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타트 - 나의 가치를 UP시킬 계획적인 성공 습관
수이메이우위 지음, 이지희 옮김 / 이터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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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을 하더라도, 단순한 일상을 살더라도 중요한 것은 변화한다는 의미와 실행력, 이를 통해 더 나은 삶의 방향성을 설정하며 행동하는 행위이다. 이 책도 리스타트라는 기본적인 용어를 통해 진정으로 나를 위한 자기계발 및 관리론이 무엇인지 소개한다. 책에서는 총 5장으로 구성된 기본적인 구성요소들을 활용해서 말하며 1장에서는 꿈을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스스로를 돌아보게 한다. 꿈은 내 가치관을 대변하는 것, 내 진짜 꿈은 무엇이며, 꿈은 꾸는 자체만으로도 엄청난 힘이 된다는 사실과 크고 높게 가질수록 좋다는 의미를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이어지는 2장에서는 지금 현재가치에 주목하며 현재를 잘 살아야 하는 이유와 기회는 붙잡고 노력은 멈추지 않는 기본적인 관리법, 또한 실패에 대해서도 두려워 하지 말고 경험하는 과정을 통해 성장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내 감정상태에 대한 주문과 몰입을 통해 행복한 마음을 갖고 있어야 긍정적인 결과 또한 거둘 수 있다고 말한다. 이런 과정을 통해 인생설계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고 자신 만의 커리어 관리, 독서를 통한 성장, 돈이 있어야 이룰 수 있는 현실적인 측면, 투자도 얼마든지 배울 수 있다는 자신감과 현명한 투자와 관리를 통해 경제적 자유를 누려라고 조언한다.


또한 나쁜습관을 경계하며 언급되는 미루기병, 집중력에 대한 언급, 거절의 필요성과 행위를 통해 나를 지키는 방법론, 지나친 완벽주의 함정에 빠지지 말라는 조언과 작심삼일의 계획표 하나로 모든 것을 극복하며 나를 관리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마지막 장에서는 다이어리 쓰기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말하며 나를 위한 자기관리에 있어서 이보다 좋은 관리법은 없다고 말한다. 의미없는 글귀를 적는 것이 아니라 나를 돌아보는 과정, 성찰의 시간, 그리고 변화나 성장을 추구하는 행위에 대한 새로운 동기부여와 자극제가 될 수 있다는 면에서 현실적인 자기관리론이 될 것이다.


개인마다 선호하는 삶의 가치관이나 자신에 대한 모습을 다르지만 우리는 공통적으로 중요하다고 언급하는 각 요소들에 대해 주목할 필요가 있다. 어쩌면 이들을 기본기, 혹은 내공을 쌓는 경험의 과정으로 축약할 수 있으며 성공한 사람들이나 먼저 경험한 사람들의 조언은 최고의 간접경험이 되어 내 시간과 비용을 아껴주게 한다는 원리를 이해해야 한다. 그래야 새로운 시작이나 변화가 왜 필요한지, 이런 과정들을 배우면서 나라는 존재는 어떤 길로 다가가려 하는지 등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판단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리스타트> 를 통해 나를 위한 자기계발 및 관리론이 무엇인지 배움의 시간을 가져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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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성공했나 - 평범한 창업가 200인이 따라간 비범한 성공 경로
가이 라즈 지음, 이경남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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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정의하는 기준, 그리고 여러 평가와 이를 바라보는 반응의 온도차이까지, 보는 관점에 따라서 성공을 전혀 다른 메시지를 전하기도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성공은 긍정적인 효과와 결과를 제공하며 누구나 바라는 그런 다양한 형태의 결과물로 정의할 수 있다. 책에서도 성공에 대해 언급하며 쉬운 소개를 통해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부름과 시련, 목적지라는 형태로 소개하며 성공의 과정과 이를 이루기 위한 관리론, 방향성 등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책의 구체적인 구성에는 아이디어에 마음을 여는 과정, 위험한 것인지, 무서운 것인지, 안전지대를 떠나는 과정, 조사의 중요성, 제대로 된 스토리의 중요성 등을 말한다. 


