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에듀윌 주택관리사 1차 회독 기출문제집 2020 에듀윌 주택관리사 기출문제집
신의영.윤재옥.김건일 지음 / 에듀윌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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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사회생활을 위해, 혹은 스펙을 쌓기 위한 방법으로 다양한 자격증이 존재하며, 자신이 속한 직무나 원하는 일에 따라서 선택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확실한 목표설정을 했다면, 보다 신뢰할 수 있는 교재를 선택해, 해당 자격시험 합격에 다가가야 한다. 이 책은 자격증 관련해선 믿을 수 있는 에듀윌이 함께 한 주택관리사 1차 회독 기출문제집이다. 시험의 특성상 기출문제 풀이는 대단히 중요하며, 시험유형 파악이나 합격에 성공한 사람들의 경험이나 사례를 보더라도, 어떤 방식으로 공부해야 하는지, 책을 통해 공부한다면 일정한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기본적으로 공인중개사나 부동산 관련 자격증으로 봐도 무방하며, 비슷하게 겹치는 내용이나 주택에 대한 특화된 공부, 집중적인 분석을 위한 가이드북으로 활용해도 유용할 것이다. 또한 기본용어나 개념에 대한 이해, 이런 공부가 어려울 경우, 문제풀이를 통해 더 많은 것을 정리하거나 배울 수 있고, 시간적인 면에서도 단축하거나, 나에게 맞는 풀이법으로 고득점에 도전할 수 있을 것이다. 반복학습 효과는 자동적으로 따라오며, 해당 자격시험이 어떻게 출제되는지, 가장 중요한 것은 출제유형을 파악할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다소 난해하거나, 어려울 수 있는 용어의 경우에는 부연설명을 통해 이해를 돕고 있고, 너무 많은 것을 완벽하게 공부하는 방법보다는 시험에 나올 확률이 높은 문제풀이를 통해 개념을 다지며, 모르는 경우 오답노트 활용이나 책에서 중요하다고 말하는 선호도에 따라 공부하는 것이 효과적일 것이다. 경제학이나 경영학 전공자의 경우, 비교적 빠르게 공부할 수 있으며, 그렇다고 비전공자의 경우에도 에듀윌과 함께 공부한다면, 주택관리사 시험이 무엇인지, 제대로 파악하며 공부할 수 있을 것이다.

관련 강의를 참고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며, 시간적 여유가 없다면 문제풀이를 통해 집중적으로 감각을 익히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혼자서 독학으로 공부하기에도 유용하며, 반복된 기출문제 풀이를 통해, 결국 시험합격을 위해 공부한다는 마음을 잃지 말고, 자신을 믿고 또한 교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공부한다면, 주택관리사 시험 합격에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에듀윌 주택관리사 1차 회독 기출문제집을 통해 합격에 다가가며, 관련 자격증이나 파생되는 용어정리, 부동산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보자. 충분한 도움을 줄 것이며, 가이드북으로 적극 추천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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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업 - 하 - 반룡, 용이 될 남자
메이위저 지음, 정주은 옮김 / 쌤앤파커스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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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권에서는 주로 인물과 배경, 사건의 전개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이에 대한 얘기에 무게를 실었다면, 하권에서는 인물들의 대립과 경쟁과 대립에서 이기기 위한 온갖 술수들의 난무, 인물들이 목적을 향해, 혹은 성공과 정적 제거를 통해 이루려는 야망에 대해 주로 언급하고 있다. 인간사에서 중요한 것들이 몇 개 있는데, 항상 최후의 승자가 되거나, 유명한 인물이 되려면, 이를 조력하는 사람들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누군가의 희생이나 양보를 통해, 영웅이 될 수도, 간웅이 될 수도 있는 법이다.

유독 중국 드라마나 사극, 혹은 문학작품 등에서 강하게 나타나는 극의 배치로 볼 수 있는데, 제왕업에서도 이런 가치에 대해 자세히 느낄 수 있으며, 남녀 간의 사랑에 대한 기존적 해석, 혹은 사랑, 그 이상의 가치로 보이는 사람 자체에 대한 주목이나 인간관계에서 중요한 의리나 명분, 지금의 관점에서는 도무지 이해가 안되는 인물들의 행위를 통해, 우리는 스스로를 성찰하거나, 단순한 작품, 그 이상의 묘한 감정을 갖게 될 것이다.

누구나 완벽할 수 없듯이, 최고의 자리나 권력에 있어도, 항상 사람을 온전히 믿지 못하는 사람들의 심리나 이는 개인의 능력과는 별개로 특징성을 갖고 있고, 책에서도 가장 돋보이게 작용하는 모습이다. 완벽한 역사정극이나 사극은 아니지만, 과거의 모습을 바탕으로 작가는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나름의 교훈과 의미있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노력했음을 알 수 있다. 사람의 가치, 질서나 관용 등으로 대표되는 긍정적인 결과들, 혹은 그 반대적 상황과 실패를 통해 역경을 극복하는 인간사의 과정이나 흐름에 대한 언급들까지, 나름의 상대성을 통해 비교하며 읽을 수 있는 점이 의미있게 다가올 것이다.

