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에듀윌 공인중개사 2차 부동산공법 기출 OX - 독한합격앱 기출OX 퀴즈 무료 이용, 암기용 셀로판 제공 에듀윌 공인중개사 기출 OX (2020년)
에듀윌 공인중개사기출연구회 지음 / 에듀윌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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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공인중개사 시험합격을 위한 가이드북,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막막하다면 에듀윌과 함께 공부해 보길 바란다. 에듀윌공인중개사 교재는 2020공인중개사시험에 맞는 맞춤형 학습이 가능하며, 특히 공인중개사 2차 시험 합격을 위해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기출문제 풀이를 통해 실전감각을 키워 줄 것이다. 또한 책을 통해 부동산 공법 파트는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공인중개사 시험일정이나 다가오는 31회 공인중개사 시험은 어떤 방향으로 출제 될 것인지, 미리 가늠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부동산 공법 파트의 경우 도시개밥법, 건축법, 주택법, 토지법 등 주로 법을 다루는 내용을 담고 있다. 큰 틀에서 이해하는 공부법도 중요하지만, 각 파트별로 추구하는 내용이나 법망이 어떻게 다르며 해석의 여지는 또 무엇인지 비교, 구분하며 공부하는 방법론이 괜찮을 것이다. 일단 암기를 해야 하는 영역이 많아 생각처럼 쉽게 이해가 안되는 부분도 존재하지만, 에듀윌 공인중개사 부동산 공법 교재와 함께라면 생각보다 괜찮은 가이드북으로 활용해 볼 수 있을 것이다.

특히 공인중개사 2차 기출 OX 형식으로 구성된 이 책은 기출문제 풀이를 통해 문제에 대한 면역력을 키우며, 출제유형에 대한 분석, 개념정리나 용어이해를 위한 공부 등 수험생의 수준에 맞는 학습이 가능 할 것이며, 철저히 시험합격을 위한 공부법을 강조하고 있기 때문에 기본서와는 또 다른 느낌으로 공부 할 수 있을 것이다. 부동산 공법이라고 해서 거창한 파트도 아니며, 어쩌면 공인중개사 공부를 위해 반드시 개념정리를 하고 가야 하는 파트 임을 명심해야 한다. 

 

 

그렇다고 이 책이 무조건 문제풀이 만을 강조하는 것도 아니다.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확실한 개념정리를 위한 용어설명이나 풀이를 통해 수험생들이 기출문제 풀이를 하지만, 헷갈리는 파트나 용어에 대해서도 완벽하게 정리하고 갈 수 있도록, 에듀윌 공인중개사 부동산 공법 교재는 확실히 구분하며, 많은 분들이 왜 믿고 선택하는 교재가 되었는지, 스스로 잘 증명하고 있다. 공인중개사 2차 기출문제, 공인중개사 2차 기출 OX 를 통해 부동산 공법 파트는 확실히 내 것으로 만들며 최종 시험합격을 위해 노력해 보자. 에듀윌 공인중개사 부동산 공법 기출 OX, 관련 분야 가이드북으로 추천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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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약국생활
임현수 지음 / 삼일인포마인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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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에 대해 알 수 있는 슬기로운 약국생활, 우리가 흔히 병의원 방문을 하면서 이어지는 코스로 약국에는 무조건 가게 된다. 단순히 내 약을 짓기 위해 가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지만, 이를 사업적으로 접근하며 알아본 사람들의 경우, 약국에 대해 다양한 평가를 할 것이다. 약사라는 직업에 대한 평가나 약국경영에 대한 긍정과 반응의 온도차가 그럴 것이다. 이 책도 이런 취지에서 발간되었고 약국세무와 노무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며 실무적으로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말하고 있다.

책에서는 약국의 개국과 직원관리, 부가가치세, 종합소득세, 권리금 등으로 구분지어 말하고 있고 약국의 경우 특수한 환경과 관련 법규정이 있는 만큼, 이를 제대로 알고 접근해야 낭패를 피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일반인들이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분야도 아니며, 어쩌면 더 많은 수준의 전문성을 강조하는 분야로 보는 것이 맞을 것이다. 하지만 알아두면 유용한 절대적인 법상식이나 약국에 대한 모든 정보를 실무적으로 풀어내고 있어서, 몰랐던 분야를 새롭게 배운다는 의미로 바라본다면 괜찮은 책이 될 것이다.

또한 약사나 약국은 어떤 방법으로 국가의 지원을 받거나 다양한 혜택을 공유 할 수 있으며, 가장 궁금한 돈을 버는 구조나 원리에 대해서도 함께 생각 할 수 있을 것이다. 부동산의 그것과 비슷한 흐름이 많아서 세법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필요하며, 권리금이나 부가가치세, 종합소득세 등 예민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꼼꼼히 정리하고 있는 책이라 관련 업에 관심있는 분들에게는 유용한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다양한 업종이 존재하며, 굳이 약국경영이 아니더라도, 비슷한 업종은 또 무엇인지, 비교하며 분석해 볼 수도 있을 것이다.

