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에듀윌 고졸 검정고시 핵심총정리 - 최신 기출 1회 무료 특강 제공, 특별부록 <시험장에 들고 가는 과목별 적중노트> 제공 2020 에듀윌 고졸 검정고시
김지상 외 지음 / 에듀윌 / 2019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검정고시 시험의 의미, 누군가에게는 매우 가벼운 단계, 자연스럽게 마주하는 공부와도 같지만, 다양한 이유로 인해 공부를 놓친 사람들에겐, 이 또한 매우 어렵고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혼돈스러운 시험이다. 고졸 검종고시의 경우에는 중졸 검정고시 시험과는 다르게, 제법 난이도도 있고, 각 과목별로 공부해야 하는 양도 상당하다. 그래서 개인의 능력차이가 드러나며, 공부하는 시간도 오래 걸리는 만큼, 제대로 된 교재와 함께 학습하며, 시험 합격에 맞는 공부법을 해야 한다.

이 책은 에듀윌이 출간한 책으로 흔히 에듀윌 하면 공무원 시험이나 공인중개사 시험에 맞춤형으로 제작된 특징으로 알고 있지만, 검정고시 시험도 제법 유용하게 공부하며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책에서는 고등과정에서 반드시 알아야 하는 기본적인 용어나 개념이해를 돕기 위해, 상세한 소개를 바탕으로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그 방법론도 함께 소개하고 있다. 개인마다 강한 과목, 취약한 과목이 존재하기에, 어떤 방법으로든 최대한 많이 알고, 자신만의 개념정리가 필수적일 것이다.

또한 이 책은 따로 노트필기를 하지 않아도 될 만큼, 중요도에 따른 개념정리와 용어정리가 깔끔해, 실제 시험을 앞두고도 문제풀이를 하거나, 혹은 개념을 제대로 정리하지 못한 수험생들을 위해, 요약적인 정보를 제공하며 단기간 속성으로 공부할 수 있는 플랜, 혹은 꼼꼼하게 정리하며 공부하는 방법 등 개인마다 다른 공부법에도 모두 활용할 수 있을 만큼, 높은 완성도를 보이고 있다. 각 단락에서 소개되는 용어정리, 개념이해를 바탕으로 바로 문제풀이를 통해 적용해 볼 수도 있다.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핵심적인 내용을 위주로 반복학습 할 것을 권하며, 시험장에 들어가기까지, 최대한 많이 외우거나 이해하며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책이다. 과목이 많고, 교재의 구성이 탄탄해, 분량 또한 제법되지만, 한 번에 붙는다는 생각으로 공부하며 활용한다면, 고졸 검정고시 시험 또한 크게 무리가 가지 않을 것이며, 무난한 합격을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 일단 수험생들 사이에서 믿고 보는 교재로 통하는 만큼, 개인에게 확실한 도움을 주며, 공부법과 활용법에 대해서도 독학으로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모바일 미래보고서 2020 - 누가 5G 패권 전쟁의 승자가 될 것인가
현경민 외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19년 10월
평점 :
절판


모바일 시장을 알아야 경제의 흐름을 분석할 수 있고, 다양한 분야의 흐름이나 트렌드, 패턴까지 읽을 수 있다. 이미 우리는 생활에서 스마트폰을 활용해, 다양한 취미활동과 경제활동을 병행하고 있기에, 매우 자연스러운 모습이지만, 세계가 모두 이런 흐름을 안정적으로 관리, 유지, 운영하는 것은 아니다. 한국과 중국이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며, 일정한 네트워크망 구축과 새로운 인공지능 활용, 혁신적 모델을 빠르게 도입하고 있지만, 늘 경제는 그렇게 쉽게 예측하는 것이 아니다.

