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단어 스도쿠 - 두뇌 트레이닝과 영단어 공부를 한 번에 슬로래빗 두뇌 트레이닝 시리즈
김보라 지음 / 슬로래빗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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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에 대한 스트레스, 현대인들의 오랜 과제와도 같습니다. 누구나 영어를 잘하고 싶지만, 작심삼일이 반복되며, 공부를 하더라도, 잘 안되는 느낌, 그렇다면 기존의 방법보다는 꾸준한 관심과 흥미로 이어질 수 있는 공부법을 해야 합니다. 모든 언어에 있어서 단어는 매우 중요합니다. 가장 기본적인 요건이며, 단어들의 조합을 통해, 문장이나 표현을 쓸 수 있는 만큼, 영어도 마찬가지입니다. 토익이나 토플, 회화나 스피킹 등 다양한 활용도에 따라서 알아야 하는 어휘는 다르며, 그 양도 적거나 많아집니다.

이 책은 이런 점을 바탕으로 영어단어에 대한 새로운 해석과 접근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스도쿠가 낯설게 느껴질 수 있으나,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쓰이고 있는 학습법입니다. 가볍게 혹은 자세히 배울 수 있는 다양한 기법이라, 대중들에게 알려지고 있고, 이 책도 이런 점을 바탕으로 영어공부에 새로운 방법론으로 스도쿠 기법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규칙적, 불규칙적 배열을 이용하여 단어의 쓰임이나 의미를 전달하고 있고, 이를 통해 같은 시간을 공부하더라도, 공부하는 양의 증진과 두뇌를 이용한 빠른 학습 효과가 인상깊습니다. 어린이나 청소년을 비롯해, 성인들도 활용할 가치가 있고, 특히 외국어 공부에 있어서 이런 기준은 무의미할 것입니다.


배우려면 제대로 배워야 하며, 실생활에서 활용하며 내 것으로 만드는 능력, 외국어 공부와 활용에 있어서 가장 빠른 지름길입니다. 우리의 한글과 비슷하게, 영어의 경우에도 변형적인 어휘나 문법도 있지만, 특정 기준이나 규칙을 통해 단어가 파생되고, 의미로 쓰이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단기간 학습효과나 꾸준히 활용하며 영어단어를 알아갈 수 있고, 이를 통해 영어에 대한 흥미와 관심, 공부법을 터득하게 될 것입니다. 계속해서 써보는 공부법, 단어를 무조건 적고 외우는 암기법이 아닌, 규칙적인 요소를 발견하고, 이를 통해 가지치듯이 많은 단어들을 접하며, 외울 수 있어서 유용할 것입니다. 


