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움직이는 1%의 차이 - 40년 인사쟁이 백진기가 말하는 사람, 일 그리고 성장
백진기 지음 / 미래의창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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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적인 영역에서나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점을 느낄 것이다. 이는 원만한 관계의 중요성을 체감하게 되지만 현실에서는 사람관계 및 관리가 생각보다 더 어렵다는 점을 느끼게 되며, 이런 관리의 영역에서 긍정의 효과를 거둘 경우 더 큰 미래가치나 원하는 성과달성 등을 이룰 수 있다는 점에서도 여전히 사람의 중요성과 필요성에는 모든 이들이 공감하는 영역일 것이다. 이에 책의 저자도 자신이 보고 경험한 사례와 관점을 통해 어떤 형태의 대응관리가 중요한지 등을 자세히 전하고 있고 리더 및 리더십에 대해서도 구체화 하고 있어서 함께 접하며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사람을 움직이는 1의 차이> 또한 개인적 의미에서도 현실과 실무에서 필요한 자기계발 및 관리법에 대해 느낄 수 있고 이런 배움의 과정에서 자신만의 루틴이나 습관을 정하거나 성장이나 성공을 이룬 사람들의 조언에서 무엇을 깨닫거나 느낄 수 있는지도 체감해 볼 수 있어서 누구나 알지만 행동하기 어렵고, 대응하기 까다로운 부분에 대해 이 책은 잘 표현해 주고 있는 조언서일 것이다. 조직이나 인재, 그리고 비즈니스 상황에서의 대응법, 책임과 권한이 부여되는 리더의 자질이나 조건 등에 대해서도 함께 배울 수 있다는 점도 참고했으면 한다.











이는 일반적인 기업이나 회사들의 경영전략 및 관리법에도 절대적인 영역이며 개인 단위의 사업이나 창업, 영업 등의 행위를 하는 분들도 결국 성장이나 성공을 위해선 사람의 가치에 대해 제대로 파악하며 스스로를 위해 활용해 나가는 과정에 있다는 점도 알게 될 것이다. <사람을 움직이는 1의 차이> 물론 계획대로 되는 것도 아니며 때로는 다양한 사람들의 개성과 성향으로 인해 부정적 경험이나 상황과도 마주하게 되지만 중요한 것은 포기하지 않는 자세와 원칙과 유연함을 동시에 갖고 대응해 나가는 마인드를 통해 지금보다 더 나은 과정이나 결과 모두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책의 저자도 이런 본질적 가치를 통해 경영학의 구체적인 방식과 가이드라인을 전하며 결국 모든 것의 해답과 긍정의 의미에는 사람이 있다는 점도 강조하고 있다. <사람을 움직이는 1의 차이> 물론 진부한 조언이나 알만한 내용이다 등으로 평가할 수 있지만 그만큼 절대적이며 중요한 부분이라는 점을 참고하며 접한다면 스스로를 위해서도 좋을 것이며 우리가 단면적으로 알고 있었던 리더 및 리더십 수업, 인재관리 및 조직문화 등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배우며 더 나은 가치 판단이나 긍정의 효과 모두를 체감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책에서 표현되는 방식과 전략적 마인드가 무엇인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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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은 존재하지 않는다 - 최첨단 과학이 제시하는 '사후 세계'의 가능성
다사카 히로시 지음, 김윤영 옮김 / ㈜소미미디어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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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기존의 관점에서 벗어난 탐구의 정신과 새로운 해석이 돋보이는 책이다. 특히 과학 분야를 통해 분석하는 사후세계에 관한 조언이나 평가, 그리고 이를 현실의 삶을 살아가는 우리들이 어떤 형태로 배우거나 받아들여야 하는지도 고려해 보게 해서 색다른 느낌을 주는 책이며 삶과 죽음에 대한 본질적인 영역에 대해서도 함께 판단이 가능한 책이라 해당 주제와 분야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접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죽음은 존재하지 않는다> 단순히 보기에는 삶과 죽음에 대한 비교론이나 존엄과 죽음에 대한 일정한 평가가 돋보이는 책으로도 보일 것이다.