책에서 언급한 대로, 미국도 이 같은 산업에 사활을 걸고 있고, 자국 기업들을 적극 지원하며 한국과 중국으로 형성된 5G 시장에 강력한 대항마로 급부상하고 있다. 특히 중국의 경우에는 매우 급진적인 변화와속도와 방향성 모두를 채우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고, 우리 역시, 기존의 인터넷 강국 이미지에 새로운 신기술의 도입을 통해, 거의 모든 분야에서 전방위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중이다. 물론 정부나 기업의 대처, 동향, 비전을 통해 개인들이 새로운 네트워크를 어떻게 활용할 지도 중요하지만, 결국 거부할 수 없는 변화의 물결로 받아들이며, 빨리 편승해야 할 것이다.

갈수록 모바일 시장의 중요성이나 비중은 확대되고 있고, 이는 공유경제의 새로운 모델이 되기도, 또 다른 독점이나 기술적 역량을 바탕으로 하는 경쟁우위를 노리고 있는 상황이라, 기업들도 예민하지만, 대중들이 느끼는 변화로 인해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이나 흐름들, 이를 예측하며 대응해야 시장의 전반적인 조사나 파악이 가능할 것이다. 책에서는 주로 모바일 시장, SNS활용도, 로봇과 인공지능으로 대표되는 4차 산업의 기술현황 등을 주로 소개하지만, 우리가 항상 뉴스에서 접하는 경제전쟁, 무역전쟁의 또 다른 표상으로 모바일 시장을 언급하며 중요성을 말하고 있다.

경험해야 알 수 있고, 알아야 대응하는 전혀 다른 차원의 기회의 장이 열린 셈이다. 미래산업에서 가장 중요하며, 부가가치나 자본의 범위나 규모 또한 천문학적이라 기술과 혁신, 인재 등으로 일컫는 4차 산업의 모든 플랫폼과 요소들이 결합된 시장인 만큼, 분명 새로운 기회, 혹은 도약의 장이 될 것이다. 모바일 산업의 변화속도가 매우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서, 이 책 또한 그 동안의 과정을 배우며, 다가올 가까운 미래에는 어떤 변화가 가능할 것인지, 배우면서 예측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자. 관련 분야의 종사자나 전문가들의 영역이 아닌, 어쩌면 우리 모두의 생존조건이 될 수 있는 만큼,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베트남 & 인도네시아 주식투자 실전 가이드북 - 선진국보다 신흥국에 ‘마지막 기회’가 있다!
김재욱 지음 / 스마트비즈니스 / 2019년 10월
평점 :
절판


다양한 방법이 존재하는 재테크, 혹은 투자정보, 이를 개인들이 제대로 활용할 수 있다면 누구나 수익을 내거나 성공적인 관리가 가능할 것이다. 하지만 알아야 하는 정보도 많고, 때에 따라서는 기술적인 분석을 통해 접근해야 손해를 막을 수 있는 것이다. 우리가 잘 아는 주식투자 가이드북, 개미들의 관점에서 배울 점도 많지만, 무작정 따라한다고 무조건적인 수익을 보장하는 종목이나 투자법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기존의 관점에서 벗어난 새로운 시도를 해야 하며, 이를 통해 일정한 수익창출도 가능할 것이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이 책도 하나의 방법론을 말할 뿐이지, 맹목적으로 추종해선 안될 것이다. 특히 택에서는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시장을 주로 소개하고 있다. 분명 새롭게 떠오르는 시장이 맞고 선진국보다는 신흥국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는 저자의 논리도 일리있는 지적이다. 하지만 제대로 알아야 해외상품에 대한 분석이나 투자가 가능하며, 해외종목의 경우에는 더 까다로운 조건이 있을 수도 있고, 기존의 주식투자 관리법이나 방법으로는 한계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책을 통해 최대한 많이 배운다는 자세로 접해 보길 바란다.

