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훈요법 - 자궁이 건강해야 여성이 건강하다
조경남 지음 / 랜딩북스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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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건강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 건강 자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사람들이 느끼는 몸관리의 중요성은 상당하다. 이 책도 이런 취지에서 건강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데 특히 여성건강을 집중적으로 다루며 우리가 알고 있는 올바른 건강정보나 잘못된 편견은 또 무엇인지 비교하며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괜찮은 책이다. 또한 남성들의 경우에도 내 아내나 애인, 부모님 등 나와 관계된 여성의 건강관리에 함께 관심을 갖고 올바른 건강정보를 알고 있을 경우, 살아가면서 현실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어서 관련 분야 가이드북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좌훈요법이라는 말이 낯설지 모르나 이미 알만한 분들은 잘 알고 있는 건강관리법이다. 물론 여성건강 자체가 주류 건강 분야라고 말하기에는 애매한 점이 많지만, 책을 통해 여성에 대해 이해하는 관점에서 알아본다면 생활에 유용한 정보와 기본적인 몸관리법에 대해 배우게 될 것이다. 여성의 경우, 예민하다고 말하는 분들이 많은데, 남성과 다른 신체구조를 상대적인 관점에서 이해하며 생각해야 한다. 또한 질병의 경우 다양한 합병증으로 전이되는 경우 심각한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

그래서 건강은 사전에 알고 예방하는 차원과 젊을 수록 관련 분야에 관심을 갖고 준비하거나 미리 대응하는 입장에서 알아가며 내 신체패턴이나 몸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어야 한다. 이 책도 다양한 질병과 요인에 대해 분석하고 있고 사소한 스트레스적 반응부터 사람들이 쉽게 생각하지만 큰병으로 진화 할 수 있는 질병에 대한 소개까지, 필요한 건강정보를 얻을 수 있고 마지막 부분에서는 한약치료에 대해서도 일반인들이 잘 모르는 처방전, 처방법에 대해 소개하고 있어서 도움이 될 것이다.

여성질환에 대한 모든 처방 가이드북으로 봐도 무방하며 책을 통해 배우면서 알게 되는 생활 건강정보, 건강상식, 그리고 나와 비슷한 증상을 보이는 사람들은 어떻게 치료하거나 관리하는지, 그 동안 소홀했던 내 몸 건강 관리에 대해 배우며 그 필요성과 중요성을 느끼게 될 것이다. 남성들의 경우 여성이 아니라고 외면하기보단 적극적인 태도를 바탕으로 여성건강에 대해 관심을 가졌으면 한다. 건강은 미리 관리하며 대응하는 것과 방치하는 것의 차이가 확연하게 드러난다. 좌훈요법이라는 이 책을 통해 배우면서 건강 관련 가이드북으로 활용해 보자. 현실에서 중요하고 필요한 정보를 자세히 알려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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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독립플랜 - No 1. 헤드헌터가 알려주는 직장생활의 시작, 이직, 커리어독립 준비까지
김경옥 지음 / 리텍콘텐츠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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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이나 이직 등 다양한 경쟁에서 이긴 분들에게는 성공의 자만심을 경계하며, 연속된 실패로 인해 좌절을 겪는 분들에게는 일정한 방법론을 알려주며 모든 이들에게 공통적으로 중요한 커리어 관리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책을 통해 성장의 기술을 배울 수도 있고 잊고 있었던 기본과 본질의 중요성에 대해 되새기며 더 나은 발전과 내 커리어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기본적인 부분부터 기술적 역량강화까지 개인들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중점적으로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취준생의 경우 달라진 취업환경에 대한 적응,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에 대한 분석 등을 통해 내가 할 수 있는 강점화 전략에 대해 고민해 봐야 한다. 그 동안 방법이 잘못되어 저평가 받거나 외면당했을 수도 있기에 초심으로 돌아가 어렵지만 내 인생과 경험에 대해 냉정하게 돌아보며 일정한 답을 내리거나 새로운 변화가 필요한 경우 행동하는 용기와 자신감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그리고 직장인의 경우에는 이직에도 기술과 타이밍이 있다는 말이 존재한다.

아무리 뛰어난 실력자라고 할 지라도, 개인이 할 수 있는 것과 그렇지 못한 것은 분명하게 존재한다. 물론 책을 통해 배운다고 당장의 성과를 기대하긴 어려워도, 자신에 대한 반성과 분석을 통해 급변하는 취업시장의 상황, 기업의 비전이나 인재를 바라보는 기준 등에 대해 보다 객관적으로 판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더 큰 성장과 도약을 위해 필요한 자기계발 및 관리가 무엇인지 책을 통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누구나 완벽 할 수 없고 일정한 성공에 취해 도태되기도 하는 법이다.

