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사일반(헤어) 실기 - 헤어미용사 실기시험 대비, 카페 무료 동영상 + 심사기준 + 감점요인 + Checkpoint
장수은.최현경.㈜에듀웨이 R&D 연구소 지음 / 에듀웨이(주)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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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사를 꿈꾸는 사람, 준비하는 분들에게 괜찮은 책이다. 미용사 헤어실기라는 말처럼, 실무가 중요한 직업의 특성을 고려해, 책에서는 실무에서 중요한 직무이해도나 미용사가 어떤 직업인지, 기본기를 말하며 직업으로 선택 할 경우 어떻게 임해야 하는지, 직업에 맞는 소개를 통해, 수험생들의 이해를 돕고 있는 책이다. 또한 손님마다 다른 미용의 기준을 이해하기 위해선, 자신의 강점을 전략화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고객과의 소통을 가장 중시해야 한다.

성격이나 성향상의 문제로 해당 직업에 관심은 있지만 포기하는 사람들도 많고, 직업으로 하고 싶은데 손기술 자체가 부족해서 좌절하는 경우도 많다. 물론 이 한 권의 책으로 실무역량을 완벽하게 채울 순 없어도, 급변하는 미용 트렌드를 분석하며, 기본기까지 탄탄히 다질 수 있을 것이다. 수험서나 자격증 취득, 스펙강화나 합격을 위한 맞춤형 가이드북으로 소개되지만 미용사가 어떤 일을 하는지, 손님으로 바라보는 관점이 아닌, 내가 이 직업을 선택했을 때를 고려해야 한다.

그리고 가장 핵심적인 실기시험 심사기준으로 글보다는 그림이나 이미지를 통해 설명하며, 최대한 수험생들의 관점에서 공부하기 편하도록 구성된 점도 괜찮은 점이다. 그래도 어렵다면 무료강의를 통해 자신의 부족한 점을 채우거나, 실무역량 강화를 위해 독학으로 공부해 볼 수 있다는 점도 괜찮을 것이다. 미용사 일반헤어 실기, 시험합격을 위한 취적의 가이드북이며 미용 직군의 경우 여성들의 전유물이 아닌, 남성들도 많이 도전하는 분야라서, 제대로 공부한다면 내가 주도적으로 창업하거나 관련 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

단순한 관심으로 해당 교재를 활용하는 것도 좋고, 자격증 취득이 목표라면 해당 시험은 어떤 방식으로 출제되는지, 입문자의 입장에서도 상세히 알 수 있기에, 믿고 활용해 보는 방법이 나을 것이다. 미용 직군의 경우 이론적 필기나 이해도도 중요하지만, 아무래도 실무역량에 따라 전혀 다른 방향이나 결과를 낳을 수 있기에 철저한 준비는 기본이 되어야 하며, 급변하는 고객들의 성향이나 트렌드를 빠르게 포착하고 이에 대응하는 센스가 중요 할 것이다. 책을 통해 미용 관련 실무 가이드북으로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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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백의 발상의 전환 - 오늘날의 미술, 아이디어가 문제다
전영백 지음 / 열림원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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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느끼는 현실의 팍팍함, 하지만 항상 문화적 충전을 통해 힐링하거나, 새로운 용기를 얻기도 한다. 다양한 분야, 전혀 다른 이질감을 느낄 수 있지만, 이를 연결하는 것도 문화예술의 힘이다. 그래서 이 책은 단순한 발상의 전환이 아닌, 현대미술과 미술 자체에 대한 이해를 통해, 미술이 갖는 상징적 의미, 대중적 인지도가 높은 이유를 알 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명확한 한계점이나 가까운 미래에는 해결해야 하는 가치에 대해서도 함께 조언하고 있다.

책에서는 개인, 도시, 미학, 사회공공, 문화 등의 키워드를 통해, 다양한 미술가를 소개하고 있다. 단순한 표현법이나 예술적 의미에 대한 분석이 아닌, 전혀 다름에 대한 인정, 동서양 문화의 융합이나 미술은 하나의 단위로 통한다는 전체적인 느낌을 주지만, 때로는 직선적인 표현이나 입체적인 느낌을 구사하며, 개인들이 갖는 다양한 감정이나 인간학 자체에 대한 해학이나 풀이 등으로 말하고 있다. 미술을 모르는 사람이나 관심은 있지만, 어떻게 해야 할 지, 방법을 모르는 분들에겐 이 책이 많은 것을 알려 줄 것이다.

