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에듀윌 직업상담사 2급 2차 직업상담실무 핵심이론서 - 직업상담사 2급 2차 대비 / 최신 5개년 기출족보, 모범답안 연습노트, 무료특강 제공 2021 에듀윌 직업상담사 2급
정은선.황사빈 지음 / 에듀윌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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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2021 에듀윌 직업상담사 2급 2차 직업상담실무 핵심이론서로 직업상담사 직업상담실무가 무엇인지, 직업상담사 2급, 직업상담사 2급 실기, 직업상담사 2급 기출문제 풀이를 통해 해당 자격증 취득과 합격에 다가갈 수 있도록 하는 종합서이다. 책에서는 기본적으로 직업상담사라는 직업에 대한 소개와 자격증 취득을 위한 최신5개년기출족보, 3단계합격풀코스, 기출트렌드노트 등을 통해 수험생이 어떻게 공부해야 하며 합격 계획을 세우며 교재를 활용해야 하는지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기본적인 구성으로는 직업상담학, 직업심리학, 직업정보론, 노동시장론으로 소개되고 있고 단계별연습문제, 기출분석부터 복습까지 활용할 수 있는 방법론, 5개년 기출족보를 활용한 시험감각 익히기, 모범답안 연습노트 제공, 최신기출 해설 및 무료특강 제공을 통해 한 권의 교재로도 충분히 직업상담사 2급 직업상담실무에 대해 완벽히 파악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다양한 자격증이 있지만 직업상담사의 경우에도 이론과 실무에 대한 이해도와 지식 등을 요구하는 자격증이므로 기본기를 탄탄히 해야 해당 직무가 어떤 일을 하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초보자나 입문자의 경우에는 책의 양이 상당해, 공부하는 시간투자를 많이 할애해야 할 것이며 기본서를 통해 이론과 개념을 확실히 다진 후, 책에서 말하는 다양한 공부법과 기출문제 풀이를 통해 자격증 취득에 맞는 학습 플랜으로 합격에 유리한 방향성과 방법론을 설정해야 할 것이다. 2021 에듀윌 직업상담사 2급 2차 직업상담실무 핵심이론서, 직업상담사 2급 2차 대비용으로 활용하며 최신 5개년 기출족보를 통해 시험이 어떻게 출제되는지, 모범답안 연습노트를 통해 반복학습을 하며 부족할 경우 무료특강을 통해 공부하며 직업상담사 자격증 취득을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


또한 직업상담학이나 심리학, 정보론, 노동시장론 등 우리가 익히 들어서 잘 아는 파트도 존재하지만 아무리 공부하며 읽어도 이해가 안되는 파트 또한 존재할 것이다. 각 파트에 맞는 공부법이 따로 존재하기보단 꾸준히 반복해서 읽으며 공부해야 이해할 수 있고 직업상담사라는 직업이 어떤 일을 하며 해당 자격증을 왜 취득해야 하는지, 이에 대해서도 진지한 자세로 임하는 학습태도가 필수적이다. 직업상담사직업상담실무, 직업상담사2급, 직업상담사2급실기, 직업상담사기출, 직업상담사2급기출 등 해당 자격증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에듀윌 직업상담사 직업상담실무, 이 책을 통해 합격과 직무에 대한 이해도도 높여 보자. 믿고 볼 수 있는 에듀윌이 함께 했다는 점에서 해당 시험을 준비하는 모든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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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을 바꾸는 공부법 - 명문대생만 아는 입시 전략의 기술
김동환 지음 / 페이스메이커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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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에게 중요한 공부법, 입시전략의 기술, 도움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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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을 바꾸는 공부법 - 명문대생만 아는 입시 전략의 기술
김동환 지음 / 페이스메이커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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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에게 공부는 절대적이다. 하물며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나 관련 업종에 종사하는 관계자들 또한 청소년들을 위해서라도 관련 교육제도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며 더 나은 방법론과 방향성에 대해 끊임없이 탐구하고 배워야 한다. 이 책은 이런 취지에서 공부법에 대해 소개하고 있고 꿈을 이루고 싶은 청소년들부터 단순한 진학, 진로탐색, 직업선택에 대한 평가, 그리고 맞춤형 공부전략과 내 공부법에 대한 진단과 점검 등 원하는 니즈를 다양하게 생각하며 평가해 볼 수 있도록 하는 일정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는 책이다.