그리고 자금 마련의 기술 및 반복하고 또 반복하는 과정의 중요성도 함께 소개하고 있다. 일에 대한 실무적 역량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실패의 과정을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하기보단 대안을 찾거나 더 나은 방향이나 방법으로 변화하는 유연성, 개방성 등을 갖추라고 조언한다. 관심을 끄는 법으로 화젯거리, 입소문 등에 주목하며 시련에 주저하지 말고 나아가라고 말한다. 자신이 해낸 결과물이나 만든 것에 대해선 무조건 지키면서 일정한 경영전략 및 혁신의 방안을 마련해야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말한다.




또한 사람들이 간과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언급하는데, 돈이 전부가 아니라고 말한다. 물론 이를 비현실적이라 평가하는 사람들도 존재하지만 왜 성공을 이룬 사람들은 마지막에 이런 말을 하는지, 우리는 주목해야 한다. 개인이 할 수 있는 역량에는 한계가 많으니 협업으로 소통하는 사람관리, 인적 네트워크의 구축과정, 자신에 대해 냉정히 판단하는 능력, 친절한 서비스 마인드, 팔 때와 머물 때의 구분, 이런 과정을 답습하며 성장 및 성공전략을 이뤄 나갈 수 있다고 조언한다. <어떻게 성공했나> 우리는 진부한 이야기, 혹은 뻔한 스토리에 실망할 지 모른다. 


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던 방법들을 행동할 수 있는 것은 성장 및 성공에 다가간다는 의미이다. 요행이나 요령보다는 기본과 본질에 입각한 다양한 형태의 경영전략을 통해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경험하며 더 다양한 내공을 쌓으면서 살아가야 한다. 어떤 일을 하더라도 마주하게 될 다양한 위험요소와 실패의 부담은 존재한다. 그렇다고 빠른 포기와 변형 만이 최선의 선택지는 아닐 것이다. 어떤 과정으로 성공을 그려야 하는지, 이 책을 통해 읽으면서 기본기를 탄탄히 다지며 나를 위한 경영전략의 방안, 실무 활용법에 대해 배우면서 고민해 보자. 경영전략 및 혁신방안 가이드북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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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로에 선 한국경제 - 비상과 추락의 갈림길에서 어떻게 생존할 것인가?
김부겸 외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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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도 우리경제는 외형적으로는 선방하는 모습이지만 사람들이 느끼는 체감경기는 매우 나쁜 수준이다. 그동안 지속적인 투자와 발전, 성장의 가치를 구현했지만 거의 모든 분야에서 한계점을 맞이했고 새로운 재도약을 위한 대안책 및 방법론이 마련되어야 이러한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책에서는 중대한 갈림길에 놓인 우리경제의 상황을 진단하며 어떤 분야를 부각시키거나, 또는 지양하며 경제전망 및 미래가치를 그려나가야 하는지, 그 부분에 무게를 두고 있다. 


책에서는 다양한 분야에 대해 언급하지만 유독 이슈가 되는 핵심분야와 산업, 정책에 대해 언급한다. 2장에서는 언급하는 기본소득제가 그것이다. 포퓰리즘 정책의 하나로 보는 시각이 지배적이며 아직 우리의 현실에 맞지 않다고 말하지만 급변하는 사회와 시대변화에 맞서는 새로운 경제정책이 될 수 있다는 의미를 소개하며 우리가 가야 할 미래정책의 방향성을 가늠해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사회적 이동을 보장하는 고용과 노동시장에 대한 소개 및 디지털 시대가 주는 산업정책의 영향, 기회를 주는 교육에 대한 소개도 현실적으로 다가온다.




이러한 가치를 바탕으로 이룰 수 있는 사회통합의 방안, 그리고 미래를 위한 교육의 중요성과 방향성, 또한 경제에 있어서 척추와도 같은 역할을 수행하는 금융업에 대한 언급, 금융업의 경쟁력 강화와 현실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진단한다. 그리고 책의 말미에서는 보다 현실적인 사회문제에 대해 말한다. 저출산, 고령화로 이어지는 심각한 사회문제, 지역균형을 자율성과 혁신성, 포용적 성장을 위한 안정적인 거시경제를 위한 방안책, 마지막으로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촉발된 경제사회적 환경 변화에 주목하고 있다. 


