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파리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 세월의 무게를 덜어 주는 경이로운 노화 과학
니클라스 브렌보르 지음, 배동근 옮김 / 북트리거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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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조금 특별한 관점에서 과학적 현상과 건강정보, 그리고 구체적인 관리법 등에 대해 조언하고 있는 책이다. <해파리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때로는 인간과 다른 생명체를 통해 우리는 과학적 기법이나 현상에 대해 배우며 이를 어떤 형태로 적용, 활용해 나갈 것인지를 고민하게 된다. 이 책도 해파리를 통해 자연과학 및 생명과학에 대해 정의하고 있고 누구나 바라는 장수, 수명, 혹은 노화와 관련된 현상과 진단에 대해 함께 표현하고 있어서 다양한 형태로의 배움이나 학습도 가능한 책이다.

<해파리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특히 몸관리나 건강관리에 관심이 많다면 책을 통해 배우며 기존의 방식이나 관점에서 무엇이 다르며, 배움의 의미를 일상이나 현실에서는 어떻게 적용하며 더 나은 삶의 행복이나 영위, 혹은 건강관리를 주도적으로 할 수 있는지도 가늠해 볼 수 있어서 확실히 배울 점이 많은 책일 것이다. 또한 인간이 문명을 만든 이래, 다양한 진보적 발전과 새로운 발견 등의 가치를 통해 오늘 날과 같은 일종의 체계성을 갖추게 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부족한 분야가 존재하며 이를 연구하는 다양한 주체들의 활동이 계속되고 있다는 점에서도 개인적 단위에서도 자신의 미래에 대해 고민할 수 있고 더 나은 형태로의 관리가 가능하다는 점도 이 책이 갖는 또 다른 매력일 것이다.

































개인마다 선호하는 방식이나 접근법도 다르지만 책에서는 생명과학을 통해 노화와 건강, 장수와 수명 등 현대사회를 관통하는 주요 키워드를 잘 정리된 형태로 표현하고 있고 이는 해당 분야에 대한 일정한 전문성을 요구하기도 하나, 책에서는 비교적 쉽게 표현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처음 접하는 분들도 가벼운 마음으로 접하며 배움의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해파리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그래도 책의 내용이 어렵게 느껴진다면 자신에게 필요로 한 정보나 방식, 원하는 형태로의 선택을 통해 활용해 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일 것이다.

<해파리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주로 건강정보 및 관리법에 대해 집중적으로 표현하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배우기 어렵거나 일상에서 잘 언급되지 않는 생명과학이나 기초과학에 대해서도 함께 배울 수 있는 점도 괜찮게 다가오며 바쁜 일상과 현실을 영위하는 입장에서도 이런 핵심가치나 주요 키워드를 통한 연결점 찾기, 이를 현실에서는 어떻게 적용하며 삶을 영위해 나갈 것인지도 체감해 볼 수 있어서 많은 분들이 원하는 구체적인 정보나 다양한 니즈를 함께 풀어내 줄 것이다.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독특한 관점론과 색다른 접근법이 무엇인지, 함께 접하며 이를 현실과 일상에서도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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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행복을 촬영하는 방사선사입니다
류귀복 지음 / 지성사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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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마다 선호하는 그리고 원하는 형태의 삶을 다를 것이다. 이는 직업적인 부분으로 인해 영향을 받기도 하며 개인적 노력이나 선택에 따라서도 다를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책에서 표현되는 의미처럼 우리가 현실에서 살아가는 방식이나 생각 등을 고려할 때, 서로 비슷한 점도 많고 오히려 공통적 요인을 통해 삶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일상을 영위할 수도 있다는 점도 그렇고, 책의 전반적인 느낌 자체가 주는 힐링과 긍정의 의미는 이런 가치와는 무관한 그리고 모두에게 해당되고 공감되는 정서이자 가치일 것이다.

