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이기적 정보처리산업기사 필기 기본서 (2020년 기출문제 시험지 2회분 100% 복원) - 무료 동영상 강좌 & CBT 온라인 모의고사 2021 이기적 정보처리산업기사/기사/기능사 시리즈
최희준.조홍만.영진정보연구소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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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의 입장에서도 중요하며 직장인들도 이제는 알아야 하며 실무적 활용도가 높은 컴퓨터 자격증 취득에 대한 도전과 합격의 결과물, 우리는 달라지는 시대변화에 맞춰 해당 자격증에 대해 현실적인 판단을 내려야 한다. 있으면 좋고, 없어도 상관없는 시대가 아니며 경쟁사회에서 직무연관성이나 내 커리어 관리, 성장이나 자격증 취득이 주는 자신감 강화 등 긍정적인 면이 더 강하게 작용하기 때문이다. 일단 컴퓨터 관련 자격증 수험서로 믿고 볼 수 있는 영진닷컴에서 함께 했기에 교재의 질적인 측면은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정보처리기사나 기능사가 어떤 유형을 갖고 있고 실무적 활용도나 업무 연관성은 어떻게 되는지, 이를 현실적으로 비교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특히 컴퓨터 자격증의 경우, 필기와 실기로 구성된 요소가 많은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필기시험을 굉장히 쉽게 생각하지만 처음 접하는 분들이나 컴퓨터에 대해 잘 모르는 초보자의 경우에는 이 같은 시험 자체가 주는 심리적 난이도는 상당 할 것이다. 모든 것을 암기 할 수 없듯이, 일정한 흐름에 대한 분석이나 이해를 바탕으로 하는 암기법이 공부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내용에 대한 공부도 중요하지만 어떤 과목과 유형이 존재하는지 알아야 한다. 기출문제 풀이나 모의평가 등을 활용해서 내가 잘하는 파트나 못하는 파트에 대한 비교를 통해 자가진단이나 자체적인 피드백이 가능한 구성 또한 유용 할 것이다. 이기적 정보처리기사 필기 기본서, 압도적 판매 1위를 자랑하는 책이라서 독학으로 공부해도 괜찮은 책이며, 바쁜 생활로 인해 공부할 시간이 없는 직장인들의 경우 동영상 강의를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면 핵심적인 부분을 요약하며 공부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다.

컴퓨터 자격증에 대한 도전과 합격은 단계별 학습이 중요하며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화가 필요하다. 아무나 있는 자격증 조차도 없을 경우, 내 생각과는 다르게 저평가 받거나 채용이나 다양한 업무에서 배제되는 등 또 다른 스트레스로 작용 할 수 있기에 전공자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정보처리기사의 활용도, 실무연관성 등을 꼼꼼히 따지면서 나를 위한 스펙강화, 커리어 관리 활용해 보자. 2021 이기적 정보처리기사, 영진닷컴과 함께 원하는 합격의 꿈을 이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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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민족의 DNA : 대한민국 진로유산
김병숙 지음 / 성안당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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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흐름은 모든 분야에서 무한경쟁, 기술적 우위나 선점을 바탕으로 하는 자본주의적 가치가 대세로 평가받고 있다. 이로 인해 좋은 점도 많지만 부작용도 상당하며 사람들 간의 거리가 멀어지거나 경쟁으로 인한 상호불신이나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관계의 유지나 성장은 저해되고 있는 모습이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이미 알지만, 그리고 안다고 해서 자본주의적 가치로 결과를 만들어 낼 수는 없지만 가볍게 읽으면서 너무 당연했던 가치, 우리가 간과한 부분에 대한 성찰이나 또 다른 자극을 통해 더 나은 과정과 결과를 이룰 수 있을 것이다.