이밖에도 우리가 당면한 과제, 해결해야 하는 다양한 사회문제 및 현실문제가 존재한다. 하지만 핵심분야를 위주로 소개하고 있으며 모두가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사회의 마련, 경제불황적 심리와 실제 위기적 상황을 돌파할 수 있는 새로운 방안 및 경쟁력이 어디에 있는지, 우리는 각자가 속한 분야에서 판단해 보거나 책을 통해 다른 분야에 대해 배우면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 한 개인이나 일정한 단체 및 집단이 우리 경제를 모두 바꿀 순 없지만, 이런 문제에 대한 인식과 관심을 바탕으로 더 나은 정책의 방향성과 심의과정을 모색해 볼 수 있을 것이다. <기로에 선 한국경제> 를 통해 읽고, 배우면서 우리 경제에 대해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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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성공했다 망했습니다 - 골드 버튼부터 계정 해지까지
김은선 지음 / 길벗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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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의 대중화, 그리고 일반인들이 계속해서 도전하고 있는 유튜버라는 직업에 대한 소개, 하지만 표면적으로 드러난 사실에 대해 열광하거나 수익을 거둘 수 있다는 의미로만 접근한다면 오래 가지 못할 뿐더러 큰 실패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그만큼 시장에서의 성공을 위한 수많은 이들이 노력하고 있고 다양한 콘텐츠의 생산과 확장, 치열한 경쟁을 통해 운 또한 따라줘야 일정한 고정소득과도 같은 수익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런 점을 바탕으로 현실적인 유튜버의 삶에 대해 조언하고 있다.


자신의 경험담을 통해 말하고 있어서 읽는 독자들에게 매우 현실적인 부분을 알려주며 유튜버라는 직업을 선택함에 있어서 무리한 퇴사나 이직 등은 신중한 자세로 접근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또한 의지만 있다면 직장을 다니면서 유튜버를 관리할 수 있고 더 나은 자세로는 수익보다는 취미생활의 일부분으로 받아들이며 꾸준히 활동하는 것도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요즘처럼 정보와 지식이 흔하며, 그 수명주기 또한 짧은 시절도 없을 것이다. 그만큼 사람들은 새로운 것에 대한 갈증, 욕망을 풀어내는 단위로 유튜브를 비롯한 영상 콘텐츠, 미디어 등을 활용하며 소모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유튜버가 되기 위해 일정한 가이드북을 활용해서 모방하거나 따라한다고 하더라도 귀찮거나 알아야 되는 점도 많고 꾸준히 관리하며 혼자서 모든 것을 해내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전문 방송인이나 전문 영상제작자나 편집자들이 협업을 통해 유튜브 시장을 공략하고 있고, 이런 상황에서 일반 개인이 이들과의 경쟁에서 이기거나 더 나은 양질의 콘텐츠를 제작하며 관리할 수 있을지도 미지수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유튜브는 시대적 흐름이나 트렌드로 볼 수 있고 할까 말까 고민이 된다면 해보고 후회하는 것이 나을 것이다. 해보지 않고 생각만 하다가 포기한다면 얼마나 아쉬움이 남겠는가? 