<나는 행복을 촬영하는 방사선사입니다> 책의 저자도 이런 의미를 통해 자신의 직업적 영역과 경험한 사례를 통해 삶에 대해 표현하고 있으며 특히 직접 만났던 다양한 사람들과 환자들을 통해 삶의 의미나 행복, 가치 등에 대해 표현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조금 독특한 구성이라는 점도 체감하게 된다. 또한 병원이라는 특수 목적의 집단에서 모든 이들이 잘못된 선택을 하는 것도 아니며, 오히려 더 뛰어난 그리고 높은 수준의 직업의식이나 희생, 헌신적 마인드를 통해 업을 영위하는 분들이 많다는 점도 체감할 수 있어서 이 책은 조금 특별한 의미를 잘 표현한 에세이북일 것이다.
































<나는 행복을 촬영하는 방사선사입니다> 또한 이런 직업적인 의미나 경험 외에도 자신이 살아온 삶을 조명하며 우리들에게 표현하고자 하는 삶의 방향성이나 의미가 무엇인지도 자세히 전하고 있어서 공감되는 부분도 많고 개인적 의미에서도 자신의 삶에 대한 점검과 성찰의 시간, 그리고 힐링와 치유의 의미에 대해서도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 어쩌면 감정 노동자로 볼 수도 있는 방사선사, 우리들에게 잘 알려진 직업은 아니지만 해당 분야나 직업에 관심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참고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삶을 살아가는 과정에서 자신에 대한 철저한 노력과 관리도 좋지만, 때로는 이런 현장의 경험이나 사례, 실제 만나는 다양한 사람들을 통해서도 인생 공부가 가능하며 이런 경험적 내공은 긍정적인 의미로도 활용해 볼 수 있다는 점도 참고했으면 한다. <나는 행복을 촬영하는 방사선사입니다> 일상적인 의미도 강하며 직업적인 영역을 통해 좋은 메시지를 잘 표현하고 있는 이 책을 통해 스스로에 대해서도 함께 판단하며 더 나은 삶을 그리거나 관련한 형태로 가치 판단을 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이다.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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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이 내게 걸어온 말들 - 20년 차 숲 해설가가 만난 식물들과 삶의 이야기
최정희 지음 / 설렘(SEOLREM)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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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찌든 느낌이 들거나 현실의 삶에서 오는 답답함이나 스트레스로 인해 삶 자체를 부정하거나 나쁜 감정이 든다면 이 책을 통해 접하며 치유와 힐링의 시간을 갖는 것도 좋을 것이다. <숲이 내게 걸어온 말들> 책의 저자는 자신의 직업적인 영역이나 보고 경험한 사례를 통해 누구나 좋아하는 자연적 현상과 파생되는 키워드에 대해 요약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이는 일정한 나이를 먹은 분들이라면 더 크게 공감할 것이며 상대적으로 어리지만 자연을 좋아하거나 즐기는 분들도 책을 통해 우리가 몰랐던 부분에 대해 자세히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책에서는 숲과 자연, 식물 등의 키워드를 통해 자연적인 느낌을 제대로 표현하고 있고 특히 다소 낯설게 느껴질 수 있는 숲 해설가의 삶을 통해 우리가 현실에서 활용 가능한 영역이나 공감할 만한 부분에 대해서도 어떤 관점에서 판단하며 살아가야 하는지를 알아 볼 수 있어서 가볍게 읽기 좋은 힐링 에세이북일 것이다. <숲이 내게 걸어온 말들> 항상 인간은 앞을 보며 살아가는 존재이며 삶의 목적이나 꿈, 존재 가치에 대한 방향성을 잃는다면 누구나 불행한 시기와 시간을 보내기 마련이다.

































