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 정답은 존재하지 않는다 - 40만 중국 독자들이 열광한 삶에 대한 46가지 현명한 조언
천하이센 지음, 박영란 옮김 / 오아시스 / 2023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책은 제목부터 공감되며 삶에 대해 어떤 가치로 판단해야 하는지, 또 우리가 배우거나 알아야 하는 가치나 관리법이 무엇인지도 함께 생각하게 되는 책이다. <인생에 정답은 존재하지 않는다> 사실 일정한 성장이나 성공 등의 가치를 이룬 분들의 조언을 보더라도, 혹은 가까운 가족이나 어른들이 말하는 삶의 자세나 방식에 대해 전해 듣더라도 누구나 공감하는 그런 삶에 관한 생각과 방향성일 것이다. 책에서도 이런 보편적 정서와 가치를 통해 삶에 대해 솔직하게 표현하고 있고 생각보다 현실적인 관점을 잘 표현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배우거나 공감하기 좋은 책일 것이다.

또한 이 책은 우리의 정서와 비슷한 부분도 있지만 중국의 독자들이 열광하며 많은 공감을 가진 책이라는 점도 참고하면 읽으면서 더 나은 가치 판단이나 배움의 과정도 경험해 볼 수 있을 것이다. 현실의 삶을 살아가는 우리들이 다양한 인간관계나 사회생활로 인해 갖은 스트레스나 강박관념 등을 달고 살아갈 것이다. 이를 완벽하게 제어하기란 현실적으로 어렵고 그렇다면 더 나은 대안이나 차선책, 혹은 전혀 다른 방식으로 접근하며 배움의 과정을 통해 자신의 삶에 대해서도 돌아보거나 더 나은 방식을 선택해 나가야 할 것이다.




























이 책도 이런 관점을 통해 삶에 대해 조언하고 있고 다양한 키워드의 등장과 누구나 바라는 삶의 성장이나 행복 등의 가치를 이루기 위해선 무엇에 집중하며 일정한 관리나 배움의 과정 등이 필요한지도 구체화 하고 있어서 생각보다 배울 점도 많고 내가 바라는 삶이 무엇인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게 된다. <인생에 정답은 존재하지 않는다> 누구나 아는 그런 진부한 조언서로 볼 수도 있지만 나와 다른 이들은 어떤 관점에서 삶을 생각하고 있는지, 또한 대중적 공감대를 얻는 방식과 공통적, 필수적 요인 등은 무엇인지도 읽으며 비교해 볼 수 있어서 긍정의 의미를 갖는 인문학 도서일 것이다.

또한 심리학에 대해서도 현실적으로 규정하며 어려운 학문적 의미에서 벗어나 이를 내가 바라는 방향으로 어떻게 사용하거나 더 나은 삶의 자세 등으로 이끌어 낼 수 있는지도 책의 저자는 자세히 조언하고 있다. <인생에 정답은 존재하지 않는다> 지금 잘하고 있는 부분의 경우에는 장점을 극대화 하는 전략으로, 반대로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어떤 형태로 배우며 채움의 과정을 경험하거나 형성해 나가야 하는지도 이 책을 통해 접하며 판단해 보자. 읽고 배우기 좋은 심리학 도서, 혹은 현실적인 자기계발서로 해당 도서를 권하고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장사 교과서 2 : 매장편 - 변화하지 않는 매장의 생명은 끝이다 장사 교과서 2
손재환 지음 / 라온북 / 2023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요즘 경제 불황적 상황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분들이 현실적인 사업이나 창업 등을 고려하고 있고 이런 과정에서 무엇을 배우며 현실과 실무에서도 성장과 성공적인 경영전략 및 관리법을 배워야 하는지, 이에 대한 궁금증도 더해질 것이다. 이에 책의 저자도 자신이 보고 경험한 사례를 통해 장사의 모든 것을 조언하며 일정한 가이드라인도 함께 표현하고 있어서 해당 분야와 방식에 대해 자세히 배우고자 한다면 이 책을 통해 접하며 스스로를 점검하거나 더 나은 형태의 관리법이 무엇인지도, 배우며 판단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장사 교과서 2 매장편> 이 책이 경우 매장관리를 비롯해 현실에서 경험하게 되는 장사의 노하우와 경험담, 조언 등을 만날 수 있는 가이드북이다. 특히 손님이나 고객관리 등의 방식부터 공간 활용이나 디자인, 인테리어 등의 외형적 요건과 종합적인 관점에서 어떻게 매장관리를 하며 주도적인 관리 및 설계를 통해 원하는 부의 성공이나 사업의 성장 등을 이룰 수 있는지를 자세히 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다양한 업종에서도 통용되는 기본적, 공통적 가치와 방식을 통해 조언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현실적으로 와닿을 것이다.