하지만 책에서는 죽음에 대해 새로운 관점에서 조명하고 있고 누구나 삶에 대해선 쉽게 생각하며 더 나은 인생을 위해 일정한 노력과 관리를 해나가지만 상대적으로 죽음에 대해선 방치하거나 관심조차 안두는 사람들이 많다는 점에서도 이 책은 단순히 사후세계를 믿고, 안믿고의 문제가 아닌 책의 저자가 어떤 기준과 관점론을 통해 사후세계를 표현하고 있으며 특히 과학을 통해 함께 분석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우리가 알거나 참고하면 좋은 정보나 방식 등이 무엇인지, 이를 접해 보는 과정에서 많은 걸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어떤 의미에서는 뇌과학적인 느낌이 강하게 들며, 심리학적인 부분에 대한 해석, 그리고 의식과 본질, 탐구 등의 키워드가 적절히 조화되고 있다는 점에서도 강한 호기심을 부르는 책일 것이다. <죽음은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개인마다 바라보는 기준이나 평가의 차이는 존재하지만 삶과 죽음에 대해 더 나은 형태로 접하며 일정한 가치 판단을 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도 책이 주는 느낌이 제법 괜찮게, 혹은 묘하게 다가올 것이다. 기존의 의학 분야로는 형용할 수 없는 대상일 것이며 때로는 매우 주관적인 영역으로도 볼 수 있는 사후세계에 관한 소개와 표현력, 이 책이 갖는 또 다른 매력일 것이다.

<죽음은 존재하지 않는다> 누구나 존엄한 삶, 혹은 행복한 인생을 그리면서도 불멸이나 장수, 생명 자체에 대한 관심을 가진다는 점에서도 사후세계를 비롯해 책에서 표현되는 생명과학적 현상과 해석, 그리고 이를 일상이나 현실에서는 어떤 형태로 체감해 볼 수 있는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기존의 과학 도서들과는 조금 다른 특별함으로 다가올 책이며 삶과 죽음에 대해서도 비교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도 괜찮게 느껴질 것이다. 사후세계 및 죽음에 관한 조언서, 혹은 과학적 탐구가 돋보이는 분석 가이드북, 읽으며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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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덩이 투자법 - 빠르게 종잣돈을 만들고 100배로 불리는
서미숙 지음 / 유노북스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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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꿈꾸는 경제적 자유와 부자가 되고자 하는 열망, 자본주의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느낄 수 있는 당연한 심리적 현상이나 자연스러운 과정일 것이다. 하지만 생각만으로는 한계가 명확하며 때로는 이론적으로 배우거나 실무적 감각, 혹은 경험적 내공을 쌓아야 한다는 점에서도 알아야 하는 정보나 지식도 많고 이에 책의 저자도 자신이 경험담을 통해 어떤 형태의 투자관리를 해나가며 내가 바라는 삶의 행복이나 경제적 자유, 부자 마인드 등을 가져야 하는지를 자세히 전하고 있다.

