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천의 자기경영 - 성경대로 사는 것이 답이다
공병호 지음 / 21세기북스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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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향한 열망, 성공해야 하는 이유와 명분, 너무나도 많습니다. 누구나 저마다의 기준과 목표가 있고, 이유는 많습니다. 하지만 생각만으로 이룰 수 없고, 구체적인 계획과 확고한 의지, 꾸준한 실천과 관리까지 모든 것이 충족되어야 가능합니다. 무조건 열심히 하라, 잘하라는 의미가 아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다소 지칠 수 있는 부분, 흔들리는 내적갈등에서 마음을 다잡고 전진해야만 하는 이유, 성경을 통해 찾을 수 있습니다. 무교론자의 입장에서 종교에 대한 전도가 아닌가 싶었지만, 자기경영과 삶을 대하는 기본적인 요건들을 일러주고 있었습니다.


무엇이든 확실히 하라, 명확히 하라, 그리고 실천하는데 지금 바로 하라 등 계획과 행동력을 매우 중요하게 여깁니다. 세상에는 다양한 학문과 분야가 존재합니다. 배움에는 끝이 없고, 절대 교만해져서는 안됩니다. 완벽하다고 느끼는 순간, 부족한 점을 찾아야 하며, 끊임없는 변화를 즐길 줄 알아야 합니다. 바쁘게 살아야 하는 이유, 바쁘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통해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고, 자신이 힘들 때, 새로운 생각의 전환이나 자극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자기경영, 거창한 표현이 아닌, 나를 위한 삶, 이를 위해 성경구절이나 말씀을 통해 새로운 것을 보고, 느끼며 깨닫는 과정입니다.


엄청난 시련이나 실패를 겪었을 때, 사람들의 선택은 나뉩니다. 아무 것도 하지 않고, 멍 때리거나 지난 과거를 끊임없이 생각하며 미련을 잡는 행동파, 반대의 경우, 모든 것을 내려놓고 머리를 비우는 사람들로 말입니다. 물질적 가치나 보여지는 것들은 소멸되었지만, 나의 머리에 있는 기억은 영원하다는 가치, 그들이 말하는 비움이란 현재의 상황을 받아들이며, 이겨내기 위한 수양의 과정으로 보는 것입니다. 우연치 않게 교도소에서 성경을 접하며 인생이 달라진 사람들, 유명한 공인이나 정치인들이 최악의 상황에서 성경에만 집착하며 세상을 새롭게 바라보는 이유 등 생각보다 우리 주변에서 이런 변화의 경험을 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물론 지나치면 독이 되겠지만, 내가 정말 흔들릴 때, 모든 실패를 감당할 자신이 없을 때, 비움과 내려놓음을 통한 성숙, 그리고 이어지는 엄청난 변화와 채움의 과정, 궁극적인 자기경영과 자기 주도의 새로운 삶 설계, 기본에 충실하며 보편적인 진리가 있다는 인정의 과정, 이 책이 말하는 다양한 교훈이 있지만, 누구에게나 기회는 존재하며 이를 잡기 위해서는 보다 확실한 접근법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더 이상 미루지 말고, 나를 위한 도전과 성공을 향한 새로운 연습과 깨달음의 과정, 크리스천의 자기경영을 통해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종교에 대한 편견이나 불편한 시선 대신, 있는 그대로 바라보며, 활용한다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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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온의 기술 - ‘남을 위한 삶’보다 ‘나를 위한 삶’에 몰두하기
강준만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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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정답은 없고 다양한 사람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 너무 완벽하려고 하지 않아도 됩니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보여주는 것, 물론 다양한 평가가 공존하겠지만, 타인이 나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누구에게나 똑같이 흘러가는 시간, 그리고 삶과 인생, 우리가 집중해야 할 대상은 타인이 아닌, 나 자신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를 인지하고 있지만, 실제 행동에서 보여지는 다른 기준과 잣대, 이제 보여지는 것에서 자유로워지며 나에게 집중하는 삶의 방향성을 제고해야 할 것입니다. 남들의 평가는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고, 나에게 몰입하는 사람들은 이를 잘 알고 있습니다.