지나친 자만과 자책을 모두 경계하며 저자가 말하는 일정한 방법론을 받아들이며 이를 현실적으로 적용 가능한 범위가 어디까지이며 나라는 사람은 타인들의 눈에 어떤 인재로 평가받는지, 이런 객관화 작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유무형의 가치에 대해서도 끊임없이 탐구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길게 본다면 인생을 말하는 책으로 보이며 사람들이 강조하는 개인의 실력이나 전문성에 대해서도 냉정하게 판단하며 배울 수 있기에 관련 분야의 가이드북으로 활용한다면 일정한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나를 위한 성장의 책으로 활용해 보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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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입었으나 갈 곳이 없다 (Jewel Edition) 연시리즈 에세이 1
이제 지음 / 행복우물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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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솔직함, 독특한 표현, 간결하지만 묵직한 의미를 전하는 글들이 인상적인 책이다. 우리는 일상에서 재충전을 위해, 혹은 학문적 성취나 업무적 연관성에 따라 책을 활용하기도 한다. 그 만큼 가장 빠르게 타인의 경험을 빌릴 수 있고 이는 독서를 통해 사람은 생각을 해야 하며, 그래야 더 나은 인생을 살 수 있다는 일정한 믿음이 존재하기에 가능한 것이다. 이 책도 이런 관점에서 가볍게 읽는다면 소소한 일상의 즐거움부터 다소 다루기 어려운 주제나 무거운 부분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생각해 보게 될 것이다.

삶이라는 긴 과정에서 저자는 자신의 경험담을 간결하게 표현하며 일방적인 통보나 알림이 아닌 독자들과 계속해서 소통하겠다는 의미를 넌지시 던지고 있다. 이는 연결되어 있는 네트워크를 활용하려는 사람들의 본능, 그리고 이런 과정을 통해 더 멀리,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는 믿음에서 비롯된 행위일 것이다. 물론 누군가에게는 용기와 치유, 격려의 한마디가 되겠지만, 또 다른 누군가는 전혀 공감하지 않을 지도 모른다. 이 또한 개인의 선택이며 존중받아야 될 권리이다.

우리는 언제부턴가 하나의 정답, 삶에서 돈이라는 가치가 모든 것을 지배하게 되는 구조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타성에 젖는 사람들, 자본주의가 주는 풍요가 인생의 전부라 믿는 사람들, 인간과 인간의 연결과정에서 우리는 아주 소중한 가치들을 잊고 지내며 살아간다. 먹고 살기 어려워서, 현실적인 문제로 인해 꿈을 포기하는 사람들, 전혀 관계없는 일을 하지만 절대 잊지 말아야 하는 가치가 있다. 바로 내 삶에 대한 생각과 나이를 먹으면서 얻게 되는 다양한 연륜, 경험치가 그것이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고 아무리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도 쉽게 만족 할 순 없을 것이다. 차라리 비움이나 내려놓음, 타인과의 소통을 통해 사람의 중요성과 타인에 대한 존중과 배려의 자세를 통해 삶의 만족이나 행복을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 말처럼 쉽지 않고 현실이 주는 삶의 무게감 또한 상당 할 것이다. 작지만 이 책을 통해 가볍게 읽으면서 다양한 이유로 고통받거나 스트레스 받는 분들이 위로를 받았으면 한다. 걱정한다고 달라지는 것이 없다면 잠시 잊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나 행위에 집중하거나 사람에게 의지하거나 도움주며 살아가는 일반적인 활동을 통해 작은 의미의 행복이 무엇인지 경험해 보길 바란다. 책이 주는 소소한 삶에 대한 생각과 흔적들, 가볍게 읽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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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1%만 알고 있는 돈 버는 지식산업센터 - 부동산 투기 규제 시대 마지막 투자처
김성혜 지음 / 라온북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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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산업센터라는 말 자체가 생소할 지 모른다. 부동산 투자를 하는 분들이라면 일종의 대안투자, 돈이 없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대체상품 정도로 알고 있을 지도 모른다. 물론 지식산업센터가 무조건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된다는 말은 아니지만, 지금과 같은 불황의 시기에서 어쩌면 피해가거나 우회투자의 방법으로 활용 할 경우, 개인이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효율적인 투자가 될 수 있음을 알게 된다. 이 책도 아파트형 공장이라고 말하는 해당 물건에 대해 조심스럽게 접근하지만 확신하고 있다.