이는 누구에게나 해당되는 영역이나 생각보다 그 관리법이나 변화된 자세에 대해선 어려워 한다는 점에서도 이 책을 통해 그 의미에 대해 공감하거나 알아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책에서 말하는 저자의 소개 방식이나 접근법 모두가 크게 어렵지 않을 것이며 왜 사람들이 자연이 주는 절대적 가치나 공감의 시간을 통해 자신의 삶을 치유하거나 회복하고자 하는지, 또한 재충전과 휴식의 의미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되며 이런 과정에서 자신을 돌아보거나 점검, 성장을 지향하는 자세와 시간에 대해서도 체감해 볼 수 있어서 긍정적인 영향력과 의미에 대해서도 함께 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숲이 내게 걸어온 말들> 전문적인 지식이나 정보를 요구하지 않고 최대한 쉽게 자연과 숲, 식물 등의 키워드에 대해 표현하고 있는 점이나 숲 해설가라서 좋은 점과 이런 과정에서 저자는 삶과 행복, 자연적 의미에 대해 어떤 가치 판단을 내리고 있는지도 체감해 볼 수 있어서 개인이 원하는 형태로의 사용이나 활용 모두가 가능하다는 점도 참고했으면 한다. 때로는 이런 접근과 배움의 시간을 통해 현실의 삶에 대해서도 변화를 추구하거나 긍정의 삶을 그려 볼 수 있다는 점에서도 많은 분들이 접하며 스스로를 위한 방향으로 활용해 봤으면 하는 책이다. 어떤 관점에서 삶을 영위하며 자연에 대해서도 공감하거나 긍정의 의미로 나아가야 하는지, 함께 접하며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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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역사 - 우리가 몰랐던 제도 밖의 이야기
세라 놋 지음, 이진옥 옮김 / 나무옆의자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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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지배하는 성별은 남성이라는 이미지가 강하지만 이런 남성을 낳고 더 강인한 형태를 보여주는 성별은 바로 여성일 것이다. 이처럼 여성에 대한 끊임없는 탐구와 해석이 활발한 요즘 시대에서 우리는 남성과 여성이라는 비교 구분이나 이분법에서 벗어나 여성학에 대해 어디까지, 그리고 얼마나 알고 있는지를 가늠하며 특히 어머니라는 위대한 이름에 대해 어떤 형태로 가치 판단을 해나가야 하는지, 이 책은 그 의미에 대해 전하는 책으로 생각보다 배울 점도 많고 다양한 관점에서 접하며 활용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엄마의 역사> 누구나 공감하며 가슴 먹먹해지는 대상 바로 어머니라는 이름일 것이다. 때로는 누군가를 살아가게 하는 원동력이 되기도 하며 우리 사회를 보더라도 어머니의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며 살아가는 많은 여성들이 존재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책이 주는 상징성이나 이런 과정에 대해 우리는 왜 제대로 알고 배워야 하는지 등도 체감해 볼 수 있어서 이 책은 단순히 여성사나 역사적 관점에만 매몰된 그런 가이드북이 아닌, 여성과 엄마에 대해 더 현실적으로 체감하며 생각보다 더 위대한 대상이라는 점도 느낄 수 있는 그런 종합적인 인문학 도서일 것이다.

































또한 여성들의 영역으로 볼 수 있는 임신과 출산 등에 대한 자세한 소개나 이런 과정은 성별에 따른 관심도의 유무가 아닌, 인류가 문명을 만든 이래, 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공감해야 하는 문제라는 점에서도 책에서 표현되는 저자의 독특한 소개나 방식 또한 제법 유의미한 가치로 와닿을 것이다. <엄마의 역사> 또한 역사나 세계사적 흐름이나 관점에서 보더라도 여성들의 역할과 진보적 행위는 계속해서 발전해 나가고 있는 모습이다. 이는 우리처럼 다양한 갈라치기나 특정 성별에 대한 혐오와 부정의 시선, 감정 등이 존재하는 사회에서는 더 많은 분들이 접하며 제대로 된 방식으로 배워야 하는 중요한 가치일 것염, 이 책도 이런 현실성, 방향성 등을 통해 표현되는 여성과 엄마의 역사라는 점에서도 그 의미가 괜찮게 다가오는 책이다.

