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세상이여, 그대는 어디에 아르테 오리지널 24
샐리 루니 지음, 김희용 옮김 / arte(아르테) / 2023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책은 다양한 형태로 접하며 읽고 배우기 좋은 소설책일 것이다. <아름다운 세상이여 그대는 어디에> 책의 제목처럼 이 책은 대충 어떤 내용을 전할지 추측할 수 있고 이런 과정에서 우리가 세상과 삶, 사회와 사람 등 살면서 느끼게 되는 필수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더 나은 형태로의 가치 판단도 가능할 것이다. 조금 특징적인 부분이 있다면 이 책은 아일랜드 소설 및 문학 작품이라는 점과 생각보다 세상 사람들은 비슷한 정서나 고민 등으로 인해 비슷한 감정변화 등을 경험하고 있다는 점도 함께 접하며 생각해 보게 된다.

<아름다운 세상이여 그대는 어디에> 아무리 시대가 변하며 다양한 가치나 변화의 속도, 혹은 성공적인 결과만이 존중받는 사회에서도 불변하는 영역이 존재하며 바로 이런 가치를 배우기 위해 우리는 인문학에 대해 열광하거나 관심을 갖는지도 모른다. 책에서도 사랑과 우정, 사람과 관계 등에 대해 입체적으로 표현하고 있고 단, 소설책이라는 점을 참고하며 무조건적인 일반화만 경계한다면 책의 저자가 어떤 형태로 세상을 바라보며 삶에 대해 표현하고 있는지, 그리고 이런 과정에서 우리는 무엇을 알거나 새롭게 배우며 스스로를 위해 활용해 볼 수 있는지도 가늠해 보게 된다.

갈수록 각박한 현실에서 사람에 대한 불신과 갈등, 혐오적인 정서가 높아지고 있는 요즘 현실에서 우리 모두가 상대에 대한 존중과 배려, 그리고 공감과 교류, 소통 등의 가치에 대해 어떤 형태로 생각하며 스스로를 위해 판단해 봐야 하는지도 책에서는 구체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아름다운 세상이여 그대는 어디에> 물론 접근하는 방식도 개인마다 다를 것이며 어떤 이들은 가볍게 접할 것이고, 또 다른 이들은 제법 진지한 자세로 이 책을 통해 배우며 삶과 사람, 세상 등의 키워드에 대해 판단해 볼 것이다.

이는 개인의 선택과 자율에 있을 것이며 결국 핵심가치가 무엇이며, 때로는 소설책이 주는 유무형의 가치나 교훈적 메시지가 생각보다 다양한 상황과 현실에서도 충분히 활용 가능한 영역인지도 해당 도서를 통해 접하며 생각해 보게 된다. <아름다운 세상이여 그대는 어디에> 읽기 좋은 외국 소설책, 혹은 인문학 도서로 접하며 우리와 다른 지역과 사람, 문화권에서 바라본 해당 주제에 대한 평가와 담론 등은 무엇인지도 함께 접하며 평가해 보자. 이 책은 현실적인 주제에 대한 기발한 발상과 적절한 심리학적 부분도 함께 표현하고 있어서 읽는 재미가 더한 책이라는 점도 참고했으면 한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개, 나의 털뭉치 동반자 - 한 줄로 이어진 두 영혼을 위한 100가지 가르침
킴벌리 아틀리 지음, 이보미 옮김 / 나무의마음 / 2023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미 많은 분들이 개를 가족 이상으로 생각하며 키우고 있는 우리의 현실에서 각종 사건 사고도 많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런 형태의 변화에 대해 긍정적으로 여기고 있다. 반려견이나 반려묘, 1인 가구의 증가와 함께 각박한 세상에서 동물에 대해 관심을 갖고, 실제 키우고자 하는 분들이 많은 요즘 겉으로 보여지는 부분으로 인해 입양이나 분양 등을 고려하기보단 제대로 된 방식으로 배우며 이를 고려해 보는 것도 스스로를 위해서도 현실적인 대안이자 판단일 것이다.