불필요한 시간낭비, 타인의 감정에 기대는 행동, 감정에 모든 것을 호소하는 사람들, 물론 그들이 틀렸다고 말할 수 없지만, 피곤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럴 시간에 나를 돌아보고,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부족한 점에 대한 성찰, 이를 발전시키기 위한 방법은 무엇인지, 저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엉망일 때, 무너진 기분이 들 때, 오히려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고 더 많은 기회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비움을 통한 채움, 삶의 연속성, 반복성을 고려할 때, 매우 유의미한 가치입니다. 집착할 필요도 없고 있는 그대로의 변화를 받아들이되, 나를 지키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내면관리, 마음관리, 이는 다짐이나 계획으로 바꿀 수 있고, 특정 멘토나 롤모델을 따라하는 것도 변화의 시작입니다. 모방은 창조를 낳듯이 긍정적인 습관은 원래 어렵습니다. 하지만 계속된 시도와 노력으로 정착시킬 수 있고, 이는 실제 행동변화로 이어지게 됩니다. 인내를 통한 성숙, 결국에는 또 다른 경험을 얻게 되고, 과정에서 느낀 점을 바탕으로 내가 원하는 삶, 자기 주도적인 학습이나 일처리를 하게 될 것입니다. 너무 감성적인 사람, 반대로 냉정한 사람, 그 적절점을 찾는 것, 나를 돌아보며 느끼는 인생의 탐구영역입니다. 조화를 이뤄야겠지만, 타인을 위한 눈치보기나 지나친 배려는 오히려 독이 된다는 점, 명심해야 할 가치입니다.


사회 변화의 속도는 급진적이며, 내면의 가치가 무시받는 현실, 자본이 모든 것을 지배하는 냉정한 세상, 이런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라도, 자신에게 집중하며 내면의 가치를 돌봐야 합니다. 나를 위한 삶은 이기적인 삶이 아니라, 세상과의 조화, 타인과의 조화 등 긍정적인 작동을 위한 연습으로 봐야합니다. 누구나 자신이 가장 소중하며 존귀한 존재입니다. 굳이 말도 안되는 잣대나 평가에 지치지 말고,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 그리고 이를 통해 이룰 수 있는 다양한 영역의 성공과 가치들, 이 책을 통해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평온하다는 것, 잔잔하고 고요하지만 내공을 쌓고 더 나은 결과를 위해 전진하고 있다는 것으로 봐야 합니다. 평온의 기술, 접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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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론 (무삭제 완역본) 현대지성 클래식 20
존 스튜어트 밀 지음, 박문재 옮김 / 현대지성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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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라는 용어가 보편화 된 것은 오래 되지 않았습니다. 차이와 차별은 늘 존재했고, 불평등과 억압, 독재나 획일성의 가치는 하나의 질서처럼 여겨졌던 과거가 있습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왕조의 정통성, 정체성, 집단의 이권이나 이익을 위해 활용되었고, 인권이나 개인의 자유는 철저히 묵살되었습니다. 산업화, 근대화를 바탕으로 빠르게 퍼져나간 자유의 원리, 왜 인간은 이런 가치에 열광하게 되었는지, 당시의 시대상과 사회 분위기, 다양한 이념이나 체제 등을 복합적으로 바라본다면, 그 해답을 알게 될 것입니다. 밀이 주장한 자유론, 우리가 지금 이 가치를 지키기 위해 얼마나 노력하는지, 그리고 밀에게 고마워 해야 하는지, 새삼 느끼게 됩니다.


현대사회에서 개방과 경제성장보다 더 중요한 가치가 인권문제입니다. 인권은 인간의 권리를 말하며, 개인의 자유나 평등, 존중의 의미를 지키기 위한 투쟁적 가치입니다. 특정 개인이나 소수가 권력을 이용하여, 타인이나 개인, 집단을 제어하는 순간, 모든 자유의 가치는 훼손되거나 무너지게 됩니다. 이는 과거로 회귀하는 일이며, 절대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 지구상에도 여전히 이런 가치가 무시되는 국가들이 존재하며, 우리도 얼마 전, 사회변화와 중대 사건을 겪으면서, 자유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학문적, 철학적 의미의 자유와 현실 반영한 자유의 의미, 그 차이는 크지 않고, 굳이 거창하게 표현하지 않아도 대중들은 알고 있습니다. 다만, 이 책은 자유라는 가치의 변천사, 미래에는 어떤 흐름으로 이어질 지, 한 단계 더 나가서 생각하려는 논리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나와 의견이 다르다고 틀린 것은 아니며, 막상 나에게 어떤 불이익이나 손해가 생기는 순간, 사람들은 아주 극렬하고 예민하게 반응합니다. 상대의 입장에서 역지사지의 마음가짐이 왜 중요한지, 타인에 대한 존중과 틀림이 다름이 아니라는 인식의 전환, 이는 사회 발전이나 변화에 있어서도 매우 중요한 가치입니다. 모든 자유에는 책임이 따르며, 자신의 권리만큼 의무도 따라오는 법입니다. 무조건 누리는 것이 자유도 아니며, 타인에게 피해를 주면서 누리는 것은 오만이지, 자유라고 볼 수 없습니다. 또한 자유는 법과 일체적인 모습을 이루며 성장해 왔습니다. 모든 자유를 허용하는 순간, 생기는 사회혼란과 다양한 대립과 갈등, 이를 적절히 통제하고 관리하기 위한 수단, 바로 법의 가치입니다.