단순한 인기 드라마를 재해석한 차원을 넘어서, 독자들에게 남녀간의 사랑, 인간사의 반복되는 패턴, 혹은 경영이나 관리에 있어서 어떤 가치가 우선되어야 하는지, 필요한 부분을 적용하며 생각해 볼 수 있는 그런 의미를 전하고 있다. 가볍게 읽기에도 좋으며, 상권을 바탕으로 이어지는 완결편에서 말하는 궁극적인 의도나 메시지가 무엇인지, 깊게 생각하며 읽기에도 좋은 소설이다. 우리와 닮은듯 다른 중국소설, 문학의 특징적 요소, 책을 통해 만나 보길 바란다. 전체적인 스토리가 탄탄해 흥미롭게 다가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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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업 - 상 - 아름답고 사나운 칼
메이위저 지음, 정주은 옮김 / 쌤앤파커스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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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가 영화나 책으로 출간되는 경우는 쉽게 볼 수 있다. 특히 중국의 경우 다양한 시대적 배경을 바탕으로 창작된 작품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필요에 따라 대중들에게 일정한 생각이나 관심을 끌도록 하는 소재들을 자주 사용한다. 하지만 역사소설이나 판타지, 무협소설의 경우 남성 중심의 이야기 전개나 극의 대립을 통해 대중들의 흥미를 끌며, 더 다양한 인물들을 통해 사건의 방향성이나 반전을 도모하는 경향이 강하다. 하지만 이 책은 조금 특별한 접근을 통해 말하고 있는 작품성이 돋보인다.

여인들을 전면에 배치시켜, 남녀간의 사랑과 출세나 성공을 위해, 잔인한 선택이나 결정을 통해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사람, 혹은 전혀 다른 삶을 살지만, 결국 하나의 목적이나 결과를 위해 인생을 바치는 인물들의 모습은 현실의 삶을 반영하는듯 하지만, 때로는 극의 요소에 따라 작가의 상상력이 가미되는 부분이나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할 수 있도록 하는 열린 전개의 구성, 책이 주는 느낌이 우리 문학과는 다른 차별성을 갖고 있는 것이 특징적이다.

이 책의 상권에서도 등장인물에 대한 특징적 소개, 그리고 일정한 배경과 무난한 삶을 사는듯 하지만, 결국 또 다른 대립이나 목적을 이루기 위한 치열한 암투와 정쟁적 요소, 때에 맞게 등장하는 새로운 인물들의 배치를 통해, 독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우리와 비슷한 문화의식이나 문화권을 갖고 있는 중국문학이나 소설들의 특징을 살리면서도, 그들의 방대한 스케일이나 대륙문화나 중원에 대한 자부심이 여실히 드러나는 책으로 중국문학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나름의 의미를 제공해 줄 것이다

비슷하게 살아가는듯 보이지만, 치열하게 살고, 또 다른 기회를 통해 반전을 꿈꾸는 사람들의 존재, 예나 지금이나 비슷한듯 다른 흐름으로 흘러가는 사건의 전개, 제왕업 상권을 통해 만나보길 바란다. 하권을 위한 일정한 소개와 극의 스토리를 예상하게 하지만, 그렇다고 쉽게 예측하기도 힘든 무언 가가 존재하는듯 하다. 직접 만나며 왜 대중들이 열광한 작품인지, 읽어 보길 바란다. 무협과 멜로, 역사 등 다양한 장르가 혼합된 작품이라 다소 허구적으로 보일 수 있지만, 나름의 현실성을 잘 반영하고 있어서, 읽기에는 무난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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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지 마, 나 좋은 사람 아니야 - 세상의 기대를 단호하게 거절하는 자기애 수업
파브리스 미달 지음, 김도연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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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한다. 각자의 기준이나 이익을 쫓아 살아가지만, 늘 좋은 사람이 될 수 없고, 누군가에게는 좋은 평가, 혹은 그 반대적 평가를 받으며 살아가기도 한다. 모두에게 만족할 수 있는 완벽한 사람은 존재하지 않기에, 우리가 이론적으로 배웠던 인성교육이나 교육 자체에 대한 괴리감, 현실에서 느끼게 되는 사람에 대한 불신이나 상처, 아픔은 누구나 존재하는 법이다. 세상이 빠르게 변하며, 삭막한 모습으로 펼쳐질 수록, 스스로에 대한 집중과 관리를 통해, 자기믿음에 대한 철학이나 삶에 대한 일정한 경영관, 방향성은 잃지 말아야 한다.