책에서도 이런 반려동물과 반려견 등에 대해 거의 모든 정보를 현실적으로 전하고 있고 반려견의 감정이나 소통법, 혹은 훈련법이나 행동에 관한 구체적인 가이드라인까지 함께 제공해 주고 있어서 반려견 입양이나 분양 등을 고려하는 분들이나 이미 가족으로 받아들이며 키우고 있는 분들에게도 더 나은 형태의 방식에 대해 접하며 판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개 나의 털뭉치 동반자> 또한 이 책은 일반적인 에세이북은 아니며 동물 관련 에세이북, 외국 에세이북이라는 점도 함께 접하며 참고했으면 한다.

아무래도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여러 분야에서 여전히 부족한 점이 많고 사람들의 인식도 예전 시대에 머물러 있는 점들이 많아서 쉽게 구매해서 키우다가 버리는 문제로 인해 또 다른 사회문제나 현상 등이 자주 발생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체계적인 관리와 동물에 대한 보호와 책임의식 등이 요구되는 부분도 확실하게 알아 둘 필요가 있을 것이다. <개 나의 털뭉치 동반자> 이 책도 이런 현실적인 관점을 통해 반려견 및 반려동물에 대해 자세히 전하고 있고 관련 정보도 배우지만 감성적, 힐링적 요소도 공존하고 있어서 읽는 재미 또한 배가 될 것이다.

<개 나의 털뭉치 동반자> 또한 최대한 신경쓰며 반려견을 키우는 분들이 더 많다는 점도 알았으면 하며, 불필요한 일반화나 잘못된 정보나 편견으로 인해 부정적인 생각과 행동을 하지 않는 자세가 우선일 것이다. 책에서도 어떤 형태로 받아들이며 가족, 그 이상의 의미로 마주할 수 있는지 이에 대한 적절한 조언과 방식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어서 해당 분야와 주제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접하며 다양한 관점에서 배우거나 판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개 나의 털뭉치 동반자> 동물 및 반려견 관련 에세이북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프리카 이리 재미날 줄이야 - 아프리카 종단여행 260일
안정훈 지음 / 에이블북 / 2023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코로나 팬데믹 시국이 지나면서 해외여행을 고려하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는 요즘이다. 다양한 해외여행지가 존재하나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그리고 위험하다는 인식으로 인해 여행 자체를 주저하게 되는 지역이 존재하는데, 바로 아프리카 대륙과 지역일 것이다. 이 책도 남들이 쉽게 하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 여행을 하며 우리가 알고 있던 아프리카에 대한 인식이나 다소 기행적, 모험적 느낌이 강한 아프리카 여행의 경우에는 어떤 형태로 진행하며 긍정의 의미와 결과물을 얻을 수 있는지를 책에서는 자세히 전하고 있다.

아무래도 아프리카의 경우 생각보다 광활한 지역이라는 점도 책을 통해 느낄 수 있고 구체적으로 생각이나 계획 등을 어떤 형태로 판단하며 아프리카 여행을 판단해야 하는지도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경험과 조언을 통해 충분히 배우며 판단해 볼 수 있다는 점도 이 책이 갖는 또 다른 매력일 것이다. <아프리카 이리 재미날 줄이야> 그렇다고 무조건 안전하다, 꼭 가봐야 한다 등의 개념이 아닌 아프리카의 특색과 다양한 국가들이 존재하는 현실에서 자신에게 맞는 여행지를 선택해 보는 것도 괜찮은 접근일 것이다.

























<아프리카 이리 재미날 줄이야> 책에서도 아프리카를 지역별로 정리하고 있고 북아프리카부터 남아프리카까지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는 점과 이집트나 르완다, 에티오피아와 남아공 등 다양한 국가들도 함께 소개하고 있어서 관심있는 국가나 지역을 우선적으로 접하며 미리 사전정보를 얻거나 여건상 여행을 하지 못하는 분들도 이 책을 통해 관련 정보와 지식을 배우며 판단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또한 책에서는 적절한 사진과 이미지를 통해 아프리카 여행에 대해 더 쉽게 표현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인 요소로 볼 수 있다.