<눈덩이 투자법> 사실 투자에 대한 입장과 반응, 평가 등은 개인마다 다르나 기본적인 구조나 원리 등을 고려할 때, 공통적 요인도 많다는 점을 체감하게 된다. 좋은 종목에 투자해서 수익을 기대하는 분들도 있을 것이며 자신의 자산상태나 따른 철저한 관리와 손익계산 등을 통해 이루고자 하는 분들까지, 이처럼 투자는 일정한 정답이나 일반화가 존재할 수 없지만 때로는 우리가 당연시 여기는 부분을 통해 또 다른 투자 효과나 수익 등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책의 저자도 이 점에 주목하며 누구나 따라하며 배울 수 있는 현실적인 투자전략과 관리법을 중점적으로 표현하고 있어서 쉽게 접하며 판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책에서는 절약의 방식이나 돈관리의 현실적 요건, 그리고 쓰는 의미에서 만족감을 얻기보단 돈을 모으거나 불리는 과정에서 얻을 수 있는 긍정적 효과와 정서적 만족 등에 대해 자세히 다루고 있다. 이는 세대나 나이를 불문한 형태로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이며, 요즘처럼 뜬구름 잡는 투자정보와 전략이 판을 치는 현실에서 때로는 이런 자기 중심을 잡고 돈관리 및 재무설계 등을 해나가는 과정이 더 필요하다는 점도 느껴야 하며, 책에서도 이런 기본적 가치에 대해 강조하며 기본적인 경제 및 금융 분야의 변화상과 투자방식 등에 대해서도 함께 조언하고 있다.

<눈덩이 투자법> 또한 부자들의 방식이나 전략 등도 참고할 만한 영역이며 자신에 대한 객관화 과정을 통해 돈에 대한 인식이나 불필요한 지출은 없는지, 그리고 저축을 통해 안정적인 자산관리를 하고자 한다면 어떤 형태로의 전환적 사고나 행동력이 요구되는지도 함께 전하고 있어서 확실히 배우며 현실과 일상에서도 더 나은 가치 판단을 해보게 될 것이다. 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습관화 전략, 이를 통해 투자에 대해서도 기본기를 다지며 자신에게 맞는 방식과 전략을 고려해 볼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부분이며 구체적으로 책에서 표현되는 방식과 의미가 무엇인지도 함께 접하며 이를 일상과 실무적으로도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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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 국가를 선택하는 사람들 - 이주는 빈곤, 기후위기, 고령화사회의 해법인가, 재앙인가
헤인 데 하스 지음, 김희주 옮김 / 세종(세종서적)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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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국가라는 개념이 명확했고, 다문화에 대한 거부감이나 새로운 이민자를 바라보는 부정적 여론과 시선이 존재했다면 시대가 변하면서 요즘에는 이런 가치에 대해 오히려 종용하거나 정책적으로 활용하는 국가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점에서도 시대가 빠르게 변하고 있다는 점을 체감하게 된다. 이 책도 이런 현상에 대해 전하며 관련한 사회문제나 미래가치 등에 대해서도 일정한 형태로 조언하고 있어서 현실적인 관점에서도 배우거나 참고할 만한 메시자가 많아서 우리의 현실을 되돌아 보게 하는 책이다.

<이주 국가를 선택하는 사람들> 특히 경제적인 원인이나 인구문제, 구체적인 일자리나 기후변화 등으로 인해 이런 현상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이를 막고자 하는 주체들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며 새로운 미래를 위해 활용하고자 하는 주체들도 공존한다는 점에서도 쉽지 않은 가치 판단의 영역일 것이다. 다만 우리 사회를 보더라도 늘어나는 이민자나 다문화 가정 등을 비롯해 이주민과 원주민의 갈등, 이를 해결하고자 하는 다양한 정부 정책이나 노력 등이 병행되고 있고, 대중적인 관점에서의 인식이나 평가 등은 부정적인 여론이 많다는 점에서도 어떤 형태의 가치 판단이나 공생의 방안이 필요한지를 생각해 봐야 한다.










물론 불법적인 경로로 들어오는 사람들에 대한 강력한 관리는 어쩔 수 없는 부분이나 우리나라가 좋아서 오는 분들의 경우 잘 정착할 수 있도록 하는 배려와 지원이 중요할 것이며 이는 다른 나라들의 사례를 보더라도 비슷한 형태로 진행되고 있음을 알게 된다. <이주 국가를 선택하는 사람들> 아무리 과학 기술이 발전하고 세상이 전혀 다른 차원으로 변화하고 있는 현실에서도 결국 사람의 중요성과 가치는 절대적일 것이다. 책의 저자도 이런 현상에 대해 다양한 관점에서 조명하고 있고 우리 한국사회에도 이런 변화에 대한 인식과 구체적인 방안이 필요하다는 점을 체감할 수 있어서 책이 주는 현실성이나 미래가치 등도 더 크게 다가올 것이다.

