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스페이스 실록 - 너의 뇌에 별을 넣어줄게, 2024 세종도서 교양부문 추천도서 파랑새 영어덜트 4
곽재식 지음, 김듀오 그림 / 파랑새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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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분야를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더 깊이 있는 지식과 정보를 배울 수 있고 상대적으로 과학 분야를 어려워 하는 분들도 저자의 조언과 방식을 통해 새롭게 마주할 수 있는 책이라는 점에서도 이 책은 다양성과 미래가치, 특히 청소년을 위한 과학 및 우주 분야 가이드북으로도 괜찮은 의미를 갖는 책이다. <슈퍼 스페이스 실록> 이 책은 조금 색다른 관점에서 우주과학과 관련된 주요 키워드와 핵심가치 등을 자세히 전하고 있다. 어쩌면 요즘 시대에 맞는 접근법으로도 볼 수 있고 더 쉽게 배우는 과학 상식으로도 괜찮다는 점에서도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슈퍼 스페이스 실록> 개인의 입장에서도 자신의 직업선택 및 진로탐색, 혹은 가까운 미래를 고려할 때 과학이 주는 긍정의 효과와 산물에 대해 생각하기 마련이다. 물론 과학 및 수학 분야의 경우 어렵고 우주라는 광대한 느낌이 주는 절대성의 경우 다양한 이론이나 공식적인 의미로 인해 많은 이들이 배우고자 하나, 쉽게 포기하게 되는 그런 현실적인 영역일 것이다. 이에 책의 저자는 최대한 기초와 기본기를 강조하는 개념과 스토리텔링의 방식을 통해 해당 주제와 분야에 대해 조언하고 있으며 읽는 재미와 의미, 모두를 경험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도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우리 역사의 사례를 통해 참고하는 형태나 과학 및 우주 분야 관련 실록이라는 독특한 구성을 통해 다양한 분야를 연결하는 형태로 조언하고 있다는 점도 확실한 차별성으로 다가올 것이다. <슈퍼 스페이스 실록> 또한 청소년의 입장에서는 흥미로운 주제이자 자신의 교육과정에서도 도움받을 수 있는 점들이 많다는 점도 괜찮을 것이며 어른들도 함께 배우며 쉽게 이해하는 과학이야기, 혹은 우주이야기 라는 관점론을 통해 이 책을 접한다면 더 나은 형태로의 배움과 가치 판단도 가능할 것이다.

<슈퍼 스페이스 실록> 어려운 주제이자 분야일수록 항상 기본기를 강조하며 최대한 쉽게 접하며 흥미와 관심을 갖는 행위가 우선일 것이다. 책의 저자도 이 점에 신경을 쓴 모습으로 과학 및 우주 분야에 대해 조언하고 있으며 생각보다 배울 점도 공감되는 부분도 많아서 괜찮은 느낌으로 다가오는 책이다. 해와 달, 행성과 별, 그리고 별자리와 뇌과학적인 측면까지 종합적인 지구과학 및 우주과학에 대해 조언하고 있는 이 책을 통해 다양한 관점에서 배우며 스스로를 위한 방향으로도 활용해 볼 것을 권하고 싶다. 함께 접하며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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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시원해질 거야 - 청소년을 위한 기후 변화 이야기 사고뭉치 22
팀 슐체 지음, 바스티안 클람케 그림, 박종대 옮김, 신경준 감수 / 탐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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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현실과 일상으로 마주한 기후변화 및 위기적 상황, 이를 바라보는 부정적인 평가와 시선이 공존하는 현실에서 어떤 관점에서 배우며 해당 문제와 변화상에 대해 체감하며 더 나은 미래가치 등을 그려야 하는지, 이 책은 그 의미에 대해 솔직하게 표현하는 가이드북으로 특히 청소년을 위한 지구과학 및 기후 관련 조언서로 괜찮은 의미를 갖는 책이다. <지구는 시원해질 거야> 예전에는 교과서에서나 중요하게 여겼던 환경문제나 보호, 그리고 이상기온 현상이나 관련 문제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현실적인 문제로 그 의미가 심각하게 다가오는 것도 현실이다.