특히 베트남과 인도네시아의 경우에는 우리와의 교역도 증가하고 있고, 많은 한국 기업들이 진출해 있는 시장이다. 풍부한 자원과 노동력, 상대적으로 젊은 국가라는 이미지가 강해, 다양한 분야에서 교역하고 있고, 이를 통해 부가적인 수익이나 이익을 거두는 사람들도 존재한다. 하지만 그 나라의 문화나 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여야 하며, 우리는 철저한 외국인 투자자이기 때문에, 그들을 파악하며 신중하게 접근할 것을 권하는 바이다. 물론 부정적으로 해석하는 것은 아니며, 최대한 냉정한 판단을 통해 주식투자의 성공사례를 찾아야지, 성공사례만을 분석해, 무조건 투자를 종용하는 그런 자세는 지양해야 할 것이다.

책에서도 반드시 알아야 하는 기본적인 원리나 구조, 기술적인 접근을 통해 동남아 시장을 대략적으로 언급하며, 일정한 방향으로 돌아가고 있고, 그들의 성장세에도 주목하고 있다. 또한 급변하는 국제관계나 정세를 고려할 때, 중국을 대신할 시장으로 봐도 손색이 없지만, 여전히 한계적인 부분이나 사람들에게 덜 알려진 위험요소도 존재하기에, 일단 주식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보다 크게 배우며, 관련 가이드북으로 활용해 보자. 아직까지는 시간이 충분해 보이는 시장이라, 제대로 된 파악과 경험적 사례를 통해 배운다면, 개미들도 도전 할 만한 장점이 있기에, 책을 통해 관련 시장과 종목분석을 철저히 해보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바닥을 칠 때 건네는 농담 - 갑작스러운 인생 시련에 슬기롭게 대처하는 방법
손창우 지음 / 이야기나무 / 2019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항상 성공하는 사람들, 재능에 더해지는 철저한 자기관리로 승부보는 사람들, 그들에게서 우리는 배울 점을 찾는다. 하지만 개인이 아무리 노력해도, 다가오는 시련이나 원인 모를 실패를 완벽하게 대처하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아무리 좋은 재능을 갖더라도 건강을 잃으면 끝나듯이 우리의 삶은 알다가도 모를 그런 비슷한 흐름으로 이어지는듯 하다. 이 책도 지금 절망하고 있는 사람들, 모든 관계가 안풀리거나, 하는 일이 제대로 안되어 좌절하는 분들에게 새로운 용기를 심어주는 그런 책이다.

누구나 인생의 시련이나 아픔을 경험할 수 있고, 이미 경험하며 단단해진 내공을 바탕으로 더 나은 삶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도 존재한다. 인생이 무작정 잘되거나 성공만 보장된다면, 삶은 시시하거나, 오히려 더 큰 부작용에 빠질 지도 모른다. 차라리 잘 되었다는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자세, 이것 또한 지나간다는 믿음으로 강력한 의지를 통해 극복하려는 행동까지, 물론 상황에 따라, 혹은 사람에 따라 대처할 수 있는 방법론은 다르지만, 비슷한 흐름으로 극복한다는 사례를 볼 때, 쉽게 포기하거나 좌절하지 말아야 한다.

모든 문제는 내 안에 있다는 사람들의 결론, 물론 맞는 말이다. 내면관리나 마음관리, 혹은 감정을 통제하며 적절히 다스릴 줄 아는 사람은 그렇지 못한 사람보다 부정에서 긍정으로 쉽게 넘어오거나, 인내의 과정으로 여기며 자신을 향한 성장통 쯤으로 받아들인다. 모든 이들이 이같은 이론적 논리는 알지만, 막상 실제 상황으로 닥친다면, 쉽게 포기하거나 주저하려는 경향을 보게 된다. 누군가를 통해 치유할 수도, 혹은 누군가에게 던진 가벼운 농담이나 말 한마디가 상대를 깨울 수도 있는 인생의 법칙을 고려할 때, 우리는 그래도 살아가야 하며, 전진해야 한다.

