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기분파 자동차정비산업기사 필기 - 최신 기출문제 수록 + 단순한 요약을 넘어 개념이해를 위한 설명+ 2200여개 문제분류 정리 및 상세해설+장치개념을 위한 작동원리 및 삽화 수록
㈜에듀웨이 R&D 연구소 지음 / 에듀웨이(주)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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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스펙을 갖춰야 하는 시대, 그렇다면 내가 좋아하는 분야를 공부하며 미래를 위한 투자로 인식해야 더 나은 조건을 갖출 수 있다. 이 책도 이런 관점에서 에듀웨이가 출간했고, 자동차정비 산업기사 필기 시험에 대해 소개하며, 차를 좋아하는 분들이나 관련 직종에 속한 분들이 자기역량 강화나 남들에게 보여지는 자격증을 취득 할 수 있도록, 자동차정비에 대한 모든 정보와 지식을 말하고 있다. 책에서는 자동차정비산업기사 시험에 대해 말하고 있지만, 차가 무엇인지 이를 생각하게 한다.

다양한 삽화를 추가해, 이론적으로 공부하기 힘든 부분, 자동차에 대한 이해, 부속품에 대한 원리나 기능을 알아야 정비를 할 수 있고, 산업기사 필기 시험 자체에 대한 합격을 이룰 수 있다. 자동차 엔진이나 다양한 장치들에 대한 소개는 일반인들도 쉽게 이해 할 수 있지만, 이를 시험합격을 위한 문제풀이로 접근 할 경우 혼동스러운 점도 많기에, 개념을 확실히 이해하며 관련 용어에 대한 구분 및 정리를 제대로 해야 시험에 대비 할 수 있다. 또한 차세대 자동차로 인정받는 전기차나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달라지고 있는 자동차 분야의 트렌드를 한 눈에 정리 할 수 있을 것이다.

책에서는 자동차 정비에 대한 기본적인 개요 소개를 바탕으로 시험 합격을 위해, 기출문제 풀이를 통한 학습법을 강조하고 있다. 우리가 아는 단면적인 자동차 정보나 기능에 대한 이해도 중요하지만, 정비 산업기사 자격증이 주는 의미가 무엇인지, 이를 체계적으로 공부하며 내 것으로 만드는 작업을 해야 한다. 책의 내용이나 분량이 상당해서 시험공부를 어떻게 해야 할 지 막막한 감정도 들겠지만, 아무리 차에 대한 보편적 정서나 기능에 대한 정보가 알려져 있다고 하더라도, 이를 증명하는 시험의 경우에는 일정한 난이도가 존재하기에 너무 쉽게 생각해선 안 될 것이다.

각 기능이나 장치에 따라 시험의 유형이나 난이도를 설정할 수 있고, 출제자의 입장에선 변별력 강화를 위해 어떤 분야를 중점적으로 낼 것인지, 공부한 입장에선 이를 쉽게 구분 할 수 있지만, 너무 쉽게 생각하고 제대로 준비 안한 수험생의 경우에는 문제를 이해하다가 시간을 다 보낼 수도 있기에, 책을 통해 기본기를 확실하게 다지며, 모르는 파트의 경우 삽화를 통해 이해하며 학습하는 공부법이 중요 할 것이다. 2020 기분파 자동차정비산업기사 필기, 책을 통해 공부하며 원하는 자격증 취득, 합격을 위한 공부법이 무엇인지 나를 위한 자기계발서, 혹은 스펙관리 가이드북으로 활용해 보자. 시험에 맞는 공부법과 기출문제 풀이를 통해 단기간 독파도 가능하며, 독학으로 공부해도 괜찮을 만큼 탄탄한 구성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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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은 넘쳐나는데 내 집은 어디 있나요? - 부동산, 내 집 마련을 위한 2030의 힙한 선택
부동탁 지음 / 라온북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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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법칙, 성공을 바라는 사람들의 존재, 결국 우리나라는 부동산 투자를 통해 부의 상징성이나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구조, 여전히 부동산 투자를 기회로 보는 사람과 비관적으로 평가하는 사람들이 공존하지만, 대중들은 부동산 만큼이나 안정적이며 나를 위한 실무투자처로 인식하고 있다. 이 책도 수도권 부동산을 중심으로 분석하며, 성공한 투자자들의 경험과 실무 부동산 투자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종합적인 관점에서 소개하며, 성공하는 부동산 마인드가 무엇인지 말하고 있다.

