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 15분 꾸준함의 힘 - 원하는 것을 손에 넣는 가장 확실한 방법
노승일 지음 / 라온북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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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을 하더라도, 시작과 끝맺음은 중요하다. 지금 하고 있는 일, 해야 하는 일, 혹은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거나, 사람들을 만나면서 얻게 되는 실무적 경험 등 우리는 사회생활을 통해, 진정한 의미의 성장이나 성공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고민하게 된다. 이는 물질적 성공이나 풍요를 위해서도, 가장 기본적인 단위의 관리론이며, 개인이 할 수 있는 역량이나 능력개발, 혹은 어떤 기업이나 회사, 조직에 속해서 이룰 수 있는 또 다른 성공적인 결과물이 함께 존재한다.

이 책도 진부한 조언이나 설명이 아닌, 하루계획의 중요성과 습관화를 말하며, 같은 시간, 반복되는 일상속에서도, 자기관리를 지키며 미래를 준비하는 사례와 사람들을 언급하며, 독자들에게 꾸준하게 하게 할 수 있는 내공, 즉 일관성을 강조하고 있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고, 누구나 시행착오나 실패를 겪을 수도 있다. 이에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말고, 스스로를 성찰하거나 냉정히 분석하며 점검하는 태도도 중요하지만,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서 인내하며, 결과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도 주목해야 한다.

수정이나 교정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더 나은 가치를 발견해야 하며, 모방을 통해 혁신과 새로운 변화를 추구할 수 있듯이, 앞으로의 사회 흐름이나 시대변화 속에서도, 매우 필수적인 자기관리론이 될 것이다. 많은 시간을 할애하며 정신적 스트레스나 육체적 강도의 노력을 하라는 말이 아니다. 어떤 것을 이루고 싶다면, 자투리 시간이라도 꾸준히 활용하며, 더 발전하거나 나아지려는 자기노력이 필요하다는 의미이다. 이는 어떤 분야에도 통용되며, 기술을 배우는 실무적 경험이나 학문적 결과나 합격을 위한 이론적 접근에도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론과 실무의 상호작용, 균형감을 잃지 않고 나아가는 힘, 결국 성공하는 사람들의 사례나 경험담이 될 것이며, 누구나 잠재력이 있고, 노력에 의해 완벽한 성공은 힘들어도, 성공의 근사치에는 도달할 수 있다는 자기신뢰가 중요한 것이다. 책을 통해 내 시간관리나 전반적인 자기관리는 잘 이뤄지고 있는지, 스스로를 점검하며, 책이 말하는 다양한 사례와 조언을 통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나 지금 하고 있는 일에서 수정 및 보완해야 하는 가치가 무엇인지, 확인해 보는 시간을 갖자. 책을 통해 자기계발과 관리가 무엇인지, 그 의미를 제대로 살펴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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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거래의 기술 - 성공적인 기업 인수.매각을 위한
류호연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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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정치인, 공인들이 늘 강조하는 말이 있다. 바로 거래에 대한 생각이다. 거래의 기술이라는 말처럼,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사회, 조직, 기업들은 항상 거래를 통해 더 나은 대안을 찾거나, 범위의 경제나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려 한다. 이 책도 기업경영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고, 실제 실무자의 역량이 강하게 작용하는 거래에 대해 상세히 분석하고 있는 책이다. 인수매각이나 매도 등 관점이나 상황에 따라 어떻게 행동해야 손해를 막고, 최소한의 피해로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지, 경영학이 주는 방법론을 함께 말하며 소개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거래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상호작용과 신뢰가 원칙적이며 우선되어야 한다. 이는 매각대상이나 범위를 정확히 설정해, 시장평가나 가치평가를 통해, 냉정하게 분석하는 것이 원칙이다. 물론 이런 과정에서 종사하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거나, 큰 기업의 경우에는 직접 전략팀, 실무팀을 대동해 많은 일을 처리하지만, 무작정 이익추구나 손해감소를 통해 거래를 하는 것은 아니다. 이는 기업들의 생리나 시장의 흐름과 트렌드를 종합적으로 고려하며, 관련 조직원들의 현황이나 사회적 정서나 분위기를 고려해 임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개인 간의 거래에서도 논란과 잡음이 많은데, 기업들은 더 큰 파이를 나누거나 합치는 과정이라, 매우 전문적으로 다가오며 어렵다고 보일 수 있지만, 기본적인 거래의 개념이 무엇인지, 이를 실무적으로 어떻게 활용하며 경제논리나 경영학적 기법 등에 대한 관심을 갖는다면, 일반인들도 어렵지 않게 이해하며, 자신의 업에 활용하거나, 창업이나 사업 등을 영위함에 있어서 실무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들도 배우게 될 것이다. 책의 취지도 이와 유사하며, 거래를 생각할 때, 돈거래나 기본적으로 떠올리는 자금의 이동이 아닌, 경영학적으로 어떻게 물적자산과 인적자산이 움직이며, 거래를 위해 필요한 부수적인 조건들이 무엇인지, 객관적으로 바라보며 접하게 될 것이다.

