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이슈 & 시사상식 1월호 (통권 제167호) - 공기업.대기업.언론.대입 시사상식 / NCS + 인적성 + 논술 + 면접 대비
시사상식연구소 지음 / 시대고시기획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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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었다. 코로나로 인해 모든 것이 멈췄고 연말이나 연초를 즐기는 분위기가 사라진지 오래다. 그래도 우리는 살아가야 하며 누군가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준비할 것이다. 수험생들이나 취준생들의 입장에선 현실적인 문제로 다가오며 이직이나 퇴사를 고민하는 분들도 이 책을 통해 많이 배우며 사회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세상의 변화상, 그리고 대중들이 느끼는 다양한 트렌드 요소나 시대정신 등은 무엇인지, 이 한 권의 책으로 배우며 판단할 수 있을 것이다.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책이라 무조건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다. 거의 모든 분야의 변화상을 과월 호로 출간하며 알려주고 있고 각종 취업정보과 기업분석, 다양한 형태의 자격증에 대한 소개나 기출문제 풀이를 통해 기업마다 다른 채용기준에 대한 이해도나 취업준비를 한다면 어떤 스펙이나 자격증을 쌓아야 하는지 성공사례와 후기 등도 함께 제공하며 원하는 기업이나 자격증에 대해서 선택적으로 공부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 물론 종합적인 시사상식이나 인적성 검사에 대한 준비, 면접준비 등에도 활용할 수 있는 정보와 지식 등도 소개되고 있다.


모든 분야에서 코로나19의 피해를 받았고 기업들도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결국 국가나 중앙정부의 역할론을 부각되지만 여전히 갈 길이 멀어 보이는 것도 사실이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세계, 과학,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의 변화상 및 흐름도 읽고 이를 활용하며 개인은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등을 판단해 보자. 책 자체가 과월 호로 출간되는 만큼 요약과 정리에 있어서는 다른 교재와는 비교가 안되며 매우 뛰어난 퀄리티를 보여주고 있는 교재이다. 내가 속한 분야의 변화상이나 단순한 취업준비, 아니면 상식을 쌓고 싶은 분들의 경우 가볍게 읽으며 공부해 볼 수 있을 것이다.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시사용어, 대기업 채용, 공기업 채용, 각종 국가자격 시험 기출문제, 잘아는 분야의 경우 확실한 지식으로 다지는 효과, 모르는 분야는 배우면서 부족한 점을 채우면서 하는 공부법 등 책의 활용도가 무한하다. 직접 읽으면서 공부하라고 권하고 싶은 책이며 책의 내용도 좋지만 다양한 사람들의 성공사례 및 후기가 인상깊은 책이라 현실적으로 정보를 얻거나 취업준비를 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요약과 정리분석, 트렌드 등을 압축적으로 배울 수 있는 이슈 & 시사상식 2021년 1월호, 많은 분들이 접하며 원하는 목표달성이나 자기계발 및 관리에 활용해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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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사장 난생처음 세무서 가다 - 창업부터 각종 세금신고, 절세까지 한 권으로 끝
문상원 지음 / 제우미디어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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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업의 존재, 누구나 생각하게 되는 사업이나 창업에 대한 준비와 구체적인 행동력 등 우리는 불황을 맞이하면서도 또 다른 기회를 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어떤 업에 가더라도 반드시 통용되는 것들이 존재한다. 바로 세금과 관련된 분야가 그것이다. 물론 전문가에게 위탁하거나 세무사를 활용해서 각종 세금신고 및 처리 등 업무 전반에 걸친 과정을 위임해도 되지만 이왕이면 스스로가 경영자의 마음을 갖고 공부해 둔다면 여러모로 도움되는 장면이 펼쳐질 것이다. 


이 책도 창업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도를 바탕으로 대중들이 바라는 창업정보과 경영관리 노하우, 다양한 세금에 대한 종합적인 접근과 분석 등을 통해 초보사장 및 예비 사업자가 갖춰야 할 덕목과 조건에 대해 조언하고 있다. 주로 사무직에 해당되는 영역으로 보이겠지만 최근에는 다양한 영역에서 세법에 대한 이해도나 기업경영에 있어서 중요한 전체적인 흐름파악, 경제현상에 대한 풀이나 소개, 기본적으로는 자본주의 시장에서 어떤 방식으로 적용되며, 따라오는 위험성이나 실패요인 등은 무엇인지, 이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와 지식을 강조하고 있다.


