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영업 트렌드 2021
권인규 외 지음, 공민호 엮음 / 한월북스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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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경제, 영업, 보험, 부동산, 산업구조 등 우리 경제가 나아가는 방향성과 트렌드적 요소, 대중들이 체감하는 경기상황이나 각종 정부정책으로 인한 효과가 무엇인지, 이 책을 통해 종합적으로 배우며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새로운 방향성을 잡아야 하는 투자에 대한 안목과 절세, 증세, 재테크 등 필요한 영역의 트렌드를 분석하며 실무적 감각을 키우거나 비즈니스 관리 및 투자를 통해 더 나은 방법론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책에서는 경제요소, 금융현황에 대한 종합적인 비교를 통해 분석하고 있다. 1장에서는 보험산업 트렌드에 대해 언급한다. 


코로나 시대를 맞이해 언택트 시국이 정의한 변화상, 금리하락으로 인한 효과와 예측, 외국계 보험회사의 엑소더스가 주목할 만한 부분이며, 가장 핵심적인 가치로는 네이버나 카카오의 유입으로 인한 시장전망과 동향이 그것이다. 2장에서는 보함상품 트렌드를 분석하며 맞춤형 자동차 보험 탄생, 민식이법과 연동된 운전자 보험, 헬스케어 서비스 보험의 도약, 모빌리티 보험의 탄생과 과제가 대표적인 이슈도 볼 수 있다. 그리고 3장에서는 투자상품 트렌드를 요약한다. 팬데믹에서 동학개미운동까지의 과정상, 해외주식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사, 빚투투자, 영끌투자 등의 투자전략, 커져가는 퇴직연금 시장에 대한 현황분석이 그것이다.


4장에서는 부동산시장 트렌드다. 아파트분양이냐, 상가분양이냐의 비교상, 꼬마빌딩을 새로운 투자처로 인식하는 사람들의 관심, 부동산 시세분석과 반응도, 분양권 당첨시 공동명의, 그리고 P를 반영한 양도세 절세 방법론 등이 대표적이다. 마지막으로는 VIP마켓 트렌드를 조명하며 저금리 시대의 종신보험의 재발견과 베이비부터 세대들의 이민 러시, 투자와 절세의 방법으로 새롭게 부각되는 미술품에 대한 관심도 등이 그것이며, 올 해도 여전히 정부의 증세정책은 필연적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에 반응하거나 대응해야 하는 사람들은 어떤 관점에서 투자나 절세전략 마련해야 하는지, 또한 금융업 종사자들의 경우 구체적으로 어떤 영업전략이나 경영방침을 통해 트렌드적 요소를 활용하거나 위험에 대비할 것인지, 책을 통해 종합적으로 배울 수 있을 것이다. 갈수록 모든 상황이 어렵고 코로나로 인해 변화의 속도 또한 급진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시대이다. 금융업이라고 자유로울 수 없고 오히려 더 보수적으로 보이지만 변화의 체감속도는 더 빠르게 작용하고 있는 추세이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분석한 금용 영업 트렌드 2021, 책을 통해 배우며 경제, 금융 트렌드 분석, 가이드북으로 활용해 보길 바란다. 경제초보자나 입문자들도 쉽게 읽으며 이해할 수 있는 책이라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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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오늘 하루 - 일상이 빛이 된다면
도진호 지음 / 오도스(odos)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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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오늘 하루, 이 책은 어려운 책이 아니다. 그렇다고 가벼운 책도 아니다. 우리가 살면서 스치는 그리고 느끼는 소소한 일상과 삶의 의미, 즐거움 등을 사진으로 표현하며 다양한 의미와 메시지를 제공해 주고 있다. 누구나 행복한 감정, 긍정적인 생각, 다양한 사람과의 관계를 통한 인생의 재미와 의미를 더하거나 나를 위한 몰입과 성장을 통해 일정한 결과나 성공을 거두기도 한다. 하지만 우리의 인생은 답이 없고 전혀 예상치 못한 변수나 위험으로 인해 모든 것이 무너지기도 하는 법이다.


요즘과 같은 시대를 쉽게 예시로 들 수 있고 책의 저자도 평범하거나 혹은 만족했던 삶에서 모든 것을 잃으면서 놓고 있었던 가치를 지키기 위해 카메라를 들었고 무작정 찍어대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를 기록하듯이 남기면서 대중들과의 소통을 통해 현실의 문제나 삶에 대해 생각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개인마다 추구하는 인생관이나 세상과 사회 ,사람을 바라보는 기준과 평가는 달라도 비슷한 정서나 흐름에서 우리는 느낄 수 있는 감정적인 부분, 공감능력이 존재한다. 책이 주는 느낌이 다소 차가워 보이나, 그 의미를 이해하는 순간 매우 침착하면서도 냉정한 현실을 감성적으로 스케치 했다는 느낌을 받게 될 것이다. 