<장사 교과서 2 매장편> 물론 무조건적인 성공을 보장하는 책은 아니지만 성장과 성공을 경험한 분의 조언을 통해 생각보다 많은 영역에서의 변화나 가치 등을 함께 배울 수 있다는 장점이 존재하며 이런 과정에서 개인의 사업 및 창업, 영업과 마케팅 등의 영역에서도 충분히 활용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는 초보자나 입문자의 경우 남들이 알려주지 않는 정보와 전략에 대해 확실히 배울 수 있으며, 이미 일정한 개인 단위의 업을 영위하고 있는 분들도 정체된 느낌에서 어떤 형태로 관리하며 변화와 성장의 가치를 구현해 나가야 하는지 등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게 된다.

이는 기본적인 사업이나 창업, 영업과 마케팅 등에 대한 이해력이 중요하며 파생되는 효과나 사장이 주도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과 버려야 될 잘못된 방식이나 운영 노하우 등은 무엇인지도 직접적인 비교, 분석이 가능할 것이다. <장사 교과서 2 매장편> 특히 공간과 마케팅에 대해 집중적으로 배우고자 하는 분들이나 초보 사장님의 입장에서 사업이나 창업 등으로 인해 고민이 깊다면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방식과 조언을 통해 접하며 이를 현실과 실무적인 상황과 관점에서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해당 분야에 대한 종합적인 가이드라인과 구체적인 매뉴얼, 방식 등이 돋보이는 책이라 누구나 충분히 읽으며 활용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그래서 우리는 음악을 듣는다 - 지브리 음악감독과 뇌과학자의 이토록 감각적인 대화
히사이시 조.요로 다케시 저자, 이정미 역자 / 현익출판 / 2023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평소 음악이나 예술 분야를 즐기는 분들부터 처음 접하는 분들까지, 이 책은 우리가 현실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가치와 영역에 대해 공감하거나 배울 수 있는 그런 방식을 조언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긍정의 의미를 갖는 예술 분야 에세이북이다. <그래서 우리는 음악을 듣는다> 바쁜 일상으로 인해 음악 및 예술 분야에 대해 제대로 접하지 못했다면 책을 통해 어떤 형태로 접하며 나를 위한 방향으로 활용해 볼 것인지, 판단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음악을 듣는다> 특히 책에서는 서로 다른 두 분야의 전문가가 음악 및 예술 분야에 대해 조언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서로 다름에 대한 이해나 존중의 메시지도 함께 접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일정한 전문성이 요구되며 현실에서 표현하기란 어려운 점이 많은 것도 해당 분야가 갖는 특징이지만 결국 우리들이 살아가는 공간이나 사회에서 누구나 공감하는 그런 의미로의 접근이나 해석을 한다면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읽을 것이며 이런 과정에서 오는 배움의 의미 또한, 스스로를 위한 변화나 성장에도 좋은 영향력을 제공할 것이다.

책에서도 이런 방향성을 통해 다양한 키워드를 적용하고 있고 생각보다 음악을 통해 표현되는 이야기가 많고 누구나 공감할 만한 그런 현실적인 부분이나 다소 어렵고 진부해 보이지만 음악 및 예술 분야가 갖는 매력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잘 정리된 형태로 표현하고 있어서 가벼운 마음으로 읽고 공감하기 좋은 그런 에세이북으로 와닿을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음악을 듣는다> 누구나 간단한 취미생활이나 정확한 뜻은 몰라도 음악이 주는 직관적인 매력에 대해선 잘 알고 공감할 것이다.

이 책도 이런 취지를 통해 음악 및 예술 분야에 대해 표현하고 있다는 점과 이를 통해 개인이 바라는 삶의 자세나 행복, 그리고 세상과 사람, 사회 등에 대해서도 어떤 형태로 마주하며 살아가야 하는지 등도 읽으며 판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음악을 듣는다> 한 개인의 음악적 형태의 표현이나 예술적 승화를 통해 또 다른 가치를 알릴 경우 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며 긍정의 효과와 의미를 만나 볼 수 있다는 점에서도 책이 주는 느낌과 배움의 가치 또한 괜찮게 다가오는 책이다. 책에서 표현되는 방식과 의미가 무엇인지, 가벼운 마음으로 접하며 판단해 보자.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사자성어를 알면 문해력이 보인다 - 10대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사자성어
신성권 지음 / 하늘아래 / 2023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시대가 변하면서 한자 및 한자어에 대한 관심이 낮아졌고 거의 모든 영역에서의 정보 처리 및 표현에 있어서도 한글이나 영어가 더 활발하게 사용되면서 한자나 사자성어에 대한 관심이 줄어든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일정한 공부를 한 분들이나 현실의 글쓰기 및 독해를 해본 분들이라면 한자나 사자성어가 갖는 중요성에 충분히 공감할 것이며 갈수록 낮아지는 청소년들의 문해력으로 인해 고민이 깊다면 이 책을 통해 배우며 현실에서도 활용해 볼 것을 권하고 싶다.