최근에는 공유하우스, 셰어하우스 등 임대주택이나 타인과 함께 살며 비용절감이나 새로운 기회를 엿보는 대안투자 전략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지만, 책에서는 역발상을 강조하며 무조건 집을 사라고 말하고 있다. 경기불황과 장기침체, 사람들이 느끼는 부동산에 대한 심리적 불안이 현실적인 문제로 인식되지만, 기회는 존재하며 늘어나는 집의 수요 만큼이나 가격에 대한 거품논란, 내가 가용 할 수 있는 자본의 범위나 규모와는 무관하게 어떤 방식으로든 내집 마련을 위해 노력하라고 말한다.

실거주 목적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적절한 시기, 혹은 투자보다는 투기에 가깝다고 바라보는 시선 등 전문가들도 평가가 나뉘고 있고, 이를 개인투자자가 판단하며 새로운 유형이나 물건분석, 내가 자신있는 분야에 대한 투자로 쉽게 이어지는 것은 불가능 할 것이다. 하지만 집이 주는 상징성, 굳이 결혼이나 출산 등을 하지 않더라도, 사회생활을 하는 분들은 나만을 위한 공간에 대한 생각을 하고 있고, 어떻게든 집을 가져야 사회활동에 있어서도 안정감을 가질 수 있다고 믿는 경향이 있다.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는 부동산 투자 전략, 결국 실거주 목적을 위한 내집 마련을 해야 다음 대상을 그려 볼 수 있고, 전반적으로 부동산 시장이 어떻게 흘러가며, 이를 위협하거나 새로운 기회를 제공 할 수 있는 정책적 변화나 지역분석, 도시개발이나 상권 분석 등 다양한 관점에서 또 다른 투자전략을 세울 수 있기에 책이 주는 의미가 매우 현실적이지만, 그만큼 실무투자 전략에 있어서 어떤 점이 뜨고 있고, 투자자들은 어떤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는 지를 파악 할 수 있을 것이다. 집은 넘쳐나는데 내 집은 어디 있나요? 를 통해 종합적인 부동산 전략과 방향성에 대해 배우며, 나를 위한 투자전략을 수립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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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잘 맡긴다는 것 - 리더가 일 잘하는 것은 쓸모없고, 일 잘 맡기는 것이 중요하다 CEO의 서재 23
아사노 스스무 지음, 김정환 옮김 / 센시오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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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의 경영전략, 현재가치와 미래가치를 모두 얻으며, 더 나은 결과를 위한 새로운 방안으로 괜찮은 책이다. 책에서 말하는 리더상에 대해 누구나 공감 할 수 있고, 리더는 일을 잘하는 리더가 아닌, 관리자의 입장에서 적재적소의 인재배치, 혹은 업무관리와 추진, 성과달성과 성공적인 결과를 위해 종합적으로 관리해야 함을 말하고 있다. 다양한 조직이나 기업, 회사가 존재하지만 여전히 일하는 사람만 일을 하며, 무임승차식으로 일하지 않고도 돈을 벌어가는 사람들이 존재한다. 물론 직급의 차이, 하는 일의 강도나 책임과 권한의 범위 등으로 인해 이런 차이가 발생 할 것이다.

하지만 기업마다 추구하는 모델이나 전략이 다르며, 조직에 속한 구성원들의 성향이나 성별, 나이대에 따라서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기도 한다. 아무리 시대변화나 트렌드를 읽고 리더가 일정한 계획이나 방향성을 제시하더라도, 각 구성원들의 역량이나 능력을 제대로 알아야 수행 할 수 있고, 이는 리더의 자리가 주는 무게감 만큼이나 생각처럼 간단하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책에서도 업무의 위임이나 분배, 혹은 관리자가 해야 하는 기본적인 덕목과 역량에 대해 자세히 말하고 있다.