정답찾기에 혈안된 사람들이나 사회의 획일적인 요소에서 벗어나 때로는 나만의 가치를 지킨다는 의미나 중심을 잡고 세상과 사람을 바라보며 생각할 수 있다면 지금보다 더 나은 결과를 만들거나 주도적인 삶의 설계를 이루며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누군가는 하루를 버틴다는 의미로 살지만 또 다른 누군가는 시간에 대한 소중함으로 인해 모든 것을 남기고 싶어하는 그런 하루가 될 지도 모른다. 원래 사람은 상대적이며 자신의 경험을 통해 모든 현상과 변화를 판단하는 법이다. 하지만 소소한 일상을 보내거나 새로운 일상을 그리려 한다면 다르게 생각하는 연습도 필요할 것이다.


바쁘게 살지만 정도를 지키는 의미나 사람을 곁에 두면서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거나 받는 행위, 나에게 집중하며 지난 과오나 실수를 씻고 더 나은 사람이 되려는 노력, 혹은 어려운 시기와 시대를 맞아 어떻게 하면 가치있는 삶을 사는 것인지, 자체적인 고민을 하는 행위만으로도 우리는 성장과 변화를 추구하고 있는 것이다. 가볍게 읽으면서 보는 즐거움을 더한 이 책을 통해 많은 분들이 자기 자신과 삶에 대해, 그리고 세상을 어떻게 생각하며 그려볼 것인지 판단해 보자. 이 책은 감성과이성, 의미와 재미, 사람과 사회, 일상과 사회, 사진과 기록 등 필요한 니즈와 주제를 확실히 구분하고 있다.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며 배울 수 있고 또는 종합적으로 연결지어 생각하며 더 나은 삶을 그려볼 수 있을 것이다. 읽어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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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의 글쓰기 - SNS 글쓰기는 문학이 아니라 심리학이다!
스펜서 지음, 임보미 옮김 / 그린페이퍼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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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의 중요성, 그리고 필요성에 대해 매우 현실적으로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사람마다 추구하는 글쓰기의 목적성이나 방법론은 다양하다. 마케팅을 위한 글쓰기, 가볍게 일상을 소개하며 소통을 중시하는 쓰기부터 나를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수단, 혹은 업무적으로 써야 하는 글쓰기 등 한 개인도 상황에 따라 여러 유형의 글을 쓰기도 한다. 이같은 행위가 주는 긍정적 요소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치, 결과물은 대단하다. 써본 사람은 계속해서 쓸 수밖에 없는 글쓰기 방법론, 책을 통해 유형과 분야에 따라 어떤 방식으로 적용해야 하는지, 확실히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요즘처럼 직접 필기하는 방식보다는 컴퓨터나 모바일을 활용한 쓰기의 방법론이 부각되는 시대에는 나를 포장해서 표현할 수도 있고 부족한 필체의 경우 기계의 힘을 빌려서 표현하면 그만이다. 중요한 것은 독자들이나 대중들이 읽는 가독성, 핵심가치, 메시지의 의미에 대해 정확하고 명확히 전달하는 능력에 있고 이는 보기 좋은 글쓰기가 부수적인 좋은 결과까지 이룰 수 있다는 믿음과 확신에서 비롯된다고 볼 수 있다. 또한 블로거나 인플루언서를 꿈꾼다면 일정한 쓰기의 방법론을 배우며 나에게 맞는 색깔로 적용하면 더 나은 효율성과 결과물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의 논리처럼 말 잘하는 사람은 많지만 글을 잘 쓰는 사람은 적다라는 표현이 적절하다. 누군가에게는 매우 흥미로운 스토리텔링, 또 다른 화법으로 통하지만 또 다른 누군가는 귀찮고 번거로운 작업 정도로 생각하며 아예 시도조차 하지 않는 것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진정한 의미의 자기계발이나 가치발견, 혹은 변화를 추구하며 바라는 성장론, 궁극적인 성공학을 그린다면 글쓰기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물론 그림이나 또 다른 유형의 표현법도 존재하지만, 가장 일반적이며 대중적인 기법, 때로는 직설적인 표현의 사용, 우회하는 방식으로의 쓰기 등 때와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고 저자의 논리나 성향에 따라 전혀 다른 표현법이 되는 것이 바로 글쓰기 자체에 대한 요약적인 소개이다.