처음부터 완벽하게 공부하려는 완벽주의자적 공부법이 아닌, 계속해서 반복하며 학습할 것을 권하며, 꾸준함과 반복으로 영어단어를 자연스레 외울 수 있는 변화, 그리고 스도쿠 기법이 생각보다 유용함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영어 뿐만 아니라, 다양한 학문으로 활용해 볼 수 있고, 이를 통해 두뇌계발이나 창의력, 사고력 증진 등 자기계발과 관리에 필요한 부가적인 영역들도 향상시킬 수 있을 겁니다. 워낙 보편적으로 자리잡은 영어공부, 지루하거나, 학습에 대한 의지를 잃었다면, 이 책을 통해 새롭게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모든 언어의 기본이 되는 단어, 단어정복을 통해, 원하는 영어능력을 쟁취해 보시기 바랍니다. 재미와 흥미를 바탕으로 전달력 높게 설명하고 있어서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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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사 인물 열전
소준섭 지음 / 현대지성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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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논할 때, 중국을 빼놓고 말할 수 없습니다. 지금의 중국이 있기까지, 다소 침체된 중국에서 발전하고 성장한 오늘 날의 중국까지, 우리는 중국에 많은 영향을 받았고, 다양한 관계 속에서 상생적인 관계를 맺으며 걸어왔습니다.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중국, 오랜 시간적 요소와 전통을 고려해봐도, 뛰어난 위인이 많았고, 세상을 바꾼 인물들도 많았습니다. 이 책은 이런 중국 인물사를 통해, 중국을 바라보고 있고, 그들이 펼쳤던 철학이나 사상, 가치관을 통해 이뤄진 중국의 사상과 문화, 질서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지금은 미국을 중심으로 세계질서가 재편되었지만, 중국은 근현대사를 제외하고, 항상 세계의 중심에 있었습니다. 엄청난 영토와 인구를 바탕으로 동양문화권 전반에 걸친 입지와 영향력을 자랑했고, 그들 스스로 만들었던 발명품이나 양성된 인물을 통해, 세계의 중심으로 칭송받았습니다. 사람 사는 세상에서 뛰어난 인재가 있으면, 따라오는 폭군이나 지탄의 대상이 되는 인간도 있지만, 이는 중국사에만 존재하는 것도 아닙니다. 오늘 날의 이미지나 평가로 중국을 바라보는 것은 매우 협소한 판단이며, 왜 그들이 스스로 자부심을 느끼는지, 그들의 역사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정치나 권력에 의해서 사상이 말살당하기도 했지만, 난세의 위기나 격변기에서 시대상을 고발하고 발전하려는 노력을 했던 인물들, 대중적인 요소, 기본적인 가치관과 신념에 의해서 사상적 변화나 사회적 변화를 이뤘던 그들의 업적, 그리고 그들이 말하는 중화사상이 무엇인지, 오늘 날 신중화사상과 비교할 수 있고, 한족과 이민족의 기준이나 관계, 치부로 여기며 감추고 싶어하는 역사의 이면, 주변국에 대한 간섭과 침략의 야욕, 역사왜곡으로 이어지는 부정적인 요소, 하지만 모든 중국인들이 이를 수용하고 무시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도 알아야 할 것입니다.


항상 왕조의 흥망성쇠, 힘의 논리를 통한 지배나 침략, 반대로 엄청난 문화적 발전과 사상의 중요성을 외치며, 서구보다 빠른 사관이나 현실에 입각한 정책적 변화, 워낙 역사적 깊이 만큼이나 변화도 역동적이였다는 모습을 알 수 있습니다. 현대중국과 역사가 말하는 중국의 비교, 그리고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친 다양한 사상과 철학, 그리고 국가와 위정자들이 어떤 방법으로 활용했으며, 통치의 기반이 되었던 것들에 대해 알아볼 수 있습니다. 예전보다 덜하지만, 여전히 동양사상이나 고전, 철학을 논할 때, 등장하는 중국, 중국사를 인물 중심으로 새롭게 접하면서 배워 보시기 바랍니다. 알려진 인물도 있지만, 덜 알려진 인물도 함께 언급하고 있는 만큼, 깊이있는 중국사 공부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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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함의 비용 - 막말 사회에 더 빛나는 정중함의 힘
크리스틴 포래스 지음, 정태영 옮김 / 흐름출판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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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행의 중요성, 계속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현대사회로 넘어오면서, 사회의 다원화, 다양성 존중, 개인의 역량이나 능력평가 등 이를 바라보는 시선이나 판단도 넓어지고 있습니다. 모든 분야가 유기적으로 돌아가고 있고, 무수히 많은 각 이해당사자가 협력하기도, 반목하기도 하며 사회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어딜 가나 사람이 중요하며, 비즈니스나 전략, 성과나 결과를 위해서도, 사람관계는 매우 중요합니다. 인맥이나 관계를 통한 불법적인 의미를 표현하는 것이 아닌, 사람의 가치를 존중하며 나 또한 인정받거나 보호받을 수 있다는 기본적인 이해가 중요합니다.


이 책은 요즘 우리사회가 겪고 있는 다양한 문제들에 대입해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항상 논란과 잡음이 끊이질 않는 사람관계, 사람들의 심리나 성향을 파악할 수 있고, 때로는 전략적인 접근으로 개인이나 조직이 원하는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항상 모든 시작은 말과 행동으로 발단이 되고, 이를 어떻게 활용하고 대처하느냐가 결과로 이어질 것입니다. 너나 할거없이 솔직함을 바탕으로 타인에게 과감히 말하는 시대, 하지만 과유불급이라는 말처럼 지나치면 안됩니다. 나의 솔직함과 객관화가 모든 기준이 될 수도 없고, 입장에 따라서 논란을 낳을 수도 있습니다.