이 책도 자기애 수업으로 볼 수 있고, 나를 지키면서 다양한 사람들이 선을 넘는 부분에 대해, 어떻게 하면 조금 더 나은 대처나 괜찮은 처세술을 펼칠 수 있는지, 누구나 궁금해 하는 부분에 대해, 직설적인 조언을 통해,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스스로 개척하며, 자신감을 갖고 나에 대한 존재감이나 높아지는 자기애를 통해 삶의 만족도나 원하는 결과를 이룰 수 있다고 조언하고 있다. 타고난 인성이나 관계술은 개인마다 능력의 차이로 평가받지만, 그게 줄세우기에 불과한 경우가 허다하게 존재한다.

불필요한 평가나 객관적이지 못한 지표에 집착하기보단, 스스로의 삶에 대해 생각하며, 변화와 성장에 주저없이 도전하는 적극성을 가지면서도, 나름의 유연한 태도를 지키면서 내가 누구인지, 스스로에 대한 질문과 대답을 계속해서 내려야 한다. 때로는 귀찮거나 번거로울 수 있지만, 이런 과정을 통해 개인은 성장하며, 삶과 사람에 대한 나름의 답이나 방법론을 얻을 수 있다. 경험 만큼이나 절대적인 내공은 존재하지 않는다. 또한 다른 사람의 사례를 통해 우리는 배우며, 계속된 성장을 받아들이며, 삶이나 사회에 적응하며 살아가는 존재들이다.

타인의 시선이나 평가에 지나치게 반응할 필요도 없고, 내가 누군인지, 아무리 뭐라해도 나는 나를 사랑한다는 자기애와 높은 수준의 자존감을 가지며, 그 동안 몰랐던 삶의 의미나 행복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이 더 중요할 것이다. 타인에 대해선 선별적으로 잘해줘도 되며, 나에게 다가오는 사람, 나를 떠나는 사람에 대해서도, 지나치게 반응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적정선과 적당함, 이보다 더 중요한 나라는 사람의 존재가치, 살아가는 목적성이나 이유에 대해 더 깊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 어쩌면 모든 사람과 사회가 생각하는 나름의 기준이나 정답, 심리전의 연속일 수 있고, 나를 잃게 하는 부정적인 원인이 되기도 한다. 즉 생각하기에 따라 삶이 달라지듯, 우리는 나에 대해 집중하며 나아가는 용기가 필요할 것이다. 책을 통해 스스로를 점검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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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을 내는 사장들의 12가지 특징 - 1,200명의 사장들이 털어놓은 이익을 내는 회사의 법칙 CEO의 서재 20
산조 게야 지음, 김정환 옮김 / 센시오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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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자신의 업, 혹은 미래를 고민하며 살아간다. 지금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들도 나름의 불안감을 갖고 있고,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며, 생각만 하는 사람들도 마찬가지이다. 그만큼 세상변화의 속도는 빠르며, 불가피하게 따라오는 치열한 경쟁상황, 시장변수를 고려할 때, 꾸준히 이익을 내는 것이 과연 가능할까? 하는 의문이 들 정도다. 하지만 이익을 내는 경영인이나 사장들은 나름의 규칙이나 자신만의 루틴을 철저히 지키면서, 계획대로 진행하거나, 일정한 방향성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책에서도 12가지 방법론을 언급하며, 누구나 알만한 정보부터 이렇게까지 꼼꼼하게 관리하나? 싶을 정도로 매우 체계적인 경영관리의 방법론에 대해 말하고 있다. 항상 지금의 상황에 만족하지 않고 미래를 향해 고민하며, 변화에도 대응하려는 노력들, 또한 자신에게 많은 것이 걸려있는 조직원들을 철저하게 관리하지만, 일정한 자율과 책임감을 심어주며, 사람관리와 경영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는 사장들의 사례까지, 우리가 일반적으로 아는 부분에 대한 디테일한 설명이 돋보이는 책이다.

또한 불황에 조건속에서도, 꾸준히 생명력을 이어나가며, 몸을 낮춰야 하는 시기나 공격적으로 투자를 하거나, 전략적인 접근을 통해 밑그림을 그리는 과정에서는 기회를 포착하는 행위나 능력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말하고 있다. 이는 자신이 속한 분야나 해야 하는 일에 대한 구분부터, 지금은 관계없지만, 가까운 미래에 등장할 새로운 가치나 기술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준비하는 능력에 대해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기업경영부터 개인 사업자, 혹은 소규모 단위의 창업자들도 반드시 거치는 일정한 과정과 패턴이 존재함을 알게 된다.

책에서 말하는 12가지 가치에 대한 상세한 설명,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철저한 사람경영과 관리를 바탕으로 고객과 소통하거나, 동종업계와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한 약간의 변형된 전략을 통해, 확실한 차별성이나 강점화 전략을 구축하고 있다는 것이다. 결국 관계 지향적인 태도를 바탕으로 트렌드까지 파악하며, 일정한 방법론을 추구하는 모습까지, 경영관리의 본질적인 부분부터 더 나은 가치를 향한 변화의 필요성을 동시에 주문하고 있는 그런 책이다. 책을 통해 경영학에 대해 돌아보며, 나름의 기준이나 판단을 내려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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