이왕이면 상대의 논리나 전략에 말리지 않고, 내가 속한 집단의 이익이나 나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 유리한 전략을 수립해, 협상의 과정에서 이를 적절히 말하며, 해당 이권이나 권리는 보상받거나 얻을 수 있다면 가장 좋은 거래의 기술이 될 것이다. 또한 거래도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에서 비롯됨을 이해하며, 객관적인 지표나 성장가능성, 미래전망 등도 고려해야겠지만, 결국 실무현장에서 어떤 조건을 내주거나 받아들일 것인지, 명확한 계획을 말하며 표현하는 것이 더 중요할 것이다. 전문적인 분야라고 느껴질 수 있는 비즈니스 상황, 협상력, 거래에 필요한 모든 조건들, 책을 통해 자세히 배우며 실무적으로 생각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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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와, 이런 정신과 의사는 처음이지? - 웨이보 인싸 @하오선생의 마음치유 트윗 32
안정병원 하오선생 지음, 김소희 옮김 / 작가정신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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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의 중요성, 누구나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나이나 성별, 직업의 종류나 유무와는 관계없이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우울증이나 스트레스, 관계에 대한 어려움이나 염증, 혐오감 등 다양한 감정들이 존재하는 일상에서 우리는 어떻게 관리하며, 개인이 바라는 원만한 삶, 행복한 나날을 보낼 수 있는지, 그 의미에 대해 생각해야 한다. 이 책은 우리나라의 사례는 아니지만, 가까운 중국의 사례를 통해 심리치유와 건강관리,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가볍게 접근하고 있는 그런 책이다.

어려운 의학용어나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이론과 실제의 갭차이를 최대한 줄이기 위한 소개가 돋보이는 책이며, 지금은 아니지만, 앞으로의 인생에서 어떤 자세를 가져야, 다양한 위험이나 위기를 극복하며, 나아가 나를 지키는 자존감, 사람관계에서 중요한 자신감 등 생각하지만 표현하기 어려운 가치들에 대해 그 의미와 활용법을 알려주고 있다. 또한 누구나 갖고 있는 마음속 아픔이나 상처, 이를 역발상으로 전환할 수 있는 방법이나 다양한 사례와 사람들을 말하며,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해줄 것이다.

인생살이는 고달프며, 알아야 하는 정보와 지식도 많은 현대사회에서 나이가 들수록 낮아지는 자신감 문제나 사람관계에서 어떻게 대응하거나 배려해야 할지, 막막한 감정이 든다면, 자신에 대한 성찰이나 돌아보는 자세를 최우선에 둬야 한다. 내가 바꿀 수 있는 상황인지, 아니면 시간이 흘러 저절로 치유될 수 있는 영역인지 말이다. 정신과나 정신건강이 부정적인 느낌을 줬던 과거에 비하면, 최근에는 사람들이 스스로 오픈하며 다양한 주제와 행동력을 공유하는 흐름이라, 다양한 상담이나 대화를 통해서도, 변화를 이룰 수 있을 것이다.

항상 자신에 대한 믿음을 잃지 말고, 관계에서 오는 어려움을 받아들이는 태도, 적당함과 적정선을 그리면서도, 내 권리나 의무는 다하는 그런 자세를 통해, 감정관리나 마음속 동요를 막고, 부정보다는 긍정적인 과정이나 결과를 마주할 수 있을 것이다. 가볍게 말하는 정신건강의 필요성, 남의 일이 아닌, 나에게도 닥칠 수 있다는 현실적인 인식을 바탕으로 어떻게 하면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지, 책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의 사례와 증언, 나름의 치유법을 배우면서 스스로의 삶에 적용해 보자. 막막해 보이지만, 분명한 답이 있기에 누구나 용기를 내어 할 수 있는 그런 배움의 과정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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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에듀윌 매경TEST 기본서 - 경제편 + 경영편 (특별제공 기초.시사용어 + 입문특강 & 시사상식특강) 2019 에듀윌 매경TEST
신경수.이인호 지음 / 에듀윌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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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학에 입문하는 사람이나 경제 관련 시험에서 능력을 인정받고 싶은 분들은 매경 TEST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기초경제와 심화경제까지, 다양한 분야와 유형을 공부하며, 시험에도 대비할 수 있고, 공부를 하면서 경제학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기에, 취준생부터 직장인들까지, 다양한 일에 종사하는 분들이 도전하는 그런 자격시험이다. 기본적으로 이 책은 기본서라는 말처럼, 이론을 강조하고 있고, 적절한 이론용어 풀이나 개념에 대한 설명을 하면서도, 각 유형에 맞는 문제풀이를 통해, 실제 자격시험 합격을 위해 매우 노력했음을 알 수 있는 구성이다.