책에서는 다양한 형태의 공부법도 말하지만 중요한 것은 왜 공부를 하는지, 이에 대한 목적성과 중요성을 계속하고 강조하고 있다. 대입과 수시, 진학을 위한 맞춤형 공부법부터 인성교육이나 적성문제, 자소서와 면접시 중요요소 등을 함께 조언하며 나에게 맞는 맞춤형 전략을 세우면서 공부를 해야 과정과 결과까지 모두 챙길 수 있다고 말한다. 또한 부수적인 개념이 강하지만 아무래도 건강관리에 대한 조언도 인상적이다. 적절한 운동과 충분한 수면 및 아침식사를 반드시 챙기는 식습관은 공부루틴에도 도움을 주며 더 나은 성장과 변화, 혹은 성공적인 진로탐색을 위해서라도 필수적인 조건이라 말한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노력과 의지, 강한 정신력 등이 필요하며 공부는 그냥 하는 것과 같은 느낌으로 더 나은 요령이나 요행을 바라는지 모른다. 하지만 아무리 시대가 변해도 달라지는 트렌드적 요소가 있는 반면 공부에는 정공법과 같이 계속해서 해야만 하는 그런 단위들도 존재한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물론 선택을 잘하는 것도 중요하며 미리 직업이나 진로에 대해 목표를 수립후, 이에 맞는 맞춤형 공부법이 중요한 것도 사실이다. 어떤 하나의 길이나 일반화를 강조하는 것이 아닌 만큼, 책을 통해 성공사례와 사람들의 조언을 모방하며 배울 수 있고 참고하며 그냥 넘겨도 되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지금 하고 있는 내 공부가 과연 맞는 것이며 나를 위한 공부가 맞다는 확신이 들어야 강한 동기부여나 자신감, 자극제 등으로 표출되어 긍정적인 효과를 낳을 수 있는 것이다. 저자가 확언하는 대학을 바꾸는 공부법, 대학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더 편한 인생을 선택하게도 하며 나만의 전문성 강화나 내 직업과 꿈을 이루기 위해서 반드시 거쳐야 하는 관문과도 같은 존재이다. 책을 통해 공부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도 갖고 잘못된 공부법이 있을 경우 버리는 자세, 좋은 방법론에 있어서는 철저한 모방을 통해 나를 위한 공부법이 무엇인지 배우면서 판단해 보자. 읽어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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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은, 괜찮은 죽음에 대하여 - 오늘날 의학에서 놓치고 있는 웰다잉 준비법
케이티 버틀러 지음, 고주미 옮김 / 메가스터디북스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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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의 시대에서 웰다잉의 시대로 흘러가고 있다. 태어나는 것에는 순서가 있어도 죽는 것에는 순서가 없다는 현실적인 말이 떠오르며 책을 통해 다양한 가치에 대해 판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인간은 유한한 삶을 살면서도 무엇때문에 그리 치열하게 살아가는지, 때로는 내가 하는 일이나 행위, 삶에 대한 가치관이나 행복이나 감정 등으로 표현되는 내적인 영역까지, 과연 의미있을까 하는 회의적인 감정도 들 것이다. 물론 삶을 놓아라, 포기하라는 의미가 아님을 단언한다.


죽음에 대해 미리 생각한다면, 누군가는 그럴 것이다. 굳이 누구나 죽음으로 달려가는 인생에서 어리석은 걱정일 뿐이라고, 물론 처한 상황이나 환경, 조건에 따라서 죽음을 대하는 사람들의 태도는 다를 것이다. 그리고 어떻게 살 것인지, 지금 삶에 만족한다면 이런 과정들이 영원하길 바라는 심리적인 마음도 동반될 것이다. 이유는 상관없이 우리는 무조건 웰다잉에 대해서도 알아야 한다. 그래야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고 살아가는 의미에 대해서도 소중한 감정 등을 느끼면서 감사한 마음 또한 가질 수 있는 것이다. 




누군가는 시간을 무의미하게 보내거나 하고 싶은 일을 모두 하면서 보낼 것이지만 또 다른 누군가는 질병으로 인해 병마와 싸우거나 시간이 부족해서 하고 싶은 일이 있어도 포기할 수밖에 없는 현실을 받아들여야 한다. 물론 비교대상이 극단적이라 볼 수 있지만 그만큼 우리의 삶에서 사는 것 만큼이나 죽음도 매우 중요한 철학적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함이다. 책에서 말하는 사례나 조언이 거창한 영역으로 확대되어선 안된다. 현실적으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그런 메시지가 되어야 죽음에 대해서도 사람들은 관심을 가질 것이다. 


