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5분 습관 수업 - 의지가 약해도 할 수 있는 아주 작은 습관 만들기
요시이 마사시 지음, 장은주 옮김 / 현대지성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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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의 중요성, 성공한 사람들에게 공통적으로 활용되는 자기관리 기법이며 이는 우리가 흔히 아는 일반적인 관념일 수도 있고 제대로 알고 계획하며 의지를 동반하는 자신과의 싸움, 고행의 과정이라고도 볼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습관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말이나 머리로 하는 습관이 아닌 실제 행동하며 일관성 있게 그리고 꾸준히 행하는 행동력에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또한 작은 습관이라고 하더라도 꾸준히 해보는 행위가 얼마나 값진 결과를 동반하는지, 해본 사람은 이미 충분히 공감하고 있다.


책에서도 하루 5분이라는 아주 간단 명료한 예시를 바탕으로 습관이 주는 무서움과 강력한 힘을 조언하고 있다. 일이든, 공부든, 사소한 놀이에도 적용할 수 있는 습관화는 자기관리나 계발을 추구하는 모든 이들에게 공통적으로 알고 행동해야 한다는 명확성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습관에는 좋은 습관만 있는 것은 아니다. 내가 노력하지 않아도 쉽게 체득되는 나쁜 습관도 함께 존재하는데, 이를 구분하며 버릴 것은 버리며, 취할 것은 확실히 얻어가는 습관화가 무엇인지 배움의 과정을 통해 알아 보자. 




단순히 해야 한다, 무조건 하자 등의 마인드도 나쁜 것은 아니지만 습관의 경우 확실한 내 의지와는 별개로 명확한 동기부여나 새로운 자극제가 필요하다. 일정한 성과나 보상을 제시하며 자신과의 경영에서 이겨나가는 전략화가 필요하며 게임을 하듯이 즐기라는 조언은 매우 현실적으로 와닿는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느낄 수 있는 습관화, 이는 뇌과학적 풀이로도 형용되며 일정한 자극을 통해 긍정적인 결과를 낳을 수 있다는 확신이 섰을 때 더 강력한 힘을 발휘하게 된다.


우리가 도박이나 술, 담배와 같은 사람에게 안좋은 영향을 주는 것들에 왜 빠지는지, 이런 습관화가 매우 부정적인 결과를 주는 것을 알지만 끊을 수 없는 것 또한 나쁜 습관화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바라는 것은 좋은 습관이다. 처음부터 너무 많은 변화를 계획하는 것은 실패할 확률이 높고, 그렇다면 작은 변화라도 꾸준히 해보는 것이 필요하다. 아무리 말해도 부족하지 않는 습관의 중요성과 필요성, 더 높은 도약과 성장, 성공을 그린다면 책을 통해 배우면서 자기관리의 현재를 분석하며 활용해 보자. 일정한 성찰과 변할 수 있다는 자신감 강화, 새로운 형태의 동기부여를 함께 제공해 줄 것이다. 읽어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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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펜던트 워커는 기획된다 - 뻔한 생각, 기획으로 망한다
정효평.최용규 지음 / 북스타(Bookstar)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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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직업에 대한 관심과 다양하게 늘어나고 있는 미디어 환경과 콘텐츠 제작에 대한 사람들의 수요와 관심, 이는 창업이나 사업 등의 아이템이나 아이디어 경쟁으로도 이어지며 더 나은 성공이나 성장을 위한 경영전략이 무엇인지, 계속해서 판단하게 하는 효과를 준다. 일반적인 관점에서도 창업이나 사업은 행운도 필요하지만 제대로 알고 준비해야 일정한 결과를 볼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본이나 자산 등 돈에 대해서만 그 중요성을 부각시키며 구체적인 계획이나 경영관리 기법에 대해선 간과하는 경향이 있다.