이런 지식들을 활용해서 사업계획이나 구체적인 창업정보 등도 얻지만 세금을 활용한 절세테크나 각종 절세정보를 활용해서 내 사업 및 창업경영에 있어서 자금조달 및 활용방안에 대해서도 일정한 자문이나 가이드라인을 얻거나 구할 수 있다는 장점도 존재한다. 초보자의 입장에선 어떤 실무지식을 파악해야 하는지, 또한 투자나 재테크의 방향으로 분석할 수 있는 방법론은 무엇인지 등 실무 비즈니스 상황에 맞는 사장마인드에 대해 다양한 의미에서 주문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알아두면 좋지만 더 냉정하게 말하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하는 법률상식에 대한 종합서로 보면 이해가 빠를 것이다. 세금, 자금, 법률, 재무, 회계 등 각 분야마다 다른 조건, 이를 위임이나 위탁할 것인지, 아니면 직접 이해하며 활용할 것인지, 선택은 개인의 몫이지만 분명한 사실은 존재한다. 기본적인 실무 지식이 있으면 기업관리 자체가 수월하며 이를 활용해 더 다양한 분야로의 연계나 활용 자체가 가능하다는 의미가 그것이다. 각종 세금과 세법에 대한 공부, 아니면 사업계획이나 창업정보에 있어서 어떻게 활용하며 경영관리론으로 운영해야 하는지, 책을 통해 배우면서 실무 가이드북으로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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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살리는 말들 - 너무너무 힘들 때 듣고 싶은 그 한마디
이서원 지음 / 예문아카이브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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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하게 살아야 하기에 타인의 슬픔이나 고통에 외면하게 되며 개인적인 행위에 더 몰입하게 되는 사람들이 행동에서 어떤 답을 찾아야 하는지, 일정한 조언과 현실적인 위로의 한마디를 전해주고 있는 책이다. 말이 주는 상대적인 입장차이나 사소함에서 비롯된 엄청난 결과의 차이를 종종 목격하게 된다.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는 말의 의미, 대화법 등을 통해 부정적인 상황을 치유하거나 극복할 용기나 희망을 주기도 하지만 반대의 경우에 직면해서 모든 것을 잃거나 포기하며, 삶 자체를 놓아버리게 되는 경우도 발생하게 된다.


항상 나를 위주로 살아가는 마인드나 행동력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때로는 나보다 힘든 이의 아픔을 들어주는 행위, 그게 가까운 가족이나 지인일 경우 더 진지한 자세로 들어주며 행동해야 한다. 굳이 행동하지 않더라도 경청의 미덕, 상대가 무엇 때문에 좌절하고 있는지, 이해하려는 노력만으로도 그 사람의 삶을 달라지게 할 것이며 이런 사소함들이 모여 더 나은 관계를 형성하고 나아가 사회의 방향성에 대해서도 함께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이 주는 메시지는 명확하다.


상황이나 환경에 따른 사람들의 감정이나 심리, 이는 상대적인 입장에 따라 엄청난 차이를 보이며 그 대상이 내가 될 수도 있고 상대가 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함께 하는 다양한 행위나 대화 등을 통해 삶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되며 지금의 상황을 극복하거나 더 나은 삶으로 살아가려는 의지나 노력 등을 하게 되는 것이다. 용기나 격려, 위로와 치유의 메시지를 담아내고 있는 책을 통해 각박한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그림을 그려 보자. 


사람이라서 대화를 해야 하며 이런 자기 주장이나 표현을 통해 불필요한 오해와 갈등을 막고 절망에 빠진 누군가를 살아가게 하는 것이다. 말이 주는 절대성도 존재하지만 누군가를 위한 거창한 행위보다는 따뜻한 위로의 격려가 용기를 줄 수 있고 이런 좋은 영향력들이 모여 상대도 나에게 따뜻한 사람이 되며 우리라는 의미에 대해서도 좋게 생각할 수 있는 것이다. 나를 살리는 말들, 책이 주는 따뜻한 감성과 현실적이며 명확한 메시지를 배우면서 스스로에 대해 판단해 보자. 삶에 대해서, 그리고 살아가는데 중요한 사람의 가치와 존재의 이유에 대해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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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 기계에서 벗어나 - AI가 바꾸는 세상과 인간의 미래
스가쓰케 마사노부 지음, 현선 옮김 / 항해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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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의 시대, 우리는 어떤 생각과 마인드를 바탕으로 미래가치를 계획하거나 실행해야 하는지, 이 책을 통해 보다 명확한 명분과 확실한 방법론에 대해 요약할 수 있을 것이다. 이미 세계의 모든 국가와 기업들이 이 같은 변화상에 주목하고 있고 더 빠른 가치, 나은 결과물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의 독점적 지위확보나 부가가치 창출에 열을 올리고 있다. 미국의 실리콘밸리, 중국의 선전 등 우리가 이미 알만한 글로벌 기업들의 동향을 봐도 이 같은 현상은 뚜렷하며 미래에 대한 새로운 길을 제시하고 있다.