<엄마의 역사> 누구나 느끼고 싶어 하는 모성애에 관한 부분이나 여성들의 독특함과 위대함, 그리고 현실에서는 어떤 형태로 삶을 영위하며 사회적 효과나 좋은 영향력 등을 함께 제공하고 있는지도 체감해 보게 되며 책의 제목으로 인해 너무 진부한 주제, 거창한 의미로 다가오는 건 아닌지, 이에 대한 걱정이 있는 분들도 비교적 쉽게 배우며 현실적인 가치 판단도 해볼 수 있어서 괜찮게 느껴질 것이다. 여성과 엄마를 통해 표현되는 인문학적 가치, 그리고 역사의 과정과 흐름을 통해 우리는 무엇을 배우거나 공감해 나가야 하는지, 책에서 저자가 조언하고 표현하는 방식을 통해 접하며 공감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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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빛이 나는 아이들
교육공동체 잇다 지음 / 한울림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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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영역, 바로 내 아이 및 자녀와 관련된 교육 분야가 그럴 것이다. 이에 책에서도 부모들을 위한 그리고 아이나 자녀들도 함께 배우며 활용할 수 있는 교육정보를 비롯해, 어떤 형태로의 성장이나 행복, 긍정적 효과와 결과 등을 모두 얻을 수 있는지를 전하는 책으로 우리가 알지만 행동하지 못했던 부분에 대한 조언이나 교육 분야에서 일하는 분들은 어떤 마인드와 관점을 통해 일정한 직업의식도 갖고 우리들의 미래로 볼 수 있는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지도 자세히 전하고 있어서 이 책은 읽고 배우기 좋은, 혹은 현실적인 공감이 가능한 교육 분야 관련 에세이북일 것이다.

<학교에서 빛이 나는 아이들> 특히 요즘처럼 공교육이 무너진 현실에서나 갈수록 심각해지는 인구감소 문제로 인해 해당 분야에 대한 부정적 평가가 강한 현실에서 이를 극복하거나 개인적 차원에서도 더 나은 과정과 결과 모두를 얻고자 한다면 기존의 교육정보 및 방식에서는 어떤 점이 변해야 하는지를 체감할 수 있고 더 나은 형태의 현실 학교생활이나 아이나 자녀가 공부 외적인 영역에서는 무엇을 알고 배워야 하는지 등도 판단해 볼 수 있어서 책이 주는 다양성과 특장점 또한 명확하다고 볼 수 있는 책이다.
































<학교에서 빛이 나는 아이들> 또한 부모의 입장에서도 자신의 아이나 자녀라는 이유로 너무 많은 걸 바라거나 강요하고 있는 건 아닌지, 이에 대한 성찰의 시간을 가질 수 있고 공부나 독서 등으로 표현되는 학습 효과나 학교생활도 중요하나, 더 큰 성장과 긍정의 효과를 위한 방안으로 창의성이나 인성, 사고력 증진 등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접하며 판단해 볼 수 있어서 주로 이 책은 부모들은 위한 교육정보, 혹은 관련 분야 가이드북으로도 볼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이런 가치 판단의 영역은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부정보다는 긍정의 의미가 더 강하며 현실적인 문제와 요건에 대해서도 잘 표현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괜찮게 다가올 것이다.

부모들의 성장과 공감대 형성, 그리고 가족이나 사람에 대해서도 올바른 성장과 가치 판단이 가능하다는 점에서도 책이 갖는 의미가 현실적일 것이며 어떤 형태로 이런 키워드와 핵심가치에 대해서도 이해하며 배워야 하는지도 가늠해 보게 된다. <학교에서 빛이 나는 아이들> 기존의 교육 관련 가이드북이나 조언서는 많지만 조금 다른 관점에서 더 현실적인 의미와 방식, 관련 정보에 대한 일정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해 주고 있는 책이라서 교육 분야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해당 도서를 통해 접하며 판단해 볼 것을 권하고 싶다. 함께 접하며 현실에서도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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