또한 예전과 다르게 리더의 자리는 매우 고독하며, 책임져야 할 범위는 많은데, 실제로 성과나 보상은 매우 미비할 수도 있는 자리다. 그래도 더 큰 미래나 결과를 위해 과정에서 오는 어려움을 극복 할 줄 알아야 하며, 당장의 손해를 감수하더라도, 반드시 얻고자 하는 결과나 절대적으로 바꿀 수 없는 가치가 무엇인지, 이를 명확히 하는 전략이 기본적으로 동반되어야 한다. 책에서도 기업마다 존재하는 차이점을 인정하지만, 결국에는 일을 잘 맡기는 행위가 주는 긍정적인 결과나 변화상에 대해 말하며, 대중적 관점에서 리더나 관리자가 갖는 특수성이나 어려움에 대해 이해하며 공감 할 수 있도록 말하고 있다.

또한 업무를 대하는 개인들의 태도, 혹은 리더의 유형을 통해 조직이 바라는 인재상이나 인력관리 자체가 매우 빠르게 변하고 있고, 이를 받아들이거나 경험하는 사람들도 이제는 기존의 가치나 원칙을 고수하는 전략보다는 효율성과 실용적인 판단을 통해, 더 나은 성과달성이나 트렌드를 활용하는 개인적 역량이나 집단 차원의 관리론에 대해 돌아보라고 조언한다. 일을 맡기는 행위가 부정적인 느낌을 주지만, 결국 누군가는 해야 하며, 때로는 책임과 비판을 모두 감내해야 하기에, 그만큼 높은 연봉과 보상을 주는 것은 당연한 결과인지 모른다. 책을 통해 실무에서 혹은 사회생활에서 느낄 수 있는 현실적인 부분을 고려하며, 조직관리나 인재관리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의미를 배우며 ​판단해 보자. 일이라는 의미, 업무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설정할 수도 있고, 많은 분야에서 현실적으로 행동해 볼 수 있기에, 괜찮은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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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관리와 종합서비스 - 종합관리 실무 전문가와 부동산학 교수가 함께 쓴
최우석.이헌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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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관리와 종합서비스, 책의 제목처럼 현재의 부동산 시장과 미래의 부동산 전망, 혹은 성공적인 투자전략을 세울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인지, 책에서는 다양한 사례를 분석하며 나름의 전략을 말하고 있다. 특히 부동산의 경우 투자하는 대상이나 물건에 대한 유형분석, 혹은 사람들이 몰리는 곳에는 돈이 흐르고 있고, 나름의 성공전략이 있다고 말하는 일반적인 관점에서 벗어나, 종합서비스 관리와 전략, 부동산을 자체적으로 해석하기도 하지만, 다른 분야와의 상관관계를 펼칠 수 있도록 하는 의미분석이 인상적인 책이다.

특히 미국의 사례를 소개하며 아직까지 우리나라의 경우 부동산 관리라는 의미보다는 중개사나 관련 전문가들의 말을 믿고 투자하는 사람들이 많고, 정부의 관련 정책의 발표에 따라 수동적으로 움직이며 손해나 위험만을 피하는 전략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는 한계성을 지적하며, 새로운 시대를 맞이 한 만큼, 부동산 투자전략도 새롭게 수정하며 사람들의 마음을 얻으며, 개인이나 기업 차원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는 활용방안이나 전략에 대해 생각해야 된다고 말하고 있다.