책에서는 단면적으로 본다면 역사의 과정과 사실, 그리고 흐름을 통해 우리 민족이 성장해 온 과정들을 소개하고 있다. 국가관, 민족관, 문화적 유산과 이를 위해 헌신했던 사람들에 대한 언급을 통해 한민족의 저력을 말해주고 있고 세계속에서 빛나는 한국인이 되는 사람들을 함께 생각하며 지금 나에게 필요한 자질이나 덕목 등이 무엇인지 개인들도 스스로에 대한 평가와 성찰의 시간을 통해 앞만 보며 달렸던 지난 날에 대해서도 여러가지 의미로 돌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괜찮은 메시지를 제공해 줄 것이다.

특정 분야를 꼽을 수도 없을 만큼 우리 민족은 너무 많은 업적과 성과를 이룩한 사람들이다. 세계의 찬사와 시기, 질투를 동시에 받고 있고 어떤 분야에서는 거의 독보적인 위치를 다지면서 기술이나 문화적 역량을 다른 국가와 사람들에게 전수하고 있는 수준이다. 이는 한민족이라는 자부심과 함께 우리의 선조들이 얼마나 지혜롭고 현명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요즘은 이런 가치를 칭송하는 순간, 국뽕이니, 꼰대니 하는 비아냥이 많지만 이런 사소함에 흔들리지 말고 우리의 유산을 지켜나가며 계승, 발전시키려는 노력을 병행해야 할 것이다.

책을 통해 다양한 분야를 함께 생각 할 수도 있고 과거 고대 왕조국가에서 활용되었던 기술적인 지혜나 시대를 앞서 나갔던 가치가 뭐였는지 등을 알게 된다. 항상 반도라는 지정학적 특징상 국제물류나 무역, 교류를 통해 성장을 도모했고 상업을 천대했던 시기는 암울했지만 이를 적극적으로 수용했던 시기는 엄청난 성장과 결과물을 남겼음을 알게 된다. 우리도 여기에서 힌트를 얻어야 한다. 북한의 존재로 인해 사실상 섬나라의 기능과 지정학적 위치를 안고 있지만 성장을 위한 재도약이 필요한 시기인 만큼 책을 통해 어떻게 풀어나가야 하는지, 생각해 보길 바란다. 대한민국 진로유산, 가볍게 읽으며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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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나간 기대 - 준비되지 않은 통일
안정식 지음 / 늘품(늘품플러스)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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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문제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생각과 평가, 당연히 다양한 반응이 나타난다. 분단의 시간이 오래되었고 강산이 7번이나 바뀔 정도로 세월은 많이 흘러갔다. 그만큼 서로에 대한 불신이나 체재경쟁, 혹은 다르기 때문에 굳이 통일을 할 필요가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의 반응도 당연 할 지 모른다. 하지만 더 큰 그림과 미래를 그려서 후손들에게 한반도를 물려주려면 결국에는 민족의 숙원인 통일문제에 대해서도 우리는 관심을 갖고 다양한 변수나 위험에 대해 알아야 한다. 이 책도 남북관계, 통일문제, 분단문제 등을 체계적으로 소개하며 과거의 사례까지 언급하며 통일에 대해 말하고 있다.

이젠 남북한의 경제적인 규모나 국가브랜드 이미지, 세계에서 평가하는 국력의 수준이 상상 이상으로 벌어졌고 이로 인해 통일이 굳이 필요한가, 북한 사람들도 자신들이 우리에게 흡수되는 순간 더 가난한 모습을 벗어나지 못 할 거라 여기는 분들이 존재한다. 이는 현실이며 우리가 북한의 사상이나 이념, 체재에 동화되지 않는 이상 자본주의적 질서, 시장경제, 그리고 자유를 기본으로 하는 방식으로 통일한국을 그려 나갈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막연히 퍼주는 식의 방법론은 실패했고 그렇다고 북한에게 외교적으로 끌려다니기만 하는 것도 좋은 대안이 아니다.

