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라 사장 - 어떻게 시작한 사업인데 쉽게 포기하겠는가
정영순 지음 / 라온북 / 2021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업종이 타격을 받았고 특히 우리나라처럼 자영업의 비율이 높을수록 이런 체감경기의 악화상은 누구나 쉽게 느낄 수 있는 정도이다. 이 책도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어떤 마인드로 살아가야 하며, 특히 자영업자나 소상공인, 사장님들은 이런 위기를 어떻게 극복하며 위기를 돌파하는 힘을 가져야 하는지, 기본적인 사업마인드, 사장마인드, 경영철학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책에서는 다양한 가치에 대해 언급하며 그 내용들이 상당히 현실적이며, 어느 것 하나 버릴 것 없는 그런 매우 중요한 덕목들에 대해 조언하고 있는 것이 특징적이다. 


1장에서는 자기관리와 도전, 원칙에 대해 말하며 지금 내 옆 사람부터 만족시켜라, 누구나 초보로 시작한다 등과 같은 의미를 소개한다. 2장에서는 진취성, 책임감, 성실함을 말하며 사장은 실패를 먹고 성장하며 월급과 결제 날짜는 목숨같이 지켜라고 조언한다. 3장에서는 자금관리, 경험, 아이디어에 대한 언급을 통해 경험이 밥 먹여주며, 실패를 성장 동력으로 삼는 역발상의 실행을 주문한다. 4장에서는 신뢰, 비전, 자기절제 등을 통해 약속의 중요성, 사람을 남기는 장사를 하라, 자기 감정에 대한 통제 및 관리에 대해 말한다. 




5장에서는 1인기업, 자립성, 민첩함 등을 말하며 혼자일수록 부지런하라, 1인기업이라도 직원 100명을 둔 사장처럼 행동하라고 조언하며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멀티플레이어가 되라고 말한다. 마지막 6장에서는 꿈에 대해 조언하고 있다. 이는 긍정마인드, 배움, 인간관계 등을 포함하는 의미이다. 사장은 긍정을 퍼뜨리는 사람, 길을 잘못 들었을 때는 되돌아가면 된다, 요즘도 개천에서 용이 난다, 강물처럼 부단히 흐르다 보면 꿈은 소소한 일상을 잘 살아내는 것에서 시작된다, 가끔 자신을 위해 혼자 여행을 하라 등 현실적인 삶의 자세와 경영관리에 대해 조언하고 있다. 


처음부터 잘할 수 없고 누구나 초보 시절은 존재한다. 하지만 배움을 통해 성장해야 하며 절대적으로 중요한 시간개념이나 약속에 대한 보증과 신용, 사람들에게 중요한 신뢰감 형성, 그리고 사람을 남기는 장사나 영업수완을 통해 많은 것을 극복해 나가려는 노력 등 우리는 아무나 사장이 될 순 있어도 성공하는 사장이 되려면 얼마나 많은 노력과 관리를 해야 하는지, 책을 통해 배우게 될 것이다. <힘내라 사장>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는 사장들에게 가장 현실적으로 필요한 조언서 일 것이다. 읽으면서 어떻게 경영하며 살아가야 하는지, 배우면서 판단해 보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힘내라 사장 - 어떻게 시작한 사업인데 쉽게 포기하겠는가
정영순 지음 / 라온북 / 2021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사장이 가져야 하는 기본 조건과 마인드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는 책, 추천합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인생이 달라지는 新생존법 - 이기는 전략을 세워줄 초돌파력 인생설계도
이광민 지음 / 라온북 / 2021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시대는 빠르게 변하고 있고 사람들은 무얼 해야 할지 막막하게 느끼지만 현실의 그것에 만족하거나 무조건 최선을 다하자는 마인드로 살아가고 있다. 물론 이게 나쁜 것은 아니지만 변화에 둔감하거나 도태될 수 있다는 위험성을 인지하며 나를 위한 성장이나 자기계발 및 관리를 위한 방법이나 전략으로 어떤 것에 주목해야 하는지, 우리는 기존의 관점에서 벗어나 새롭게 변화하는 시대정신이나 트렌드, 사람들의 심리, 정서 등에 기인한 요건들에 주목하며 나를 냉정하게 판단하며 변화를 추구하는 계획력, 그리고 이에 수반되는 구체적인 행동력과 관리론에 주목해야 한다.


책에서 언급하는 내용이 거창한 단위의 자기계발 및 관리에 대한 조언이 아니다. 직장인부터 취준생까지, 그리고 일상적인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도 결국에는 변화의 기류에 편승해야 하며, 그래야 더 나은 발전이나 결과를 남길 수 있다는 공통적인 흐름과 패턴에 주목하고 있다. 책에서는 다양한 가치에 대해 언급하지만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다. 1장에서는 초돌파력이란 용어를 강조한다. 일자리의 판이 달라지기 시작한 예, 오래 일하고 많이 받는 시대는 지났고, 대기업 연봉도 5천만 원, 유튜버 월 수익도 5천만 원이라는 비교를 통해 말하고 있다. 




