과 가치에 대해선 누구나 쉽게 공감하며, 매일 일정한 형태로 활용해 나가고 있지만 이를 비즈니스 전략이나 상황으로 적용할 경우에는 상당한 어려움이 많다는 점도 체감하게 될 것이다. <세계 2.0> 책에서도 이런 고민과 문제에 대해 일정한 논리와 평가를 통해 메타버스 분야를 진단하고 있고 특히 해당 분야와 기술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배우며 판단해 볼 것을 권하고 싶다. 책에서 표현되는 메타버스 시장과 기술, 환경 등이 무엇인지, 함께 접하며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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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커플링과 공급망 전쟁 - 미중 전쟁과 뉴노멀 그리고 위기의 대한민국
이철 지음 / 처음북스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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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세계는 다양한 위험과 변수, 전쟁과 분쟁 등이 계속되고 있고 이는 우리 경제에도 부정적인 전망과 직접적인 영향력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을 알 것이다. 책의 저자도 이런 시대적 상황에서 어떤 형태로 극복하거나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보며 경제의 위축이나 불황적 상황 등을 잘 관리해 나가야 하는지를 조명하고 있고 특히 모두가 관심을 가질 만한 미중 갈등과 무역전쟁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어서 다양한 관점에서 배울 점이 많은 가이드북일 것이다.

<디커플링과 공급망 전쟁> 사실 미중 갈등과 경쟁적 상황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며 때로는 우리에게 선택을 강요하는 분위기도 함께 조성한다는 점에서도 그 의미가 더 복잡하고 어렵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이다. 물론 책에서는 경제적인 관점과 전망, 통계 등을 통해 이런 현상에 대해 분석하며 세계경제와 국제관계 및 질서가 어떤 형태로 변화하고 있는지도 함께 조언하고 있고, 결국 우리 경제에는 어떤 효과로 작용하며 우리 정부나 기업들의 움직임에 있어서도 어떤 가치를 통해 판단하거나 새로운 대안책 등을 마련해 나가야 하는지도 구체적으로 표현해 주고 있다.


























또한 경제학에 대한 기본적인 구조나 개념정리, 그리고 인플레이션이나 공급망 전쟁이 갖는 핵심가치가 무엇인지도 판단해 볼 수 있고 이런 상황적, 환경적인 요소로 인해 각 국가들은 어떤 형태로의 시장 다변화나 전략적 마인드를 통한 외교술, 혹은 정치적인 판단을 통해 일정한 행동을 해나가고 있는지도 자세히 조명하고 있어서 개인의 입장에서는 자신을 위한 투자 조언서 및 가이드북으로도 활용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디커플링과 공급망 전쟁> 이는 현실적인 판단이 가능한 부분이며 우리가 경제 현상이나 전망 등에 관심을 갖고 배우고자 하는 목적이라는 점에서도 더 쉽게, 그리고 현실적으로 판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디커플링과 공급망 전쟁> 계속되는 다양한 분쟁과 전쟁으로 인해 에너지 및 자원, 식량 위기 등이 가속화 되고 있고 환경변화로 인해 또 다른 어려움이 직면한 요즘 경제 상황에서 우리는 어떤 형태로 대응하거나 더 나은 가치 판단을 내려야 하는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저자의 경우에도 경제 및 투자를 위주로 한 국제관계 및 질서, 외교적인 부분에 대해 조언하고 있지만 다양한 분야를 함께 표현하며 연결적 구조와 가치에 대해서도 잘 정리된 형태로 소개하고 있다는 점도 참고할 만한 부분일 것이다. 다소 어려울 수 있지만 전문성이 돋보이는 책으로 함께 접하며 스스로를 위한 실무, 현실 가이드북으로 활용해 볼 것을 권하고 싶다. 책을 통해 접하며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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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엄마의 엄마는 이상해
헤이란 지음 / 사유와공감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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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현실의 삶에서 가족이라는 의미에 대해 당연하게 여기거나 절대적 가치로 생각할 것이다. 이 책도 이런 보편적 정서와 가치 등을 통해 엄마의 의미에 대해 표현하며 가족이라는 절대적 대상에 대해 우리는 어디까지 그리고 얼마나 이해하며 서로에 대한 존중과 배려, 때로는 불행적 요소가 있더라도 이를 이겨내기 위한 절대적인 존재가 되는지를 책의 저자는 자세히 전하고 있다. 특히 가볍게 읽으며 공감할 수 있는 사례와 문장들이 많아서 가족애에 대해서도 함께 생각해 볼 수 있어서 그 의미가 제법 묵직하게 다가올 것이다.

<엄마의 엄마의 엄마는 이상해> 특히 요즘처럼 다양한 세대갈등과 가족단절, 이로 인해 사람 자체에 대한 불신이 팽배한 사회에서 때로는 기본이 되는 가족의 구성원이나 역할에 대해 예전의 관점으로 돌아가서 배우거나 공감해 보는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사회생활에 치이거나 다양한 인간관계에서 오는 아픔과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대상도 결국 가족에 있을 것이며, 그 어떤 상황에서도 나라는 존재에 대해 무조건적인 그리고 절대적인 지지를 해주는 대상도 바로 가족에 있다는 점은 누구나 공감하는 부분일 것이다.


























책에서도 이런 기본적인 부분에 대해 강조하면서도 어떤 형태의 삶을 영위하며 살아가야 하는지, 또한 먼저 세상을 경험한 어른들의 사례와 조언에서 우리 모두는 어떤 가치를 존중하거나 배우며 긍정과 행복의 의미로도 활용해 볼 수 있는지, 이에 대한 가치 판단도 가능한 책이라 일반적인 에세이북과는 다른 차별성을 갖고 있는 책이다. <엄마의 엄마의 엄마는 이상해> 때로는 이해하지 못할 행동으로 인해 오해를 사기로 하나, 결국 다 뜻이 있고 나를 위한 의도로 그랬다는 점도 우리는 부모님들을 바라보며 체감하거나 느끼게 되는 부분일 것이다.

이 책도 이런 가치에 대해 솔직하게 표현하며 힘들고 거친 세상을 살면서도 우리 모두가 기억하거나 잊지 말아야 하는 부분이 무엇인지를 느끼게 해준다는 점에서도 괜찮은 의미를 표현하고 있는 에세이북일 것이다. <엄마의 엄마의 엄마는 이상해> 제목이 약간 묘한 느낌도 들지만 누구나 알지만 행동하지 않거나 애써 외면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성찰의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하는 책으로 많은 분들이 가볍게 읽으면서도 책에서 저자는 어떤 의미로의 삶과 가족에 대해 표현하고 있는지, 이에 대해 접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책을 통해 접하며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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