이 책도 기획이라는 용어를 통해 급변하는 시대정신이나 트렌드에 맞는 창업전략, 기본적인 창업 가이드라인을 제공하며 여전히 창업이나 사업을 고려하는 분들에게 제대로 알고 시장분석이나 해당 업에 도전해 보라고 조언하고 있다. 다르게 생각하는 것이 보편화 되었지만 그렇다고 막연하게 생각할 필요도 없고 새로운 것에 대한 니즈와 갈증이 오히려 퇴보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소비자들에게 혹평을 듣기도 하는 모습에서 우리는 새로운 대안이나 이를 해결하기 위한 개선책을 찾아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기본적으로 대중과의 소통, 그들이 무엇을 원하며 어떤 조건으로 제공해 줄 수 있는지, 또한 여기서 발생하는 비용이나 시간적인 측면, 관리에 있어서 어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며 언제까지 구체적으로 명시하며 책임을 질 수 있는지 등이 그것이다. 특히 개인의 경우 이 모든 과정이 매우 어렵고 또 다른 사람의 힘과 도움이 필요할 수도 있는 영역이다. 이는 기업들도 정교한 과정과 세밀한 경영전략을 바탕으로 승부하는데, 무조건 된다는 보장도 없고 제대로 된 기획력을 갖고 있어도 불운이 따른다면 실패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래도 안하는 것보단 낫고 제대로 알고 실패한다면 다음이 기약되는 만큼 책을 통해 저자가 어떤 메시지를 던지고 있는지 우리는 그걸 파악해야 한다. 기본적으로 필요한 광고나 홍보전략, 사람관리의 중요성, 대중들의 심리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해서 트렌드를 선도하거나 죽었던 분야나 아이템을 소생시키며 또 다른 형태로 재가공, 확대 재생산 하는 플랫폼 창출 등이 그것이다. 그리고 온라인 + 오프라인 시장을 초월하는 종합적인 관리가 절대적으로 중요하며 사람들에게 기본적으로 믿음을 줘야 이와 같은 창업관리, 경영관리를 시도해 볼 수 있는 것이다. <인디펜던트 워커는 기획된다> 를 통해 배우면서 창업 가이드북으로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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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손실 제로의 법칙 - 손실은 최소화하고 성과는 극대화하는
시미즈 가쓰히코 지음, 권기태 옮김 / 성안당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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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경영에 있어서도 개인의 자기관리 및 발전을 지향함에 있어서도 책에서 말하는 기회손실 제로의 법칙에 대해 이해를 잘해야 한다. 이 책은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아야 하는 일하는 방식이나 일처리, 혹은 더 나은 성과나 변화를 어떤 마인드가 필요한지 현실적으로 조언하고 있다. 특히 기업경영의 예시를 들며 어떤 일을 함에 있어서 중요한 과정에 대해 정확히 진단하고 있다. 아무래도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협업의 가치와 결과를 높여야 하는데, 이는 말처럼 쉬운 영역이 아니다.


의사소통도 명확해야 하지만 잦은 계획변경은 일의 혼란만 가중할 뿐 도움되지 않는다고 말하지만 우리는 대부분의 일처리 과정에서 실수가 일어나거나 실패하는 경우를 떠올리며 책을 읽는다면 책에서 조언하는 메시지가 무엇인지 쉽게 공감하며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는 관리자들의 역량, 새로운 형태의 리더나 일처리 방식의 개선 및 시도에서 오는 일시적인 잡음일 수도 있지만 잘못된 실행이 불러오는 당연한 과정과 결과일 수도 있는 것이다.


항상 점검하며 현재와 미래를 계산하며 대비하는 마인드도 중요하지만 그렇다고 일처리에 있어서 너무 완벽주의를 고수하거나 데이터나 수치, 통계 등의 정보에 대한 맹신, 잘못된 접근으로 인한 오류 등을 정확하게 읽어내는 능력이 있어야 이같은 현상을 막을 수 있는 것이다. 모든 것을 완벽하게 통제하거나 관리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며 어쩌면 불가능인지 모른다. 하지만 때에 맞게 정확히 상황을 읽어내는 능력이나 개인이 할 수 없는 단위의 일이라면 적절한 도움을 받거나 협업, 분업의 가치를 높이면서 접근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이다.


책의 구성이 자본주의적 관점, 경제학적 관념 등을 바탕으로 경영관리와 일처리 방식, 방법론에 대해 종합적으로 접근하고 있으며 이는 기업들의 사례에만 국한되는 것도 아니다. 개인들이 하는 일에도 우선순위나 저마다의 방식이 존재하는 법이다. 기회손실에 대한 이해도만 높여도 다양한 형태로 재활용하거나 재가공, 관리할 수 있다는 전제조건을 명확히 이해하며 읽어본다면 책을 통해 현실에 맞는 상황판단능력이나 경영관리의 기본적인 조건에 대해 제대로 된 계획과 실행력을 갖출 수 있을 것이다. 기회손실 제로의 법칙, 읽어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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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리더는 처음이야 - 위에서는 찍어누르고 아래서는 치고 올라오는 냉혹한 회사생활 B급 리더 지침서
고연경.강수경.김유미 지음 / 렛츠북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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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행하는 모든 일과 과정, 이는 또 다른 사람을 필요로 하며 일정한 사람들이 모여서 이루는 조직이나 집단, 공동체 단위에서 뛰어난 리더십 역량의 존재는 더 나은 성과와 결과를 보장해 준다. 물론 외부 변수나 다양한 위험으로 인해 일시적인 장애나 부정적인 상황에도 직면하게 되지만 대부분의 조직이나 단체는 관리자들의 뛰어난 관리역량과 구성원들이 능력으로 인해 시너지 효과를 받게 되며, 이는 우리가 바라는 가장 모범적인 경영관리의 솔루션으로 볼 수 있다.