<이주 국가를 선택하는 사람들> 어쩌면 적절한 타협점이 필요한 영역이며 다양한 사회 구성원들의 참여와 협의를 통한 최선의 길을 모색해 나가야 하는 중요한 문제인 만큼, 이주와 관련된 키워드나 트렌드적 현상, 그리고 미래가치 등을 고려한 형태로의 접근과 배움의 과정이 필요할 것이다. 책을 통해 저자는 어떤 기준과 관점으로 해당 주제와 문제에 대해 표현하고 있는지, 또한 받아들이거나 배워야 하는 우리의 입장에서는 어떤 정서적 요인이나 심리적, 가치 판단 등이 요구되는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우리가 마주한 현실문제와 고민에 대해서도 잘 정리된 형태로 표현하고 있는 책이라서 확실히 배우며 참고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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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Q - 도둑맞은 기록을 찾아서
이명훈 지음 / 들녘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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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역사에 대한 대중적 관심도가 늘었고 다양한 미디어나 매체에서도 활발히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도 예전보다 나아진 느낌을 받지만 올바른 역사를 제대로 배우는 분들도 있겠지만, 여전히 잘못된 왜곡과 조작의 역사를 그대로 받아들이며 이를 알리거나 심지어 정치적 해석, 악용하는 주체들이 있다는 점에서도 이 책은 그 의미에 대해 우리가 판단하며 어떤 관점론에서 역사를 배워야 하는지를 체감해 볼 수 있는 책이다. 물론 소설적 기법과 작가의 상상과 이야기 구성이 동반되는 책이지만 때로는 이런 소설적 기법을 통해 더 쉽게 배우며 판단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도 참고할 만한 책일 것이다.

<소설 Q> 우리 역사의 경우 일정한 방향성과 일관성을 갖고 철저한 사료 검증이나 기록을 바탕으로 배우거나 미래가치 등을 함께 그리고 있다는 점을 잘 알 것이다. 하지만 세상이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우리 주변의 국가들은 그렇지 못하며, 오히려 과거로의 퇴행이나 기존의 역사나 관점론을 부정하거나 왜곡, 조작, 심지어 날조하는 행위를 통해 이를 정치적으로 악용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는 점에서도 제법 심각한 현실문제로도 와닿는 부분일 것이다.









이에 책에서도 일본과 중국 등을 주로 언급하며 역사왜곡의 현황에 대해 우리가 어떻게 대응하거나 이를 이겨내는 의미로도 판단해야 하는지를 자세히 전하고 있고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미루거나 누군가는 하겠지 라는 안일한 생각을 통해 대응하고 있다는 점에 대해서도 일정한 가르침과 조언을 더하고 있는 책이라 이 책은 단순한 허구적 상상이나 소설적 측면만을 부각하는 그런 책은 아닐 것이다. <소설 Q> 물론 무대응이나 무시가 최선이라는 의견도 있겠지만 항상 어떤 현상이나 본질, 문제에 있어서도 일정한 선이라는 의미가 존재할 것이다.

날이 갈수록 그 수법이 교묘해지고 있는 점이나 국가 단위에서의 조작과 왜곡이 심각한 수준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책을 통해 그 의미에 대해서도 배우거나 알아보는 과정도 필요하다는 것을 체감하게 될 것이다. <소설 Q> 또한 다소 예민하고 무거울 수 있는 주제에 대해 책의 저자는 비교적 쉽게 표현하며 대중적 관점에서 알아 볼 수 있는 일정한 형태를 통해 이야기를 구성하고 있다는 점도 이 책이 갖는 특징일 것이다. 어떤 관점론에서 역사를 이해하며 배워야 하는지, 이 책을 통해 접하며 함께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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