때로는 너무 많은 잡념이 가득하다면, 심플하게 살거나 간결함을 바탕으로 일을 순리대로 풀어내는 지혜도 중요하다. 걱정한다고 달라지지 않는다면,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거나 내가 할 수 없는 일이라면, 굳이 에너지를 쏟으며 신경쓰기보단, 다른 일에 집중하며 스스로를 돌보는 관리를 해야 한다. 일이든, 사람관계든, 개인의 영역을 떠났다고 믿는 순간, 의외로 사람은 초연해 질 수 있고 이를 통해 더 큰 그림을 그러거나, 살아갈 새로운 자극이나 동기부여를 얻기도 한다. 바닥을 쳤다고 끝난 것도 아니며, 실패한 인생도 아니다. 너무 쉽게 포기하거나, 우리의 소중한 삶을 단정짓진 말다. 책을 통해 자신을 치유하는 방법론으로 활용해 보길 바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기적을 만드는 의식 혁명 -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깨달은 것들
아리나 지음 / 위닝북스 / 2019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삶을 살아가는 의미나 행위, 혹은 표현하거나 드러내며 어떤 가치로 만들 것인지, 다양한 잡념이나 선택이나 고민이 있을 수 있다. 누구나 이에 해당하며, 마냥 자유롭거나 좋은 일만 생기는 사람도 없기에, 우리는 때로는 삶을 바라볼 때, 돌아보는 자세도 중요하지만, 일정한 방법이나 경험에 의지해, 더 나은 삶을 살아가려는 노력이나 일정한 계획을 세워야 한다. 종교을 믿는 관점이나 무교론자의 관점, 모두 존중받아 마땅하며, 때로는 종교와는 별개로 인간의 삶에 대해 다양한 해석이나 생각이 가능할 것이다.

이 책도 의식혁명이라는 말처럼, 전혀 몰랐던 삶의 의미나 세상을 대하는 개인의 자세, 이를 여행이라는 경험적 측면을 통해 충족시키며, 사람들이 말하는 새로움에 대한 발견이나 재해석 등을 주로 표현하며, 궁극적으로 개인들이 바라는 더 나은 가치나 삶의 방향성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질문하며 답하고 있다. 누구나 들어본 산티아고 순례길, 혹은 성지순례, 대단히 거창한 것으로 보이지만, 실은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거나, 지금보다 나은 삶을 살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방문하며 교류하거나 서로에 대해 공감하는 그런 행동에서 비롯된 것이다.

물론 여행이 주는 대단한 의미나 또 다른 자아를 발견하는 과정 등 해석의 차이는 존재하지만, 사람들이 왜 여행을 고집하거나, 여행도 좋지만 성지순례 등과 같은 전혀 다른 공간과 지역에서 삶의 답을 찾으려 하는지, 우리는 그 행동에 주목해야 한다. 항상 비슷한 패턴, 똑같은 삶을 살아가는 일반인들에겐 다소 낯설게 보이거나, 전혀 다른 이질감도 주지만, 종교를 믿고 안 믿고를 떠나서, 내 삶에 대해 진지하게 돌아보거나, 나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대상, 혹은 내가 도움이 될 수 있다는 확신이나 믿음을 통해 전혀 다른 방법으로 살아갈 수 있기에, 책이 주는 느낌이 가볍게 만은 다가오진 않을 것이다.

항상 긍정적으로 살아가며 매사에 열심히 경험하며, 좋은 사람들과 유대를 맺는 행위, 결국 나를 지키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거나, 불안한 마음을 치유하며 용기있게 다가가기 위한 작은 실천으로 볼 수도 있다. 늘 좋은 생각과 꾸준한 관리를 통해 일정한 결과를 내는 사람들, 이런 가치가 어려워 실제 경험하며 자신을 자극하는 사람들까지, 우리 모두는 소중한 존재이기에 너무 낙담할 필요도 없고, 그렇다고 막연하게 생각하며 받아들임을 거부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자연의 순리대로, 사람들의 변화하는 모습에서 일정한 삶의 답도 얻고, 그 동안 몰랐던 내 미래에 대한 혹은 방향성에 대해서도, 함께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