슬기로운 약국생활을 통해 다소 생소 할 수 있는 분야를 배우면서 업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고 사업적으로 바라보는 약국경영을 통해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던 지식보다는 전문성을 요구하는 지식이 많아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책이다. 더 쉽게 접근하고자 한다면, 세금이나 세법에 대해 확실히 정리하며 이해한다는 마음으로 공부한다면 책을 통해 저자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일정 부분 받아들이며, 나를 위한 공부법으로도 활용 할 수 있을 것이다. 슬기로운 약국생활, 약국경영의 모든 정보를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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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일 잘할 수 있다 - 유능한 직장인의 50가지 성공 습관
기토 마사토 지음, 조해선 옮김 / 리브레토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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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잘한다는 기준 자체에 대해 회의적인 반응을 하는 시대이다. 사람들은 그 만큼 개성이 강하며, 급변하된 사회에 적응하는 부류도 있지만, 다양성을 존중받길 원하는 그런 모습을 함께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회사생활이나 일정 조직에서 돈을 벌어야 한다면 일을 잘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개인의 개성이나 방식도 존중받아야겠지만, 이는 일을 잘하고 나서 어필해도 늦지 않는 부분이다. 이 책도 어떻게 하면 일을 잘할 수 있는지, 기본적인 조건들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물론 책이 말하는 가치가 모두 맞는 것은 아니며, 개인마다 다르게 반응 할 순 있어도, 사람들이 모여서 하나의 공간, 비슷한 생각과 감정을 공유하며 업무처리를 하는 과정에 있다면, 이 책이 주는 효율성이나 일을 하는 방식에 대해서, 스스로가 성찰하거나 변화를 생각해 보게 될 것이다. 누구에게나 시간은 똑같이 주어지며 결국 자기관리와 루틴을 만들어서 생활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사고방식과 생활습관 등이 왜 자주 언급되는지 책을 통해 쉽게 공감하게 된다.

자기관리를 잘하는 사람치고 부족한 사람없고, 일 못하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그들은 철저한 자기관리나 루틴을 통해 일정한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이들이며, 이들이 하는 일하기 방식은 경험에서 배운 것도 있지만 스스로 환경에 맞게 적응하거나, 터득하며 새로운 강점화 전략을 잘 접목시킨 사례의 경우도 존재 할 것이다. 중요한 것은 기본을 망각하며 요행을 바라는 순간, 오래가지 못한다는 점에 공감하며 항상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지려는 개인의 노력과 관리가 병행되어야 함을 알아야 한다.

일 잘하는 사람은 타고나서 잘한다기보단, 스스로의 노력과 나보다 나은 사람에게서 배우려는 노력, 그리고 행동하며 얻을 자신 만의 루틴이 있기에 가능 한 것이다. 이왕 하는 일이라면 효율적으로 일해야 하며, 결과까지 반드시 챙기겠다는 강한 의지가 동반되어야 한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월급만을 기다리며 시간 떼우기 식으로 일하는 사례를 자주 목격 할 수 있다. 이는 일시적이며 오래가지 못하는 최악의 습관이라는 점에서 우리는 일 잘하는 습관이 다양한 좋은 것들이 결합되어 시너지 효과를 낸다는 사실에 공감하며, 자기계발이나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책을 통해 배우며 활용 하도록 노력하는 자세를 가져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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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웹 서비스(AWS)로 시작하는 데브옵스 - AWS를 활용한 빠르고 효과적인 데브옵스 활용법
권영환 지음 / 정보문화사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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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전공한 사람들도, 혹은 관련 직종에 일을 하는 사람들도 어려워 할 수 있는 책이다. 사실 책의 난이도가 상당해 일반적인 관점에서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어려울 수 있지만 프로그래맹 언어라는 관점에서 접근한다면 이런 방법도 있구나 라는 정도로 이해가 가능 할 것이다. 데브옵스라는 어려운 용어가 정의하는 기준이나 개발자와 운영자의 존재, 소프트웨어의 활용도, 결국 시대가 변하면서 컴퓨터, 모바일 산업이 이에 걸맞게 빠르게 성장했고 더 빠른 변화를 추구하는 모습으로 정리 할 수 있다.