다행스럽게도 이 책은 웰다잉에 대해 잘 표현하고 있고 내가 지금 살아가고 있는 일상과 주변 사람들에 대해서도 함께 생각하며 필요하다면 정리와 구분을 통해 살 수 있도록 하는 일정한 가이드라인을 명확하게 제시하고 있다. 주로 환자나 시한부 인생, 증상이나 질병 등에 자주 표현되어 의학용어로 혼동하는 분들도 다수 존재한다. 하지만 죽음은 우리 모두에게 거쳐야 하는 또 다른 삶의 관문인 셈이다.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책을 통해 배우며 미리 죽음을 대처하는 현명한 자세가 무엇인지 답습해 보자. 아무도 죽어본 적이 없어서 죽음을 말할 수 없을 수도 있고 죽음 자체를 거부해서 알려주지 못한 것일 수도 있다. 이유야 어쨌든 괜찮은 죽음이 무엇인지 그 의미와 철학적 메시지를 배워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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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법철학 - 상식에 대항하는 사고 수업
스미요시 마사미 지음, 책/사/소 옮김 / 들녘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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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들이 느끼는 법에 대한 신뢰감, 혹은 개인이 모여 집단을 구성하며 이런 집단과 공동체를 지키거나 더 나은 기회의 균등, 공정과 평등의 가치를 구현하기 위해 만든 법에 대한 물음과 질문들, 이 책을 통해 보다 명확히 배우며 현실의 법에 대해 판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각종 사회문제나 갈등, 갈수록 심각해지는 다양한 형태의 양극화를 바라보면 누군가는 이를 기회로 여기며 즐길 것이며 또 다른 누군가는 사회에 대한 불만이나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게 될 것이다.


그래서 중요한 것이 법의 존재와 이를 활용하는 다양한 형태의 과정들이다. 책에서도 법에 대해 말하며 상식에 대항한다는 다소 강한 발언을 통해 독자들에게 법철학이 무엇인지, 이를 악용하게 되는 순간 전혀 다른 형태로 우리에게 피해를 주거나 불특정 다수가 손해를 마주하고도 침묵하거나 여기에 동조하게 되는 악순환의 고리에 빠질 수 있다고 경고한다. 물론 법의 존재가치에 대해 폄하하거나 이를 무조건 거부하는 것도 최선은 아닐 것이다. 중요한 것은 시대변화나 트렌드에 맞게 생각하는 것도 좋지만 법은 일정한 균형감각을 가져야 하며 유지되는 형태로 최대한 보수적인 접근이 필수적일지 모른다. 




악법도 법이라는 말이 존재하며 누군가에게는 기회를 주는 의미에서 활용되거나 법해석의 차이로 인해 여전히 긴 재판과정을 거치면서 사람들에게 심리적으로 매우 지치게 하거나 거부하게 되는 반응효과를 낳기도 한다. 책에서도 이런 갈등적 상황에 대해 문제인식을 제기하며 어떤 방향성을 찾고 나아가야 하는지 우리에게 질문하고 있다. 비슷한 분야라도 그 유형과 종류에 따라서 법해석은 전혀 다르며 어떤 경우에는 합법, 또 어떤 경우에는 불법이라 칭한다. 그리고 이를 잘아는 사람들의 존재는 악용하게 되는 모순과 편법이라는 이름으로 또 다른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기도 한다.


단순한 정의구현이나 부정부패를 막는 단위의 법의식이 아닌 생활속에서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예시들을 통해 우리는 법에 대해 관심을 갖고 필요하다면 새로운 형태로 개정하거나 더 나은 사회보장제도나 불필요한 경우 과감한 결단을 통해 버려내야 하는 것이다. 해석 주체나 집단에 따라서 전혀 다른 효과를 내지만 여전히 법은 그 상징성과 절대성을 갖는다. 그리고 일정한 힘과 권한을 통해 작동하며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를 보호하거나 이를 보조하는 역할까지 수행하고 있다. 책을 통해 법을 완벽하게 이해할 순 없어도 어떤 구조와 흐름으로 이어지는지, 읽으면서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위험한 법철학> 읽으며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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