이 책에서도 이런 보편적인 리더십의 단위부터 시대변화나 트렌드에 맞는 인재의 역량과 조건에 대해 나열하며 새로운 리더의 모습, 그리고 구성원이 바라는 리더상이나 리더들이 갖춰야 할 덕목들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소개하고 있다. 최근 일어나는 경영패착이나 과오, 실수에 있어서도 결국에는 기본적인 기업경영의 방법론이나 방식을 준수하지 못해 일어나는 사건들이 많다. 아무리 시대가 변하며 일하는 사람들의 세대나 성향, 조건들이 달라져도 리더십은 필요하며 올바른 리더의 결단은 해당 조직을 살리는 결과까지 제공하게 된다.


일방적인 통보와 명령을 하는 시대는 지났고 여전히 이런 수직적인 관계를 지향하게 된다면 도태되는 기업, 조직이 되고 말 것이다. 그래서 리더의 자리에 앉는 사람들은 또 다른 형태의 책임감과 자율과 관리에 따르는 무게감을 견뎌야 하는 또 다른 과제를 갖고 있는 것이다. 물론 처음부터 리더의 자리에서 잘할 수 없고 팀원일 때와 다른 팀장이나 조직의 관리자로써의 업무능력은 별개의 단위로 봐야 한다. 일을 아무리 잘했던 사람도 리더가 되는 순간 실패하기도 하며 타고난 사람관리와 수완으로 리더의 자리에 오르고 더 큰 결과를 내는 사람들도 존재한다.


즉 일정한 학습과 노력, 관리, 이에 따르는 부수적인 내면관리, 감정이나 마음 등으로 표현되는 역량에 있어서도 또 다른 형태의 리더십 역량이 중요하게 부각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나도 리더는 처음이라는 이 책을 통해 누구나 배우면서 일정한 성장과 변화를 추구할 수 있고 이를 실무 상황에 대입하거나 비즈니스 상황에 적용해서 더 나은 성과나 결과를 지향해 보는 것은 기업경영이나 인사관리에 있어서도 가장 기본적인 단위이자 핵심역량이 될 것이다. 책을 통해 가볍게 배우면서 관련 분야 가이드북으로 활용해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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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과일대통령입니다 - 8평짜리 매장에서 월 1억씩 버는 과일 가게의 비밀
황의석 지음 / 라온북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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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들에겐 비슷한 공통점이 존재한다. 자신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 타인의 사례를 모방하며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능력, 현실의 상황을 잘 파악해 무리수를 두지 않고 인정할 부분은 빠르게 받아들이며 수정하는 유연한 태도 등이 그것이다. 이는 이론적으로 가능해 보이는 경우가 많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을 거부당하는 느낌으로 인해, 혹은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인정 자체를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변화를 주저하기에 이르며 좋은 기회마저 놓치게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래서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저자가 과일가게를 통해 어떻게 창업에 성공했는지, 그가 살아온 그 자체적인 길을 함께 보며 배울 수 있는 점은 확실히 수용해,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책에서도 거창한 메시지를 전하는게 아니다. 우리 현실에서 볼 수 있는 성공한 사람의 유형, 쉽게 말하지만 끝까지 약속을 지키면서 관리하는 철저함, 경영전략에도 유효한 이런 기본기가 단단한 내공으로 이어져 한 분야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이다. 물론 타인의 성공을 너무 쉽게 바라봐선 안된다.

그렇다고 너무 신중해서도 안된다. 일정한 기회도 존재하지만 인적 네트워크 구축이나 초기 자본비용이 발생하기도 하며 아무리 좋은 조건을 가졌다고 하더라도 불운해서 창업에 실패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어려워진 경제상황과 맞물려 창업을 주저하는 사람들이 더 늘어났고 소득의 격차, 양극화 현상이 더욱 강해지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포기할 건 아니지만 돌아가는 상황을 주시하면서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이나 창업계획, 정보 등에 대해서도 적용하며 냉정한 판단을 내려야 한다.

창업이나 사업은 장난이 아니며 때로는 매우 냉정한 현실이기 때문이다. 다만 성공창업 사례를 보면서 어떻게 고객관리나 서비스 마인드를 강화했고 자신만의 노하우를 유지하거나 발전시키며 부를 추구할 수 있었는지, 이는 이 책을 통해 누구나 쉽게 읽으며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요즘에는 하나만 잘해도 미친듯이 성장하거나 성공할 수 있는 시대이다. 누구나 갖고 있는 가벼운 일상이 내 업으로 승화될 수도 있고 준전문가 수준의 덕질이나 취미생활이 내 미래를 다르게 표현할 수도 있는 것이다. <안녕하세요 과일대통령입니다> 라는 책을 통해 읽으면서 현실적인 부분의 조언도 얻고 창업에 대해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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