2장에서는 확고한 목표가 있어야 나를 움직이게 한다고 말한다. 변화하고 싶다면 반드시 적고, 목적이 담긴 목표를 세우며 원하는 결과를 위해 확실히 보상하는 자세 등을 통해 일관성 있게 나아가는 관리론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대해 언급한다. 그리고 3장에서는 나의 최대치를 끌어내는 마인드의 중요성을 말한다. 나만의 무기, 차별성이나 잠재력 등이 그것이다. 또한 실패는 한 번으로 족하며 오로지 함께 하는 의미에 대해서도 이해를 해야 더 나은 성장과 성공을 이룰 수 있다고 말한다. 마지막 장에서는 미래를 대비하는 전략에 대해 말한다. 


1시간이 가져온 위대한 변화의 사례, 일상의 의미가 달라지는 하루 20분의 철저한 시간관리, 내 인생을 무엇으로 채울 것인지, 이에 대한 분석과 평가, 그리고 생각을 실행하는 용기와 행동력을 강조하고 있다. 일반적인 관점에서 누구나 아는 그런 조언일지 모르나, 생각에서 멈추지 말고 구체적인 계획을 실행하는 행동력, 그리고 단점은 채우거나 버리며 장점을 극대화 하는 나만의 노력이 있어야 변화를 체감하며 성장이나 성공을 그려볼 수 있는 것이다.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인생이 달라지는 신 생존법> 이 책을 통해 진정한 의미와 단위의 자기계발 및 관리론이 무엇인지 배우면서 답습해 보길 바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인생이 달라지는 新생존법 - 이기는 전략을 세워줄 초돌파력 인생설계도
이광민 지음 / 라온북 / 2021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고 인생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나를 위한 책입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식탁 위의 중국사 - 한 상 가득 펼쳐진 오천 년 미식의 역사
장징 지음, 장은주 옮김 / 현대지성 / 2021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한 국가나 지역, 문명에 대해 이해하려면 가장 기본적인 단위가 되는 조건들이 있다.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이나 먹거리를 비롯한 문화력을 바탕으로 추론하거나 일정한 평가를 내리는 것이 그 방법론이다. 이 책에서도 기존의 중국사에 대한 접근이 아닌 음식과 요리를 통한 중국문화에 대한 정의를 통해 사람들이 몰랐던 부분은 채우면서, 그리고 잘못된 정보나 지식의 경우 편견을 깨며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바로 볼 수 있는 안목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언급하며 책을 구성하고 있다. 


책에서는 중화요리, 중국음식 등으로 표현되는 다양한 식문화와 요리를 소개하며 그들이 말하는 중국문화가 무엇인지, 또한 이러한 과정을 바탕으로 다양한 문화가 교류했고 여러 민족의 영향을 받으면서 오늘 날의 중국이 되었다는 역사적 사실까지, 자세히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책에서는 중국의 모든 시대를 나열하며 해당 시기에 유입된 음식과 관련 식문화, 요리 등에 대해 자세히 다루고 있다. 1장에서는 공자의 식탁으로 정의하며 춘추전국시대를 말한다. 2장에서는 면의 연륜이라는 용어로 한대를 표현하고 3장에서는 식탁의 빅뱅이라 말하며 위진 남북조 시대를 정의한다. 






그리고 4장에서는 개고기에 대한 소개를 통해 수당시대를 말하며, 5장에서는 양고기와 돼지고기를 언급하며 송대를 말한다. 6장에서는 젓가락에 대한 언급을 통해 송원시대를 종합적으로 소개하고 마지막 7장에서는 상어지느러미에 대한 소개를 통해 명청시대를 말한다. 이처럼 중국음식과 요리는 시대별로 계승되거나 발전된 사례가 많고 그들이 말하는 중화사상이나 한족 우월의식과는 별개로 다양한 문화와 민족의 교류를 통해 그들의 식문화가 다져질 수 있었다는 사실을 배우게 된다. 


때로는 필요에 의해서 그들 스스로가 요청해서 얻은 요리가 있다면 반대로 역사적 상징이나 외부에 의해 강제적으로 전해졌지만 지금까지 하나의 대표 요리로 인식되며 활용되는 식문화 또한 존재한다. <식탁 위의 중국사> 를 통해 읽으면서 기존의 중국역사나 중국사의 관념적인 부분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느낌이 강한 이 책을 읽으며 중화요리, 중국음식, 그들의 문화 및 식문화 등에 대해 종합적으로 이해하며 중국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가져 보자. 생각보다 쉬운 구성으로 소개되어 역사를 모르는 초보자나 입문자들에게도 괜찮은 책이 될 것이다. 중국 미식의 역사, 읽어 보길 바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