하지만 일반적인 관점에서 4차 산업혁명은 매우 멀게만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다. 국가적 단위에서 4차 산업혁명의 성공은 새로운 미래로의 도약, 경제적 성장과 부의 선점, 나아가 지역 패권경쟁에서 우위를 점하며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인공지능과 알고리즘 등 다양한 자동화 열풍이 과연 우리 인간에게 긍정적인 영향만 제공하는지, 이에 대한 냉정한 판단 또한 우선되어야 할 것이다. 부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인간성 말살이나 새로운 형태의 자본주의와 결합, 이로 인한 양극화나 불평등 문제는 또 다른 사회갈등이나 문제로 확산될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도 이런 위험성을 경고하며 수동적인 형태로 미래를 맞을 것인지, 아니면 인간 중심의 사회, 윤리나 도덕 등 인공지능이 침범할 수 없는 고유의 영역을 확고히 할 것인지, 결국 선택과 집중, 이로 인한 결과물에 대한 관점론, 해석의 차이가 존재한다. 중요한 것은 다양한 분야들의 결합이나 새로운 효과도 좋지만 인간학 자체에 대한 생각과 현실적인 대안책을 마련해야 4차 산업으로 인한 사회적 혼란이나 부정적 충격에도 견딜 수 있는 힘을 갖게 되는 것이다. 사회제도나 시스템의 구축도 중요하지만 결국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느끼는 정서에 대한 관심과 이를 보호할 수 있는 새로운 정책적 판단이 수반되어야 한다.


새로운 형태의 변화, 이를 기회로 보며 전진하는 사람과 기업들, 하지만 미래에도 흔들리지 않는 사회의 유지나 개인의 행복과 삶의 만족도, 집단과 공동체 또는 기업들의 성장이나 혁신사례 등을 고려할 때 사회변화가 주는 다양한 충격은 어쩔 수 없어 보이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책을 통해 무엇에 집중하며 어떤 가치관으로 판단해야 하는지, 사회학적인 의미에서도 배울 수 있고 인간학이나 인간성 등 사람들이 간과하는 영역에 대해서도 생각하며 판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동물과 기계에서 벗어나, 수동성과 능동성에 대한 가치판단으로 볼 수 있지만 사회변화와 미래예측을 바라보는 종합적인 가이드북이다. 읽으면서, 다양한 영역에 적용시켜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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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의 비움 공부 - 비움을 알아간다는 것
조희 지음 / 리텍콘텐츠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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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는 빠르게 변하고 있고 사람들은 각자의 역할과 일에 충실하며 바쁘게 살아간다. 자본주의가 모든 것을 지배하는 세상에서 우리는 너무 앞만 보며 달려가는 것은 아닌지, 이에 대한 경계나 성찰, 새로운 형태의 변화를 추구해야 삶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책에서도 장자의 가르침을 통해 어떤 것을 배워야 하는지, 이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고 있고 왜 지금과 같은 시대에서 고전 및 철학 등으로 표현되는 인문학에 주목하며 살아가야 하는지, 모든 이들에게 만족할 만한 확실한 조언을 곁들이고 있다. 


고전과 철학이 주는 일관적인 메시지, 이는 현실문제나 새로운 미래를 그리기 위한 삶의 자세나 방향성에 대해 배울 점을 제공하며 결국 마음관리나 처세 등 행동이나 심리 등에도 반영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상당하다. 책에서도 심플라이프를 추구하는 우리들에게 왜 장자의 가르침을 배워야 하는지, 다양한 사례와 주제분석을 바탕으로 말하고 있다. 누구나 읽으면서 쉽게 공감할 수 있는 그런 조언도 있지만 기본과 본질에 충실한 메시지를 바탕으로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영역에 대한 확실한 비교, 구분법을 나열하고 있다.


일이나 학문에 대한 접근법, 사람관계 등에 대한 복잡한 감정관리, 처세술에 대한 언급, 사회생활에 있어서 자기계발이나 성장, 더 나은 목표달성을 위해 어떤 마음가짐으로 생활에 임해야 하는지, 모든 것은 마음으로 통한다는 의미에 대해 되새길 수 있을 것이다. 비워야 채울 수 있고 배우면서 활용해야 변화를 추구할 수 있는 것이다. 정체된 인간이 되기 싫다면, 새롭게 변화하는 사회에서 내 가치를 알리거나 높이고자 한다면 지금과는 다른 멘탈관리를 통해 삶의 방향성을 찾아 나가야 한다.


다소 무거운 주제들도 최대한 쉽게 표현하고 있는 이 책은 인간이 살아가면서 어떤 과정과 경험을 얻고 성장하거나 성공 및 실패의 결과물을 받아들이게 되는지, 과거의 사례를 바탕으로 말하지만 매우 현실적이며 모든 이들에게 적용할 수 있는 그런 공통적인 인문학적 메시지를 조언하고 있다. 물질적 가치나 결과, 부에 대한 추종적인 것을 삶의 전부라고 믿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은 요즘, 어떻게 살아가야 인간다움을 유지하거나 발전시킬 수 있는지, 또한 나를 위한 삶의 지혜, 인생설계, 자기관리 및 경영 등 부족하거나 필요한 영역에 대해, 적용시켜 생각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괜찮은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장자의 비움 공부, 읽으면서 배움의 시간을 가져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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