너무 어렵게 미술을 대할 필요도 없고, 결국 하나의 기록사나 표현법, 혹은 다양한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공유하며 소통하려 하는지, 사회학적인 접근이나 풀이를 통해서도 배울 수 있고, 이를 자신의 영역으로 승화하는 순간, 기존의 삶에서 벗어난, 변화된 성장이나 문화예술이 주는 절대성이 무엇인지, 그 느낌을 체감 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상대적으로 편견이 가득한 현대미술에 대해 조명하며, 미술은 예전의 느낌이나 고유의 색채가 워낙 강한 분야로 인식하지만, 더욱 발전해야 한다는 교훈적 메시지도 함께 말하고 있다.

결국 자본주의적 요소를 거스를 수 없고, 경쟁은 불가피하기에, 더욱 다른 대안이나 새로운 접근을 통해, 대중들에게 미술 자체에 대한 새로운 바람을 불어 넣어야 한다. 이를 접하는 독자들의 관점에서도 진부한 미술사 언급이나 미술 자체에 대한 과한 해석이 아닌, 미술을 즐기면서 관련 상식도 쌓고, 그림을 통해 전해받는 전해 다른 삶의 교훈이나 다른 사람의 간접경험을 통해 배울 수 있는 점도 많을 것이다. 저자가 말하는 발상의 전환과 아이디어에 대한 결론적 평가가 무엇인지, 그 의미에 주목하며 읽어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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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은 어떻게 유니콘이 되는가 - 극사실주의 스타트업 흥망성쇠의 기록
최정우 지음 / 쌤앤파커스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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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 그리고 이어지는 다양한 평가, 우리의 사회구조의 현실 여건상 위험성이 높고, 실패하면 끝이라는 이미지가 강한 것도 사실이다. 이런 현실적 어려움 속에서도 끊임없이 도전하며 일정한 성공이나 보상을 얻은 사람들도 존재하기에, 시대변화나 트렌드를 고려할 때, 스타트업이 주는 상징성이나 기회적 요소 또한 상당한 것도 사실이다. 이 책도 다양한 기업에서 활용 할 수 있는 창업이나 사업 활용법, 혹은 개인적 단위에서 배울 수 있는 메시지에 주목하며 책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책에서는 제2의 네이버로 불렸던 옐로 모바일의 사례를 소개하며, 기업이 어떻게 하면 흥하고, 또 어떻게 하면 망하는지, 하나의 기업사를 통해 스타트업이나 기업경영에 있어서 중요한 덕목이 무엇인지, 분석을 통해 상세히 말하고 있다. 사람들의 지지와 절대적인 관심, 그리고 기회적 요소나 운도 적절했지만, 시대변화를 읽지 못했거나, 대중들의 정서에서 위배되는 순간, 기업은 순식간에 망하는 것이다. 그래서 기업들은 그들의 전략화나 고객이나 서비스에 대한 중요성을 상당히 강조하며, 오늘도 나름의 경영관을 펼치고 있는 것이다.

물론, 외부적인 요소나 위험을 읽지 못한 사례, 다양한 변수들로 인해 무너진 기업의 사례도 존재하지만, 궁극적으로 연결은 쉽고, 많은 대중들과 소통하는듯 하지만, 스타트업이 갖는 한계점도 명확하기에, 기업경영이나 사업계획, 창업 등을 고려 할 때, 지금 이 시대를 관통하는 키워드나 트렌드가 무엇인지, 이를 결과로 만들 수 있는 전략이나 방안이 있는지, 이를 기본적으로 중시해야 경영 자체가 가능하며, 나름의 성과나 결과 또한 이룰 수 있을 것이다.

새로운 성공사례도 좋지만, 실패의 사례에서 배우는 교훈은 절대적이며, 오히려 현실적인 부분에서 쉽게 공감되며 반면교사로 삼을 수 있기에, 책이 주는 느낌이 결코 가볍지 않으며 기본적으로 관련 업계가 어떤 흐름과 패턴으로 작용하며, 대중들은 어떤 시선으로 이런 변화상에 대해 반응하거나 거부의사를 표현하는지, 이를 비교하며 분석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이다. 스타트업은 어떻게 유니콘이 되는가,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실무적으로 풀이하며 배운다면, 누구나 쉽게 읽으며 나에게 필요한 가치나 역량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될 것이다. 기업경영 가이드북으로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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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감이 무기가 된다 사고법 시리즈
우치다 카즈나리 지음, 이정환 옮김 / 한빛비즈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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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에 대한 관심이 높고, 사람들은 더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가려는 욕구, 물질적 만족이나 결과의 성공을 위해, 오늘도 열심히 살아간다. 직장인이라면 충분히 공감 할 수 있는 책이며, 미래를 설계하거나 원하는 직무나 직업을 고려하는 분들도 괜찮은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일반적인 창의적 사고나 두뇌계발을 말하는 책이 아니며, 개인적인 느낌이나 주관, 직관 등으로 풀이되며 현실에서는 촉으로 표현되는 개인적 역량이나 능력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는 점에서 신선하게 다가온다.