일반적인 상식과 기준, 하나의 사회가 주장하는 흐름이나 과정, 발전과 다양한 경험을 통해 얻은 사례의 결과물, 다소 거창하게 표현되지만, 그 의미와 본질은 바뀌지 않습니다. 밀이 주창했던 자유, 결국 현대사회로 오면서 이행되었고, 시대를 앞서간 통찰력과 인간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절대 다수의 방향성과 미래를 고려한 조치로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세상에 완벽한 이념이나 사상은 없습니다. 개정되거나 바뀌는 부분도 많고, 어떤 사건이나 상황에 따라서 재평가받는 사상도 많습니다. 하지만 자유라는 공통분모가 명시되고 있고, 인간이 만든 하나의 체계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나와 우리, 집단과 사회의 연결고리이며, 대의적 명분과 발전, 성장을 이룰 수 있는 매개체인 겁니다. 밀의 자유론, 꼭 접해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누리는 모든 가치, 당연시 되는 자유의 본질과 의미를 되새기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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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 하세요 - 쉼을 잊은 당신을 위한 마음 처방전
김유영 지음 / 북스고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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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이 겪는 스트레스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특히 우리 사회는 심합니다. 치열한 경쟁,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 도태되는 느낌을 받고, 주변의 시선이나 평가도 좋지 않습니다. 하지만 생각해봐야 합니다. 무조건 앞만 보며 전진하는 것이 옿은 행동인지, 사람마다 추구하는 행복이나 물질적 풍요의 기준, 성공의 기준과 철학 등 다양한 요건들이 다릅니다. 이를 하나의 관점으로 바라보는 것, 너무 일차원적인 접근이 아닌가 싶습니다. 쉬어야 하는 이유, 쉰다는 의미, 재충전과 휴식이 무엇인지, 그동안 우리는 잊고 지냈습니다. 이제는 스스로를 치유할 때입니다.


이 책이 강조하는 부분, 바로 휴식과 재충전의 의미를 되새기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자기성찰과 다짐, 새로운 도약을 위한 생각정리와 마음관리, 또한 가장 고민이 되는 인간관계에서 오는 어려움, 무조건 배려하고 참아야 하는지, 절대적으로 맞서며 대응해야 하는지, 내면의 생각과 속마음, 드러나는 행동력과 말의 온도차, 이를 보다 유연하고 현명하게 활용하기 위해서는 어떤 덕목이 필요한지, 누구나 알지만 실천으로 옮기기 힘든 가치에 대해, 언급하고 있습니다.