이에 책에서도 이런 형태의 결과물이 어떤 작용으로 발생하게 되었으며 가까운 미래에는 어떤 변화나 더 큰 위험과 위기가 공존하고 있는지도 자세히 풀어내고 있어서 굳이 청소년이 아닌 관점에서도 해당 주제와 문제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다면 이 책을 통해 배움의 시간을 갖는 것도 좋을 것이다. <지구는 시원해질 거야> 물론 일각에서는 기후변화 및 위기적 상황에 대해 낙관하거나 이를 크게 생각하지 않는 주체들도 존재하지만 갈수록 우리가 현실과 일상에서 체감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그 의미가 가볍게만은 느껴지진 않을 것이다.









또한 자연이나 지구, 환경과 기후 등 미래를 고려할 때, 반드시 동반되어야 하는 주요 키워드와 핵심가치 등을 적절히 연결하며 그 원인과 현상에 대해 분석하고 있어서 과학 분야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참고하는 개념으로도 접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이다. <지구는 시원해질 거야> 주로 청소년을 위한 기후 관련 조언서로 볼 수 있지만 일정한 과학적 현상과 변화에 대해 상식적인 범위에서도 배울 수 있고 우리가 단면적으로 알았던 부분에 대해선 자세히 배울 수 있고, 잘못 알려진 정보의 경우 교정하며 접해 볼 수 있다는 점도 참고했으면 한다.

물론 개인마다 수준이나 받아들이는 정도의 차이로 인해 어려울 수 있지만 이 책은 다양한 이론과 현상에 대한 기본기를 강조하면서도 적절한 사진과 그림 등을 통해 쉬운 이해를 돕고 있다는 점에서도 특장점을 갖는 조언서일 것이다. <지구는 시원해질 거야> 당장 자신에게 체감되지 않는다고 해서 무관심한 자세를 갖는다면 더 큰 위험과 위기가 올 수 있다는 점을 통해 만났으면 하며, 특히 청소년들의 경우 더 자세히 배우며 활용해 보는 가이드북으로도 체감해 봤으면 하는 책이다.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기후 관련 이슈와 주요 문제에 대한 조언과 가이드라인,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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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판다입니다 - 시간을 건너 바라본 어린 엄마 아빠의 감동 이야기
조세환.유희선 지음 / 노마드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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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언론에서도 보도되며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진 판다, 이는 동물을 좋아하는 분들부터 평소 관심은 없었던 분들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하는 효과를 갖게 했다. 이에 책에서도 우리가 단면적으로 아는 판단에 대한 기본 정보부터 사진과 그림을 통해 더 직관적으로 바라보며 얻을 수 있는 긍정의 의미가 무엇인지 등을 자세히 전하고 있어서 누구나 가벼운 마음으로 읽으며 힐링하는 효과, 긍정의 마음 등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나는 판다입니다> 조금 독특한 동물로도 볼 수 있고 호감을 주는 외모로 인해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는 동물이 바로 판다일 것이다.

책에서도 이런 판단의 성장 과정에 대해 조명하며 처음에는 우리와 중국의 관계를 통해 유입된 단순한 동물 정도로 알았지만 조금 독특하고 고귀한 느낌을 주는 생명체라는 점도 체감해 볼 수 있어서 괜찮게 다가오는 판다 관련 에세이북일 것이다. <나는 판다입니다> 또한 요즘처럼 다양한 반려동물을 키우는 분들이 많고 동물과의 공생, 공존의 의미가 강조되는 사회적 분위기에서 판다는 기존의 동물과는 어떤 점이 다르며, 왜 사람들이 일정한 관심을 통해 매력을 느끼게 되는지도 이 책을 잘 표현해 주고 있다.