기존의 자본투자나 부동산 투자, 그리고 이어지는 정부의 강력한 규제정책으로 인해 부동산 시장 자체가 매우 차갑게 흘러가고 있는 요즘, 방법론을 달리해야 한다. 남들이 주목하는 상품의 경우에는 경쟁이 치열하며 가격에서 우위를 정하거나 더 좋은 행운을 얻는 것 자체가 무리일 것이다. 그래서 대안투자에 주목해야 하며 이는 부동산의 경우에도 예외적일 수 없다. 아는 사람만 알고 돈이 돈을 버는 시스템이 무엇인지 우리는 그 자본주의적 시장질서와 가치의 본질을 알아야 한다.

이론적으로 아무리 많이 배운 사람도 투자에서는 실수나 실패 할 수 있는 것이며 이는 제대로 된 준비나 정보부족 등 다양한 이유를 들 수 있으나, 중요한 것은 기존의 방식에서 변화하지 않았다는 의미를 말할 지도 모른다. 그래서 책을 통해 부동산 투자의 새로운 흐름이 될 수 있고 여러모로 도움되며 각종 혜택 또한 풍부한 지식산업센터 투자에 대해서도 고려해 보는 것이 괜찮을 것이다. 공급 자체가 제한적이라 가격폭등이나 하락 자체가 거의 없어서 안정적 자산운용이나 관리를 기대하는 분들에겐 제격인 상품이다.

지식산업센터, 관련 세법이나 원칙, 규정, 투자 전 알아야 될 사항에 대한 언급 등 저자는 생소한 물건에 대해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부동산 시장에 대한 불확실성, 미래에도 어두운 전망이 많은 요즘과 같은 상황에서 쉬어가는 의미로 미리 공부해 두는 것도 괜찮고, 지금 배우며 실무 부동산 투자로 활용해 보는 것도 경험치를 쌓으며 배울 수 있어서 괜찮은 대안투자가 될 것이다. 상위 1%만 알고 있는 돈버는 지식산업센터, 책을 통해 읽으며 관련 분야의 가이드북으로 활용해 보자. 새로운 기회의 장이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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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 부자처럼 주식 투자하라 - 5000억 자산가 지중해 부자의 투자 시크릿
박종기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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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쉽게 접근하지만 중독성도 강하며 초보 투자자의 경우에는 막연하게 느껴지는 분야가 바로 주식시장이다. 모의주식 등 나름대로 준비를 해서 투자에 도전하지만 만만하지 않고 오히려 내 돈을 먹으려는 투자자들이 모이는 곳으로 보는 것이 맞을 것이다. 꾸준한 관심과 관리가 자신없다면 차라리 주식투자 자체에 대해 관심을 접는 것이 나을 것이다. 저자가 말하는 부자처럼 투자 마인드를 갖고 관리하며 생각해야 하는 주식투자, 이 책을 통해 기존의 방식과는 다른 접근을 하게 될 것이다.

기본적으로 개미투자자들의 경우에는 정보에 민감하며 수시로 기업정보나 분석 등을 통해 혹은 기술적 분석에 의지하며 내가 갖고 있는 상품에 대해 민감한 반응을 보인다. 그만큼 신경도 많이 써야 하며 때로는 손해를 감당하는 정신적 관리 또한 중요하게 느낄 것이다. 어느 것 하나 틀린 말은 아니지만 기존의 방식으로는 한계가 명확하다. 그래서 우리는 부자들의 마인드를 통해 부의 법칙이나 이를 적용한 주식시장의 패턴이나 자본의 흐름에 대해 종합적으로 알아야 한다.

이 책이 말하는 장기투자 및 내가 갖고 있는 종목이나 상품의 관리, 시세확인을 수시로 하지 말고 여유를 갖거나 또 다른 방법으로 관련 지식을 공부해라, 독단적 판단은 금물이며 항상 냉정함을 유지하며 주식시장을 바라보라고 말하는 등의 조언은 실무적으로 매우 현실적으로 다가온다. 물론 누구나 조언은 쉽지만 막상 자신에게 닥칠 경우 흔들릴 수 있는 것도 사실이다. 다만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내공을 쌓듯이 우리도 주식시장이나 주식투자 자체를 기존과는 다른 관점에서 생각하며 행동해 보는 연습을 해야 한다.

부자들은 기본적으로 여유가 있어서 이런 장기투자나 약간의 손해에도 지장을 받지 않아서 투자에 대한 관리나 기존의 방법으로도 유지가 가능하다고 말한다. 틀린 말은 아니지만 말 자체에 대한 말꼬리 달기가 아닌 왜 이런 논리를 주장하는지, 주식시장이라서 가능한 조언이며 생각보다 사람들이 투자를 매우 쉽게, 감정적으로 판단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럴 것이다. 책을 통해 주식에 대한 관심을 꾸준히 이어나가며 배운다는 마음으로 읽어 보길 바란다. 특히 기술적 분석에 집착하지 마라는 조언은 이 책이 갖는 역발상이라고 볼 수 있다. 주식 가이드북으로 활용해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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