사람마다 살아가는 방식의 차이, 어떤 업무나 대상, 혹은 사람이나 물건 등을 마주할 때, 저마다의 개인적 생각이 있을 것이다. 이를 결과적으로 잘 풀어내는 사람은 업무적 역량이 좋다, 일을 잘한다 등의 평가를 받지만, 아무리 노력하며 관리해도 결정적인 순간에 실수를 한다면, 그것 또한 그 사람의 실력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복잡한 구조나 사회속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항상 긴장을 풀 수 없고, 어떻게 하면 더 나은 대안이나 빠른 길이 있는지, 여기에 대해 관심을 갖는 것이다.

데이터나 통계, 혹은 철저한 분석이나 논리 등이 통하는 부분도 있지만, 전혀 다른 방향성으로 전개되어 패닉상태에 빠지는 경우도 자주 등장한다. 이럴 수록, 센스를 발휘하는 사람이 기회를 얻고, 사람의 마음이나 심리를 잘 읽는 사람이 더 많은 결과를 가져 가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학문적 공부나 이론에 대한 중요성도 강조되지만, 기업들이나 개인적인 창업, 사업을 하는 분들도 이런 아이디어나 발상의 전환, 관련 분야에 적합한 인재를 찾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책을 통해, 시대변화나 트렌드를 분석 할 수도 있지만, 주관적인 영역인 촉, 직감을 어떻게 업무적으로 풀어내며, 업무역량이나 센스를 키울 수 있는지, 또한 시간가치에 모든 것이 비례하지 않는다는 현실적인 결과를 마주할 때, 우리는 전혀 다른 방법으로 접근하며 변화를 추구해야 하는 것이다. 직감이 무기가 된다, 저자의 논리에 반박 할 순 있어도, 마땅한 대안이 없는 것도 사실이기에, 책을 통해 어떤 기준으로 접근하며 창의적 사고를 말하고 있는지 배우면서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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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도 왕관을 쓴다 - 국내 최다 타이틀 보유자 이예령이 알려주는 미인대회 우승 공략법
이예령 지음 / 라온북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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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얘기를 말하는 책도 아니며, 에세이 형식으로 삶에 대해 노래하는 그런 책도 아니다. 다소 생소 할 수 있는 미인대회를 말하며 여성에게 필요한 자신감이나 삶의 방식에 대해 말하고 있고, 지금도 바쁜 일상과 사회적 편견에 맞서며 살아가는 많은 여성들에게 자신감을 심어 줄 수 있는 그런 책이다. 저자의 경험이 돋보이며, 자신이 변화된 삶을 통해 느낌 점이나 여전히 아쉬운 점, 사회적 편견이나 부정적 감정이나 생각을 치유하며 지금과 같은 만족도를 얻을 수 있었던 구체적인 삶의 방식이 무엇인지, 솔직하게 고백하고 있다.

또한, 사람들이 외모를 굉장히 중요시 하는 사회에서 여성들은 일정한 강요를 받거나, 외모로 인한 차별, 하지만 시대는 변했고 외모에 대한 미적 기준도 달라졌고, 미인대회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기준 또한 다양해졌음을 알아야 한다. 책에서도 미인대회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하며, 어떻게 하면 성공 할 수 있는지, 굳이 성공까지 바라지 않더라도, 이런 용기와 도전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자기만족이나 삶의 변화는 무엇인지, 여성들의 눈높이에서 바라보고 있어서 충분히 공감 할 수 있을 것이다.

프로필 사진 촬영부터 메이크업, 신체의 단점을 커버하는 방법이나 자신의 강점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부분은 무엇인지, 여성이라면 궁금한 미적 아름다움에 대한 관리나 유지법, 혹은 다양한 대중들과 소통하며 얻을 수 있는 만족이나 피드백 등 제법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어서, 여성들이 바라는 부분이나 필요한 정보에 대해 많이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진지하게 말한다면 여성학을 말하며 여성들에게 용기를 주지만, 현실적으로 본다면 미인대회를 바탕으로 어떻게 자신을 알릴 수 있는지, 그 부분에 대한 언급이 주를 이루고 있다.

그래서 가볍게 볼 수도 있고, 진지한 자세로 배우면서 스스로를 돌아보며, 나에게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지 삶의 변화나 새로운 준비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책이 주는 다양함에 긍정적인 느낌을 받을 것이다. 예전보다 인지도가 떨어지며, 사라져 가는 느낌도 강한 미인대회에 대한 소개, 그러면서 함께 말하는 여성의 삶, 책을 통해 다양한 기준이나 관점에서 생각하며 읽어 보길 바란다. 자기계발을 위한 활용이나 커리어 관리, 새로운 분야를 준비하는 입장에서 주저하게 되는 감정들을 정리하며 자신감이나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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