물론 중국에서 외교적인 의미로 다양한 나라들에 보내는 동물이라는 점도 맞지만 이 책은 그런 의미보다는 동물과 생명에 대해 우리 인간이 가져야 하는 마음가짐이나 판다를 통해 우리가 느낄 수 있는 일상적 요인과 행복, 긍정의 마음 등을 체감할 수 있다는 점도 참고하며 본다면 더 쉽게 읽으며 공감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나는 판다입니다> 개인마다 판다를 바라보는 기준은 다르지만 가볍게 접하며 알아 볼 것을 권하고 싶고 책에서도 적절한 그림과 사진 등을 적극 활용하며 우리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는 점도 참고한다면 더 괜찮게 다가올 것이다.

<나는 판다입니다> 때로는 이런 직관성이 더해진 책을 통해 배울 점이 많다는 점도 느낄 수 있는 법이다. 좋은 글도 좋지만 대중적 관점에서 보더라도 사진이나 그림을 통한 직관성을 더한다면 동물에 대해 좋은 감정을 느낄 수 있고 실제 우리 인간과는 어떤 형태로 교감하며 함께 살아가고 있는지도 체감할 수 있어서 부모들의 입장에서도 자신의 아이나 자녀들을 위한 교육적 의미로도 활용이 가능할 것이다. 판다를 통해 배우는 동물의 존재감과 상징적인 의미가 무엇인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판다 관련 가이드북, 혹은 에세이북으로 해당 도서를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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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다리는 한계가 없다 - 불의의 사고 후 유튜버 CJPARK이 한 발로 굴리는 유쾌한 인생
박찬종 지음 / 현대지성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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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경우 여전히 사회적 편견이나 차별이 존재하며 심지어 혐오적인 발언도 일삼는 분들이 존재하는 현실에서 우리는 장애와 장애인에 대해 어떤 감정과 마음으로 마주해야 하는지, 그리고 누구나 장애를 가질 수 있고 비장애인의 삶이 특권이 아닌 서로가 서로에게 공감하며 존중할 수 있는 사회가 되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등을 자세히 체감하며 배울 수 있는 그런 책일 것이다. <내 다리는 한계가 없다> 장애를 갖더라도 정말 열심히 살아가는 다수의 사람들이 존재하며 우리는 이들을 통해 때로는 현실적인 부분에 대해 생각하거나 배우기도 하는 법이다.

이처럼 누구나 아는 당연한 정서이자 영역이지만 생각보다 사람들은 무관심 하며 이런 극복의 사례를 통해 공감하려는 마음조차 사라지는 요즘 현실을 고려할 때,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경험담과 삶에 대한 솔직한 감정 표현은 새로운 관점으로 다가오며 읽는 입장에서도 자신의 삶에 대해 판단해 보게 하는 긍정의 의미를 잘 표현하고 있는 책이다. <내 다리는 한계가 없다> 즉 포기하지 않고 살아가는 행위가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그리고 누군가에게는 평범한 일상, 당연한 시간과 의미겠지만 장애를 갖고 있는 분들은 매일과 일상이 고통과 어려움이 연속이라는 점에서도 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존중이 요구되는 영역일 것이다.











이 책도 이런 보편적 가치와 정서를 통해 장애인의 삶을 소개하고 있고 누구나 불의의 사고를 통해 장애를 가질 수도 있다는 점에 대해 강조하고 있어서 기존의 입장에서 확장된 개념이나 장애와 장애인에 대해 어떤 관점에서 생각하며 공감해 보는 시간과 계기를 가져야 하는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게 된다. <내 다리는 한계가 없다> 요즘처럼 너무 보여지는 의미나 결과만으로 사람을 평가하는 시대에서 이런 본질과 기본적 의미에 대해 공감하지 못한다면 아무 일도 할 수 없고, 더 큰 가치를 이루거나 부정적 요인을 극복할 수 없다는 점도 참고할 만한 의미일 것이다.