무례함과 정중함의 차이, 애매하게 보일 수도 있고,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겸손을 바탕으로 이성과 감성의 조절과 통제, 관리를 해야 하고, 우리가 배우는 이유, 지성의 역할이 무엇인지, 알아야 판단할 수 있습니다. 때로는 침묵이 강한 힘을 발휘할 때도 있고, 이익이나 관계에 따라서 표현해야 상대가 반응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판단력과 내공을 기르기 위해,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이 책은 이런 점을 말하고 있습니다. 협상력, 설득력, 화술, 누구나 고수가 되고 싶어하지만, 쉬운 길은 아닙니다. 하지만 일정한 전략과 룰을 이해한다면, 직접 활용해 볼 수 있고, 이를 통해 느끼는 점은 새롭게 다가올 것입니다.


왜 기본 매너가 중요한지, 자리에 맞는 격식이나 분위기, 사람들의 성향을 빨리 파악하거나 눈치채는 능력, 이는 새로운 능력으로 떠오르고 있고, 비즈니스나 협상, 성과를 위해서도 알아야 하는 덕목입니다. 누구나 신조나 신념이 있지만, 유연하게 살아야 하는 이유, 나에 대해 관대하면서 타인이나 상대에 대해서는 엄격한 잣대나 비난적인 태도, 내로남불이라는 유행적인 말을 본질적으로 파악하며, 현실에서 적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무례함과 정중함, 정말 종이 한 장 차이도 아닐 수 있습니다. 그만큼 더욱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지지만 반드시 알아야 하는 처세의 기술, 이 책을 통해 배워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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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발명의 실수투성이 역사 1218 보물창고 20
샬럿 폴츠 존스 지음, 원지인 옮김 / 보물창고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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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대한 규정, 획일화, 일원화는 무의미합니다. 모든 분야에 영향을 주고, 관계를 맺으며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수단이자 도구가 되기도 합니다. 광의의 의미든, 협의의 의미든, 역사는 그 자체로 의미가 있고, 이는 국가나 기업, 사회나 조직, 공동체와 개인 등 가리지 않고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역사를 학문적으로 접근하며 배우는 자세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실생활과의 상관관계를 따지며,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대비하며 활용한다면, 더욱 깊이있는 메시지를 얻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이 점에 기초하여 청소년을 비롯한 성인들도 역사에 대한 관심와 의미를 폭넓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모든 문명과 문화, 우리가 누리는 다양한 과학기술과 발전상, 현대사회에서 국가나 개인의 존재와 의미를 해석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자기계발이나 관리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어떤 모습으로 개인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지, 사회가 개인을 위해 어떤 점을 보장하고, 존중해줘야 하는지, 축약적으로 말하면 과학과 역사의 만남으로 볼 수 있고, 새로운 시도나 도전은 항상 의미있는 일이며, 새로운 것의 발명이나 기존의 것을 융합하여 새로운 기술로 이끌어내는 능력, 시대가 원하는 정신이나 트렌드에 부합하는 만큼, 보다 큰 관점에서 판단해보시기 바랍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나 가치는 퇴색될 수 있고, 발전적인 진보보다는 퇴보나 퇴색에 가까운 의미를 갖습니다. 남들이 하지 않는 것에 대한 탐구와 관찰, 이를 직접 해보며 느끼는 다양한 경험과 감정들, 위대한 과학자나 유명한 공인, 성공한 사람들은 이런 점에 투자를 했고, 몰입하며 구체적인 성과나 해결방안을 만들어냈습니다. 누구나 갖고 있는 잠재력과 능력, 이를 발견하는 것도 하나의 능력이 되는 사회이며, 삶에 있어서 정답은 없고, 자신이 그리는 방향성에 따른 대가나 결과가 존재할 뿐입니다. 역사를 통해 알아보는 다양한 실패의 사례와 교훈, 실패가 주는 성공으로 가는 방법과 활용법이 인상깊게 다가옵니다. 