아무래도 사람들의 인식에서 낯설게 느껴지는 지역이라는 점에서도 그 한계점이 명확한 곳이 아프리카일 것이다. 하지만 잘못된 편견이나 정보 등을 교정하려는 저자의 노력과 아프리카 여행을 통해 배운 다양한 형태의 가치 판단과 교훈적 메시지가 조화롭게 표현되고 있어서 확실히 다른 아프리카 여행 가이드북과는 조금 다른 차별성을 갖고 있다는 점도 체감해 보게 된다. <아프리카 이리 재미날 줄이야> 책을 통해 아프리카 여행이 갖는 특장점과 구체적인 정보와 접근법 등이 무엇인지도 이 책을 통해 접하며 판단해 볼 것을 권하고 싶다. 아프리카 여행에 관한 모든 정보와 가이드라인, 함께 접하며 활용해 보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프리카 이리 재미날 줄이야 - 아프리카 종단여행 260일
안정훈 지음 / 에이블북 / 2023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상대적으로 알기 어려운 아프리카 여행에 대해 자세히 배우며 활용해 볼 수 있는 여행가이드북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우리 아이, 놓치지 말아야 할 공부 문해력 우리 아이, 놓치지 말아야 할 공부 1
신영환 지음 / 헤르몬하우스 / 2023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부모의 입장에서도 가장 중요하며 실제 공부를 해야 하는 학생이나 자녀의 관점에서도 어떤 형태로의 성장이나 성공 등을 추구해 나가야 하는지, 이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평가가 공존하는 요즘 현실에서 말처럼 안되며 생각처럼 쉽지가 않을 것이다. 이 책도 이런 형태에 대해 직설적으로 조언하며 누구나 알만한 공부법이나 문해력의 가치 등에 대해 왜 주목하며 일정한 노력과 관리를 통해 더 나은 형태로의 성장과 변화된 자세 등이 필요한지를 자세히 전하고 있다. 특히 부모의 입장에서는 아이와의 소통이나 더 나은 아이 및 자녀교육의 형태에 대해 관심이 많을텐데,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방식과 전략을 통해 참고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우리 아이 놓치지 말아야 할 공부 문해력> 시대가 빠르게 변하면서 아날로그적 가치나 방식보다는 모든 분야에서의 디지털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이는 예전의 장점까지 사라지게 만드는 부정적 요인도 함께 진행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교육이나 학습 분야에 있어서도 새로운 형태가 더 주목받고 있는 것도 현실일 것이다. 하지만 문해력의 경우에도 결국 독서 행위나 글을 읽는 습관, 이를 통해 사고력 증진이나 창의력 강화 등의 긍정적인 요소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을 것이며 이에 대한 새로운 형태의 접근과 이해를 통해 기존의 관점에서 장점의 경우에는 확실히 받아들이며 이를 공부법에도 활용해 보는 전략이 필요할 것이다.


























책의 저자도 이런 형태에 대해 주문하고 있고 이런 행위적인 부분을 통해 자신만의 차별화 및 경쟁력 확보 등을 이룰 수 있고 이는 공부를 해야 하는 입장에서도 결국에는 자신의 직업선택 및 진로탐색 등의 영역에서의 더 나은 가치 판단이나 결과물 등을 더 빠르게 마주할 수 있다는 점도 함께 표현해 주고 있다. <우리 아이 놓치지 말아야 할 공부 문해력> 모든 정보와 지식을 더 쉽게 받아들이는 시대에서 자칫 무분별한 방식으로 받아들이거나 수용할 경우, 개인의 창의력이나 생각 자체를 죽게 한다는 점도 우리 모두가 함께 접하며 참고해 봐야 한다.

<우리 아이 놓치지 말아야 할 공부 문해력> 책에서도 이런 현실적인 고민과 문제에 대해 진단하며 어떤 형태로 활용해 나가야 하는지를 말하고 있고, 공부를 해야 하는 10대나 청소년, 그리고 이를 제대로 이해하며 적절한 지원과 지지를 병행해야 하는 부모들은 어떤 형태로 배우며 활용해 나가야 하는지, 이에 대한 일정한 가이드라인과 구체적인 방식 등도 함께 소개해 주고 있어서 확실히 배우며 활용할 만한 교육 및 학습 분야 가이드북으로도 볼 수 있는 책이다. 책에서 저자는 어떤 형태로 접하며 더 나은 성장과 긍정의 결과물을 위해 활용해 나가야 한다고 하는지, 책을 통해 배우며 이를 현실에서도 활용해 보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