<내 다리는 한계가 없다> 책의 저자도 부정적인 상황이나 현실을 어떻게 극복하며 원하는 삶, 새로운 인생관을 가지게 되었는지, 평범했던 일상이 무너진 현실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삶에 대해 용기를 갖고 나아갔다는 점에서도 우리 모두에게 주는 상징적인 의미와 교훈적 메시지가 존재하는 그런 책일 것이다. 장애와 장애인 관련 에세이북, 재미보다는 의미에 중점을 두며 접해 볼 것을 권하고 싶고, 특히 우리 사회의 현실이나 사람들의 인식이 얼마나 부족하며 또 달라져야 하는지도 체감해 볼 수 있어서 추천하고 싶은 에세이북이다.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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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과 회복 - 트라우마를 겪는 이들을 위한 정의
주디스 루이스 허먼 지음, 김정아 옮김 / 북하우스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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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사람들이 살아가는 세상과 공간에서는 서로 다른 의견 충돌이나 갈등, 이로 인해 벌어지는 폭력적 양상이나 범죄 등이 끊이질 않는 법이다. 하지만 이를 방치하거나 묵인한다면 더 큰 사회문제를 낳을 수 있다는 점에서도 우리는 일정한 관심과 관리를 통해 더 나은 세상과 사회를 만들어야 하며, 이는 공동체와 개인 모두에게 해당되는 영역이라는 점에서도 이 책은 그 의미에 대해 본질을 잘 짚고 많은 이들에게 어떤 형태의 삶을 영위해 나가야 하는지 등도 자세히 전하고 있는 책이다.

<진실과 회복> 특히 트라우마에 대한 정의를 통해 누구나 가해자나 피해자가 될 수 있는 현실에서 지나친 개인주의 이기심은 버리며 때로는 이런 사회문제나 현상에 대해 일정한 관심을 갖고 배우거나 왜 이런 현상이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는지, 이에 대한 가치 판단이 필요하다는 점도 자세히 전하고 있다. 또한 부정적 요인만 부각하는 책도 아니며, 이를 회복하며 공감해 나가는 과정에서 어떤 형태의 삶의 변화나 더 나은 미래가치나 사회의 모습도 함께 그릴 수 있는지도 구체화 하고 있어서 생각보다 배울 점이 많은 현실 인문학 도서일 것이다.








결국 사회적 정의가 왜 절대적인 기준이 되며 우리 모두에게 통용되는 보편적 가치이자 약속인지, 이에 대해 책에서는 잘 정리하고 있고, 이는 서로 다른 문화나 인종, 지역권을 갖고 있더라도 같은 사람이라면 공감할 수 있고 그리고 그렇게 해야 하는 구체적인 명분이나 이유 등에 대해서도 이 책은 잘 표현하고 있어서 다소 철학적인 의미나 사회학적인 느낌이 강하지만, 읽고 배우기에는 큰 무리가 없다는 점도 체감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진실과 회복> 항상 시작은 어렵고 복잡해 보이는 현실문제로 인해 외면할 수도 있는 영역이지만 책에서는 이런 현실에 대해 표현하며 개인 단위에서는 어떤 접근이 필요하며, 이를 구성하는 집단이나 공동체의 경우 무엇에 주목하며 미래를 향해 나아가야 하는지도 함께 표현해 주고 있다.

<진실과 회복> 이는 우리 사회의 문제나 현실을 보더라도 사회적 약자에 대해 잘 대응하고 있는지, 그리고 다양한 폭력이나 범죄로 인해 고통받는 사람들이 여전히 존재하는 현실에서 다양한 이유나 핑계로 인해 이를 방치하거나 미루고 있는 건 아닌지도 생각해 보게 된다. 물론 많은 이들의 참여와 적극적 지지, 혹은 꾸준한 관심이 요구되는 부분이나 결국 이런 형태의 인식의 전환이나 변화를 지향해 나가는 과정에서 더 많은 가치에 공감하거나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도 많은 분들이 접하며 활용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다. 다소 무거운 주제이자 문제로도 볼 수 있는 부분에 대한 조언서,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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