또한 시대에 따라 업적이 칭송받거나 폄하되기도 합니다. 판단과 평가는 달라질 수 있고, 재조명과 재평가가 계속해서 이어지는 이유, 우리가 실수나 실패라고 단정짓는 것이 왜 의미없는지, 사람들의 심리나 성향, 대중적인 요소를 고려하거나, 배제할 때, 결과는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 이 책은 이런 점을 중점으로 창의력과 사고력의 깊이, 넓이에 대해 언급하고 있습니다. 하나의 학문적 전문성도 좋지만, 다양한 분야와 학문을 연결하여 생각하는 관점의 전환, 그리고 역사와 현재, 미래를 함께 생각해야 하는 이유를 배우면서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기계발과 발전에 조언적인 역할, 새로운 방향성을 알려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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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역습
김용운 지음 / 맥스미디어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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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정서와 관계를 이해할 때, 항상 등장하는 학문, 바로 역사입니다. 학문적 접근을 바탕으로 현대사회와 국제정세, 외교나 안보 등 다양한 분야를 이해하며, 어떤 방향성을 견지하고 나아가야 하는지, 대중들에게 말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우리나라에 맞는 책이며, 우리가 처한 현실과 환경을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지, 한반도를 둘러싼 강대국들의 이해관계나 외교력, 협상력 등 다양한 관점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역사를 알아야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고, 일관된 방향성을 수립할 수 있다는 사실, 우리는 흔히 들어서 진부하게 느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역사적 관점을 보다 크게 생각해보면, 쉽게 체감할 수 있습니다. 인류의 문명사, 문화사는 다양한 족적을 남겼고, 특정 지역이나 문화권에 있어서도, 절대적인 기준이나 가치관, 영향력을 펼쳤습니다. 패권지향적인 국가, 대륙세력과 해양세력의 충돌, 오늘 날 국가주의의 등장과 이로 인한 새로운 유형의 갈등, 왜 그들은 대립과 갈등, 화해와 평화를 반복하며 문명사를 써내려 가는지, 나의 관점이 아닌, 상대의 관점이나 국익, 이해의 관점에서 바라보면 다양한 사안들을 수긍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무조건적인 양보야 타협은 또 다른 위험을 야기하는 만큼, 유연하지만 실익을 따지면서 접근하는 전략이 필요해 보입니다.


특히 한반도에 영향을 주는 4국에 대한 분석은 우리에게 절대적인 기준이 됩니다. 중국과 일본, 미국과 러시아, 세계적인 강대국이자, 선진국이며 이들은 다양한 논리로 각 분야를 지배하거나, 자신들만의 국제질서를 수립합니다. 우리가 발전할 수 있었던 것도 이런 상황에 대한 파악과 진단, 다양한 외교력을 통해 평화를 유지할 수 있었고, 거듭되는 북한의 위협에도 체재보장과 국민생활 보장, 안전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모든 분야에서 포화상태, 장기침체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새로운 돌파구를 위한 방향선회나 국제정세의 흐름이나 관계를 이해하는, 깊이있는 통찰력이 필요합니다. 


힘의 논리가 여전히 유효하지만, 무조건 힘의 우위에 의해서 국가간의 정책이나 갈등이 거듭되거나, 매듭지어 지는 것도 아니며, 적절한 중립화 포지션, 이를 위해서 필요한 전략, 힘을 이용하며 안보나 경제상황을 이용하는 외교력이 중요한 시점입니다. 역사적으로 극단적인 정책은 전쟁이나 갈등을 낳았고, 확실한 답이 아니라는 사실도 알았습니다. 하지만 역사에서 배울 수 있는 부분, 놓쳤던 과오나 실책을 만회하는 방법, 바로 역사와 세계정세를 통해 바꿔 나갈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이런 점에 주목하며, 역사와 현대사회의 만남, 다양한 학문과 분야의 만남으로 설명하고 있고, 주변 정세와 국제관계를 이해하는데 보탬이 될 것입니다. 한반도와 주변국의 관계성, 그들의 성향과 가치관을 안다는 것은 미래를 준비하는 입장에서 매우 중요한 만큼, 저자만의 논리와 설명을 통해, 자세히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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