이미 사람들은 알고 있을 것이다. 정치적 차원이나 정부 차원에서 풀어내지 못하는 영역의 일을 민간 차원에서 교류를 통해 남과 북이 서로에 대한 오해를 풀고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 그려야 한다고 말이다. 통일에 있어서 자주 언급되는 독일의 사례부터 사람들이 잘 모르는 예멘의 사례까지 분단의 과정을 어떻게 통일과 통합의 수순으로 잘 정착시켰는지 다른 국가들의 사례를 배울 수도 있고 한반도 만이 갖는 특수성, 정서적인 부분을 고려한 통일에 대한 심층적이고 매우 구체적인 모델과 방안에 대한 논의가 계속해서 이어져 나가야 할 것이다. 이는 전문가들의 영역으로 보이나, 일반인들도 관심을 가져야 통일에 대한 논의와 준비는 활발한 모습을 갖출 수 있을 것이다.

예전처럼 체재경쟁을 하던 시대도 아니며 서로에 대해 알만큼 안다고 하지만 정보를 공유하느냐, 아니면 북한처럼 철저한 통제사회를 통해 막느냐의 문제로 인해 통일과 분단을 바라보는 시선이나 서로에 대해 알고 있는 정보를 왜곡하는 등의 행태가 발생하는 것이다. 우리도 진보와 보수의 이념전쟁, 북한을 악용하는 정치질에서 벗어나 통일과 분단문제에 대해 민족주의적인 사고를 초월한 현실적인 대안책이나 교류방안에 관심을 갖고 추진해 나가야 할 것이다. 책의 분량이 상당한 만큼 통일문제와 북한에 대한 분석, 그리고 우리 사회가 바라보는 북한에 대한 시선과 오해적 요소까지, 이 책을 통해 정리하며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빗나간 기대를 통해 관련 분야에 대해 쉽게 배우며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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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조금 지쳤다 - 번아웃 심리학
박종석 지음 / 포르체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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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는 입장에서 가장 견디기 어려운 것이 무엇일까? 그리고 일상생활 속에서도 어떤 것이 가장 두렵고 관리하기 귀찮거나 싫은 대상일까? 바로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그럴 것이다. 이 책도 존중받아 마땅하지만 현실이 그래서, 나도 당했다 등의 반응에서 비롯되는, 그리고 개선되지 않는 직장문화와 갑질에 시달리지만 당장의 생계를 위해서 오늘도 참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힐링서라고 평할 수 있다. 너무나도 열심히 살지만 인정받지 못하며 아주 당연한 가치가 되어서 사람들의 노력이 기본이 되는 세상에서 우리는 누구나 책에서 말하는 번아웃증후군, 번아웃 심리학에 시달리고 있는 것이다.

삶을 여유있게 살거나 자신 만의 방식으로만 살지는 못해도 적당한 재충전과 여유를 통해 살아갈 수 있고 늘어짐이나 게으름 등도 때로는 긍정적인 영향을 주지만 사람들은 전혀 반대로 행동하고 있다. 말과 행동이 전혀 다르게 나타나는 것이다. 그만큼 살아가기 팍팍하며 경쟁사회에 지쳐서 포기하는 사람들의 경우에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기도 하며, 여기에서 승리하는 사람들 또한 또 다른 경쟁상태에 내몰리며 자신이 누구인지, 왜 살아가는지도 모른체, 무작정 앞만 보며 달려가는 것이다. 이처럼 위험하고도 심각한 상황이지만 여기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고 그저 자신의 길만 개척하며 살아가야 한다고 우리는 강요받고 있는 지도 모른다.

책에서는 이런 것들에 대해 솔직하게 표현하며 어떻게 하면 더 나은 인간관계나 업무적 압박이나 스트레스 상황에서 여유를 찾고, 나를 다스리며 살아갈 수 있는지 알려주고 있다. 물론 현실적으로 적용하기 어려운 것들도 존재하지만 이 자체적인 관심을 통해 사태의 심각성에 공감하며 관심을 가져야 하는 것이다.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고 지금 나도 이런 상태를 참거나 버티는 과정을 통해 막연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또한 내 주변의 누군가가 이런 심리적 상태로 인해 힘들어 하고 있을 수 있다는 공감대를 형성하며 관련 문제에 대해 깊이있게 고민해 봐야 할 것이다.