<사자성어를 알면 문해력이 보인다> 특히 요즘처럼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인터넷이나 스마트 기기 등을 통해 얻는 분들이라면 예전의 가치이자 아날로그적 방식으로 볼 수 있는 독서나 글쓰기의 과정에서 오는 장점과 매력적인 요소가 무엇인지도 함께 접하며 비교해 볼 필요가 있다. 책에서도 기본적인 사자성어에 대해 소개하면서도 한자어와 우리말의 관계, 이를 통해 해당 용어에 대한 개념정리나 더 나은 형태로의 이해력 증진 등을 이룰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어서 많은 영역에서의 학습효과나 자기계발적 요소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이 책은 십대를 비롯한 청소년들을 위한 가이드북으로도 권하고 싶은 책이다. 아무래도 당장의 성적이나 입시 등을 중심으로 공부하는 주체들이 왜 사자성어를 통해 더 나은 성장과 좋은 결과물을 지향해 나가야 하는지도 책에서는 자세히 표현하고 있고 이런 과정에서 공부 외적인 영역에서의 성장과 배움의 발견 등의 가치도 함께 이룰 수 있기 때문이다. <사자성어를 알면 문해력이 보인다> 또한 문해력의 중요성과 공부법에 대해서도 자세히 조언하고 있어서 요즘 사회적 이슈이자 문제가 되는 영역에 있어서도 개인적 단위에서의 보완, 혹은 자기계발적 요소로도 활용이 가능할 것이다.

<사자성어를 알면 문해력이 보인다> 청소년을 비롯해 어른들도 함께 배우며 공부하기에 좋은 교재일 것이며 생각보다 우리말을 보더라도, 그리고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용어에 있어서도 사자성어와 한자어는 많은 영향력을 제공하고 있고 이는 문해력 관리나 증진에 있어서도 중요한 영역이라는 점도 체감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주로 십대 및 청소년을 위한 가이드북이지만 많은 영역에서 배우며 다양한 형태로도 활용이 가능한 도서, 이 책이 갖는 특장점일 것이며 많은 분들이 더 쉽게 배우며 활용해 볼 것을 권하고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우리에게 남은 시간 - 인간이 지구를 파괴하는 시대, 인류세를 사는 사람들
최평순 지음 / 해나무 / 2023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요즘 겨울철에도 온화한 날씨로 인해 이상 기온을 체감할 수 있고 여름에도 불규칙한 날씨로 인해 다양한 형태의 피해가 누적되고 있는 현실에서 우리는 어떤 형태로 이런 기후변화 및 위기적 상황에 대해 이해하고 있는지, 책을 통해 접하며 판단해 보게 된다. <우리에게 남은 시간> 이 책은 기후변화 및 위기적 상황과 다양한 생태 및 환경문제에 대해 조명하며 사회적인 관심과 대중들의 참여가 적극적으로 필요하다고도 함께 표현하고 있다. 이는 우리 인류의 생존을 위해서도, 그리고 가까운 미래를 준비하는 과정에 있어서도 필수적인 분야지만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당연하게 여기거나 받아들이고 있는 건 아닌지, 이에 대해 판단해 보게 된다.

<우리에게 남은 시간> 이는 특정 국가나 기업, 혹은 사람들만의 영역이자 문제도 아닌, 우리 인류의 생존과 미래가 달린 중요한 과제일 것이다. 하지만 시대가 변해도 이를 어기는 주체들이 존재하며 반대로 철저한 규제와 관리를 통해 지금보다 더 나은 미래를 지향해 나가는 또 다른 주체들이 공존하는 현실에서 책이 주는 사실성이나 무게감이 현실적으로 와닿을 것이며 생각보다 기후변화 및 위기적 상황과 해결 방안이 멀리 있지 않다는 점도 함께 접하며 체감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책에서는 인류세의 정의와 우리가 살아갈 가까운 미래에는 이런 행위나 사회적 정책 자체가 당연시 되는 그런 사회가 될 거라고도 함께 진단하고 있다. <우리에게 남은 시간> 물론 개인마다 서로 다른 평가와 반응은 존재하지만 그 의미에 대한 방향성이나 인식의 변화가 중요하다는 점에는 쉽게 공감할 것이며 책에서도 이런 보편적 가치와 정서를 통해 자연과 지구, 인간과 환경 등 서로 연결되는 키워드에 대해 중점적으로 전하며 기존의 방식이나 관점에서 벗어나 더 많은 관심과 지지가 필요하다는 점도 강조하고 있다.

<우리에게 남은 시간> 어떤 의미에서는 사회학적인 느낌도 들며, 또 다른 의미에서는 과학적인 기법과 전략적 마인드가 돋보이는 책으로도 볼 수 있을 것이다. 구체적으로 기후변화 및 위기, 그리고 생태 및 환경 문제에 대해 어디까지 배우며 판단해 나가야 하는지,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방식과 조언을 통해 접하며 이를 현실적인 관점에서도 함께 판단해 보자. 해당 주제와 분야에 대해 언급하는 책은 많지만 이처럼 구체적인 가이드라인과 관련 정보에 대한 평가와 진단이 주를 이루는 책은 잘 없다는 점에서도 많은 분들이 접하며 배움의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 어떤 형태로 접하며 다가올 미래를 향해 나아가야 하는지도 책을 통해 접하며 활용해 보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