물론 점수에 따라 등급이 나뉘며, 자신의 경제학적 이해도를 객관적으로 분석할 수 있고, 1년에 여러 번 치뤄지는 만큼, 장기간 공부를 통해 최고 등급을 목표로 공부해도 되며, 단기간에 성과를 내겠다면, 기본서를 위주로 탄탄하게 다진 뒤, 문제풀이 위주로 공부하며 유형분석에 힘을 쏟는 것도 괜찮을 것이다. 전공자의 경우에는 대학시절 배웠던 전공과목의 내용이 중복됨을 알 수 있고, 비전공자의 경우에도 현실에서 쓰이는 생활경제용어, 혹은 뉴스에서 자주봤던 용어나 의미들을 생각한다면, 공부하는데 크게 무리는 없을 것이다.

 

 

 

책의 구성은 경제학과 경영학으로 분류하고 있고, 경제학이 어렵다면 경영학을 먼저 공부하며 자신감을 갖고 경제학에 대한 심화과정 분석이나 반복학습을 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개인의 공부취향에 맞게 설계할 수 있고, 시험대비를 위한 맞춤형 가이드북으로 활용한다면 도움이 될 것이다. 수험서나 자격증 관련으로 믿고 볼 수 있는 에듀윌에서 출간된 책이라 책의 내용이 이상하거나, 공부에 방해가 되는 요소는 없을 것이다. 교재를 잘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기에, 에듀윌에서 발간한 매경 TEST 기본서를 통해, 해당 시험이 무엇이며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나름의 계획을 세워 보자.

약간 걱정되는 부분은 아무래도 방대한 공부양에서 오는 부담감이 될 것이다. 공부를 적게 하고 많이 하고를 떠나, 일단 시험이 다가온다면 응시해 보며 실전경험을 쌓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다음 시험에는 등급을 올리겠다, 고득점으로 합격을 얻겠다는 동기부여도 얻을 수 있고, 이론과 시험의 유형이 얼마나 차이가 나며, 내가 부족한 영역이 무엇인지, 나름의 피드백도 얻을 수 있기에, 시험은 일단 무조건 치르라고 말해주고 싶다. 매경 TEST 기본서를 통해, 더 이상 경제학을 두려워 하지 말고, 나를 믿고 열심히 공부하는 그런 그림을 그려 보자. 일단 말보다는 행동, 직접 교재를 선택해 공부에 활용해 보자. 분명한 변화와 도움을 제공해 줄 것이다. 경제학 시험 준비용, 입문용 책으로 적극 추천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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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쉬운 회의 퍼실리테이션 - 회의 기술의 기본부터 핵심까지 한권으로 끝내기
사카마키 료 지음, 전경아 옮김 / 이다미디어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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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조직이라도 회의나 토론 등 다양한 대화법을 통해, 나름의 성과를 분석하거나, 더 나은 방향성을 찾고, 실패의 원인 등을 분석하며 더 나은 방법론 찾기에 몰두하게 된다. 이는 조직이라는 특수성도 있지만, 결국 업무능력의 향상, 비즈니스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할 지, 혹은 사람관계를 활용하거나 원만한 유지형성을 통해 이룰 수 있는 결과물에 주목하기 때문이다. 그만큼 회의는 생활에 밀접해 있고, 우리는 항상 원만한 관계를 위해, 대화와 소통, 때로는 협상력으로 말하며 이 같은 능력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물론 기업이나 조직마다 선호하는 정서나 분위기의 차이는 있지만, 결국 회의를 하는 것은 단순한 업무보고나 성과자랑이 아닌, 현실적으로 판단하지만, 미래를 위해 어떤 가치로 일해야 하는지, 혹은 잘못된 부분에 대한 수정이나 성찰을 통해 더 나은 방향성을 찾기 위함이다. 이 책도 단순히 보기에는 회의기술, 협상력 강화를 위한 방법론을 소개하는듯 하지만, 책에서는 자율적인 면도 강조하며, 나름의 트렌드에 맞는 회의법, 주제나 상황, 사람에 따라 다를 수 있는 다양성을 인정하며 회의를 말하고 있다.

누군가가 발표나 회의를 주도할 때, 가만히 경청하는 사람부터 필기를 통해 모든 것을 이해하려는 사람, 이미지나 시각화에 비중을 두며, 머리로 로드맵을 그리는 사람까지, 사회생활에서 존재하는 다양한 인재들의 유형 만큼이나, 이들을 하나라 묶어 시너지 효과를 내기란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하지만 기업이나 조직들은 그 유형이나 특성도 강조하지만, 때로는 트렌드나 대중들의 정서에 맞는 공감능력을 강조하며, 인재들에게도 변화에 두려워 말고, 자신의 생각이나 아이디어를 여과없이 내라고 주문하기도 한다.

어떤 장단에 맞출 것인지는 개인의 선택이지만, 회의에도 나름의 기술적 방법론이 있고, 갈수록 자율성과 개성이 존중받지만, 그만큼 따르는 책임의 범위도 넓어지기에, 현실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발표력, 협상력, 비즈니스 상황에 맞는 대화술과 상대의 말을 경청하는 자세 등 다소 어려울 수 있지만, 자기계발과 성장, 나아가 업무평가에서 더 나은 성장을 그린다면, 이 책을 통해 생각해 보며 배울 수 있는 실무역량과 기술들이 많을 것이다. 회의에 대한 편견을 깨며, 실무에 맞는 회의기술이 무엇인지,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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