아무 것도 안해도 행복한 감정을 느끼는 사람들, 물질적인 채움이나 결과는 부족해도 삶에 대해 자유롭게 생각하며 내가 바라는 행복과 만족이 무엇인지 깨달은 사람들까지, 그들은 홀가분한 마음으로 또 다른 선택을 통해 부족한 것을 채우려고 하는 것이다. 삶에 있어서 선택은 개인들의 몫이지만 사회적인 문제로 인식될 만큼 번아웃 증후군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책을 통해 이 부분에 대해 관심을 갖고 당장 나에게도 적용하며 가치판단을 해보는 것이 필요하다. 지친 상태에서 버티라고만 하는 일부 꼰대들의 마인드에서 벗어나 시대가 바라며 사람들이 마음으로 간절히 원하는 삶의 모습이 무엇인지 다양한 사례를 통해 판단해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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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주는 것들과의 이별 - 불편한 감정 뒤에 숨어버린 진짜 나를 만나다
손정연 지음 / 타인의사유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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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에게 받은 상처로 인해 좌절하는 사람들이나 사회생활을 하면서 다양한 사람들과 마주하며 정신적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사람들까지, 우리는 생활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마주하며 살지만 그들에 대해 무조건 이해하며 배려하는 것도 잘못된 거지만 나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는지, 왜 철저한 반성이나 성찰적 자세와 발전지향, 혹은 감정이나 관계 자체에 대해선 공부하지 않는지, 사람들의 개인적 취향이나 선택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무조건 부정적으로 해석하며 자의적 판단이 무조건 맞다고만 하는 태도에서 벗어나야 한다.

이 책은 감정과 기분, 마음, 심리상태 등을 통해 바라보는 감정에 대해 분석한 책으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그런 사소한 것들까지 왜 그런 반응과 태도, 심리적 동요가 일어나는지, 이에 대해 체계적인 논리를 펼치고 있는 책이다. 최근의 심리학 트렌드는 아무래도 자존감 수업이나 자기애, 자신감 등을 통해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도 받지도 않는 영리한 처세술이나 전략을 강조하고 있다. 물론 현대사회가 급격하게 변하고 있는 추세나 사람들이 많이 지쳐있다는 결과를 바탕으로 이런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는 모습이다.

물론 나쁜 방법은 아니지만 조금 더 나은 전략이나 다른 선택을 통해 긍정적인 결과를 얻고 싶다면 저자가 책에서 말하는 것에 주목하며 때로는 공부해 둘 필요가 있다. 감정에 대해 분석하며 겉으로 드러나는 행위가 무조건 그 사람의 감정이나 상태를 대변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감정에도 여러가지 유형이 종류하며 이를 획일적으로 해석하는 것 자체가 모순적이라 말한다. 이는 자기 자신에게도 해당되는 부분이며 타인을 이해하거나 상대방과의 관계에서 적절한 화법을 구사하고 싶다면 참고하며 알아둬야 하는 덕목인 지도 모른다.

예민함과 섬세함, 그리고 유약함이나 피하려고만 하는 의지박약 등 대화나 인간관계에 있어서 사람들의 선택은 다양하다. 갑자기 급진적인 변화나 무조건 해보라는 종용의 메시지가 아니다. 심리학적으로 풀어내며 감정 자체에 대해 공부하며 우리는 더 나은 관계를 통해 자신의 삶을 지키거나 성공적인 관리를 통해 살아갈 자격이 있는 존재들이다. 그 동안 간과했던 감정에 대한 이해, 그리고 지금과는 다른 방법을 찾는다면 책을 통해 배우며 진정으로 나 자신을 지키면서 원만한 관계나 처세술, 성공적인 관계관리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결과물들이 무엇인지 판단해 보길 바란다. 주관적인 느낌이 강한 책으로 보이지만 상당히 객관적이며 냉정한 부분이 많아 공감되는 내용도 많을 것이다. 읽어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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