또한 책의 취지는 회사의 서비스 환경 개선과 더 나은 조건에서 구성원들이 토론하며 최상의 과정과 결과를 도출하기 위한 시험으로 볼 수도 있다. IT 관련 종사자들의 경우, 빠른 이해가 가능하며 관련 분야에 관심이 있었던 분들의 경우, 새로운 방식이 전혀 낯설지 않게 다가오겠지만, 앞에서도 말했듯이 일반적인 관점에서 이를 어떻게 해석하며 실무적으로 활용 할 수 있을 것인지, 개인이 독학으로 공부하기에는 상당한 노력과 시간이 소요된다는 점을 망각해선 안 될 것이다.

그 만큼 프로그래밍의 경우, 그 만의 언어나 자체적인 용어나 개념정리가 필수적이며 약어에 대한 이해와 해석에 따라 컴퓨터 활용방식이나 접근 자체가 달라지기 때문에 확실하게 공부하며 가이드북으로 사용해 볼 것을 추천하고 싶다. 또한 기존의 컴퓨터 활용능력 자격증 외에 색다른 자격증이나 프로그래밍 사용법을 통해 나만의 경쟁력을 추구하고 싶은 분들에게도 이 책은 괜찮은 대안서적이 될 것이다. 쉽게 이해가 되지 않은 개발과 운영의 동시접근과 활용, 이미 멀티적인 요소가 많이 결합되어 사용되고 있는 분야가 바로 프로그래밍 개발과 활용분야, 컴퓨터 공학 분야가 그럴 것이다.

책에서는 이 책을 보는 방법으로 개념확인 - 활용영역 이해 - 실습 따라해보기 - 삭제 가이드 - 저자의 에필로그 확인으로 알려주고 있고, 책을 통해 배울 수 있는 점도 기본적인 프로그래밍 활용이나 새로운 방식의 툴확인, 접근, 인프라 모니터링 방법과 이해 등 개인마다 선호하는 분야에 대해 자세히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유용한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아직 생소한 개념으로 다가오는 데브옵스, 개발과 운영의 동시적 접근과 활용, 이 책을 통해 배우면서 컴퓨터 프로그래밍 관련 가이드북으로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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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런던 - 최고의 런던 여행을 위한 한국인 맞춤형 해외여행 가이드북, Season5 ’20~’21 프렌즈 Friends 20
한세라.이정복.이주은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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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을 그린다면, 당연 유럽여행을 선호 할 것이다. 아무리 다양한 국가나 지역이 존재해도, 사람들은 궁극적으로 가장 높은 수준의 만족도, 타인에게 추천하고 싶은 여행지로 유럽여행을 선택 할 것이다. 그 만큼 그곳에는 볼거리, 먹거리가 풍부하며 여행 외적으로 전해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스토리와 메시지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 책도 유럽에서도 가장 유명한 도시, 영국을 대표하는 런던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 책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지식 외에도, 전혀 몰랐던 새로운 변화상에 대해 함께 소개하고 있다.

런던의 경우, 무역과 상업, 금융의 중심지, 유럽에서 절대적인 기능을 수행하며 역사와 문화, 전통과 현대적 미학이 함께 살아 숨쉬는 공간이다. 특히 최근에는 우리의 손흥민 선수가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면서 축구를 보기 위해 방문하는 관광객도 증가하고 있고, 이로 인해 콧대 높기로 소문난 영국인들도 아시아인들을 무시하는 태도에서 어느 정도 인정하는 분위기로 바꼈다는 점에서 상당히 괜찮은 소식이다. 여행을 함에 있어서 가장 필수적인 정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사전정보에 대해서도 쉽게 배울 수 있을 것이다.

교통시설, 편의시설, 숙박시설, 런던의 물가나 문화, 다양한 인종과 국가의 사람들이 활발하게 드나드는 곳이라 국제적인 도시의 느낌이 강하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현대적인 미가 살아 숨쉬는 곳도 아니다. 그들의 역사적 자부심과 세계를 호령했던 다양한 역사적 사건들이 증명하듯, 도시 자체가 매우 정교하게 다듬어진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일단 전문적인 용어나 인물, 혹은 지명에 집착하지 말고, 이 책을 런던여행 가이드북으로 활용하며 들고 다니면서 여행공부를 하는 것도 괜찮을 것이다.

또는 여행방문이 어렵다고 할 경우, 최근의 런던상황은 어떠한지, 책을 통해 사전정보를 만나 볼 수 있고, 인문학적 지식을 배우고 싶은 분들이나 단순히 여행정보나 음식문화 등을 집중적으로 탐구하고 싶은 분들도 해당 책을 통해 활용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처럼 여행자의 눈에서 원하는 니즈를 다양하게 얻을 수 있는 프렌즈 런던을 통해, 런던이 어떤 곳이며 나아가 영국여행, 유럽여행에 있어서 기본적으로 갖춰야 하는 조건, 알아야 하는 상식이 무엇인지, 먼저 배워 보는 시간을 가져 보자.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해외여행 가이드북 프렌즈 런던편, 만나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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