​개인의 입장에서는 실거주나 실소유를 위한 부동산 투자, 혹은 투자를 위해 무리한 확장전략을 통해 막연하게 기다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에서는 분양이나 임대 등 다양한 상황에서 조심해야 하는 전문가의 유형이나 조합이나 집단, 혹은 공통소유나 투자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말하고 있어서, 부동산 투자에 입문하는 분들이나 투자 자체를 고려하고 있는 분들에게 실무적으로 어떤 정보가 중요하며, 전문가들은 어떤 점을 말하지 않고 나름의 수익을 추구하고 있는지, 현실적으로 말하기 어려운 부분을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결국 부동산과 관리가 필요하며, 종합서비스로 인식하는 대중적 공감과 관련 정보와 지식을 공유하며 개인들도 준비를 해야 부동산 분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며, 전문가들이 알려주지 않는 전략을 생각하며, 굳이 위임이나 위탁하지 않더라도, 충분히 관리하며 시장상황이나 정책변화에 대해서도, 일정한 대응전략을 세울 수 있다고 말한다. 부동산 관리와 종합서비스의 경우, 다양한 분야를 언급하고 있어서 어렵다고 느낄 수 있지만, 책을 통해 실무에 필요한 전략과 정보를 배우며, 개인 차원에서 대응 할 수 있는 방안이나 관련 업의 변화상, 가까운 미래를 위한 투자방향성은 무엇인지, 배우면서 실무 가이드북으로 활용해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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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의 차원
김연성 지음 / 한국표준협회미디어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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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에겐 절대적인 생존전략, 고객의 입장에서도 좋은 품질이 주는 다양한 만족이나 긍정적인 평가와 결과들, 우리는 생활속에서 개인에게 필요한 물건의 구매와 관련 정보를 공유하며, 활발한 경제활동이나 제품평가를 통해 더 나은 제품을 갖길 희망한다. 그렇다면 이를 관리하며 고객들의 수요에 맞는 공급을 해야 하는 기업의 입장, 혹은 관리자의 입장에서 품질은 어떤 의미를 갖는지,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을 것이다. 품질관리, 생산이나 물류관리 등으로 분류 할 수 있는 이 분야에 대한 언급은 기업이나 개인 모두에게도 좋은 방향성으로 나아가야 할 것이다.

시대변화의 속도나 4차 산업의 트렌드, 산업의 발전상 등을 고려 할 때, 품질은 절대적인 기준이 된다. 예전에는 값이라는 의미로 모든 제품을 평가했고, 경제가 어렵더라도 사람들은 반드시 구매해야 하는 제품에 대해 아낌없이 지갑을 열게 된다. 그렇다면 기업을 경영하는 입장에서도 이들의 니즈에 맞는 제품의 품질조건을 갖춰야 하며, 결국 고객과의 소통을 통해 사람들이 원하는 제품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 또한 적절한 가격경쟁력이나 아낄 수 있는 비용을 절감하며 판매실적이나 매출상승 등을 이룰 수 있다면, 이만큼 좋은 조건이나 결과도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기본적으로 상호작용의 방식으로 제품에 대한 홍보나 판매전략을 세워야 하며, 결국 사람들의 평가에 귀를 기울이며, 지금 하고 있는 제품에 대한 냉정한 기준이나 새로운 전략을 세워야 한다. 또한 동종업계의 현황이나 새로운 제품이 주는 다양한 형태의 부가가치를 판단하며 비용과 이윤, 제품 자체에 대한 기능성 향상이나 고퀄리티 제품을 만들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책에서는 이론적인 부분에 대한 언급을 통해 실무적 역량이나 차별화 전략에 대해 말하고 있어서, 관련 분야에 관심있거나, 종사하고 있는 분들에게는 일정한 비전을 세우거나, 새로운 방식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나아가, 우리 기업들도 예전보다 성장했지만, 여전히 아쉬운 점이 존재한다. 고객관리나 품질검사나 심의에 대한 중요성에는 공감하지만, 실무적으로 이를 제대로 지키거나 응용하며 꾸준한 성장으로 이어지게 하는 또 다른 차원의 접근이 필요하다. 저자가 말하는 품질의 차원은 결코 어려운 방법론이 아니며, 누구나 알지만 현실적으로 적용하기 어려운 점에 대한 언급, 하지만 결국 돌고 돌아 이 같은 전략에 동의 할 수밖에 없는 이유 등을 종합적으로 말하고 있기에, 책을 통해 관련 분야의 현실과 나아가야 하는 비전에 대해 그려 볼 수 있을 것이다. 품질의 차원을 통해 미래전략과 방향성에 대해 생각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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