타인에게 너무 많은 것을 바라도 안되며, 의지해서도 안됩니다. 누구나 자신이 가장 중요한 존재입니다. 이를 두고 이기주의나 지나친 개인주의로 해석할 수도 있지만, 인간의 본성은 어쩔 수 없는 내면의 가치가 존재합니다. 여기에 대한 인정과 내려놓음, 굳이 바꾸려 들지도, 무조건 바뀌려 하지말고, 서로가 편하게 볼 수 있는 관계, 소소한 대화를 통해 외로움을 달래며, 상생할 수 있다는 신뢰와 가치표현, 관계의 중요성, 말의 중요성을 새삼 되새겨 봅니다. 굳이 불필요한 말을 하지 않고, 오해를 막으며 나에 대한 온전한 집중과 관리, 결국에는 자기계발과 성장의 가치를 실현하게 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또한 일이나 학업, 다양한 활동을 할 때, 쉬어간다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시간관리적 측면에서도 효율성을 높일 수 있고, 집중과 몰입의 한계를 인정하며, 할 때 제대로 하는 방법론과 활용법, 쉴 때는 내려놓고 나에게 여유를 제공해 보는 습관화, 아주 사소한 차이지만, 감정이나 행동의 결과차이는 엄청납니다. 쉬어야 하는 이유, 왜 쉬는지, 결국에는 나를 위한 습관화, 관리론이 될 것입니다. 각자가 추구하는 가치나 쉼의 의미도 다르지만, 쉰다는 본질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이 책을 통해 어떤 방법이 나에게 좋을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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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의 보스 - 천재들을 지휘하는 10가지 법칙
로버트 흐로마스.크리스토퍼 흐로마스 지음, 박종성 옮김 / 더난출판사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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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모이는 모든 곳에는 뛰어난 인재가 있습니다. 우리는 이들을 천재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혁신과 개혁, 진보적 가치를 이끄는 리더, 경영자 등 부르는 용어도 다양합니다. 시대를 앞서 가기도 하며, 부족한 부분을 정확히 진단하며, 솔루션을 마련하기도 합니다.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발견하고 해석하는 사람들, 타고난 천재도 있지만, 후천적 노력으로 극복한 천재들도 있습니다. 무조건 성공하라, 천재가 돼라, 천재처럼 행동하라가 아닌, 실생활에서 어떻게 이들의 노하우를 배우며 활용할 것인지, 이 책은 여기에 주목하며 그 가치실현과 의미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능력을 평가할 때, 냉정한 사람, 거창하게 표현하는 사람, 일종의 자신감으로 볼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자신감이 미치는 영역은 다양합니다. 나를 타인에게 완벽히 표현하는 것은 어렵고, 타인들도 어떤 인물을 바라볼 때, 자신만의 주관적인 느낌으로 평가하는 것이 다반사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비범함을 어떻게 구분할 것인지, 규정지을 것인지, 애매하게 다가옵니다. 확실한 구분의 기준으로 우리는 성과와 결과에 주목하고 있고, 이를 통해 재조명이나 재발견 등 자체 평가나 가치를 내리게 됩니다. 


또한 성공한 이들은 모든 일의 과정에서 사람의 가치를 매우 중요시 합니다. 단순하고 거창하게 사람이 중요하다, 먼저다 라는 말이 아니라, 어떻게 각기 다른 사람들을 조합시킬 것인지, 다른 역량과 능력을 하나의 결과로 묶을 수 있는 방법, 적재적소에 인재를 배치하는 관리론, 결국에는 리더십이 필요하고, 때로는 비판이나 비난에 직면할 각오도 해야 합니다. 물론 성공하는 순간, 이런 부정의 의미를 단 번에 돌릴 수 있습니다. 즉, 도전을 즐기며 현실을 냉철하게 판단하는 직관력이 중요함을 알 수 있습니다. 


인재관리, 오늘 날 모든 기업에서 가장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부분이며, 가장 핵심적인 관심사입니다. 누구나 다른 자존심과 고집, 능력과의 연관성, 어떻게 기여할 것이며, 기여시킬 것인지, 이 책을 통해 분석해 보시기 바랍니다. 성공한 인재, 보스들은 과정보다는 성과력, 업무능력과 협상력, 영업력 등 다양한 가치를 동등하게 바라봅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 맞는 인재를 활용하며, 해당 인재가 최대한으로 능력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사소한 것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큰 그림을 그릴 줄 알며, 이를 위한 자기통제나 감정조절, 마은관리 등 내면의 가치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합니다. 진정한 의미의 인간중심 경영, 관리론, 다소 진부해 보이지만, 남들이 하기 싫어하는 일, 귀찮은 일을 마다하지 않고, 늘 현재와 미래, 때로는 과거의 사례와 경험을 활용하며 모든 방법을 시도합니다. 하나의 조직관리와 경영, 제대로 된 리더십의 가치구현, 조직의 관점이든, 개인의 입장이든 관계없이 알아야 할 본질과 성과가 무엇인지, 이 책은 말하고 있습니다. 사실을 기반으로 접근하는 분석력, 인재와 관리론, 경영기법 등 다양한 가치를 접하게 될 것입니다.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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