개인마다 바라는 가치를 이루기 위한 수단으로 쉽게 활용할 수 있고 가장 가성비 좋은 방법론, 관리법이 바로 글쓰기가 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져야 한다. 인플루언서의 글쓰기, 그들이라고 해서 처음부터 잘한 것도 아니며 다양한 시행착오와 실패, 배움의 과정을 거치면서 다듬어졌고 더 나은 글쓰기의 방식을 터득한 것이다. 지금부터라도 더 나은 글쓰기 방법을 배우며 나를 위한 성장과 성공에 활용해 보자. 책에서는 다양한 유형과 종류에 따른 글쓰기 방법론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고, 왜 시대가 성장하고 초연결 사회로 진입할수록 글쓰가 부각되며 새로운 형태로 재가공 되는지, 그 이유와 논리를 명확히 알아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글쓰기, 책쓰기 가이드북으로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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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칭찬하지 않는다 - 나쁜 리더는 없다 서툰 리더만 있을 뿐
기시미 이치로 지음, 류두진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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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을 대하는 사람들의 반응이나 개인적인 평가는 상이하다. 우리가 일을 눈으로 보는 것과 직접 해보는 것의 차이는 엄청나며 그래서 일이나 관계된 사람에 대한 평가를 함부로 해서는 안된다는 교훈을 체감하게 된다. 이처럼 사회생활은 복잡하며 사회나 조직을 이루는 사람들의 개성이나 각기 다른 성향의 조화를 협업적 가치로 이끌어 내는 것은 더 어려운 일이다. 그래서 아무나 리더를 할 순 있어도 제대로 된 리더십을 발휘하기 힘들다는 의미를 느끼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알아야 할 것이 있다. 지금은 사회가 급변하고 있는 시대이다. 그래서 기존의 가치와 새로운 관념 및 원칙 사이에서 혼란스러운 점이 존재한다.


리더십도 비슷한 모습으로 반영된다. 사람들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과 배려, 협력 및 의사소통을 기본으로 하기 때문에 시대변화에 맞는 새로운 트렌드가 요구되기도 하며 유연한 마인드를 가져야 관리자의 역량이나 경영학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원하는 결과나 방향성을 추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도 이런 취지를 바탕으로 기존의 통보나 명령, 일방적인 행위는 버리며 존중하는 문화, 웃을 수 있는 조직을 만들겠다는 새로운 접근법을 바탕으로 시대와 사람들이 바라는 새로운 리더의 모습을 강조하고 있다.




우리는 이래서 안된다, 예전에는 이랬다 등 기존의 원칙을 고수하는 리더들도 있지만 부하직원이라고 해서 하대하지 않고 존중하면서 그들의 의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리더들도 존재한다. 물론 어떤 리더가 될 지는 개인적 선택이지만 더 나은 가치를 이루거나 많은 성공을 바란다면 큰 그림을 그리며 철저한 원칙을 바탕으로 약속을 지키는 행위, 공정하면서도 기존의 관행이나 폐습을 없애며 더 나은 가치로 발전한다는 느낌을 주는 그런 행동하는 리더십을 발휘하며 사람들에게 신뢰를 줘야 할 것이다. 그래야 사람들은 반응하며 진정한 의미의 리더십이 무엇인지 배우며 따라오게 되는 것이다. 


무조건적인 감정적인 대응도 문제지만 지나친 이성주의나 고지식한 행위로 인해 사람을 잃어선 안될 것이다. 그래서 더 어렵고 정교하다고 볼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리더십과 리더의 모습, 이 책은 감정을 빼면서 말하지만 실속은 또 챙기고 있는 그런 현실적인 리더의 모습을 강조하고 있다. 전반적으로 균형감각과 중심점을 잘 잡는 리더의 모습을 말하고 있으며 어떻게 해야 조직관리, 인력관리, 성과달성 및 기업성장이나 물질적인 결과까지 성공할 수 있는지 등 종합적인 관점에서 시대가 요구하는 새로운 형태의 리더상을 표준화 하는 그런 느낌을 주는 책이다. 리더는 칭찬하지 않는다. 


우리가 아는 단면적인 오해에서 벗어나 새롭게 바라보는 눈을 가져 보자. 역발상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우리 마음에 자리잡고 있는 편견을 버리고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며 생각하는 것이 어려운 것이다. 때로는 용기가 필요할 수 있는 것들도 있지만 불필요한 영역에서 용기를 부리지 말고 상대적인 관점에서 존중하며 생각하는 자세를 바탕으로 사람에 대한 중요성과 존중의 자세, 이를 바탕으로 경영하며 성장시키는 조직관리나 변화된 기업문화를 바탕으로 어떤 가치를 이룰 것인지, 책을 통해 판단하며 리더십 가이드북으로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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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칭찬하지 않는다 - 나쁜 리더는 없다 서툰 리더만 있을 뿐
기시미 이치로 지음, 류두진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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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과 리더의 모습에 대해 새롭게 배우며 생각할 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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