저자도 자신이 경험한 1인미디어, 즉 크리에이터의 삶을 무조건 부정적으로 보진 않는다. 좋은 경험을 했고 앞으로도 비슷한 유형의 콘텐츠나 미디어를 활용해서 삶을 재밌고 의미있게 살아가고 싶다고 소망한다. 이는 우리들에게도 유익한 교훈적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누구나 도전할 수 있지만 아무나 성공하기 어려운 유튜버의 삶, 다양한 형태로 발전하고 진화중인 1인미디어, 크리에이터, 그들은 엄청난 관리와 노력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바탕으로 직업선택이나 직장퇴사, 이직 등에 있어서는 매우 신중한 자세를 갖고 결단해야 한다는 의미를 전하고 있다. <유튜브 성공했다 망했습니다> 유튜브, 유튜버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서라 관련 분야에 관심있는 모든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읽어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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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소전쟁 - 모든 것을 파멸시킨 2차 세계대전 최대의 전투 이와나미 시리즈(이와나미문고)
오키 다케시 지음, 박삼헌 옮김 /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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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덕이나 역덕들은 이미 잘 알고 있는 유명한 전쟁사, 바로 독소전쟁이다. 2차 세계대전의 결정판으로 볼 수 있고 엄청난 양의 물량공세, 그리고 인적피해, 밀고 밀리는 전장의 상황에 따라 계속해서 자행되는 피의 보복사까지, 인류가 저지를 수 있는 최대 규모의 만행을 목격할 수 있고, 동원 가능한 최대 규모의 병력과 엄청난 군수물품의 보급 등으로 인해 모든 면에서 압도적인 규모를 자랑하는 전쟁사가 바로 독소전쟁이라 평할 수 있다. 이 책도 이런 독소전쟁에 대해 소개하며 당시의 시대상, 사회적 분위기 등을 상세히 언급하고 있는 책이다. 


또한 책의 저자는 독소전쟁을 독자들에게 제대로 표현하고자 지도와 사진을 통해 바라보는 전쟁사에 대한 접근이나 공부법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역사를 잘 아는 분들이나 관심있는 분들의 경우에도 이 부분은 크게 공감할 것이다. 글로만 읽는 역사공부보다는 그림이나 사진, 특히 지도를 통해 지정학적 위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역사공부를 하는 것이 얼마나 빠른 이해에도 도움이 되며 역사적 사건과 인물 등에 대해서도 빠른 파악이 가능한지 공감할 것이다. 책에서도 독일의 히틀러와 소련의 스탈린으로 대표되는 두 리더가 어떤 과정으로 전쟁의 승리를 위한 전략을 모색하는지, 잘 알 수 있을 것이다. 






전쟁 초기에는 압도적인 기세로 독일군이 소련군을 무너뜨렸지만, 역사는 반복된다고 했던가, 러시아 원정은 멀고도 힘든 과정이며 특히 그들의 겨울은 모든 것들을 앗아가는 그런 지정학적 위치의 강점화를 바탕으로 버티고 또 버티면서, 결국에는 전세를 역전시키게 된다. 독일이 간과했던 소련의 생산력과 엄청난 양과 수의 산업기반시설, 그리고 동쪽과 서쪽으로의 양대 전선을 실행하며 몰락의 길을 자행했지만 그들만 몰랐던 역사적 사실들까지, 결국 우리가 잘 아는 과정을 거치면서 독일은 패망의 길로 접어들게 된다. 


하지만 독소전쟁이 남긴 상처와 엄청난 인명피해, 유럽을 전쟁으로 몰아갔지만 결국 남는 것은 독일의 패망과 그들의 분단, 소련을 필두로 한 공산주의 이념의 확장, 이어지는 미국과 소련의 냉정시기, 유럽의 질서재편과 다양한 형태의 독립국 탄생 등 나치독일이 남긴 부정적인 파급력이 상당했음을 알게 되는 전쟁사가 바로 독소전쟁이다. 책을 읽으면서 역사적 사실도 배우지만, 만약이라는 가정을 통해 독일이 소련을 이겼다면, 혹은 침공하지 않았다면 유럽의 역사, 나아가 세계사는 어떤 형태로 달라졌을까 하는 생각도 드는 책이다. <독소전쟁> 을 바탕으로 2차 세계대전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는 이 책을 통해 단순히 흥미나 재미를 위한 전쟁사가 아닌, 전쟁사가 인류에게 미친 영향력과 역사를 통해 우리는 무엇을 배워야 하는지, 읽으면서 판단해 보자. 책의 내용이 워낙 요약적이며 핵심가치를 잘 전달하고 있어서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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